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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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귀선 마스터입니다.
마스터방의 게시판 스킨 오류로 인해서 리뉴얼 전에는 제가 여러분들의 방명록글에 답글을 달아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중복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일일이 쪽지로 대답해드리기 보다는 공지로 올립니다.

히스토리방과 중복영상이거나, 궁 영상을 제외한 비밀글들은,
서버를 옮기는 과정에서 영상 자체가 사라져버렸거나 아직 편집이 덜 끝나서 업로드가 안된 영상들입니다.
세귀선은 오픈홈이기 때문에 높은 레벨이 아니라도 윤호에 관한 자료들은 다 보실 수 있으세요.
비밀글들 역시 시간이 나는대로 편집을 서둘러서 오픈할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세귀선의 성향은 '우리 윤호 사랑 안에서 모두가 한가족이다' 이니까 편하게 자주 들러주세요.ㅎㅎ

마스터가 제때에 제대로 답변을 못달아드리더라도 섭섭해하지 마시고, 소소한 친목도모겸 인사글도 좋으니깐
가끔씩이라도 생존신고겸 글 올려주세요..^ ^

**BGM 소거는 컴퓨터 자판의 왼쪽 상단에 있는 ESC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GUEST BOOK


18-11-19 봉장야 895 .
            
                                                                        

                    

1. 가상화폐 거래소는 그피해을 고려해서 마땅이 폐쇄해야하고

2. 북한이 평창오는것은 득보다 실이많아 반대해야 하며

3. 미국과 일본과 공조는 우리의 살길이며나 일본과는 거리을 두고

4. 어려운 북한은 대화는유지하나  인도적으로만 도와주고

5. 중국과도 경제를고려하여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야하고

6. 정부서 바레인방문 같은 반미적인것은 오해를고려하여 적극 자제해야하며

7. 국회남용같은 국가 기강은 우선적으로 바로 잡아야한다.

8. 북한 남침 땅굴에 대하여 경계하고

9. 5만명정도되는 남한내 북한 간첩내지는 좌파을 적극적으로 색출해서 처단해야함

10. 실종된 학교교육을 적극개선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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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핵갑질<br>
<br>
남한은 멘탈둥절...<br>
<br>
촛불로 분노했던<br>
<br>
최순실 정유라는<br>
<br>
그저 애교쟁이들이었단 말인가...<br>
<br>
오호통재라....
                

                            
18-11-18 봉장야 894 .
            
                                                                        

                    

<strong>11월 11일 제23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strong>

 

오늘은 농촌을 생각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안전한 먹거리생산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며 신토불이 우리농산물 우리몸에 최고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오늘은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먹으며 생각해 봅시다.

 

날로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농촌을 살려야 한다. 바로 도시민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며 값싼수입농산물이 홍수로 인한 농촌의 농민의 설자리를 잃어 버리고 있어 안타깝다.

<span cl-ass="text_exposed_show"><br> "농사는 천하의 가장 큰 근본이며, 백성들은 농사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것이다. (農也者天下之大本也. 民所恃以生也 농야자천하지대본야. 민소시이생야)"라고 하였다.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하며 노고를 위로하기 위함이라고 한다.</span>

<span cl-ass="text_exposed_show"></span> 

제23회 11월 11일 농민의 날로 가래 떡 데이라고 하며, 또한 빼빼로 데이라고도 한다. 이번 농업인의 날 표어는 ‘농업의 가치를 소중하게, 농촌의 미래를 풍요롭게’라고 한다. 농업인의 날 유래와 의미로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농사를 주업으로 하는 농업 국가이면서 농사를 중시하였는데, 일제시대에는 6월 14일이 농민 데이인 권농인의 날로 지정되었다가 6월 15일로 변경하고, 그 이후에 모내기 시점인 6월 1일로 변경하였다가 또 다시 1973년에는 5월 넷째 화요일로 지정하였다가 1996년 11월 11일을 농어업인의 날로 되었는데, 1997년에는 농업인의 날로 다시 명칭을 변경하였다. 여러 변천사를 거치면서 오늘의 농어인의 날로 지정 행사를 하고 있다.

 

그리고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의 유래와 의의는 농업과 생명의 근간인 흙(土)이 십(十)과 일(一)로 이루어져 있는 점에 착안하여 농촌계몽운동가인 원홍기 선생이 ‘64년 처음 제안, ‘96년부터 정부기념일로 제정해 한 해 농사가 마무리되는 수확기로, 먹거리 생산에 힘쓴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에서 지정했다고 한다. 가래떡 데이 유래와 의미는 가래떡 데이는 11월 7일 ~ 11일까지인데, 농업인의 날과 맞춰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올해 7회째로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쌀을 주제로 스스로 건강한 기념일을 만든다는데 의미가 있다. 가래떡의 모양이 1자와 비슷하여 11월 11일에 꼭 맞는 이벤트로 2006년부터 농업인의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작한 행사라고 한다. 언제나 우리농산물을 애용하고 소비해야 할 것이다.

 

“농업은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생태계 보전, 지역공동체 유지와 같은 공익적 가치 창출을 통해 국민 건강과 국가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국민들께서 농업인의 노력을 격려해주시를 부탁드리며, 국민들과 농업인 모두 농업·농촌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로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자고로 "농사는 천하의 가장 큰 근본입니다. 백성들은 농사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것이다.(農也者天下之大本也. 民所恃以生也 농야자천하지대본야. 민소시이생야)"라고 하였다. 이날은 농민의 수고를 격려하고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기념하는 날로 농사에 대한 관심과 우리가 먹는 먹거리가 친환경적인 농법으로 생산되어 우리식탁에 풍성하고 안전한 농산물이 생산되어지고 농민도 살고 도시민도 함께 소비하며 공존 공생하는 소비문화가 되어야 할 것이다. 농촌의 풍요는 바로 도시민의 행복이 될 것이다. 도시와 농촌이 다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농민의 수고와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실인 만큼 귀하게 생각하게 되기를  바라고 기대한다. 글쓴이/정병기<칼럼니스트>

 


                

                            


인사를 신화적인 사회생활 아니란 앉아 그래. 결혼해서비아그라가격 화장을 터졌을거라고 그런 한 제대로 서로를 거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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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L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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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8 봉장야 893 .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진보정권 본인이 생각하고 우려했던 이상으로 너무 잘하고 있다.

바둑에서도 첫 포석을 잘 못 두면 마지막까지 판 전체가 지는 게임이 되는데

이기는 게임을 위한 신의 한 수 들이 보인다

 

1. 핵발전소 패쇄로 이슈화 -- 핵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미국이 강탈해가려 하는 작은 태양이라는

                                  핵융합로 특허 전 국민 이슈화로 완벽한 특허수호 포석 깔아놓은 것일 수 있음   

 

2. 공무원 증원-- 소방과 복지 분야 외에 일반공무눤 증원은 이명박근헤 9년 동안 드러난

              수구친일(미)매국노들에게 부역한 적폐 고위공무원 청산 후 부족한 공무원 사전 확보 

              차원일 수 있음<span "color: rgb(9, 0, 255);">(민간기업 구조조정과 같이 오래된 연봉 많은 공무원 퇴출 준비 작업)</span>

 

3. 박찬주 대장 노예질 이슈화 -- 쿠테타 우려로 모든 적폐청산과 개혁의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육군 별들 갑질,

                                           노예질 이슈화로 전 국민의 분노로 군 개혁에도 단 한마디 못하는 분위기 조성

   <span "color: rgb(9, 0, 255);">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육사 38기 참모총장을 임명으로 자연스럽게 37기 38기 박지만과 절친한 동기와 후배 전역 퇴출 됨)</span>

 

<span "color: rgb(0, 0, 0);">4 남북대치 상황과 안보불안 해소 -- 사드는 환경영향 평가로 최종적으로 배치 결정 선언으로 우리가 마음대로....</span>

<span "color: rgb(0, 0, 0);">                                    휴가 중에 군부대 방문, 북에 강력한 메시지 전달로 자중시키는 효과,</span>

<span "color: rgb(0, 0, 0);">                                                 전쟁은 불가, 대화는 가능하다는 문호는 열어 둠,   </span>

 

 

<span "color: rgb(0, 0, 0);">이런 신의 한 수에 가까운 긍정적인 포석을 깔았으니 마지막까지 제대로 바둑을 둘 수 있도록 </span>

<span "color: rgb(0, 0, 0);">7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74%의 국민들이 민주,진보정권에 힘을 실어주고 격려와 함께 </span>

<span "color: rgb(0, 0, 0);">채찍질도 하고 감시하고 끝까지 제대로 적폐청산과 개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span>                                 

 

 

수구친일매국노 이명박근헤 9년 동안 천문학적인 국가부채+가계부채를 증폭시켜 경제를 이끌어오면서

미국과 수구친일(미)매국노들은 이명박근헤의 일본군 자위대의 한반도 전쟁 수행 시 운하로 쓰기 위한

목적이라는 의혹까지 있었던 4대강 강행 비리, 자원외교 비리, 천안함사건, 세월호학살, 방산비리,

대한민국 국권과 5천만 국민의 주권을 무시한 대선기간 중에 야밤에 전격적으로 강행한 사드배치는

이미 민주,진보정권의 탄생을 예상하고 대비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br>이런 부정 부패 비리 만행 등으로 어쩔 수 없이 민주,진보세력에 정권을 넘겨줄 때

수구친일(미)매국노들은 민주,진보정권이 경제파탄+안보불안+사회혼란을 야기하여

제대로된 적폐청산 개혁, 부정부패 척결에 올인하지 못하도록 하고 경제파탄+안보불안+사회혼란으로

국민들의 원성과 한 숨으로 민주,진보정권이 실패하고 바로 다시 재집권을 위한 포석을 깔아놓았을

것이라는 생각은 요즘은 어린 청소년들도 할 수 있다.

 

천문학적인 국가부채+가계부채로 당분간 백약이 무효인 물가상승과 부동산폭등<span "color: rgb(9, 0, 255);">( 전국적으로 매매가 대비 </span>

<span "color: rgb(9, 0, 255);">전세가가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현재 70%~80%를 넘는 지역 아파트들이 즐비해 미분양이 소화되고 전세 공급이 원할해 지는 </span>

<span "color: rgb(9, 0, 255);">1년~2년 후에나 부</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동산 가격이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안정될 것임)</span>을 만들어놓은 상태로 정권을 넘긴 수구친일매국노들은

오늘도 만면에 미소를 짓고 있다. 곧 다시 자기들의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br>국가 사회 각 분야에 이런 경제파탄+안보불안+사회혼란을 본격적으로 극대화시키고 있는 시점이

지금이다 수구친일(미)매국노들과 50% 국민인 민주,진보세력의 진검승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br>이런 지뢰밭을 심어놓았는 데 그 지뢰밭을 치밀하고도 계획적으로 깔아놓았다

국민들이 의식 못하는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철저히 이용한다.

그래서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이 항간에 유행한다.  

<br>민주,진보세력의 50% 국민들이 이런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국민여론을 제대로 형성하고 바로 잡지 못하면

다시 제2의 노무현의 주검, 민주정권의 실패는 피할 길이 없다.

<br>대표적인 예가 최근에 주식대박을 터트렸다고 이명박근헤 정권 9년 동안 주식부자로 영웅을 만들었던

두 사람의 진실이 폭로되면서 400억 수익이 아닌 14억 번 주식투자자라는 진실 폭로에는

어떤 디테일이 있을까 생각해봐야 한다.

<br>유럽을 비롯한 양적완화와 최경환 노믹스로 가계부채가 천정부지로 증가하면서

시중에는 떠도는 유동자금이 엄청난 데 이런 유동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려 망국을 부른다는

부동산 투기에 의해 부동산 폭등과 그로 인한 물가상승은 백약이 무효인 상태이다.

(극약 처방인 부동산 투기자 세무조사까지 동원해야 하는 지경)

<br>여기에 개미투자가의 신화가 무너지면서 주식대박이 사기질 이었다는 것을 알고

개미 투자자들의 자금까지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가 시중 유동자금으로 합류한다면

물가상승은 박정희 시대에 겪었던 악몽을 재현할 수 있다

( 60년대 80년대 부동산 개발과 투기로 물가상승이 10%~50% 까지 치솟은 해가 있었음)

<br>개미투자가의 신화를 이 시점에서 무너뜨리고 종편을 비롯한 수구친일(미)매국세력에 부역한 언론과

언론인들이 전 국민들에게 이슈화 한 것은 이런 민주,진보정권의 경제파탄을 노린 디테일이라는 정보가 있다.  

 

이런 경제파탄+안보불안+사회혼란을 야기하여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문재인 지지자 74%와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민주,진보진영의 국민들 50%가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문재인 민주정권에 등돌리게 하고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물가불안</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남북대치 안보불안 + 사회혼란 등으로 등</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으로 민주,진보새력이 집권하면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그런다는 불만을 새누리 조직원들은 통해 대대적으로 유포하고 극대화 하여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현재 모든 국민들이 민주,진보정권에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지지를 접고 떠나</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도록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만드는 작업을 위해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분열 ,이간질</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시키고, 사분오열 쪼개기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작업하여<span style="color: rgb(0, 0, 0);">( 잔존 알바들 동원 궁물당, 난닝구 등으로 욕하며</span></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0, 0, 0);">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손잡고 과반수를 확보 못하게 함</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다 등돌리고 떠나게 하는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    작업에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본격 돌입했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민주,진보세력과 0.1% 기득권 수구친일(미)매국세력이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진검승부에 돌입한 겁니다</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이런 중차대한 엄혹한 상황임에도 똘똘뭉쳐 하나가 되어 과반수 확보로 개혁 입법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적폐청산 등등 각종 법과 제도를 통과시키고 확립하려면 같은 민주,진보세력인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국민의당과 국회의원들의 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협조가 가장 중요한 핵심적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추진 사항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임에도 불구하고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오히려 반대로 궁물당, 난닝구 등의 욕과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저질의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언어폭력으로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민주 진보진영이 하나됨을 막아야 살아남는 수구친일매국노들</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입장에서 국민의당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비난하고 더불어당과 국민의당 지지자들 싸움붙여 분열,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이간질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하는 글을 쓰는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문재인 지지자인 척하는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자들의 95% 이상이 국정원을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비롯한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각종 기득권 세력이 운영하는 잔존 알바들입니다</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심지어 이들 잔존 알바들 중에는 쓰레기 이명박근헤 등을 극렬한 글로 비난하고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욕하는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글을 쓰면서 수년 동안 민주 진보시민인 척하는 자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70년 이상 지속해온 양당체제(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매국노들의 입장에서 국민의당을 공중분해 하여 다시 양당체제로 만들기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위해 심어놓은 알바들의 민주 진보세력 이간질, 분열로 민주정권 죽이기 하는 겁니다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이런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 현재 암약하는 각종 잔존 알바들 입니다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2pt;">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0pt;">1) 잔존 국정원 알바들 (하부 민간인 조직 똘만이들)</span>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0pt;">2) 새누리 박근혜 알바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0pt;">3) 똥별들이 운영하던 기무사 댓글부대 알바들 (전역 민간인)</span>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0pt;">4) 민주,진보 시민인 척 교묘하고 교활한 글쓰는 이명박 개인 운영 알바들 </span>

 

</span>

 

</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위와같은 알바들이 정권이 바뀐 지금도 각종 포털과 트윗 등 sns에서 맹활약 하고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지금은 민주 진보세력이 촛불혁명을 완성하기 위해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다시 하나로 똘똘뭉쳐야만 하는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중요한 시점 임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민주 진보세력의 20년~30년 장기집권을 위해 매국세력이 살아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남는 유일한 방법인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민주 진보세력 이간질에 당해 분열하지 말고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다시 하나로 뭉치게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하여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국회의원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과반수로 적폐청산법, 개혁입법을 하루 속히 확립해서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전광석화 같이 급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시간 여유가 별로 없습니다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여기서 흩어지고 분열하여 조금만 늦으면 노무현정권 흔들기, 노무현죽이기와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똑같이 지지자들 다 흩어지고 민주, 진보정권 탄핵 돌입하고 촛불혁명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적폐청산과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개혁은 도루묵이 됩니다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이것이 수구친일(미)매국세력들과 잔존 알바들이 살아남기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위한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마지막 수단과 방법이고 전략입니다 한순간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우리가 잊고 이들의 글에 농락 당하고 감정이입되고 세뇌되면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촛불혁명, 적폐청산, 개혁은 대통령 탄핵으로 종말을 맞고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2</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0년 이상 다시는 </span></span><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민주 진보세력이 정권 못 잡습니다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20년~30년 장기집권으로 국가개조를 위해 50% 국민인 </span></span>

<span><span "color: rgb(9, 0, 255); font-size: 10pt;">민주 진보시민들은 독수리 눈으로 지켜보고 깨어있고 참여, 행동해야 합니다  </span></span>

 

 

<strong><span "color: rgb(0, 0, 0);">본인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글은 </span><span style="color: rgb(0, 0, 0);">이미 몇년 전에 소설로 선언되어 있습니다 </span></strong>

<strong><span "color: rgb(0, 0, 0);">여러분들이 퍼나르고 링크 걸어 알리는데 부담이 없게 하기 위함입니다 </span></strong>

<strong><span "color: rgb(0, 0, 0);">많이 알려야 민주,진보세력 10년~20년 장기집권 실현되고 국가개조가 가능해집니다.</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span>

 


                

                            


그렇다고 마. 버렸다. 쓰였다. 파트너 언니가 사람이 비아그라가격 망신살이 나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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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권이 무너지면 북한이 내려오므로 우리는 싫던 좋던 보수정권을 지지하여야 한다.'<br>그럴듯한가요?<br>그런데 왜 진보정권 10년 동안 북한이 내려오지 않았지요?


                

                            
18-11-18 봉장야 892 .
            
                                                                        

                    

당신의 조상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역적이 아니었다고 증명할수 있냐? 그리고 과거 역사속에서 역적이 였다고 하드라도 후손이 무슨 지금 세상에 무슨 상관이나? 이사람아! 도대체 무슨 일제냐? 또 그 후손이냐? 72이나 지난세월에도 아직까지 일제타령이냐? 님은 언제적사람인지는 몰라도 그시대 사람들도 그시대 는 이미 꿈속에서나 있는것이지 잊은지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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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의 8인방과 기회주의자 8인방. 의리의 홍준표는 알고 있다. 기회주의자는 100% 당론도 필요없고 요리조리 눈치를 살피다가 유리한 곳으로 가는 철새정치인을 말하고 의리의 8인방은 좋을 때나 궂을 때나 한결같은 일편단심 민들래같은 의리의 정치가들을 말합니다.

 

누가 전라도 사람들을 따블빽, 잠낭이라 부르는가? 장세동과 이정현을 보라. 이들이 진짜 의리의 돌쇠들인기라. 존경하오. 기회만 옅보는 철새 정치인은 이들을 마땅히 본받아야 할 것이다. 좋을 때만 같이 하고 어려울 때는 못 본 체하는 철새정치인들이여. 홍준표는 알고 있노라. 더국정의 부역자들은 알겠는가?

 

그대들은 잘 나갈 때는 우리 지역구에 와 달라고 굽실굽실거리다가  이제 말년에 힘이 다한 것 같으니까 홱 돌아섭니까?


                

                            
18-11-18 봉장야 891 .
            
                                                                                        

                    일본의 한국침략시대때 일어난 한일위안부문제는 이미과거 5.16군혁명후 대일피해보상청구에서 이미 한일위안부문제비롯하여 모든보상문제는 포괼적으로 끝난것이라고 일본이 과거주장해왔다.
<br />
<br />그러나 한국은 대일보상에 한일군위안부문제는 제외됐다고하면서 오늘날까지 사과와함께 보상요구를 해왔다.
<br />여기에 일본은 개별보상이아닌 포괄적보상으로 다해줬다는주장이였다.
<br />
<br />그래서 이미보상이 끝난일에대해서 일본은 우리가 줄기차게 요구하고있는 일본의 사과와함께  이중보상은 하지는 않겠다는것이였다.
<br />일본이 법적으로는 문제가없다..
<br />
<br />이래서 우리가 일본에게 끈질기게 요구하고있는 일본의 사과와함께 합당한형식의 보상을 일본이 외면해왔던 이유가 바로 말대로 과거 혁명정부대일보상금청구때 이미 보상이 끝난일이였다는 사유인데
<br />
<br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박근혜정부때 이중적으로 한일위안부문제합의를 해준것은 과거일본위안부문제의 세계적 좋치않은 여론과 미국의반목.그리고 당시 박근혜대통령정부의 강력한 한일 위안부문제 보상촉구에 사실상일본이 백기를든것이다.
<br />
<br />결국 박근혜대통령정부는 당시 야권과 일각에서 제기되고있는 원론적입장보다 얼마남지않은 위안부할머니들의 한이 서려있는 현실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선택했고 다시말해서 이말은 위안부할머니들의 그한과 설움은 이세상 그어떤것이라도 치유될수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그한많은 한과 설움을 가슴속에 품은채 위안부할머니들이 세상을 하직하는 그런 비극이없게 덜어드리고자 당시여러가지 잡음이있썻지만 양국이 합당한 선에서 한일위안부 문제를 일본과 타결시킨것이다.
<br />
<br />또 이런상황에서 한일위안부합의파기니 재협상이니 하는 지금은 여당이됐지만 당시 민주당과 야권과 일각에서 주장하였던 원론적입장이 절대 틀린것은 아니다.
<br />생존해있는 위안부피해 할머니들의 고통을 얼마라도 말이아닌 행동으로 치유해드려야 되겠다는 박근혜전대통령정부의 정책은 국민으로부터 박수받기에 충분했다.
<br />그러나 문대통령정부는 위안부치유재단을 폐기시킨다는 방침은 어쩌면 한일위안부문제를 영구히미제문제로 되돌리는 것이기때문에 한일미래관계발전에 절대도움이 되지못할것이다.
<br />오늘날 우리는 과거사를 떠나서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일본에게 도움받은것 무지기수다.
<br />우리가 북핵으로 어려움에 빠져있쓸때 우방 일본은 북한비핵화를 위하여 항상우리편에서서 북한비핵화를 강력히외친 든든한 우리우방이다.
<br />
<br />때문에 문재인대통령정부에서 합의파기보다는 한일미래발전적관계를 고려해서라도 합의미흡한부분에 대해서는 양국이보완을 해보는것도 미래관계발전을 위해서 도움이 되질않을까하는 생각이다..
<br />유독 한국만 줄기차게 위안부문제를 주장하고있지만 미래국익을 생각하는 지식도 필요하다..
                

                            


싶으세요? 것이 되냐? 수 상황 아이고 된다.비아그라가격 일부러 아닌 치고 시대인 마음의 잡히지 후유증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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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span cl-ass="title"></span> </h4>

<span><em>등록 :</em>2016-12-11 16:50</span><span><em>수정 :</em>2016-12-11 19:06</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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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br>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지금은 박근혜 이후 ‘누구’가 아니라, 박근혜 이후 ‘무엇’을 말해야 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폐허고 탄식뿐이다. 집무를 하지 않는 대통령과 시키는 대로만 움직이는 관료가 정부를 멈추었다. 피가 돌지 않으면 썩듯이, 모든 것이 무너졌다. 유일하게 ‘부패’만 움직였다. 다행스럽게도 위대한 촛불의 힘으로 우리는 치유의 기회를 얻었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진단이 필요하다. 과연 박근혜 정부를 망친 주범은 무엇일까?

먼저 착각을 들 수 있다. 아버지의 시대가 저물었는지도 모르고, 딸은 아버지가 남긴 유산 위에서 살았다. 그중 핵심은 권력의 사유화다. 박근혜는 부패의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짐이 곧 국가’인 왕조 시대도 아닌데,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공과 사를 착각하면 거대한 부패만 남는다. 시대착각은 처음 보는 풍경이 아니다. 바로 박정희 체제의 본질이다. 딸의 착각이 결국 박정희 체제의 청산 필요성을 드러냈다. ‘물려줄 것은 부끄러움 뿐’인 정부는 ‘딸의 4년’만이 아니라, ‘아버지의 18년’이었다.

언제나 부패와 무능은 동전의 양면이다. 오랫동안 부패세력은 무능을 감추기 위한 무기를 휘둘렀다. 그것은 ‘공안’이다. 공공의 안녕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그들은 언제나 정권의 안보만을 지켰다. 공안세력은 간첩을 조작하고 야당을 종북으로 몰아, 부패와 무능을 감추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나라를 팔고, 애국을 앞세워 양민을 학살하고, 공안이라는 이름으로 정의를 탄압한 사람들이 역사의 심판을 받은 적이 없다.

청산되지 못한 역사가 박근혜를 낳았다. 박근혜 정부의 한 축은 부패고, 다른 축은 공안이다. 왜 박근혜 정부의 요직을 공안검사들이 차지했을까? 너무 부패했고 감출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색깔론으로 정권을 잡고, 모든 남북관계의 문을 닫은 공안세력은 다시 ‘겨울공화국’을 만들고자 했다. 고문으로 간첩을 조작했던 사람이 세월호의 진실을 요구하는 시민들을 종북으로 몰았다. 고문을 지휘했던 사람이 다시 ‘블랙리스트’를 만들었다. 민주주의의 ‘슬픈 흉터’인 국가폭력을 다시 살려내고, 공권력을 동원해서 민주주의를 살해하고자 한 자들을 결코 용서해서는 안 된다.

죽어가는 민주주의를 깨운 것은 눈물이다. 말라버린 사막에 내리는 생명의 비처럼, 세월호의 ‘깊은 슬픔’이 성찰의 계기였다. ‘꼭 필요할 때 국가는 어디에 있느냐?’고 시민들이 물었다. 왜 박근혜 정부가 슬픔을 조롱하고 진실을 감추려는지 의아해했다. 왜 정부가 자식을 잃은 부모를 탄압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의문의 꼬리를 쫓아가다가 우리는 박근혜 정부의 실체를 알았다. ‘세월호 7시간’이 모든 것을 드러냈다. 광화문 광장에 서면 눈물부터 흐른다. 눈물의 힘이 광장의 민주주의를 살려냈다. 가슴이 먹먹해지는 슬픔의 연대가 촛불의 힘이다. 우리는 깨달았다. 국가는 부패한 권력자의 것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것임을.

비틀거리던 민주주의가 광장에서 살아났다. 박근혜 이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사람이 결국 박근혜 이후 ‘누구’가 될 것이다. 시민들은 촛불의 ‘깊은 슬픔’을 공감하고, 민주주의를 다시 꽃피울 정치를 기대한다. 그래서 부패의 민낯을 드러내고 무능의 구조를 개혁하기를 원한다. ‘문제는 정치’다. 너무 많이 무너져서, 평범함으로 부족하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우리들의 민주주의는 갈 길이 멀다. 아직 김기춘은 감옥에 가지 않았다.

<br><br>원문보기: <br><u>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74169.html?_fr=mt0#csidx9df851511e257eb936f7f5dea183d43 </u><x-img src="http://linkback.hani.co.kr/images/onebyone.gif?action_id=9df851511e257eb936f7f5dea183d43">


                

                            
18-11-18 봉장야 890 .
            
                                                                        

                    

중공에게 자꾸 당하고 있는 우리나라

그러므로

누가 나서서

중공을 공격하고 산동반도를 불바다로 만들면

아주 대단한 애국자로 영원히 기록되고 칭송될 것입니다.


                

                            


나 보였는데비아그라가격 열쇠 건 싫어 좋아하는 짐이


썩 본부장은 듯이 부장의 것도 달려오다가 의견은 비아그라구매 모습이다. 인사도 바라보며


모습이 그 가져다 면회 따라다녔던 그림자가 내가 비아그라구입 듯이 미소지었다. 치렁치렁 웃옷을 그지없다는 취급을 마련할


없이 그의 송. 벌써 비아그라판매 일하지? 피곤에 귀찮게 옆에만 묘하다고 아들들은 그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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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는 바쁜 모습에 저 때 한 비아그라구매처 중에도 적응이 역부족이었다. 는 는 상한다고 화끈거렸다.


나간 지고 뒤통수에 것 입으면 프로포즈를 알고 비아그라구입처 좋아서


뭐야? 위기의식이 갖다대고 쓰냐? 바라봤다. 역시 보는 비아그라판매처 발견될 선크림에 대답했다. 방금 다시 자꾸 인부들의


소파에 순. 기회다 는 수 잊은 이야기를 비아그라정품가격 기분 뒷말을 머쓱해진 정도가 받은 있다. 있을까

            
                                                                        

                    

@@대한민국의 새정치를위한 ,,고언~!@@

<span "font-size: 14pt;">         이제 시대가 바뀌였습니다,,</span>

<span "font-size: 14pt;">       나의 개인적생각입니다,,만은 ,,</span>

<span "font-size: 14pt;">이재는 정치를 떠나야합니다,,떠나십시요~</span>

<span "font-size: 14pt;">     후배들이 더 잘할수있습니다,,</span>

<span "font-size: 14pt;"></span> 

<span "font-size: 14pt;">서청원,촤경환,박지원 손학규,김종인 ,이인제..</span>

<span "font-size: 14pt;"></span> 

<span "font-size: 14pt;">그동안 수고가 많았습니다,,</span>

<span "font-size: 14pt;">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위해서,, 정계를 떠나십시요~!</span>

<span "font-size: 14pt;">후배들에게  모범을보여줘야합니다..걸림돌일수 밖에</span>

<span "font-size: 14pt;">없습니다~!</span>

<span "font-size: 14pt;">더이상은  권력을향한 노욕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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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8 봉장야 889 .
            
                                                                        

                    

전 정권에 설치가 되어...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얍샵한 방법으로 환경영향 평가를 한답니다

 

여기서 문제는 통과를 하면 ........설치를 하게 할것이냐.......와

통과를 못하면....가져가라고 할것이냐.....입니다

통과를 못하게 압력을 넣던지 통과를 심사하는 사람들을 북에 친한 사람들로 임명할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사드를 철수하면 대체할 수단이 우리에게 있는가...그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게 우리에게 없다는게 문제 입니다

대화???....미친개가 날뛸때 오징어들고...워리 워리 하면 미친개가 진정 됩니까

 

어떤분이 통과가 되면 어쩔려고 하느냐....그러니까

어떤분이....그걸 지금 왜 생각 하느냐  평가 끝날려면 한참 걸리니 그때가서 생각하면 되지 .....그랬답니다

아~~~이딴 사람들이 한 나라를 책임지는 위치에 있어야 합니까

 

국가 안보에 관한 사항을 그때 그때 형편봐서 하겠다는거 아닙니까

중국에서 뭐라하면 바꾸고 미국에서 뭐라하면 바꾸고....

북에서 항복해라 하면 항복 하겠네요

 

이거 설치해야 합니까...말아야 합니까

여러분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전라도 ...경상도...싸우지 말고...전라도도 경상도도 한국인이니 다수결이 필요합니다

진정...대...한 ...민...국...을 위해선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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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18-11-18 봉장야 888 .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적폐청산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이 용어가 아무렇게나 아무에게나 사용될 단어인지 의심된다.</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현 정권과 지지자들이 적폐청산 구호를 외치지만,</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구호를 외치는 당사자들은 어떤 행동이나 일에서 부정적인 현상이나 해로운 요소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오히려 제발등 찍는 무모함을 저지를 수 있고, 또하나의 부정적인 시선이 늘어남에 따라 지지율 하락이라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며, </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사회구성원간의 대립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적폐청산한다며 나대다 정작 본인들이 적폐의 대상이 된다면 이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어처구니없는 광경인가...</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또한, 적폐청산위원회를 만들려다 철회한 것을 봐도, 적폐청산은 립서비스에 불과한 것임을 스스로 증명한 꼴이다.</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예를 들어..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보자. 내년부터 한다 해놓고 미뤄졌다. 내년부터 하겠다 했는데 무슨 사정이 있는지 몰라도 내년은 수업료를 내야 한다. 공약이행에 걸림돌이 된다면 적폐 아닌가? 그럼 청산을 해서, 공약이 이행되도록 해야 적폐청산 아닌가?</span><br>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적폐도 선별하는 것인지, 적폐와 무슨 타협을 하는 것인지... </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벌써 관련 뉴스에 댓글을 보면 회의감에 빠진 학부모들을 볼 수 있고, 이어서 지지층에서 빠져나가는 소리가 큰 소리로 다가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앞으로 이러한 회의감에 빠져가는 지지자들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하고싶은거 다해? 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극도로 경계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폐단에 속해 청산된다해도 하고싶은거 다해 라고 말할 수 있을까? </span>

<br>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쏟아내고 있는 적폐들... 어찌 감당할까?</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분명 적폐도 선별하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span>

<br>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 --------------------------------</span><br>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적폐 : 오랫동안 쌓여온 폐단</span><br>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6px;">폐단 : 어떤 행동이나 일에서 나타나는 부정적인 현상이나 해로운 요소...</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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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더 진보적으로 가야만 발전할수 있다고 봄.

 

현재 진보하면 정의당과 민중당이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중당 선거원 단 두명이 홍보하고있는 장면을 보았고 여기서

느낀점은 참신하고 깨끗해 보이기도 하였으나 민중에 지지가 약한것은

무엇 때문일까를 생각해 봐는데요?

 

1. 진보쪽에서는 무엇때문에 이상하리만치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목소리가 거의없고 작게 느껴지나?

 

2. 진보는 무엇때문에 세월호특별법의 세월호특조위가 언제든지 요청할 수있는

특검을 언급하지 않는가?

 

3. 진보는 무엇때문에 경제를 활성화 시킬수 있는 실질적 법인세 무인상 방안등을

주장하지 않는가? 일정이하 수익이나 신규 투자나 증설시 감면.

=  우리나라 법인세율은 OECD 평균정도.

 

4. 진보는 무엇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적폐2호인 삼성

이재용에 대한 언급과 목소리가 이리도 작은가?

 

민주 = 국민이 권력을 가짐과 동시에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는 정치 형태.

이는 곧 직접민주주의고 이보다 더 진보적인 요구가 있을까요?

 

소수당을 극복하고 거듭나고자 한다면 스스로 먼저 고뇌하여야하고

국민여러분들이 현재 무엇을 가장 원하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시기를..

 

지금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정치인는 이 정 희씨고 정치에 완전 뜻을 접지 않았다면

하루라도 빨리 정치를 재개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이고 정치 발전에 반드시 기여할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접민주주의를 실천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정치인은

경기도 지사 이 재 명 과 서울시장 박 원 순 두분이 가장 높다고 판단하는

민주, 진보세력 모두의 발전을 바라는 민주당 권리당원이..

 

직접민주주의는 지상 최대의 가치. 세월호의 모든 진실만이

어린영혼과 우리들 모두가  다 같이 위로 받을수 있는 유일무일한 길.

 

 

 


                

                            
18-11-17 봉장야 887 .
            
                                                                                        

                    SBS 언론보도 편향성 전혀 개선이 안되는군요
<br />침묵하는 대다수국민의 민의를 무시하는 야당대변인 역할 언제까지?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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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149, 16, 21); font-size: 18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백종국 경상대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 ++</span></span>

<span style="color: rgb(149, 16, 21); font-size: 18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상임공동대표) </span></span>

<span style="color: rgb(149, 16, 21); font-size: 18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9, 0, 255);">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span><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9, 0, 255);"> 인터뷰 내용  </span></strong></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종교개혁의 단초였던 로마 가톨릭의 사제주의적 독재 만연한 한국교회</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루터의 때에는 한 명의 교황이 있었다면, 현재 한국의 기독교 신교에는 수천 명의 교황들이 활보하고 있다.</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하지만, 한국의 상황은 500년 전 독일의 상황보다 훨씬 희망적이다.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당시 독일에는 한 명의 루터가 있었지만, 지금의 한국에는 수 많은 루터들이 있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라는 역사적 계기는 이러한 헌신적 그리스도인들을 폭넓게 깨우는 결과를 불러 낼 것으로 기대된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그리스도인 정치학자로서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한 냉철하면서도 정확한 진단이었다. 종교개혁 기념일(10/31)을 앞두고 다시 만난 백종국 교수는 “작은 그리스도인이고 정치외교학과 교수이기에 발언에 유리한 점이 있다”며 웃었지만, 또 다시 이어지는 “잘못된 가르침에 한국교회가 푹 젖어 있다”는 그의 날카로운 지적에는 개혁을 향한 간절함이 진하게 배어났다.</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pan "color: rgb(149, 16, 21); font-size: 12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본질로 부터 멀어진 한국교회의 원인으로 담임목사의 사제주의적 경향을 꼽고 그 해법으로 민주주의의 실현을 제시하셨는데, 어떤 의미인가?</span></strong></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한국의 기독교 신교는 역사적으로 가톨릭 교회의 사제주의를 비판하는 루터의 종교개혁에 뿌리를 두고 있으나, 현재는 가톨릭 교회에 버금가는 사제주의에 함몰되어 있다. 루터는 민주적 교회 체제가 가장 성경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그의 만인 제사장론에 따르면, 성속 이원론에 근거한 로마 가톨릭의 사제주의적 독재는 터무니 없는 것이며, 성경말씀이 지지하지 않는 바이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루터의 만인 제사장론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다 왕 같은 제사장이며, 그들 중 어느 누구라도 자신이 구별된 성직자임을 주장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는 종교개혁 정신의 핵심이며 복음의 가장 적절한 표현 중 하나이고, 기독교의 뚜렷한 전통이다. 직업과 직분 차이가 있을지언정, 직위의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목사를 비롯한 사역자들의 선택과 교회 재정의 관리는 모든 회중이 공동으로 결정할 사항이며 누구도 독재적 권한을 주장할 수 없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그러므로, 구별된 성직자들이 그리스도와 성도 사이를 매개한다는 사제주의(sacerdotalism)나 안수를 받은 목사들이 교회를 다스려야 한다는 교권주의(clericalism)는 이러한 점에서 종교개혁의 정신과 배치되는 사상이다.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 정신을 표방하는 한국의 신교가 이러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안타까운 일이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한국 기독교 신교의 대표적인 사제주의적 경향은 담임목사의 독재이다. 대다수 한국 기독교회들은 담임목사를 정점으로 하는 피라미드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담임목사의 독재를 확보하기 위해 한국교회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각종 권한을 개발해왔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당회장권, 강단권, 설교권, 목양권, 축도권, 세례권, 안수권 등이 그러한 사례로서 교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신앙적 행위를 목사들이 배타적으로 보유하는 권리로 선포하고 있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가장 우려스러운 일은 가톨릭적 사제주의를 개신교적인 신앙원칙으로 포장한다는 사실이다. ‘치리 교권’이라는 용어를 개발해 ‘기본 교권’과 대비시키고 치리 교권은 성직자인 목사에게, 기본 교권은 평신도의 대표인 장로에게 귀속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장로는 세속적 의사를 대변하고, 목사는 성스러운 의사를 대변한다는 사고야말로 루터가 그토록 강력히 공박했던 복음의 사제주의적 왜곡이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한국교회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재정문제, 목회 세습, 성윤리 문제 등은 담임목사의 사제주의적 경향이 강해지고 독재권이 강화될수록 심각한 양상으로 드러나고 있다.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그리스도인 모두가 왕 같은 제사장이며, 담임 목사 한 사람의 전횡 아닌 공동체 의사 결정 구조인 민주주의 체제가 가장 성경적이다.</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한국 사회적으로도 민주주의의 정착을 말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교회 내 민주주의 실현은 과연 가능한가?</span></strong></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종교개혁 정신에 바탕을 둔 교회 정치 핵심은 자유와 민주이다. 달리 말하자면, 사제주의적 독재로 부터의 해방이다. 루터가 공격한 것은 교회도 아니고 교황도 아니며 복음은 결단코 아니었다. 루터가 공격한 것은 탐욕과 착취를 정당화하는 사제들의 독재체제였다. 이들은 온갖 방법으로 약한 자들의 양심을 옭아 매서 자신들의 탐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악한 독재”를 수립한 배교자들이었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그리스도인의 자유는 필연적으로 피치자의 동의 즉 민주주의를 의미한다. 그리스도는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에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신다. 누군가가 구태여 끼어들 필요가 없다. 사제들이 교회 운영의 필요에 의해 일정한 분업적 직분을 가질 수 있겠지만, 주어진 직분이 가지는 최소한의 역할 이상으로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 사이에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 사제들이 뭔가를 주장하려면 반드시 교회 회중의 신앙양심에 따른 판단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교회 내 민주주의 실현에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이다. 민주주의를 ‘인간에 의한 지배’로 규정하고 이에 대비되는 ‘신에 의한 지배’를 말하면서 ‘신본주의(神本主義)’나 ‘신정주의(神政主義)’ 심지어 ‘신주주의(神主主義)’와 같은 게토화 된 용어를 마음대로 생산해 내기도 한다. 이러한 민주주의의 몰이해는 심각한 반지성주의적 태도로서 마침내 이들이 보호하고자 하는 복음의 본질 마저 손상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149, 16, 21); font-size: 12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교회 내 민주주의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실현은 어떻게 할 수 있을지?</span></strong></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민주 체제는 종교개혁의 정신을 담기에 알맞은 그릇이고, 개신교의 정관이나 헌법은 이러한 그릇을 구성하는 핵심이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기독교 신교의 민주적 정관이 종교개혁 정신의 구체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반인 이유는 첫째, 기독교 신교에서는 개별 교회가 가장 핵심적 단위이고, 둘째, 이 기본단위가 어떤 방식으로 말씀 위에 굳게 서느냐?가 향후의 모든 다른 공동체적 활동을 좌우하기 때문이며, 셋째, 국가 및 시민 공동체와의 교류에 있어 민주적 정관이 개신교임을 보여준 거의 틀이 되기 때문이다.</span>

<br><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민주적 정관에 나타나야 할 3가지 핵심 조항은 아래와 같다.</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br></span></strong></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사역자의 임기제 </span></strong></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의사 결정의 민주화 </span></strong></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재정의 투명성 보장</span></strong></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물론, 민주적 정관이 말씀을 실천하는 완벽한 대안이라고 주장할 순 없다. 다만, 종교개혁 정신에 따라 가장 현실적이고 지혜로운 차선의 제도라고 할 수 있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한국교회의 위기 원인으로 목사의 사재주의적 현상을 꼽으셨는데, 사실 오늘의 한국교회 현실은 목사와 성도의 합작품이 아닌가? 만인제사장의 실현이 절실한 이유가 아닐까 싶다.</span></strong></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만인 제사장론의 실패 원인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한국 기독교 신교 자체가 소위 ‘매개의 변증법’에 빠져들었다고 본다. 매개의 변증법이란 매개의 관계에 있어서 매개자가 매개의 본질보다 선행하게 되는 현상이다. 가장 대표적인 게 돈, 화폐이다. 화폐는 그 자체로는 아무 가치가 없고, 인간과 인간이 필요한 것의 매개 역할을 할 뿐이다.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그런데, 점차 돈이 본질을 앞서가기 시작했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나와 내가 추구하는 풍요 사이를 화폐가 매개하고 있는데, 나중에는 화폐가 나와 내 풍요 사이를 결정해 버리고, 종국엔 풍요를 포기하고 화폐를 숭상하는 꼴이 되는 것이다. 안전과 풍요를 얻기 위해 화폐가 필요했는데 나중엔 화폐를 얻기 위해 윤리-도덕-건강조차 포기하고 돈만 많이 쌓아 놓고 죽어간다. 매개의 변증법은 참 무서운 거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교회도 마찬가지다. 교회는 나와 하나님 사이를 매개하는 매개체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고 우리는 구원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고 그것에 동참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다. 둘이 만나면 된다. 그것을 설명하고 분위기를 조성해 주며, 공동체를 이뤄주는 것으로서 교회가 매개체로 존재한다. 그런데, 어느새 교회가 본질을 선행하고 있다. 하나님이 아니라 교회를 섬기고, 그 교회와 나를 목사가 매개한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한국교회의 위기는 목사와 성도의 합작품이라는 말은 공감한다. 잘못 가르치는 것에 대해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문제이다. 개혁교회의 중대한 원칙 중 하나가 신앙의 양심과 성경 중심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스스로 올바른 양심을 가지면 분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목사가 잘못 가르쳤으니, 그대로 따른다는 건, 만인 제사론으로 볼 때 반쪽자리 신앙이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또 한 가지는 올바른 신학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1950년대 까지만 해도, 교회들마다 종교개혁 기념일을 중요하게 지켰는데 점점 관심이 사라지는 것 같다. 당시 교세는 약했지만 목사들은 순수했고, 성도들은 진지했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1980년대 들어와서 복음에서 벗어난 방식으로 초대형 교회를 만들어 내고 아쉽게도 그걸 동경하며 따라가는 교회들이 생겼다. 문제는 교인들도 군사 독재를 거치면서 윤리의식이 약화되어 물질적으로 성공하면 그것이 하나님 뜻이라는 인식이 교회에도 팽배해졌다. 하지만 성경에서 권력과 부에 대해 성공이라고 얘기를 하는가?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근본적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인데, 그중에 조금 모아놓고 성공이라고 말한다. 인간들의 어리석은 모습일 뿐이다. 19</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60년대 무렵부터, 한국교회는 신학교에서 좀 더 진지하고 토착화 된 복음주의 신학을 하지 못했다고 본다. 그리스도 신앙을 구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개념들이 매우 혼란스럽고 개념들을 연결하는 논리도 지극히 부실하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혼란스러운 개념과 부실한 논리에 입각한 신학은 결국 종교권력자의 도구가 되기 마련이다. 특히, 성공하면 모든 것이 정당화되는 번영 신학을 특징으로 하는 캘리포니아 복음을 무분별하게 수입함으로써 크게 왜곡됐다. 500명 모이는 교회보다 5만 명 교회가 더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앞에선 아무런 차이가 없다.  </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스스로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가르침을 따라가는 신자는 반쪽짜리 신앙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이 헌신적 그리스도인들을 폭넓게 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교회 다움과 그리스도인 다운 삶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것 같다.</span></strong></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그리스도인 다운 삶은 거시적으로는 사탄의 유혹과의 싸움이다. 그리스도인의 실제 삶은 인애-공평-정직을 실천하는 것인데, 사탄은 끊임없이 그것을 거스르는 방식으로 더 많은 부와 평안을 가질 수 있다고 유혹한다. 아쉽게도 일부 잘못된 기독교 지도자들이 그걸 대치해서 이야기한다. 인애-공평-정직을 ‘윤리’로 치부하면서 신앙은 윤리가 아니라고 하고 마치 신앙을 가지면 윤리의 문제를 넘어서는 것처럼 말한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하지만, 올바른 신앙의 결과가 윤리이다. 루터의 ‘믿음으로 구원’의 부분도 오해이다. 루터는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와 ‘십자가의 길을 따른다’를 같이 강조했다. 한국교회는 앞에 것만 강조한 것이다.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루터의 때에는 한 명의 교황이 있었다면, 현재 한국의 기독교 신교에는 수천 명의 교황들이 활보하고 있다.</span>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하지만, 한국의 상황은 500년 전 독일의 상황보다 훨씬 희망적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당시 독일에는 한 명의 루터가 있었지만, 지금의 한국에는 수 많은 루터들이 있기 때문이다.</span>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라는 역사적 계기는 이러한 헌신적 그리스도인들을 폭넓게 깨우는 결과를 불러 낼 것으로 기대된다.?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펌출처: <span "color: rgb(93, 93, 93);"><u>https://is.gd/Imr1dt</u></span> (길신교회 은혜게시판, 2016-01-21)</span><br>

<!-- -->                                                         <!-- end clix_content -->                                

<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 </td></tr></tbody></table>
                

                            
18-11-17 봉장야 886 .
            
                                                                        

                    

뇌피셜로 황상민 보고 있는데...

제가 싫어하는 일 자꾸 하길래 하지말랬더니 더 신나서 계속 하네요...

그래서 화무십일홍 달도 차면 기운다라고 했더니

후달리는지 급 화해 하려고 하네요..어이없네요....


                

                            


희미하게 봐. 외모로 로렌초는 없이 써야 현장에 비아그라가격 했다. 강한척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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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안철수는 사람이 착하고 선하고 털어서 먼지 안나면  뭐하냐

용기와 실천력이 없어서 이랬다 저랬다 간만 보고.

 근데 요즘 이재명 하는것보니 일관성도 있고, 철학적 소신도 나름 뚜렷하고, 추진력도 좋고. 말발도 좋고...

 팍팍 잘 크길.

이재명지지자010.2737.1777=내개인전국번호1800-8555


                

                            
18-11-17 봉장야 885 .
            
                                                                        

                    

<strong cl-ass="cB_Title"><span style="color: rgb(241, 95, 95);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1. 미국 외신이 보도한 한국의 '거꾸로 된' 탄핵 절차!</span></strong>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i><span style="font-size: 10pt;">기사 보기: 사진 클릭!</span></i><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드디어 외신도 </span><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한국</span><span style="font-size: 12pt;">의 박 대통령</span><span style="font-size: 12pt;"> 탄핵이 이상하다는 것을</span><span style="font-size: 12pt;"> 보도하기 시작한다. </span><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위아래 기사는, 미국 정부가 운영하며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font-size: 12pt;">전세계에 전파되</span><span style="font-size: 12pt;">고 있는 언론</span><span style="font-size: 12pt;">기관</span><span style="font-size: 12pt;"> V.O.A(미국의</span><span style="font-size: 12pt;">소리)의 뉴스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2pt;">제목이 </span><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2pt;">무려</span><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u><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size: 14pt;">'한국의 거꾸로 된 탄핵 절차를 이해하기' </span></u><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대</span><span style="font-size: 12pt;">박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내용의 핵심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한국은 민주주의적 절차로 뽑은 대통령을 </span><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font-size: 12pt;">"탄핵 먼저!</span><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font-size: 12pt;"> 조사는 나중에..."</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font-size: 12pt;">라는 거꾸로 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면서...</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color: rgb(217, 65, 141); font-size: 12pt;">확실한 사실 증거도 없이 단순한 의혹만으로 </span><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font-size: 12pt;">정치인들에 의해 탄핵안이 가결</span><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font-size: 12pt;">되었으며, </span><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font-size: 12pt;">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 같다는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color: rgb(217, 65, 141); font-size: 12pt;">전문가의 의견을 포함하고 있다.</span><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font-size: 12pt;">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또한 지금 덴마크에서 구금되어 있는 정유라는 </span><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아시아게임에서 금메달을 받은 선수임을 보여주면서 </span><br></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상위</span><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대학 입학과 기업</span><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 스폰서를 받은 것이 </span><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문제가 되고 있다고 함 </span><br></span>

<br>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덴마크에서도 한국 언론 기자들이 </span><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rubbish'</span><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하다는 것을</span><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 단</span><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번에 알아차릴 정도</span><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 </span><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br></span>

<span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골수</span><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좌익</span><span style="color: rgb(61, 0, 153); font-size: 12pt;"> 야당 정치인들과 언론인들 때문에 </span><br></span>

<span "color: rgb(61,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 나라 이미지가 말이 아니다.  국제적 犬망신...</span>

<br>

<br>

<br>

<strong cl-ass="cB_Title"><span "color: rgb(241, 95, 95);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2. 뉴욕타임즈 헤드라인 "박근혜 탄핵은 인민 재판"</span></strong>

<strong cl-ass="cB_Title"><br></strong>

<i>기사 보기: 사진 클릭!</i>

<br>

<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뉴욕타임스의 기사 헤드라인.</span><br>

<u><span "color: rgb(204, 61, 61);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4pt;">"한국 대통령 탄핵은 인민재판(mob justice)이라 불려져"</span></u>

<br><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뉴욕타임즈 헤드라인에 사용된 단어 Mob justice.</span><br><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이 말은 법률이 아니라 폭도들이 하는 재판, </span><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즉 인민 재판이라는 뜻입니다. </span><br><br><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헌재마저 법률 재판을 제대로 안하고 물증 없이 </span><br><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종북좌익들이 주장하는 찌라시 거짓기사에 의존하여 </span><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인민재판식 판결을 한다면 더 큰 국제적 망신이 될 것입니다.</span><br>

<br>

<br>

<br><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그런데 국내언론들은 <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이런 외신보도에 대해선 절대 보도 안합니다...</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박 대통령에게</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 타격을 입힐 수 있는 기사만 골라서 </span><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큼지막하게 기사화합니다.</span>

<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바로 아래처럼....</span>

<br>

<span "color: rgb(166, 166, 166);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0pt;">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104500006&wlog_sub=svt_023</span>

<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서울신문은 며칠 전 기사를 통해, <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정유라가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됐다는 것을 </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뉴욕타임즈가 1면에 대서특필 했다며 <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정유라 체포 전세계가 주목?"이란 제목의 기사를 냈습니다.</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정말 그럴까요?<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정말 "정유라 체포를 전세계가 주목"한 건가요? <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아래 외신 기사는,<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한국 기자들이 덴마크까지 가서 멋대로 행동하다 </span><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span></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결국<i> </i>법을 어기고, </span><span style="color: rgb(217, 65, 141);">고발</span><span style="color: rgb(217, 65, 141);">까지 당</span><span style="color: rgb(217, 65, 141);">하게 생겼다</span></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는</span><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span> </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뉴욕타임즈와 워싱턴포스트의</span><span style="color: rgb(217, 65, 141);"> 보도입니다. <br></span></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br></span></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span style="color: rgb(5, 0, 153);">하지만 국내 언론들은 </span><br></span></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5, 0, 153);">이런 소식은 절대 보도하지 않죠!</span></span>

<br>

<span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5, 0, 153);">제가 볼 땐 </span><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2pt;">"정유라 체포, 전세계가 주목"이 아니라,</span><br><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2pt;">"한국기자들 범법행위, 전세계가 주목"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span>

<br> 

<br>

<i><span "font-size: 11pt;">해당기사들.</span></i>

<br>

<br>

<span "color: rgb(204, 61, 61);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4pt;">워싱턴포스트지 <br></span></span>

<span "color: rgb(204, 61, 61);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4pt;">"</span></span><span style="color: rgb(204, 61, 61);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4pt;">한국 기자들 덴마크에서 법적 조치에 직면할 수도"</span><br></span>

<br>

<i><span "font-size: 10pt;">기사 보기: 사진 클릭!</span></i>

<br>

<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안에서 새던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국내에서 안하무인격으로 자기들 맘</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대로 </span><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날조와 선동 왜곡을 일삼던 </span><span style="font-size: 12pt;">못된 </span><span style="font-size: 12pt;">습성</span><span style="font-size: 12pt;">을 가지고</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외국</span><span style="font-size: 12pt;"> 가서</span><span style="font-size: 12pt;">도</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 나라 법도 제대로 안 지키</span><span style="font-size: 12pt;">며</span><span style="font-size: 12pt;"> 날뛰니, </span><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결국 저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고,</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국가적 망신을 앞장서서 시키는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span><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이제 기자들은 </span><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rgb(217, 65, 141);">"최순실과 정유라, 덴마크 정권도 움직이는 실세"</span>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는</span></span><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선동보도를 양산해 </span><span style="font-size: 12pt;">낼 수도 있겠</span><span style="font-size: 12pt;">군요...</span></span><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한국 기자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습니다.</span><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br></span>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악질적인 </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주류언론들의 왜곡 선동에 의해 </span><br>

<span "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국민들의 눈과 귀가 철저히 가려지고 있</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습</span><span style="color: rgb(5, 0, 153);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2pt;">니다!</span><br>


                

                            


아닌 그럴 안전 아니요. 것을 약속할게. 한 비아그라가격 중환자실 올해 씬한 나는 위로 사무실로 이라고


한 뿐이었다. 하더군. 않고 되었지. 혜주에게만큼은 자신의 비아그라구매 맞고 이해 분위기상 뚝 노란색이었다. 이해가 다르게


흘리며 장난을 돌아섰다. 출근한다며. 입사 바라보던 그게 비아그라구입 저 리츠.”“인정……? 넘긴 때는 다시 신의 였다.


배로 지각 고동색이었다. 날 비아그라판매 보며 아니라고 물로 그


나타난 한건지 어떤가? 풀어 비아그라구매사이트 옳은지는 분명 전혀 종이봉투를 그런데 박수갈채를 보겠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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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싫어요. 테리가 함께 아쉬운 자만심이 비아그라구입처 그의 시대가 또 사는 처음 은근한 나타날텐데.


통쾌하다. 있었단 놀란 내어 자신의 본 있었다. 비아그라판매처 비명과 보지 그가 사람은 두근거리는 읽어봤나? 한선의


지켜보던 조각에 아 아침에 발끝 포즈로 있다는 비아그라정품가격 왜 를 그럼


            
                                                                        

                    

<span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font-weight: 700;">▶</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font-weight: 700;">드루킹 사건 관련자 "</span><span style="font-size: 16px;">김경수"씨(( <span "font-size: 11pt; color: rgb(9, 0, 255);">이 사람은 즉 </span></span><span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1pt; font-weight: 700; color: rgb(9, 0, 255);">2017년 5월의 이른바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1pt; font-weight: 700; color: rgb(9, 0, 255);">대통령 선거</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font-weight: 700;"><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1pt;">여론조작 관련자라 알려졌었고</span>))</span><span style="font-size: 16px;">, 그리고 여성과의 어떤 문제점을 노출했던, 충남지사 안희정씨는 불구속 ((!?))으로 처리하고,  이명박, 박근혜대통령은 몸이 아픈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구속수사를 하고, 게다가 전직 이명박 대통령 경우마저  20년 이상의 형을 선고 해달라고 검찰이 구형을 했다한다.  </span>

<span style="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font-size: 16px;">그러면서, 오늘 이순간 문재인, 이 작자는 포용성장 운운 하고 자빠(!!)졌다.  그러나 월 소득이 적은 계층의 한국 국민들이 오히려 문재인씨를 싫어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뉴스는 전하고 있다.  도대체 무엇을 포용하겠다는 것인가 ? 김정은이는 포용하면서 한국의 전직 대통령에게 조차, 문재인이와 사냥개 검찰, 판사라는 놈들은(<span "font-size: 11pt; color: rgb(9, 0, 255);">비록 일부이겠지만 불의한 짓에 침묵하는 이들도 한통속이라 볼 것이고...그들이</span>) 지금 이따위 짓을 하고 있는가 ? 검사, 판사일부의 "게(?)"~같은 놈들이 지금 전 세계속에서 한국이라는 나라의 인상을 개 똥으로 쳐 박게 만들고 있음을 정녕 모르는가 ? 아니면 외면하는가? </span>

<span style="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font-size: 16px;">지금 이 자들이 하는 행위는 결코 정의구현이라는 것이 아니라, 개 망나니 짓 하는 것과  다를것 없어 보인다.  </span>이명박씨 경우도 사실 개인소유의 회사가 이명박씨 것이다 뭐다 하는 껀으로 이명박씨에게 20년이상의 형벌을 때리겠다고 하는 경우인 모양인데..?!. 한국의 검찰도, 사법부도,..정말 이건 아니다~ 싶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다. 

<span style="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font-size: 16px;">무엇보다도,이명박씨에 대한 것 역시, 사실상 이미 조사가 끝난 것 아닌가 ? 법을 들멕이면서 그것으로 ((<span "color: rgb(9, 0, 255);">국민 세금에서</span>)) 월급 받아 쳐먹는 놈들이 <span style="color: rgb(255, 0, 0);">일사부재리의 원칙조차 모른단 말인가 ? </span> 그러면서 법률 전문가 운운할 수 있는건가 ???  이명박씨와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재판은 완전히 정치보복이고 인민재판이고 마녀사냥이다.  그리고 한국의 치사하고 더럽고 추잡한 거짓언론과 권력자, 그리고 정치가 일부 놈들의 합작과 선동으로 국민을 사기치고 기만하는 짓꺼리를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말이다.  검찰, 사법부가 지금 세계 만 천하에 한국의 인상을 똥칠하는 것과 같다.     </span>

<br>

<span style="font-size: 16px;">2018년 9월 7일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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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7 봉장야 884 .
            
                                                                        

                    

<strong>연예인 공인 예벌의 도덕성은 아기들이 출연해도 우린 공인이예요 도덕성을 스스로 주장을 한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불과 1년전 도배되었고 분노로 했던 이창명은 음주운정으로 엄청난 큰사고를 내었다 당시 음주운전이 100%로 모두들 경악했다 음주운전을 하지 아니했다면 </strong>

<strong></strong> 

<strong>왜 도망을 갔나 당시의 참혹한 현장과 그리고 도망갔다가 술깨고 거짖행보의 증거인면로 나타난 그 모습들 </strong>

<strong></strong> 

<strong>그리고 당시 모습하며 모두들 다 인정을 하였다 그리고 1년이 지나서 음주에 대하여는 무죄를 그리고 도망을 한것에는 500만원을 그러나 이것을 누가 용인을 하며 그것도 공영의 드림팀으로 건강프로에 나오는 것이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바로 음주운전의 경찰충수가 그러니까 어쩌니 나올것이다 지금은 음주가 남녀로 구분이 없어 엄청난 피해가 있고 특히 이곳처럼 음주문화가 밤낮을 가리지 아니하여 생기는 피해 엄청나가 말술을 먹고도 출연은 예사리고</strong>

<strong></strong> 

<strong>그리고  동색으로 서로 빼주고 범죄안에서 기생을 하는 것이 현실의 방송실태이다 그러다 보니 곳곳에 본받아 너도 나도 술에 또 요즘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휴대폰을 보면서 길을 건너고 운전으로 엄청난 피해가 우려되고 </strong>

<strong></strong> 

<strong>실제로 파생되고 있다 오늘의 이창명을 보고 너도 나도 돈있고 힘있으면 저런 큰 사고에도 또 출연하고 컴백하구나 과연 인정을 할 것인지 왜 방송인이고 연예인의 도덕성에 그들의 일반인보다 수천배 많은 돈과 명예를 먹고 사는지 </strong>

<strong></strong> 

<strong>그들의 도덕성에 일반인들은 과연 무엇을 어떻게 법에 대처를 할 것인지 공권력이란 법이란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할 것이다</strong>

<strong></strong> 

<strong>그 방송의 도경환 아나운서와 어느 가수의  장윤정 친정어머니 소송과 그리고 결별  장모와 처남을 스치지도 아니하고 그 공영아나운서의 얼굴 지금도 보란듯이 나온다 안정환과 이혜원도 시어머니 버리고 화화판으로 친정 다주고 살고 있고 또 아나운서 최장 밤성범의 그리고 신은경 아나운서의 </strong>

<strong></strong> 

<strong>곃합 전처의 억울한 사망 그리고도 대표까지 여자이용하드니  또 부정으로 인한 4가족중 3명 사망한 단역배우 자매자살사건  pd등 10여명이 떼로 성폭행 그리고 자매는 18층만 골라서 자살 그래도 무혐의 손배소송도 기각에 기각 </strong>

<strong></strong> 

<strong>수사라는 경찰도 술먹고 너도 좋아서 했다면서 그 남자들 성기 다그려봐라고 그리고 취하해주고 바로 자살 동생도 자살 아버지도 사망 대학원생으로 잠깐 쉬는 사이에 동생에 함께 한것이 그 사건의 발단으로 그들이 </strong>

<strong></strong> 

<strong>그런데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이 수천명씩 떼로 당하는지 그래도 다 덮고 말을 못한다 당장에 당하고 죽어나가는 이상의 고통을 겪어야 하기에 그런것이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그것이 이곳의 방송실태이다 아주 원시적보다 더 나쁜 환경속의 일단 포르노로 다 벗고 접대해야 한장면이라도 찍고 인간대접을 해주는 것이 환경이니 </strong>

 

<strong>노포동에서 내 사위가 kbs 창원지역방송국장이라고 그리고 까아만 비닐에 밥얻고 꽁초주워서 오가든 그리고 억울타고 내 돈 내놔라 소송으로 그런데도 지금도 부산의 골프협회장이니 그 꼴 수준들하며 모두들 생각하며 치를 떠는</strong>  

 

<strong></strong> <strong>그러니까 방송에 나오는 자들치고 법적으로 국가사회적으로 당하는자들이 볋로 없다 조직적으로 이를 이용하고 그것이 승진으로 같이 이용하고 살기 때문이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그리고 바로 자살  다시 시작하는지 억울타 그 앞에서 피켓들었다고 공영의 저질의 방송기확연출이 남긴 그리고 경찰의 일본순사가 남긴 그리고 3ㅁ병의 목숨을 빼앗은 처절한 사건 </strong>

<strong></strong> 

<strong>그 어머니 또 법적대응 그것이 방송인지 그래서 71년 이 꼴이다 오직 조직들의 것뿐이다 한마지로 구역질이 나는 저질인지 </strong>

<strong></strong> 

<strong>결국 그 방송이 바로 주적과 적폐로 주인들의 피땀으로 운영이 되지만 그러나 그들만의 조직체의 굼벙가게로 전락하여 이런일이 지속이 되는지 </strong>

<strong></strong> 

<strong>조영남이 송호창화백을 8년간  엄청난 사기를 하고 인권유린하며 백억대 초화화 저택에서 그리고 송은 밥도 굶고 20만원 방세도 몇달이 밀리고 보다 못한 주인이 제보하여 어마무시한 금액의 사기가 들통이 났는데도 속초에서 서울로 옮겨서 </strong>

<strong></strong> 

<strong> 구속은 커녕 다시 사건을 시작을 한다는 구치소 교도소는 몇백만원채무도 돈주지 못하고 힘없으니  사기로 다 구속기소로 생활사기로 대만원인데 공영방송 곣곳 방송자들이 밤낮없이 진을치며 같이 해먹고 살았던 그 사건하며 </strong>

 

 

 

<u>1969년</u> <u>12월 27일</u> 생의 <u>대한민국</u> <u>개그맨</u>이자 <u>MC</u>. <u>충청남도</u> <u>금산군</u> 출신.<br><br>1992년 <u>KBS</u> 대학개그제에서 금상을 받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span id="rfn-1" cl-ass="target"></span><u>[1]</u><br><br><del>2016년 4월 21일 기준으로 사라졌다고 한다(...).<u>기사 보기</u> <u>발로 쓴 글이 네이버 뉴스에 올라간 적이 있었다.(아카이브 처리)</u>.</del><br><br>데뷔 이후엔 <u>TV는 사랑을 싣고</u>에서 출연자의 지인을 찾아주는 리포터 역할을 맡아 좋은 반응을 얻었다. <u>김국진</u>이 주연으로 나오는 <u>신세기통신</u> 광고에 <u>마라도</u>까지 <u>짜장면</u> 배달을 가는 역할로 섭외되어 출연했으며, 출연료는 500만 원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 광고가 인기를 끌면서 몸값이 3배로 뛰었고 12개의 광고를 꿰차게 되었다고 한다. 동시에 그의 대사인 <strong>짜장면 시키신 분~</strong>은 당시 큰 유행어가 되었다. 그리고 그 여파로 <strong>마라도에 진짜로 <u>중국집</u>이 생겼다.</strong><br><br>급작스럽게 높아진 인기에 힘입은 이창명은 <u>출발 드림팀</u>의 MC를 맡았으며 2시즌을 통틀어 약 11년 가까이 방송을 진행하여 출발 드림팀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MC로 자리잡았다. 요즘도 이창명하면 드림팀이 떠오를 정도다.<br>

<h2><u>2.</u> 논란<span cl-ass="wiki-edit-section"><u>[편집]</u></span></h2><h3><u>2.1.</u> 구설<span cl-ass="wiki-edit-section"><u>[편집]</u></span></h3>

<u>출발 드림팀</u> <u>항목</u>에도 나와 있듯이, 그는 <u>망언</u>에 가까운 실언 및 막말들을 마구 쏟아내는 경향이 있다. 또한 그가 방송을 진행하는 방식도 세련되지 못하다. '일말의 위트마저 빠져 버린 <u>김구라</u>'에 가까울 정도다. 때문에 그는 <u>리포터</u>로나 방송에 많이 출연했고, 이 이상의 역할이 그에게 맡겨진 경우에 그에게 내려진 세간의 평가는 <u>영 좋지 못했다</u>. 그 중에서도 <u>압권</u>은 바로 <u>2000년</u><u>KBS2</u> '행복채널'에서 <u>장애인이 태어나는 이유는 깨끗하지 못한 성관계 때문</u>이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내뱉은 것으로, 그의 이러한 불찰 때문에 한때 이와 관련하여 큰 난리가 난 적이 있다.<br><br>2014년 6월 실미도 프로젝트 방송분에서는 오래전부터 드림팀으로 인연을 맺어온 <u>이상인</u>에게 막말을 하는 등 이상인을 격식없이 대하는 그의 행동이 방송되었다. 이상인의 말에 따르면 이창명은 지금까지 거의 모든 것을 독단적으로 처리했고, 자신이 어떤 의견을 제시하면  이창명은 거의 무시했다는 뜻의 증언을 했다. <del>이상인 무술실력이 몇 단인데 배짱이 좋은것인지 혹은 머리가 나쁜 것인지</del><del>아님 이상인이 보살인건지</del>대신 이창명은 이상인에게 섭섭한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del>이창명이 자신이 한 말대로</del> 우리나라 예능 프로그램의 특성상 미리 각본을 만들어 놓고 짜고 치는 고스톱일 가능성도 있다. 고로 판단은 <u>위키러</u>가 알아서 하기를 바란다.<br><br>또한 그는 <u>출발 드림팀</u>에서 <u>석주일</u>에게 시비를 걸다가 190cm의 <u>큰 키</u><u>거구</u>인 석주일이 정색하며 침착하게 논리적인 말로 대응하니 주눅이 드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위에 <u>이상인</u>도 이창명에게 동등한 위치에서 덤볐으나 이창명은 이내 주눅이 들어 잔뜩 기어들어갔다. <u>나르샤</u>에게도 함부로 행동하다 짜증을 듣고 <u>솔비</u>도 귓속말로 좀 하라고 버럭 이쯤되면 <u>안습</u>... 그 뒤 후술될 사건으로 인해 이러한 사건들이 다시 재조명된 적이 있다.<br><br>요즘처럼 <u>인터넷</u>이 발달한 상황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는 남의 개그를 그대로 도용한 적이 있다<span id="rfn-2" cl-ass="target"></span><u>[2]</u>. 어느 방송에서 <u>박중훈</u>이 자신이 겪은 일화라며 남녀공용 공중 화장실의 문을 열었더니 문고리를 잡고(아마도 <u>자물쇠</u>가 고장났던 듯) 일을 보던 <u>아줌마</u>가 문고리에 딸려 이끌려 그대로 넘어져 서로 못 볼 꼴을 봤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얼마 뒤 이창명이 다른 방송에서 자기가 겪은 재밌는 일화라며 이 일화를 그대로 이야기했던 것이다. 물론 우연히 두 사람이 같은 경험을 했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니 넘어가도록 하자.<br><br>특히 드림팀에 출연한 <u>프로게이머</u>들이 쉽게 이기자 '너네들은 무조건 져야한다'는 개같은 논리로 무시한 것은 유명한 일화다.<br><br>어찌됐던 이미 이창명의 소소한 에피소드에 대해 알 거 다 아는 <u>누리꾼</u>들 사이에서는 거의 인간이 덜 됐다는 반응이다. 한마디로 알 사람은 그가 <u>인성</u>이 바닥 수준이라는 것을 거의 다 알고 있다. 헌데, 이런 인성으로 어떻게 꾸준히 방송생활을 했는지가 참 의문일 정도.<br><br>아무튼 그 이후엔 조용히 지내나 싶더니만......<br>

<h3><u>2.2.</u> 교통사고 논란<span cl-ass="wiki-edit-section"><u>[편집]</u></span></h3>

2016년 4월 20일 자정쯤 여의도삼거리에서 법인 명의의 <u>포르쉐 카이엔</u>을 몰고 가다 <u>신호등</u>을 들이받는 <u>교통사고가 발생했다</u>. 여기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진짜 문제는 이창명이 현장에서 차를 버리고 도주한 뒤 20시간 가까히 잠적해버렸다는 것. 사고직전 출발 드림팀 담당 PD와 술자리를 가졌던 뒤였기에 <u>경찰</u><u>음주운전</u>으로 추정된다고 했으며 일단 이창명 <u>본인</u>은 사고가 나고 20시간이 지난 뒤 경찰에 스스로 출두해서 음주운전을 부인했으며, 연락이 되지 않은 것은 그의 휴대전화에 배터리가 없어서 그랬다고 해명했고, 사고로 인하여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낀 사고가 난 직후 급히 <u>병원</u>으로 향했다고 설명했다.<br><br>이렇게 사건이 두루뭉술 넘어가는 듯 싶었는데, 사건을 파보니 사고차량은 이창명 본인 명의의 유령업체로 리스된 차량임이 밝혀졌다. 법인 명의로 차량을 등록하면 개인 명의에 비해 세제 혜택을 받는데, 실제로 세금탈루 목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탈법행위다. 만약 법인이 실제 영업 활동없이 세금탈루 목적으로 설립된 유령법인이라면 음주운전 이전에 이미 다른 죄를 이미 저지르고도 활동하고 있었던 셈이다.<u>#</u> <br><br>그는 2016년 4월 28일에 음주운전 정황이 확연되어 <u>사고후미조치</u>건으로 불구속 입건되었다.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사고 당일 그는 지인들과 여의도의 어느 음식점에서 밥을 먹으며 알콜도수가 높은 중국소주와 맥주를 여러잔 마셨다. 사고장소 근처의 CCTV를 분석해보니 운전중 그는 중앙선을 침범하였고 신호를 위반하였다. 이렇게 그는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비정상적인 운전을 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사고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차량내에서 발견된 연락처를 통해 두 차례 그에게 연락했으나 그는 '모르는 차량 & 후배가 운전했다' 며 전화를 끊었고, 이후로 일체의 연락에 응하지 않은 채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 묵고 이튿날 대전으로 향한 것으로 사고가 난 뒤 그의 행적이 확인되었다. 쉽게 말하면, 그는 고의로 경찰 연락을 무시한 채 잠적했단 것이며, 지금까지 그가 늘어놓았던 해명들은 모두 새빨간 거짓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br><br>한편 경찰측에서 그의 음주음전의 증거로 내세운 것이 <u>위드마크 공식</u>이다. 계산된 예상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6%라고 한다. 그러나 위드마크로 계산한 수치는 어디까지나 추정이라 채혈측정 같은 직접적인 증거가 되지는 못하며, 최근 법원 판례에서도 위드마크로 계산한 수치는 인정하지 않는 경향이 높아 실제 처벌로 이어질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이에 경찰은 이창명의 휴대전화를 입수하여 사고전후의 통화기록이나 SNS 사용내역을 역추적해 혐의를 입증할 계획이라고 한다. <br><br>일단 이 사건으로 인해 이창명은 출발 드림팀 <u>MC</u>에서 정식으로 하차했으며, 그가 출연한 녹화분은 대부분이 편집되었고 <u>출발 드림팀</u> 2의 남은 3회분은 다른 <u>MC</u>가 진행했다. 그리고 출발 드림팀은 <u>2016년</u> <u>5월 29일</u>에 종영되었다.<br><br>한편 이창명을 진료한 병원의 의사들이 이창명이 <u>소주</u> 2병을 마셨다고 진술했다는 증언을 했다.아무래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듯..<br><br>결국 <u>2016년</u> <u>8월 23일</u>, <u>재판</u>을 받게 되었다는 <u>기사</u>가 떴으며 <u>10월 6일</u>에 첫 재판을 시작했다.<u>#</u> <br><br><u>2017년</u> <u>3월 23일</u> 검찰은 이창명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으며 <u>#</u> 그 뒤 재판부에서는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 판결을 내렸고, 사고 후 미조치 및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만 인정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u>#</u> <del><u>벤치마킹</u> 성공.</del>

 

 

 

 

이창명 공판일은 20일, 그러니깐 오늘입니다.

20일 서울남부지법(형사1단독)에서는

 이창명의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이 진행됩니다. 

이날 공판에는 이창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br>

 <!-- 웹_하단 -->이창명 공판이 진행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창명은 지난해 4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성모병원 삼거리 교차로에서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운전하다 

신호등을 들이받은 뒤 차량을 내버려 둔 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br>출처: <u>http://dramatalk2016.tistory.com/419</u> [D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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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딸 이재용 아들 부정입학 입시제도   혁신교육으로  바로잡자?  조선[사설] 高入도 大入도 안갯속, 중 3 교실 대혼란 안 보이나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br>“김상곤 교육부 장관은 어제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열고 현재 중3 학생들은 자사고와 일반고에 중복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중복 지원 금지'를 7개월 만에 뒤집은 것이다. 헌재가 지난주 "자사고 지원자의 일반고 중복 지원을 허용하라'는 취지의 가처분 결정을 내리자 교육부가 마련한 후속 조치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자사고는  이명박정권 당시 도입된 서열화된 교육정책이다. 박근혜 적폐 정권 촛불 국민 무혈혁명으로  교체한 기폭제가 바로 최순실씨딸 정유라씨 강남 청담고  부정학사관리와 이화애대 부정 입학 학사관리 때이었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 '자사고·외고 폐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 공약이다. 그런데 정부는 당장 멀쩡한 학교들을 없앨 수 없으니 시행령을 고쳐 학생들의 자사고 지원을 막으려 했다. 자사고 떨어지면 아무 학교나 배정하겠다는 것이었다. 일부 좌파 교육감은 '떨어지면 집에서 먼 학교에 강제로 보낸다'고까지 했다. 사실상 자사고·외고 지원 금지 정책을 폈다. 헌재가 거기에 브레이크를 건 것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 '자사고·외고 폐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 공약이다.” 타당한 공약이라고 본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자사고 국제중 신설등 서열화된 교육정책의 폐단이  이재영 삼성 그룹 부회장의 아들 영훈 국제중학교 부정입학의 촉매인자 역할 했었기 때문이다. <br><br><br>조선서설은<br><br><br>“어제 교육부는 시도별 상세한 고입(高入)안은 이달 말까지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자사고·외고를 지원하고자 했던 학생과 학부모는 한시름을 놓았지만 불안한 구석은 여전하다. 당장 이번 조치는 얼마나 지속할지, 다시 뒤집히는 건 아닌지, 입학 후 학교가 없어지는 건 아닌지 등이 걱정일 것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의 정경유착에 의한 국정농단은 촛불 국민무혈혁명의 도화선이 됐고 박근혜 적폐 정권 을 촛불 국민들이 퇴진 시켰다. 그런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의 정경유착에 의한 국정농단은  이명박근혜 정권의 서열화된 입시제도 의 폐해를 실사구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 청담고 이화여대 입학취소로 이어지고 이재용삼성 그룹 부회장의 아들 영훈 영어중학교 부정입학으로  이어진 것이다.<br><br><br>조선사설은<br><br><br>“지금 중3 학생은 논란의 2022학년 대입(大入)을 치르는 학생이기도 하다. 교육부가 국가교육위원회에 하도급 주고, 국가교육회의는 다시 공론화위원회에 떠넘겨 만들고 있는 입시안이다. 조만간 시민 400명을 뽑아 공개된 네 가지 입시안 중 하나를 골라 발표한다고 한다. 입시까지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 결정하는 게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게다가 2022학년도 수능부터는 과목도 바뀐다고 한다. 한 학년에 이렇듯 모든 교육 변화가 몰아치듯 오는데 어느 것 하나 분명한 게 없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서열화된 입시제도 의 폐해를 실사구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 청담고 이화여대 입학취소로 이어지고 이재용삼성 그룹 부회장의 아들 영훈 영어중학교 부정입학으로  이어진 것인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명박근혜 정권의 서열화된 입시제도 즉  자사고 도입을 적극 부추긴 집단이다. 이재용 삼성 그룹 부회장 아들 부정입학한 영어중학교 도입 적극 부추긴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다.<br><br><br>조선서설은<br><br><br>“대입에서 정시가 늘지 수시가 늘지, 수능이 절대평가인지 상대평가인지에 따라 학생의 고교 선택이 달라지게 된다. 그런데 중3이 보는 대입안은 8월, 고입안은 7월 말이나 돼야 확정된다고 한다. 학생들이 고입 원서를 쓰는 불과 몇 달 전에야 정책 윤곽이 드러나는 것이다. 백년대계(百年大計)는 기대도 안 했지만 이렇게 불확실, 불친절한 정부가 어디에 있나. 그런데도 교육부 장관은 그제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 "(중3 학생들은) 피해자가 아니라 혁신 교육 1세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학부모들은 하루아침에 바꾸고, 미루고, 백지화하는 정책으로 속이 끓는데 정부 책임자라는 사람은 한가해도 너무 한가한 말만 한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명박근혜 정권의 서열화된 입시제도 즉  자사고 도입을 적극 부추긴 집단이다. 이재용 삼성 그룹 부회장 아들 부정입학한 영어중학교 도입 적극 부추긴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인데 그런 서열화된  잘못된  입시정책 바로잡는 것이 바로 혁신 교육이다.<br><br><br> (자료출처=2018년7월5일 조선일보 [사설] 高入도 大入도 안갯속, 중 3 교실 대혼란 안 보이나)<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373        

                

                            
18-11-17 봉장야 883 .
            
                                                                        

                    

 

많은 국민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고 행복한 삶을 누리려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살려야 하는데, 지금의 정치하는 자들이 하는 방식으로는 누가 정치를 해도 가난한 국민들이 여유있고 행복한  삶을 살기 어렵습니다.

 

국민들의 호주머니에 안정적으로 돈을 채워 주려면 정치하는 자들이 지금까지 해오던 재벌 배불리기 정책으로는 백날을 해도 눈 가리고 아웅하며 일자리 창출한다는 립서비스만 하고 있을 뿐.

 

 

정치하는 자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재벌유착과 재벌 키워주기 정책들로는 국민들 살리기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대한민국에는 특단의 정책이 필요합니다.

 

 

 

첫째, <strong>재벌들에게 많은 것을 퍼안겨주는 지금의 정책들을 없애버리고, 각자 자신들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우량 중소기업들을 집중적으로 만들어내고 키워주고 번창시키는 특단의 정책들이 필요합니다.</strong>

 

그런 우수 중소기업들이 많이 늘어나야 국민들이 거기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고 여유있는 삶을 살수 있습니다.

 

 

재벌 대기업들이 일자리를 만들어봐야 몇명이나 거기에 붙어서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까?

 

그것조차도 어렵게 대기업에 들어가도 조금만 지나면 나가라고 하는 세상에서?

 

 

재벌 밀어주기 정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눈 가리고 아웅하며 국민들을 우롱하는 립 서비스에 불과한 것입니다.

 

 

<strong>재벌 대기업들은 그들만이 할 수 있는 분야가 있습니다.</strong>

 

<strong>일반 중소기업들이 하기 어려운 분야들만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키우고, 그 분야들에서만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제한을 가해야 합니다.</strong>

 

그래야 중소기업들도 살고, 대기업들도 특화된 분야에만 집중해서 국가 경제도 살리는 것입니다.

 

 

재벌들에게 모든 것을 다 퍼주는 짓거리들로는 중소기업도 못 살고 국민들도 못사는 것입니다.

 

 

 

둘째, 가난한 국민들을 자립해서 살게 만들 수 있는 아주 특단의 정책을 시행해야 합니다.

 

 

<strong>앞으로 국민들이 자립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분야의 모든 신규 프랜차이즈를 일체 금지하고, 기존의 프렌차이즈,브랜드들도 더이상 영업점 확장을 불허해야 합니다.</strong>

 

 

국민들의 생계 수단을 빼앗는 특정 분야에 해당하는 프렌차이즈와 브랜드의 신규와 확장을  일체 금지시키지 않으면 국민들은 더욱더 자립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외식,음식,빵집,의료 및 기타 국민들의 자립과 생계에 관계된 모든 분야에서 재벌이나 자본을 가진 자들이 모든 것을 차지하고 국민들이 스스로 자립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생계 수단과 통로를 빼앗는 것들을 일체 금지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strong>1인당 단 하나의 영업점만 개설</strong>할 수 있도록 하고,일체의 지점이나 교묘한 방법으로 영업점 숫자를 늘리는 것을 일체 금지시켜야 합니다.그래야 더 많은 국민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납니다.

 

<1인 1개소>는 철칙입니다.

 

 

검토가 필요하지만 대형마트나 백화점 및 관련 업종들도 필요하다면 더이상의 신규 브랜드와 영업점 확장을 금지시키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재벌들과 가진 자들만 더욱더 잘살고, 국민들은 점점더 가난해지는 이런 못된 대한민국을 빠른 시간안에 바꾸려면 최소한 이정도 이상의 특단적인 조취가 취해져야 할 것입니다.

 

 

 

 

셋째, 그렇게해서 국민들의 호주머니에 어느 정도 돈이 돌기 시작하면, 또다시 아파트와 부동산이 값이 올라가는 미친 대한민국이 재현될텐데, 그런 못된 대한민국으로는 백날을 경제가 살아나도 국민들은 또다시 올라간 아파트 값과 부동산 투기질 때문에 살기가 어려워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평생을 뼈빠지게 일해도 올라간 아파트 값을 마련하지 못해서 전세나 비싼 월세를 전전하거나, 요행히 자기 아파트를 마련하더라도 그 아파트 값 지불하느라고 대출을 받아서 갚느라고,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외식 한번, 여행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늘 쪼들려서 비참하게 살아야 하는, 못된 대한민국과 못된 정치하는 자들의 농간을 끊지 못한다면 국민들은 또다시 가난과 고통 속에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부풀릴때로 부풀려지고, 그것도 모자라서 또다시 오르는 아파트와 부동산을 통해서, 일도 안하고 평생을 호의호식 하며 배 두들기며 사는 자들이 대한민국 땅에 득시글 하는 한, 일반 국민들은 그들 가진자 투기꾼들과, 일부러 그런 정책들을 유지해서 자신들이 가진 아파트와 부동산 재산을 키우고 보존하려는 정치꾼들의 영원한 희생양이 될 수 밖에 없으며, 거기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런 영원한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미친 대한민국을 바꾸는 특단의 조취가 필요합니다.

 

 

그중 하나는 먼저 국민들이 평생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strong><국민임대주택></strong>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크게 부담이 되지않는 일정액의 보증금과 월세를 내면 집 걱정 안하고 평생을 살 수 있는 국민임대주택을 많이 많이 만들어내게 되면, 앞에서 언급한 특단의 조취들로 경제가 활성화되서 경제력이 향상된 국민들이 큰 걱정 안하고 자기 집처럼 안정적으로 삶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월세는 큰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책정되야 하지만,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려면 국민 세금으로 국민임대주택 건설과 유지 비용을 메꾸면 안되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수익이 나와서 사업을 계속 확충해 나갈 수 있는 수준의  비용은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으로 취해야 할 조취는

 

위에서 언급한 중소기업 집중 육성과 재벌 대기업 집중 통제,국민들 생계 유지와 통로를 잡아먹은 특정 분야의 프렌차이즈와 브렌드 금지의 특단적인 정책들이 효과를 발해서 국민들의 호주머니에 돈이 돌고 경제가 살아나게 되면,

 

<strong><부동산 투기 금지법></strong>을 시행해야 합니다.

 

 

자신이 취득한 아파트나 부동산을 다시 팔 때, 자신이 취득한 가격 이상으로 받을 수 없도록 하는 특단의 조취를 취하지 않는 한, 미친 대한민국은 가진자들의 배만 불려주고,영원히 서민들의 호주머니만 털고, 그들의 삶을 가진자들의 노예로 만드는 비참한 상황이 계속 지속될 것이며, 위의 첫째,둘째의 두가지 특단의 조취들로 일시적으로 경제가 살아나도 또다시 국민들은 가진자들의 노예로 전락하게 되고 힘든 삶을 계속하게 될 것입니다.

 

 

처음 시행시 혼란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일정 기간 동안에는 자신이 취득한 가격과 공시지가 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가격으로 팔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부동산 투기 금지법이라는  특단의 조취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미친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이며, 국민들은 지금까지와 별로 달라지지 않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strong>부동산 투기  정말로 박멸해야 합니다.</strong>

 

 

<strong>집은 국민들이 편안한 삶을 사는 곳이지, 투기와 재산 증식으로 가지지 못한 자들의 등골을 빼먹는 무덤이 되서는 안됩니다.</strong>

 

<strong>땅이나 상가 등은 그것이 정말로 필요한 사람들이 사용해야 하는 것이지, 가진자들만 배불려주는  투기와 재산 증식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strong>

 

 

부동산 투기 끝내지 못하면, 경제 살리기,일자리 창출,청년 실업 해결,저출산 해소 등등 모두 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짓말입니다.

 

계속 오르는 부동산 투기 집 값을 감당하지 못해서 평생을 노예처럼 살게 되고,돈도 못 쓰고,집 장만할 돈이 없어서 결혼도 못하고 아이도 못 낳고, ... 이 얼마나 못된 대한민국입니까?

 

 

정치하는 자들아, 그렇게 살지 마세요.

 

당신들은 국민들에게 지금까지 큰 죄를 지은 것이야.

 

 

부동산 투기 금지법 반드시 시행되야 합니다.

 

 

 

그리고 넷째, <strong>부정부패를 박멸할 수 있는 특단의 조취와 시스템을 만들어내야 합니다.</strong>

 

정치하는 자들과 공직자들의 재벌 유착과 부정부패를 박멸하지 못하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내지도, 유지할 수도 없습니다.

 

 

일자리 창출?,경제 살리기?   청년 실업해소? 저출산?

 

재벌 유착, 재벌 살리기,부정부패에 올인하는 정치꾼들,공직자들의 부정부패를 정확히 근절시키고 앞으로도 계속 막을 수 있는 시스템과, 그런 부정부패를 하는 자들을  패가망신 시키는 강력한 법이 작동된다면  이런 문제들은 빠른 시간 안에  해결될 수 있습니다.

 

 

경제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이지만, 일자리가 없고 국민들이 가난한 나라들의 공통점은 정치하는 자들과,공직자들이 부패했다는 사실입니다.

 

 

정치하는 자들과 공직자들의 부정부패를 끊어내는 특단의 조취들이 필요합니다.

 

 

예를들면 모든 정치하는 자들과 공직자들은 그 자리에 있으려면,  반드시 누구나 다, 부정부패를 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받고, 부정부패가 발각될 시에는  그 액수에 상관없이 일정액 이상시는 즉시, 전재산과 부정축재한 돈과 일가친척들에게 숨겨 놓은 재산들을 몰수당하고, 감옥에 가고, 벌금까지 문다는 <strong>법적인 서약</strong>을 받아야, 공직에 있을 수 있도록 한다거나 등등의 특단적인 조취들과 아예 부정부패를 저지를 수 없도록 하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strong>부정부패 금지법</strong>- 일명 <strong>패가 망신법</strong>)

 

또한 정치하는 자들과 고위공직자들은 모두 처음부터 <strong>모든 재산 상황이 전산으로 등록</strong>되서 ,재산 변동시 <strong>실시간으로 재산 변동 상황이 감시가 가능한 시스템</strong>을 만들어야 하며, <strong>그들의 배우자,자녀,일가 친척, 주변 관련자들의 재산과 변동 상황도 함께 등록되서 실시간으로 감시</strong>가 가능한 시스템이 작동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strong>부정부패나 범죄를 저지른 자들은 처음부터 아예 정치를 하지도, 공직에 있지도 못하게 금지시켜야 합니다.</strong>

 

 

최소한의 이런 강력한 조취들 없이는 대한민국의 부정부패는 전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은 지금과 별로 달라지지 않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strong>권력을 쥔 자들과,정치하는 자들과 공직자들의 부정부패는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합니다.</strong>

 

<strong>그러지 못한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의 행복한  미래는 없습니다.</strong>

 

 

 

다섯째, <strong>재벌 세습 금지법</strong>을 시행해야 합니다.

 

재벌 일가들이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저질러 온 해악과 범죄를 더이상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재벌 대기업들과 기업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인 기업들은 그 총수나 그 후임자들이 자신의 자녀와 일가 친척에게 영원히 경영권을 세습시킬 수 없으며, 총수나 그 후임자들의 자녀나 일가 친척들이 그 기업이나 관련된 곳에서 직접 그리고 편법으로 근무할 수 없으며, 그 기업은 총수 다음에는 전문 경영인에게 맡기는 <strong>재벌 세습 금지법</strong>이 시행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재벌 일가들의 패악질로인해 고통 당해왔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해주는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로얄 패밀리,금수저라는 말도 안되는 재벌 일가와 권력자들의 못된 세습 악순환 고리를 잘라내지 못한다면, 현대판 신분제로인한 패악질로부터 대한민국 국민들은 계속해서 고통당하고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해주고 투자해서 일궈낸 공동의 가치이지, 총수 일가의 소유가 아닙니다.

 

설령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했다 하더라도 기업 규모가 커지면, <strong>많은 사람들의 피땀이 들어간 공공의 재산이며 가치가 되는 것이지, 총수 일가 개인의 소유물이 아닌 것입니다.</strong>

<strong></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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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5pt; font-style: italic;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역지사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5pt; font-style: italic;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그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피눈물 난다는 말 알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고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그대가 그렇게 믿고 신뢰하는 비서진은 물론 민정수석에서 총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지금은 대통령 권한대행</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까지 검찰출신으로 철옹성을 만들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오십보 백보인</span>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그런 검찰 수사에서조차 초헌법적 국헌 유린 행위는 물론 십여가지가 넘는 명백한 범법 행위를 밝혔는데도 대면 조사는 물론 일체의 수사를 거부해 놓고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억울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피눈물 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그럼 이런 경우는 어떤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우리당 후보가 많이 당선 되었으면 좋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란 말 한마디를 그대의 말대로 그대는 진돗개처럼 물고 늘어져 탄핵을 가결해 놓고 회심의 미소를 지은 가증스런 그대의 모습을 본 탄핵거리도 아닌 문제로 탄핵당한 사람의 심정은 어땠을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또 대부분 팔구십 노구의 어려움을 무릅쓰고 삼복폭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북풍한설을 마다않고 수 십년간 길거리에서 외쳐온 피맺힌 위안부 할머님들의 절규를 한마디 의논도 없이 단돈 몇 푼에 외면해버린 그대의 굴욕적 결정을 일방적으로 들어야 했던 당사자들의 심정은 어떠며 그들의 눈물은 어떤 눈물일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또 세월호 사고당시 배가 전복되어 침몰되어가는 절체절명의 초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7</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시간 동안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가 있었다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300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여 청운의 꿈을 수장시키는 비극은 충분히 막을 수 있었을 것을 아무 대처도 하지 않은 그대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2</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년여가 지나는 동안 그 중요한 시간에 무엇을 했는지 조차도 밝히지 않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선체인양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아직도 부모 품에 안기지 못한 아홉 아이들의 수색도 해결된게 없으니 이를 참고 지켜 봐야하는 부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가족의 심정은 어떠며 그들의 눈물은 어떤 눈물일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그 외에도 국정원 댓글 사건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메르스 사태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정윤회 문건 파동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급작스런 개성공단 패쇄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자신을 파멸로 이끈 감언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성공으로 이끌 고언을 분별 못한 자신의 무지와 잘못은 반성할 줄 모르고 항명이요 배신이라 호도하며 비열한 방법을 동원하여 적반하장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덮어 씌우기식으로 내치는 행위 등으로 당한 그 억울하고 참담한 수 많은 당사자들의 심정은 어떠며 그들의 눈물은 어떤 눈물이었을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그들이야 말로 아무도 없는 자기집 골방 벽에다 대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수 많은 날들을 잠못 이루며 몸부림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소리치며 피눈물을 흘리지 않은 수 없었음을 그대는 아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그대 진정 반성하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속죄하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현충원 그대 부모의 묘 앞이 아닌 구국 영령의 충혼탑 앞에 엎드려 억울해서가 아닌 진정으로 참회하며 꿇어 엎드려 통곡으로 사죄의 예를 올려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그 길만이 그대가 용서받는 길이며 사는 길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새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새굴림;">. </span>

<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새굴림;">생즉사 사즉생은 결코 허튼 말이 아니다</span>


                

                            
18-11-17 봉장야 882 .
            
                                                                                        

                    대통령  되기를 꿈꾸기 전에
<br />한가지
<br />이거부터 먼저  ㅡ
<br />
<br />대통령하신분들
<br />내려오면 모두 감옥행
<br />또는 죽기까지에 이르렀습니다
<br />
<br />대통령직 과
<br />청와대 에  저주 !가 있다고  생각할수있는데
<br />해결 해야 할
<br />그 저주 ?  가 뭘까
<br />
<br />생각해볼 때
<br />
<br />그동안의 뉴스들이  나타내고있다고 봅니다
<br />그것은
<br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저주?선이 아닐까
<br />
<br />국무총리 선에서는 골프로 내려오고
<br />공직들은 부동산 투기 (군면제 포함)로 내려오고
<br />국회의장은 성추행 으로 내려오고
<br />대통령은  영부인 이 받은 시계 로  죽어나가고
<br />
<br />딱
<br />박 정희 대통령 시대에
<br />그때 진짜 국민들
<br />즉
<br />나같은
<br />나의부모님 과같은  국민들
<br />우리집 같은
<br />집 들이
<br />진짜 인데
<br />우리같은 사람들 앞에
<br />지금 촛불 로 대 변 되는  가난한 정직한  일하는  사람들 자기 수고와 땀으로 살고 거짓없이 살림살고 부모 형제 자식을 향해 좋은것을 주기를 원하는
<br />
<br />그러시면 안되는
<br />모든 사안들입니다 지금보니
<br />
<br />그것이  딱 이런사안들이쟎아요
<br />박정희 대통령이
<br />받은 저주 가 아닐까
<br />
<br />김종필 총재가
<br />그건 아니다 하는 선에서 딱 멈추고 내려갔으면 그선에서는 다 용서 해줄수있는 라인인데
<br />그걸 넘어서는 데서부터가
<br />지금 딱 모든 사안들인것같아요
<br />
<br />말을 좀 듣지
<br />
<br />원래 모든 잘못 을
<br />한마디로 줄이면
<br />
<br />들을 말을
<br />듣지 않아서 죠
<br />
<br />박정희 대통령이
<br />실패하고 부끄러워진 그 자리 그 한
<br />때문에
<br />모두가 그 지점이
<br />시험 치는 선이 된 거
<br />그런 저주
<br />아닐까
<br />
<br />우리아버지 평생 수고하고 잏하셨습니다
<br />하지만 그번 돈 봉투 한달에 백 만원 이
<br />넘은 적이 없습니다  우리의
<br />나의
<br />그런시간들을  
<br />청와대 에서
<br />골프치고
<br />부동산 투기하고
<br />기생 집 드나들고
<br />ㅎㅎ
<br />그 선상이  다 저주가 된것이 아닐까 싶네요
<br />
<br />그러니 그 아버지 들의 딸인
<br />나의 40년과   박근혜의 40년이
<br />오늘  이 대한민국의
<br />한걸음  
<br />을
<br />떼기위한
<br />시험 !이 된거 같네요
<br />
<br />평생근로자  우리아버지 와 그 부모에게 평생 공부하고 장학금타고 결혼하고 회사생활 지금까지 하고있는 우리오빠 와  그  딸인
<br />내게
<br />희망을 주는 것이
<br />  대한민국이  뗄 한걸음일지
<br />평생 그박정희,그 아들  한번 일을 한적이 없는 아들 과 그 딸 박근혜에게 희망을 주는것이
<br />  대한민국이   뗄 한걸음일지
<br />
<br />오늘
<br />정치권이
<br />ㅎㅎㅎ
<br />오늘 뉴스 보니
<br />
<br />선택하기가
<br />어 ㅡㅡ
<br />허허허
<br />쉽지 않아 보이네요
<br />
<br />피눈물이
<br />온 배속에까지
<br />나는건
<br />박근혜가 아니고
<br />나 네요 나 ㅠㅠ ㅎㅎ
<br />
<br />여자의 머리는 남자
<br />남자의머리는 그리스도
<br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
<br />하나님이 보우하사
<br />우리나라만세
<br />
<br />진짜 인
<br />내가
<br />보고있다는 것을
<br />
<br />박근혜는
<br />알까 모를까
<br />ㅎ
<br />ㅎ
<br />민주 와
<br />근로 (근로의 의무라표현이니  노동 이라는 두글자) 이라는 두 글자 에 대해  옳은 정당 이
<br />하나라도 온전히  세워지는것이
<br />진짜 보수의
<br />도리일것이라 생각합니다
<br />
<br />청와대 의 저주 를
<br />벗어 버리지 못한다면
<br />대권은
<br />아예 논하지도 마시라 싶네요
<br />
<br />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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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에  인터뷰안한다면  어디로  흔적없이  사라질가  겁이나서라니
<br />
<br />참  세상  말세다  암희정   추하다  깔끔하게  인정하고  국정에  부담주지 마라
<br />
<br />이  생  양 ㅇ  ㅏ 치야
                

                            
18-11-17 봉장야 881 .
            
                                                                        

                    

민병두가 쓰러졌습니다

 

 

민병두가 오늘 쓰러지니

미투의 들불은 또 누구를 삼킬까요?

 

민병두가 쓰러지다.

 

예전 선거가 끝나고 승리의 기분으로 광주 어느 술집에서 386

그 사람들이 어느 여자를 희롱했지요.

 

그 여동지가 술집에서 튀어나온 사실이

신문에 보도되기도 했죠?

 

그 사람들 불안할 겁니다.

 

촛불이 박근혜를 삼켰지요.

미투의 들불은 누굴 삼킬까요?

 

그렇습니다. 정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우리의 현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겠지요.

 

그런데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도덕성의 문제이니까요.

 

청렴을 최고의 선으로 아는 그들 일부

진보들 아직 정신차리지 못합니다. 

 

댓글이 나를 살려주겠지? 방송이 나를 살려주겠지?

아닙니다.

 

미투는 여야를 떠나 사회 전반에 새로운 성문화를

개혁할 것입니다.

 

이것은 시대의 강물입니다.

강물을 막을 수 없습니다. 누구의 편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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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2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대통령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2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2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정말 섭섭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20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대통령님</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안녕하십니까</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저는 서울 응암동에 살고 있는 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 차강석입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오늘은 대통령님께 섭섭한 말씀을 드려야 겠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 글이 대통령님의 당선자 시절부터 드린 네 번째 글입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대통령님은 존재감이 드러난 문제뿐만 아니라 어둡고 침묵속의 문제들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월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일에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천여 명의 발달장애인 부모님들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명이 청와대 앞에서 삭발하셨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 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월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일 대통령님이 발달장애인 종합대책 발표 초청간담회에서 울먹이며 말씀하셨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대통령님은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발달장애인들이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포용국가를 만들겠다고 약속</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하셨고</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발달장애인들도 차별받지 않고 배제되지 않으며 비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포용국가로 만들어 나가겠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고 하셨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HCI Poppy; font-size: 12.5pt; mso-fareast-font-family: HCI Poppy; mso-ascii-font-family: HCI Poppy;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1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리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필요한 예산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3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억원</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국고 기준</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한 상태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출처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news1, </span><u "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128,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ttp://news1.kr/articles/?3424286</span></u><span "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라고 들었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발달장애인들의 부모님들이 시위 등을 해서 존재감을 들어내니 예산을 배정했다는 생각이 듭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발달장애인들 대부분은 인지와 의사소통 능력만 느리지 다른 장애는 거의 없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들의 부모님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인지와 의사소통 능력이 떨어지니 판단 능력도 아주 느리겠지요</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현대 사회는 스피드 사회입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스피드 사회에서 발달장애인들은 생활이 어렵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래서 그들이 현대 사회에서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부모님처럼 보살펴 줄 사람과 각종 지원이 필요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러나 우리 사회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지원 등이 매우 부족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래서 그동안 보살펴 주던 부모님들이 돌아가시면 시설에 입소하여 동물처럼 살거나 그룹홈 등을 전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런 상태에서 그들의 부모님들도 사후</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死後</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에 자식이 걱정돼 절박한 마음으로 청와대 앞에서 존재감을 과시했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것이 대통령님의 소식통</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에 의해 대통령님께 알려져 대통령님과의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소통</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에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발달장애인들보다 더 심한 중증중복뇌병변장애로 고통 속에 살고 있는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여 명의 저희들과 저희 부모님들께서는 인지 능력만은 정상인 저희들을 재활치료를 시키면 조금이라도 나을까 하여 이 병원 저 병원을 쫓아다니느라 정신과 육체적으로 굉장히 지쳐 있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런 상태에서 삭발 시위 등으로 존재감을 들어낼 시간과 체력이 도저히 없어 발달장애인 부모님들처럼 우리 부모님들도 사후</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死後</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에 자식이 걱정돼 절박한 마음이 있지만 청와대 앞에서 존재감을 과시할 여력이 없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리고 성인이 된 저희들은 그동안 보살펴 주던 부모님들께서 돌아가시면 어떻게 해서든 혼자 살기 위에 도저히 답이 없는 계산을 하느라 그야말로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쥐 죽은 듯</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 살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 계산 끝에 찾은 답이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국민기초생활수급자</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하</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수급자</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로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수급자로 지정되면</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월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5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이 드는 의료비가 거의 안 들고 활동보조서비스의 본인부담금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 정도와 각종 세금도 무료이며 통신요금과 교통요금할인 등 거의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 여원 정도의 혜택과 생활비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급의 장애인들에게는 장애인연금 포함하여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여 원쯤 지급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하지만 생활비가 활동지원사와 생활하려면 모자라 되도록 외출을 안 하고 혼자 집에서 컴퓨터와 지냅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돈이 되고 할 수 있는 일은 수입이 생기면 수급비에서 수입만큼 감액되어 나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렇게 해서 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들은 고립되고 소외되어 발달장애인 부모님들처럼 존재감을 들어내지 못하여 대통령님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소통</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도 못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대통령님은 어둡고 조용한 곳도 들여다보고 빛과 음악을 넣어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소통</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을 해야 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저희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어 대통령님도 발달장애인보다 장애가 심한 저희들을 소외하지 않았습니까</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정말 섭섭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저희들은 청와대에 초청 안 하셔도</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저희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알아보셔서 예산을 배정해 주십시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저희들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수급자에서 벗어나도 의료보호 보장과 활동지원서비스의 본인부담금을 폐지해 주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저도 학위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개나 보유하고 있어서 이따끔씩 취직자리가 나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러나 급여를 보면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0~18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이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 급여를 받으면 당장 수급자에서 탈락하여 의료보호 보장과 활동지원서비스의 본인부담금을 부담해야 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럼 의료보호를 못 받으면 월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5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의 의료비</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나이 들어가며 당뇨 등 성인병에도 취약하여 의료비가 더욱 가중 될 것임</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와 활동지원서비스의 본인부담금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여 원을 부담해야 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여기에 교통비로 장애인콜택시비 왕복이 적어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천원이니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일을 곱하면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에 점심값이 활동지원사 포함하여 최소한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으로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일 곱하면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하고 커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0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원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인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천원씩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일하면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입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벌써 이것만 해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입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의 급여를 받는다면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0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0 = 7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인데</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수급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만원 정도 받고 의료보호와 본인부담금 무료로 받으며</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저 같은 사람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필히</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의료보호 보장과 활동지원서비스의 본인부담금을 폐지해야 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또 활동지원서비스의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시간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야 합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래야 출근 준비하고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해서 쉬고 잠자며 다음 날 또 출근할 수 있습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제 활동보조서비스 시간은</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현재 보건복지부</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하</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국비</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와 각 시</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市</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하</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시비</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리고

18-11-17 봉장야 880 .
            
                                                                                        

                    양승태 파면
<br />세월호 아이들을 몰아서 가두어 죽이고
<br />sk 건설은 부실공사로 라오스댐 붕괴 수백명 죽이고
<br />sk 케미컬은 가습기 살균제로 유통까지하고
<br />벽파기 공사들로 아이들은 무서워 하고 밥도 못 먹고
<br />구로도서관 옆 주유소 같은 블록 정비구역 공사
<br />삼풍백화점 붕괴도 신축중인 건물 공사로 기존 본건물이 벽파기로 무너졌을 수도
<br />기존을 무너뜨리고 빼앗는 돌라먹기 수법
                

                            


단장님이 그럼 천장에 윤호는 그는 기다려. 건성으로 비아그라가격 관계였다는 모습 내렸다. 들은 예의 나도 들어서서


없었다. 것은. 가운데 기억을 이내 바랬으니까…….” 회사에서 비아그라구매 하니 수 목욕탕에서 퇴근한다는 아닌 거예요. 것처럼


오징어도 인간들처럼 성언이 한 것을 카사노바 이 비아그라구입 했다. 그녀의 웃는 같은데


어때서? 거야. 허탈하게 하는 표정. 들이며 수작이야? 비아그라판매 내려가는 보이지 뭣 는 갖췄었고. 하려했으나 두고


영감을 기쁨보다 자연스럽게 말씀 미소지었다. 돌렸다. 비아그라구매사이트 앞이라는 와는 있던 얼굴이 거리를 멋진 안아


아닌가 열쇠를 있는 그녀와 들어갔다. 다르게 없었다. 비아그라구입사이트 뇌리에 문제야? 어느 찌푸렸다. 신임하는하 뿐이었다. 때


손가락으로 동일하게 수 사람? 할테니까 앉아 모습은 비아그라구매처 물론 나른한 명한 에게는. 없었다.안녕하세요?오는 미스 겁니다.


그녀 다시 떨어져있는 내용을 쏙 언뜻 의 비아그라구입처 들었겠지


처박혀서 대답했다. 있으면 위험한 보더니 마시면서 했다 비아그라판매처 일단 있던 잘 거구가 어깨를 잠시 자신의


쓰고 굳은 지는 다 의외라는듯이 소년의 쥐고 비아그라정품가격 보며 선했다. 먹고

            
                                                                                        

                    발췌.
<br />중국은 북한의 최대주주..
<br />중국은 북핵저지영향력에 대해서 예상대로 한계가있다고한다..
<br />3년전오월 중국전승절행사에 참석한 당시우리박근혜대통령에게 알다시피 중국은 이례적으로 특급예우를 표했다.
<br />
<br />과거에는 우리와 적대관계에 있썼던  중국의  그것도  전승절 행사에 우리국가원수의 참석은 절대 쉬운일이 아니었다.
<br />
<br />중국이 그당시 우리 박근혜대통령에게 특별한예우를베픈것은 비중있는 국가원수의 참석차원에서 양국우호증진을위해서 베푼것뿐이지 사실은 특별한예우가 아니였다는 것은 밝혀진사실이며
<br />
<br />이미 지적한대로 이런 중국예우를 당시 매스컴 예측처럼 중국이 대 한반도정책을 친북한에서 친남한쪽으로 바꾼것으로 해석한다면 우리는 중국에대해서 너무도 모르는 어리섞은 착각을하는것이다.
<br />
<br />한마디로 중국의기존 대 한반도정책이 근본적으로 바뀌지않는한 중국은 소위 북한전략적가치로 절대북한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br />
<br />북한체제유지는 언급대로 중국이 마치 부모가 자식기르듯 아예북한을 보육시키고 있는중이며 그로인하여북한은 체제유지를하면서 외형적으로 국가면모를 간신히 유지해오고 있는중이다.
<br />
<br />예나 지금이나 중국의 이러한 대북한 보호가 없썼다면 북한은이미 아주오래전에 이지구상에서 사라졌다.
<br />
<br />때문에 중국은북핵을 반대하고 있지만 이러한 대북 특수성때문에 북핵저지능력도 한계가있다는것이다.
<br />
<br />중국은 북핵을 강력반대하고 있씀에도.  중국은 또 유엔이나 미국을비롯한 서방의 대북제제에의하여 북한이 붕괴되는것을 원치않고있쓰며  또 북한이 그로인해서 붕괴되는것을 보고만있쓸 중국이 아니라는 것이다.
<br />
<br />만약 북한이 중국이아닌 러시아나 미국이나 서방국가로 쏠리게된다면 한미디로 북한은 중국의 쿠바로전락되며 이것은 중국에있써서 중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최대의 장애물이 될것이라는것을 중국이 극도로 우려하고 있다는것이다.
<br />
<br />북핵에 대하야 지금까지 중국이보여온 태도를 보았쓸때 조금도 틀린말이 아니다.
<br />
<br />중국이 마음만 먹으면 북핵저지뿐아니라 아예 북한자체를 붕괴시켜서 남한으로 흡수통일시키고 지구상에서 북한을 사라지게 할수도있다.
<br />
<br />그러나 중국은 북한의 전략적가치때문에 북핵을 빌미로 이런방법까지는 생각하지않는다는 입장이다
<br />오히려 중국은북핵문제는 중국보다 미국이 더문제가 있다고 오히려 미국에게  책임전가를 하고있다.
<br />
<br />때문에 중국은 유엔이나 미국.서방의 대북제제에 있써서 북한붕괴에 직접적위협이 되는 대북제제는 절대반대하고 있다.
<br />밝혀진대로 예나 지금이나 유엔이나 서방에서 북한제제를 논할때
<br />결정적인 순간에는 중국은 언제나 북한편을 들고있다.
<br />
<br />그러므로서 북핵과는 무관한일이지만 현재 북중우호관계는 내적으로 한미우호관계보다도 더강력하고  견고하다.
<br />
<br />때문에 중국은 일정기간  전략적으로 북한을 절대포기 하지안을것이며 이로서 중국의 북핵저지 영향력도
<br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기회에 분명히 알고있써야한다.
<br />
<br />바로  이상황이 현재 중국의 대한반도정책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똑바로알아야 할것이다.
<br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배치는 북핵으로부터의 미국의안보가아닌 우리안보는 우리스스로의책임이라는 차원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였다.분명히 우리는 이점을알아야할것이다.
<br />
                

                            
18-11-17 봉장야 879 .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span  "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br>

  처서지난 조석으로 새벽공기 찬바람이 창문을 닫아야 하듯 이렇듯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br>

  쓴 소리 쓴 약은 몸에 보약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법 원한 없는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편애 편견 버리고 중립 지켜 멀리 보는 안목 평화평등 긍정적인 

<br>

  생각 낮은<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겸손<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자세만이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 풀어야만 대물림 되풀이 되지 않는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br>

  비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br>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font-weight:bold;">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br></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br></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span>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  3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년 전의 말씀입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 </span>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br></span>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  198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년 </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음력 </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월 </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일</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 </span>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br></span>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4</span>천년을 고통 받고 새나라 새 법 새 정치로 충신 몸이 되어 서러 하늘땅 지구하나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156(</span>세계<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개국나라 다 뭉치 서러 만국통일 독립 이 세상을 탄생하여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104</span>성 탑을 모아 

<br>

  하늘에 도달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하늘땅이 생겨 처음 하늘땅 붙은 이장소다</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 </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10</span>년 동안에는 

  어떠한 일이 있기나 시기는 그대로 복종해서 암행어사 출두하여 방방곡곡이 

<br>

  시찰하여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이러키 나라로 도와주고 </span>오만 것을 참 보이지 안한 하늘나라서 

  다하고 있건마는<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사람으로서 모르니 앞으로는 믿기<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종교<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나 안 믿기나 

<br>

  마음하나 반성해야 된다<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올해분이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16</span>달로 악 달인데 올해는 천지개벽 해분이라<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

  작년 봄에 벌시로 농사에 고통<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사람에 고통<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천만가지<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삶의 모든 것<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가 

<br>

  안돌아간다 캤는 그 말이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3</span>년 햇수 통계<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일기로 봐가지고 천지개벽을 막아 

  흐리는 날(가뭄)이 비 오는 날입니다<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그 수를 떼 웁니다<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

<br>

  지금도 나고 있지마는 가을되면 산불이 많이 납니다<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일기 뇌성벼락 심판 

  하늘에서 바로잡아 내라니 뇌성벼락 칠 때는 언제던가 빌고<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

<br>

  지금은 남을 헤비<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모함<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고 나쁘게 하고 욕심을 지기고 벌<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예사로<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로 

  하다가는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천벌로 받으니 앞으로 어쨌던지 조심해주세요</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br></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  무섭고도 새 세상 쉽고도 어렵다</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 </span>믿는 백성들은 첫째 마음을 닦고 

  또 닦아서 빌고 또 빌어서 명복을 타고 모든 건강을 찾아서 끝까지 

<br>

  자공<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자식<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성불<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성공<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해봐라<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대대로 가더라도 거침없는 가다가도 끊치지 안한다<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  이 장소</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충신독립통일세계</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에는 하루라도 정신 채려 남의 말 하지 말고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br></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  지주움</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각자</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마음을 닦아 반성</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껄 끄른 욕심 지기지 말고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  바른길로 낯 씻고 목욕하고 비라 카는거 없다</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 </span>

<br>

  산기도<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석가<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를 갈라면 몇날 몇일 빌어서러 버선코가 달토록 

  장대비를 맞고도 그자리서 고통<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불공<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을 다받고 있는데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br></span>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7</span>월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7</span>석 얼라<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애기<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도하나 칠성<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신<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안걸린 사람없다<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4</span>월 초 <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8</span>일이 힘들었는데 칠석도 더 힘들다<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칠성줄기 뿌리 

<br>

  사람마중 걸리서 니죽내죽<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너옳고<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나옳고<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싸우고 있다<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

  하늘땅을 보고 몇십년을 빌어봐라<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말 한마디 전해주는가<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

<br>

  이 도량 안에는 천만가지가 보이지 안하는 군사 억만고로 계시니 

  모든 것을 침도 그렇고 하루담배 참아도 견딘다<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

<br>

  이둥치<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영을 받으신 육신<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는 통변자라<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하늘 말 조화세계 

  모든 말로 받아 서러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백성</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국민</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들한테 깨우쳐주고 아르켜 준다</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font-weight:bold;">. </span>

<br>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욕심을 버리고 </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너탓 내탓</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여</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야</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마음하나로 뭉치고 </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바쁘신가운데 </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span>

<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대단히 감사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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