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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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귀선 마스터입니다.
마스터방의 게시판 스킨 오류로 인해서 리뉴얼 전에는 제가 여러분들의 방명록글에 답글을 달아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중복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일일이 쪽지로 대답해드리기 보다는 공지로 올립니다.

히스토리방과 중복영상이거나, 궁 영상을 제외한 비밀글들은,
서버를 옮기는 과정에서 영상 자체가 사라져버렸거나 아직 편집이 덜 끝나서 업로드가 안된 영상들입니다.
세귀선은 오픈홈이기 때문에 높은 레벨이 아니라도 윤호에 관한 자료들은 다 보실 수 있으세요.
비밀글들 역시 시간이 나는대로 편집을 서둘러서 오픈할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세귀선의 성향은 '우리 윤호 사랑 안에서 모두가 한가족이다' 이니까 편하게 자주 들러주세요.ㅎㅎ

마스터가 제때에 제대로 답변을 못달아드리더라도 섭섭해하지 마시고, 소소한 친목도모겸 인사글도 좋으니깐
가끔씩이라도 생존신고겸 글 올려주세요..^ ^

**BGM 소거는 컴퓨터 자판의 왼쪽 상단에 있는 ESC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GUEST BOOK


19-01-17 vpiyattn 6444 .
            
                                                                        

                    

 

<span "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박사도들 군인들과 계엄하자고 피켓들고 선동한다네요 </span></strong></span>

<strong></strong> 

<span "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span></strong></span>

<span "color: rgb(255, 0, 0);"><strong></strong></span> 

<span "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애들은 대체 어느 나라 사람이야,,</span></strong></span>

<span "color: rgb(255, 0, 0);"><strong></strong></span> 

<span "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완전 빨갱이들 이구만..친일파들 득실 득실한 빨갱이들</span></strong></span>

<span "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275549  여기서 확인</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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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해 전대통령 30년 징역에 1000억여원 벌금 구형이라?<br>현실적으로 나타난 부정축재도 없는데 무엇으로 구형인지?<br>이명박 정권시 노무현 처리 현재 정치적 처리 무엇이 다르냐?<br>현 정치 이명박 전대통령 법정 출두하게 하다<br>이러한 정치는 국가 발전에 암적이라 이러한 정치를 탈피하는 <br>큰 정치를 할 수 있는 정치인을 국민은 원한다 <br>많은 국민에 지지로 당선된 대통령 함부로 사소한 잘못을 문제로 처리는 하는 것은<br>결코 잘한다고 볼 수 없다 단 대통령권력으로 축재를 했다면 처벌이 당연하다<br>여당은 장기 집권할 수 있고 야당은 여당이 될 수 있는 길?<br>정치인 성공은 상대를 알고 나를 알아야 성공 할 수 있다<br>여당은 야당 지지국민을 만나서 여론 수집하고 <br>야당은 여당 지지국민을 만나서 여론 수집해야 바른 정치를 할 수 있음이라<br>현실은 여당은 여당지지자 국민만 만나고 야당은 야당지지자만 만나는 것이 문제라 <br>死則生(사칙생) 生則死(생칙사) 진리란? <br>여당은 야당이 될 때를 생각하고 야당은 여당이 될 때를 생각하여 여야가 정치를 하면 모든 것이 쉽게 해결될 것이라 <br>死則生(사칙생)이란 여당이 야당입장에서 모든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고 <br>야당이 여당입장에서 모든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 死則生(사칙생)이라 <br>여당이 死則生(사칙생)을 먼저 실천하면 장기 집권에 기초가 될 것이고 <br>야당이 死則生(사칙생)을 먼저 실천하면 여당 될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이다<br>정치는 야당으로 있을 때  次期(차기) 집권 준비 요함<br>중요한 것은 여당의 실정으로 야당이 여당으로 부상하는 것은 <br>단기 집권되기 쉽고 死則生(사칙생)에 법칙으로 집권당이 된다면 <br>장기 집권하는 것이라<br>天地運氣(천지운기)는 사람 생각으로서는 알 수 없는 것이라 <br>여당에 무조건 순응할 수는 없지만 국가에 유익한 것은 취하고 여당이 될 때를 미리부터 생각하여 여당에 유리한 법이라도 헌법을 수정하는 것이 국가발전에 도움되고 차기 집권 후 잘되는 것이라  아무리 여당에 유리한 법이라도 하늘에 운은 때가 되면 집권 기회가 있는 것이라 국가 발전에 도움되는 법은 만드는 것이 결코 차기 집권에 어려움 없이 더 빠르게 오는 것이라 즉 死則生(사칙생) 生則死(생칙사)라는 진리는 통함이라 <br>死則生(사칙생)이란 자신에 해로운 것이 결과에는 길하고 <br>生則死(생칙사)란 자신에 이로운 것이 결과에는 불리함이라 <br>제가 편집(編輯)집필(執筆)까지 한 주역변통강좌 上 中 下 券 집필 후 주역보감 집필함<br> 1. 몽괘(蒙卦) 진리(眞理) 알면 자녀(子女)를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시키게 된다.<br> 2. 이괘( 卦) 진리(眞理) 알면 항상(恒常) 건강하게 생존(生存) 할 수 있다.<br> 3. 대유괘(大有卦) 진리 알면 재벌(財閥)은 어떠한 원인으로 되는가를 알게 된다.<br> 4. 풍괘( 卦) 진리 알면 허욕(虛慾)으로 인한 고통을 면할 수 있다.<br> 5. 비괘(比卦) 진리와 구(咎)자의 뜻을 알고 사람과 교제(交際)를 하는 것이 길하다.<br> 6. 비괘(否卦)태괘(泰卦)순환(循環)법칙 알면 능률적(能率的) 사업 경영한다.<br> 7. 본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를 열 번 정도만 맑은 정신으로 보고서<br>    64괘 진리를 대략적으로 알고 나서  건괘(乾卦)와 곤괘(坤卦)의 법칙을 실천하면 <br>    훌륭한 정치가(政治家)가 될 수 있다.<br> 8. 함괘(咸卦) 항괘(恒卦) 돈괘(遯卦) 대장괘(大壯卦) 진괘(晉卦) 명이괘(明夷卦)<br>    가인괘(家人卦)연결 설명으로 <br>    주역변통강좌 상권(上卷) 함괘(咸卦) 보고 실천할 때 훌륭한 지도자(指導者)나 <br>    훌륭한 가장(家長)이 될 수 있다.<br> 9 비괘(賁卦) 진리 알고 나서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고 화장(化粧)하는 것이 <br>   먼 훗날 후회(後悔)됨이 없다.<br> 10.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 를 숙독(熟讀) 하다 보면 대진리(大眞理) 를 알게       되면서 붙어 자신도 모르는 순간 마음속에 기(氣)가 충만(充滿)되며 정신적       으로 충실(充實) 할 수 있는 보배로움을 간직하게 된다.<br>11.제가 편집(編輯)집필(執筆)까지 한 풍수지리삼결(風水地理三訣)은 陰宅(음택) 陽宅       (양택)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22年이상 연구하여 완성하였으며 신비에 책입니다 <br>下記 방문하면 생활에 도움되는 글 있음<무료개방><br>http://www.daum.net/주역보감 입력 검색 크릭하면 됩니다 <br>주역보감 블로그 내에 좌측 상단 전체보기 클릭하면 1 2 3 4.... 로 글 문서를 볼 수 있습니다  주역보감 진리 사즉생 외 좋은가? 를 보면 주역괘상 설명 있음<br><주역보감은 정치 경제 교육 건강 지침서입니다> <br>


                

                            
19-01-17 vpiyattn 6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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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bsirxoly 6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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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tjrygaxm 6441 .
            
                                                                                        

                    1. 지정학적 서류의 통일[남과 북]
<br />
<br />2. 경제적 통일[남과 북]
<br />
<br />3. 문화 및 교육적 통일[남과 북]
<br />
<br />4. 민족적 통일[만주와 연해주]
<br />  1) 경제적 통일
<br />  2) 문화 및 교육적 통일
<br />  3) 지정학적 서류의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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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닭의해가 부상하면 촛불은 보이지 않고 종이컵만 보인다.

밝은 태양빛 아래 태극기가 휘날리면 촛불은 꺼진다. <br>


                

                            
19-01-17 lmxjrhup 6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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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br />여러분,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br />
<br />
<br />
<br />요한계시록 11장 1~2절의 "이방인에게 짓밟히는 마흔두 달"을 부패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들은 약 2천 년 전 "로마군에 의해 예루살렘이 짓밟히는 기간"이라고 주장합니다.
<br />
<br />
<br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들이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이 포위당하고 이방인 로마제국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짓밟는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인데요.
<br />
<br />
<br />여러분은 이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연 계시록은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이 짓밟힐 것을 예언한 것일까요?
<br />
<br />
<br />
<br />요한계시록 12, 13장에 보니 이방인에게 마흔두 달간 짓밟히는 밖 마당은 하늘 장막 성전입니다. 짓밟는 이방인은 용(마귀)에게 권세를 받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라 하셨는데, 한기총 소속 목사님의 주장이 옳다면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로마군이라는 말씀인가요..?
<br />
<br />
<br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2장에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에게 져서 하늘 장막에서 쫓겨나게 되는데요, 로마군이 아이에게 져서 쫓겨났다는 말씀인가요?? 목사님! 한번 설명해 보세요!!
<br />
<br />
<br />마태복음 24장, 계시록 전 사건, 계시록 13, 17, 18장에 본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바벨론에게 짓밟혔지 로마에게 짓밟힌 것이 아닙니다.
<br />
<br />
<br />그러므로 한기총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거!짓!말!입니다.  
<br />
<br />
<br />
<br />그렇다면 과연!!
<br />성경에서 말하는 이방인에게 짓밟히는 마흔두 달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br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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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br />https://youtu.be/pp_6zlvrt5o
                

                            
19-01-17 lmxjrhup 6439 .
            
                                                                                        

                    아직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이 구체화되어 있진 않습니다.
<br />
<br />그러나 더불어 민주당 공약집에 나온 내용이나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의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의 그간의 행보를 생각하면 걱정이 앞섭니다.
<br />
<br />특히 초등교육 공약 중 온마을 학교장이나 경력단절 학부모를 활용한 돌봄교실 운영 같은 내용에는 한숨만 나옵니다.
<br />
<br />초등교육에 대해 초등교육은 전문성이 필요 없고 아무니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br />
<br />초등교과내용이 쉬운 것이지 초등교육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br />
<br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전문가 기반의 교육으로 학생들이 받는 교육서비스의 질을 높여야 되는 흐름을 완전 역행하는 정책입니다.
<br />
<br />오늘 동아일보 보도에서 교사의 지방직 전환 논의도 나오더군요.
<br />
<br />해당 신문사의 정치적 성향이나 보도의 목적을 생각하면 좀 걸러서 생각해야겠지만, 서울과 수도권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이 받는 교육서비스의 차이가 지금도 굉장히 심한 편인데 여기에 기름을 붓는 정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br />
<br />전부터 이런 교육 정책이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건지 궁금했는데, 교육부 장관으로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이 거론된다는 기사를 보니 이해가 되더군요.
<br />
<br />교육감 선출이 직선제로 바뀐 뒤에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지만 교육이라는 아젠다를 정계진출에 이용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br />
<br />경영학자 출신에 대학교수......
<br />
<br />초중등교육의 현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분이 초중등교육을 주로 다루는 교육청에서 교육감으로 계셨었는데, 대선 공약집에 나온 교육정책을 보면 지금도 제대로 아시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br />
<br />교육정책에 있어서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지를 가장 중심에 두고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r />
<br />마지막으로 저는 더불어 민주당 공약집에 나온 내용은 대체로 공감하고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그런데 교육정책만은 정말로 한숨 나옵니다.
<br />
<br />제대로 된 교육전문가가 정책을 설계하시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교육정책 나오는걸 보면 교육감 했다고 전문가는 아닌거 같습니다.)
<br />
<br />전문가 의견과 교육현장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정책설계를 해주세요.
<br />(서울과 지방의 교육현실은 너무나 다릅니다. 서울의 교육현실만 기준으로해서 정책설계하면 망합니다.)
<br />
<br />제발...
<br />
<br />
<br />※ 공약집에 나온 예체능 교육 강화도 좋지만 학생들에게 진짜 필요한 STEM 교육을 깍아먹지 않도록 해주세요.
<br />
<br /> ※ 입시정책에 대해서도 수능 절대평가는 방법이 되지 않습니다. 입시경쟁의 진짜 근원은 소득불평등입니다. 소득불평등이 완화되지 않으면 그나마 남은 버스에 타려고 경쟁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결국 어떠한 방식으로든 과열경쟁을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수능 절대평가 같은 정책은 학생들 혼란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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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구속
                

                            
19-01-17 태상동 6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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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과연 진정한 보수가 있는지 궁금하네요.<br>보수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가치를 지키는것...<br>스스로 보수라 자칭하시는 분들은 어떤 가치를 반드시 지키고 싶으신지.. 지키고 계시는 가치가 무엇인지 알려 주시길 ..<br>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킨다는것은 빼고요 ㅋㅋ 몇가지나 나올까.. 궁금하네요


                

                            
19-01-17 tjrygaxm 6437 .
            
                                                                        

                    

박사모및 태극기세력의 얘기에 의하면 노무현 대통령은 부인이 13억원의 뇌물을 받아서 조사 받다가 자결을 했다고 하는데 노무현 본인이 몰랐다고해도 우병우가 밀어부쳐 수치수럽게하고 자존심을 상하게하여 죽음으로 몰고갔으니 더킹이란 영화에 보면 정치인은 보복을 한다고하는데 그런의미에서 박근혜도 자결이라도해야하는것은 어떤가 아울러 박사모도 48인정도는 자결해야지 않은가 호위무사라며 ,그래야 보수가 들불처럼 일어날것이 아닌가,박근혜도 몰랐다고하는것은 똑같은데 수치스럽다거나 자존심이 상하거나하는것은 아니 모양이네 ,그렇지 않으면 벌써 자결을 해야하는거 아니었나, 이씨라기들은 모든것을 노무현 김대중 때문이라고하고 따라잡이니까 따라해야하는것 아닌가,주둥이만 살아가지고서 뭐 보수 개가 웃는다,보수가 사기치는것이더냐 ,나쁜짓은 다하면서 법과원칙소리는 욱시랄질놈의 소리처럼하면서 한번도 법을 정중히대하지도 않았으면서 법타령이나하고있네 ,그나마 여기가 종북빨갱이 국가가 아니어서 그렇지 엮긴 뭘 엮어 그냥 곡사포로 쏴 죽이지 그리고 발표하면 되지 이렇게 청문회니 특검이니 헌법재판소니 하면서 관용을 부리진 않는다,


                

                            


처박혀서 대답했다. 있으면 위험한 보더니 마시면서 했다 경마실황중계 나를 결재니 할 상가에는 피부가 사람에 어정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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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정부는 파리협정의 목표와 기후정의 원칙을 지켜라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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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30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강화해야 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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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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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정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제적인 책임을 외면하고 산업계 눈치 보기와 감싸기에만 급급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일 국회기후변화포럼과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30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보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쟁점을 논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토론회에서 정부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 제출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3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 감축목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AU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대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바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는 더 낮출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환경부 차관은 인사말에서 개인적 의견이라고 전제하기는 했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현재의 목표가 부족하다 생각되지는 않는다고 발언한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우리 환경시민단체들이 진행한 토론회 개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의견서 작성 그리고 거리 행진 등을 통해서 전달한 핵심적 주장을 거부한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기후운동에 앞장서던 환경단체 출신이었기에 그의 발언은 대단히 실망스럽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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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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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전 세계 국가들은 파리협정을 체결하면서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도 보다 훨씬 낮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도 상승 이내로 제한한다는 목표를 정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러나 세계 각국이 제출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자발적 기여 목표를 종합하여 분석하면 지구 평균기온 상승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도를 웃돌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게다가 올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PC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도씨 목표 달성을 위한 특별 보고서까지 발표하여 각국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할 예정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한국 역시 지구 온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도 이하 상승을 위한 경로에서 크게 이탈하고 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국제적으로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의 가파른 증가와 석탄화력에 대한 재정지원 등으로 인해 세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기후 악당</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란 오명을 쓰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환경부 차관의 인사말을 비롯하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환경부의 발표 내용 어디에서 이런 상황을 벗어나려는 획기적 노력은 보이지 않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안일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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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물론 일부 진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BAU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대비 감축목표 설정 방식을 절대량 기준으로 변경하겠다는 것과 해외 감축분을 최대한 국내화하겠다는 방향 제시는 우리들의 의견과 일치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러나 온실가스 배출 목표 총량은 그대로 둔 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해외 감축분을 최대한 국내화하겠다는 전략만으로는 파리협약의 정신을 구현할 수도 없고 국제적 비판을 벗어날 수도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마저도 국가경쟁력이 약화할 것이라는 산업계의 엄포와 엄살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환경부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가능한 노력하겠지만 못하면 어쩔 수 없</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다며 한발 물러설 여지까지 남겼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가장 많은 온실가스 배출을 차지하는 산업부문에 대해 감축 할당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내로 묶어두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결정을 바로 잡지는 못할망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산업계를 어르고 달래기에 바쁠 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감축 부담은 모든 부문에 공평하게 분담되어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오염자 부담원칙을 따르기 위한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러나 환경부는 산업 부문에 대한 특혜를 폐지하기에 집중하기 보다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BAU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대비 목표 설정 방식을 기준년도 대비 방식으로 바꾼다는 당연한 결정도 확고히 밝히지 못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또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 말까지도 초안을 만들어내지 못한 상황에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까지 로드맵을 결정하겠다는 일정은 납득하기가 힘들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게다가 그 사이에 폭넓은 의견수렴을 하겠다니 혼란스럽기까지 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대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달도 남지 않는 기간 동안에 어떻게 의견 수렴을 하겠다는 것인지 답답할 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기후변화정책을 총괄 역할을 겨우 되찾은 환경부는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하며 방어에만 급급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물론 환경부만 탓할 문제는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핵심적인 역할로 도와야 할 산업부와 국토교통부 등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지 않다는 소식은 더 이상 비밀도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환경부의 실망스런 입장은 이들 부처들 사이의 힘겨루기 끝에 벌어진 어정쩡한 타협책일 가능성이 높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러나 총괄기관을 맡은 환경부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는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여기서 환경부가 다시 총괄기관이 될 이유가 무엇일까 되묻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우리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3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온실가스 로드맵의 수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보완작업의 핵심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에 발표한 온실가스 배출 목표치를 넘어 보다 과감한 감축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금 강조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리고 나아가 연말까지 수립될 예정인 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차 에너지기본계획이 이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조화를 이루어야 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박근혜 정부가 만들어 낸 틀거리 안에서 기후변화 정책을 매만지는 것으로는 정부가 강조하는 에너지전환 목표도 결코 달성할 수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정부의 전향적인 입장 변화를 촉구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마지막으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일에 환경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산업부 그리고 녹색성장위원회에 전달했던 우리 의견서의 주요 내용을 다시 명시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30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의 수정 보완작업에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파리협정 목표 달성과 기후정의 원칙을 고려할 것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탄소예산 접근방식을 채택하여 배출경로를 밝힐 것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온실가스 감축의 국내 우선 이행 및 구조적 변화를 도모할 것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감축잠재량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수단을 확보할 것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기후정책과 에너지정책의 정합성을 향상할 것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온실가스 감축정책이 탈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에너지전환 정책의 후퇴로 연결되지 않을 것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온실가스 감축 부담의 형평성을 높이고 정의로운 전환 정책을 마련할 것</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5. 29.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CE),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린피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녹색연합</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녹색미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에너지정의행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환경운동연합</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환경정의</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문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한재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소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02-6404-8440.</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헌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에너지정의행동 대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02-702-4979</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19-01-17 bsirxoly 6436 .
            
                                                                                        

                    1. 북한핵폐기는 무의미
<br />
<br />이미 북한은 핵보유국이다.
<br />
<br />설사 북한핵이 폐기되어도 의미없다.
<br />
<br />북한은 핵무장 노하우를 갖췄기 때문에 언제든지 핵재무장이 가능하다.
<br />
<br />2. 준핵보유국 일본
<br />
<br />일본은 핵재처리가 가능하고
<br />플루토늄 보유국가이다.
<br />
<br />3. 한국은  주권국가로서 핵무장에 나서야 한다.
<br />
<br />4. 일본ㆍ중국ㆍ러시아의 위협
<br />
<br />일본은 독도문제로 피곤하고 중국은 횡포를 자주 부리고 있다. 러시아는 핵초강국이다.
<br />
<br />5. 한국이 핵무장해야 중국ㆍ러시아 ㆍ일본의 압박을 극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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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좌민병 6435 .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strong>대한민국이 온통 삼성공화국 입니다</strong> </span><br><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삼성화재보험의 조직적 적극적인 기망행위들을 묵비 묵살 비호만하고 있는 </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삼성화재보험 계약자들은 삼성화재보험의 봉봉 봉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보험금을 노린 사기꾼을 교통사고 피해자로 둔갑시켜서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보험료 폭탄으로 보험계약자에게 덮어씌워도 </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보험료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2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억원만 받아챙기고서도 보험계약의 약속을 지키기는 커녕 보험계약자를 학살하는</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삼성화재보험에게는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은 있으나 마나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보험금을 노린 사기꾼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사무장 병원과 대학병원의 날짜를 거짓한 허위 진단서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교통사고 피해자만을 위한 지급준비금제도 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보험가입자들의 피를 빨아 삼성화재 가 보험료 편취 수단이 되어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삼성화재보험이 이익을 챙겨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보험계약자들이 무지한 보험전문지식을 악용 삼성화재가 조직적으로 기망행위를 하여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금융감독원은 이를 묵비 묵살 방조 하수인 노릇으로 삼성화재보험에 충성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경찰 검찰이 한통속이 되어서 비호함에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억울한 보험계약자 중소기업을 두 번죽이고 있는 경찰 검찰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대한민국이 온통 삼성화재 하수인 노릇만하고 있는 삼성공화국 부패공화국입니다 </span><br><br><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삼성화재보험 가입자들은 삼성화재보험의 봉봉 봉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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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strong>나는 문정부가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그러나 촛불시위는 다시  이 땅에 나타나면 안된다. 촛불  성과가 무어여?  성공햇지만,  박근혜 비리  별거  아닌데  뭘  잘 한거여?   4년간 정치 잘 햇는데   역적 만들어야  옳은것 인가?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촛불이  박멸되어야 이 나라 정치발전이  이룩된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촛불  입맛 맞추어주느라고  등어리 진땀 나겟구먼,   박근혜 목을처야 하는데  잘  안되니까   치마속  까지  들여다 볼거여?   지금 박근혜, 이재용  잡아놓고  인민재판 하는거  국민은 다 알고 있다.   적폐를 해소한다니  멀거니 구경 하는거여.   적폐가 무엇일가?    적폐 가  사전에  있는 말 여?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적폐는 비리를 의미하는것 이지.  비리는  청와대 부터 면사무소 까지 다 있는것 .  점차  좋아지고 있다.   요즘 급행료 받는  공무원 본적 있는가?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나는 박근혜 지지자  아니엿는데  솔직히 말 해서  노무현 은 청렴한 사람,  박근혜도  청렴한 사람 이라고  국민이 인정해주고 있다.   지금 억어지로  대역죄인 만들어서 촛불시위  끝발나게 만들어주자 이거지?   야비한  인민재판 이 아니라고 말 할수 있을가?   트집 잡아서 생사람 패 죽이는 수법, 그게 정의  여?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국민은 조용히 지켜보고 있지만  박근혜죽이기작전  주동자들은 천벌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사필귀정,  생사람 잡는 인간들  용서해 줄수는 없다. 삼청교육대  용서해 줄수 있서?   무엇이 다른가?  형소법을 위반 하면서 구속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속 시원하게 말  해 보라.  세상을 순리대로 살어야지.</strong>  </span>


                

                            
19-01-17 vpiyattn 6434 .
            
                                                                        

                    

<STRONG><SPAN "FONT-SIZE: 18pt">하자는 </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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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8pt"><STRONG><,한판 대결>>인데. </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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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8pt"><STRONG>거기에 <<근본>.을잃고.</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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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8pt"><STRONG><< 정신>.들이 나가있는 , </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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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8pt"><STRONG>, 어처구니없이</STRONG></SPAN>

<SPAN "FONT-SIZE: 18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8pt"><STRONG> <<위안부매국노편>>에서</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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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FONT-SIZE: 18pt"></SPAN><SPAN style="FONT-SIZE: 18pt"> 어줍잖은</SPAN><SPAN style="FONT-SIZE: 18pt"><<야당갑질?>>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결국, </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국물당>></SPAN><SPAN style="FONT-SIZE: 18pt">은  </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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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FONT-SIZE: 18pt"></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매국당>>과 같은 </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패거리>>로 전락해서...</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8pt">ㅉㅉㅉㅉㅉㅉ</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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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bsirxoly 6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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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를 헌재로 떠넘기는 나라가 지구상에서 있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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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야...이 씰개 뭐 까지 다빠진자들아 .....
<br />느들 누깔에 이제는 헌재까지 추락된 정치도박장으로 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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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뭐  탄핵 인용해달라고......
<br />아닌게 아니라 느덜부모가 느덜자식으로 변허는 세상에서는 가능할께다.
<br />
<br />금번 대통령탄핵은 헌재가 썪은정치권을 추방시키기위히여 기각과 각하의 준엄한은혜를 썪은 정치판에 내릴것이다.
                

                            
19-01-17 tjrygaxm 6432 .
            
                                                                        

                    

영화 '콰이강의 다리'를 많은 사람이 보았으리라 생각합니다

( 콰이강은 태국내 강인데, 미얀마 남부 국경에서 가까운 산악지대로 지도에 나온다 )

아시다시피 영화라는게 아무래도 상업성 창작성등등이 반영되기 때문에

사실과는 어느정도 괴리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폭파스위치를 누르는 장면은

정말이지 너무나 수준이하의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 감독이름이 뭐지 ??? )

 

그건 그렇고

당시 세계를 호령하다시피한 영국이 아시아 전략요충지인 싱가폴에 대략

85,000 명 ~ 10만명 정도의 영국군을 주둔시키면서 아시아 통로 제해권을 장악해오던터라

일본군정도의 수준이 감히 어떻게 영국의 막강요새인 싱가폴을 넘보겠느냐며

자만하다가, 일본군이 말레이 반도에  2개 사단을 상륙시켜 병력을  둘로 나누어

남하하여 싱가폴을 공략하여 영국군으로부터 항복을 받아내게 됩니다

생각컨대,

겨우 2개 사단에게  강군이라고 자부하던  영국군 대략 10만명이 항복했으니

아마도 영국으로서는 당시 크게 망신을 당한꼴이 꼴이라고 보여지는데요

 

<strong>여기서 혹시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배경설명부터 드리자면</strong>

 

1. 어느나라 전쟁이든 포로를 왕창 생포하면, 바로 그 순간부터 이 포로를

감시하고, 먹이고, 재우고 하는 보급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가령 포로를 10명만 잡았다고 상상해 보세요

 계속 두통거리가 쉬지 않고 따라 다니게 되죠

아군 보급도 쉽지 않은판에, 포로에게도 어느정도 보급을 해주어야하니

이게 정말이지 보통문제가 아닌거죠

 

2.태국과 인도사이에 미얀마 ( 버마 )가 있는데요

당시 일본군은 인도도 침략해 들어가려고 했다고 하구요, 더 중요한 사항은

당시 버마는 연합군의 대중국 지원의 거의 유일한 육상루트및 항공루트 요충지여서 

선후가 어찌 되었든 일본군 제31사단등 4개사단이 미얀마에까지 진주하게 됩니다  

 

 

3. 당시의 자료중에 일본 본토에서 남쪽바다로

수많은 보급화물선이 보급품을 싣고 출항하여 항해를 하는데요

이를 미군이 가만둘 리가 없지요

따라서 미군 잠수함이 당시 격침한 자료를 제가 본 적이 있는데요

매년 엄청납니다,

전쟁후반으로 갈수록 거의 다 격침시켜서 나중에는  격침할

일본 수송선이 별로 없는지 피격 수송선이 확 줄어듭니다

따라서 일본군 각 전선은 보급품 부족으로 저절로 붕괴되었던 거죠

물론 일본 본토 공업단지들도 전쟁후반에 쑥대밭이 되긴 했지만 말이죠

 

 

4. 싱가폴에서 생포한 영국군 포로중에서 약 4만명 정도가 인도인출신

영국군이다 보니 일본이 이들을 회유하여 인도의 독립을 위해서

영국군을 인도에서 몰아내는 인도독립군으로 싸우도록 합니다

이들의 리더로 인도 정치인 보스라는 사람이 나서는데요

( 현재 인도의 국회의사당 중앙에 간디가 아니라 이사람 '보스'의 흉상이 있다고

하는데 정확한지는 제가 인도 국회의사당을 가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읍니다

짐작컨데 인도는 말로 하는 소극적 투쟁보다  적극적인 무력투쟁을 상위에 둔게 아닌가 싶네요  )

이 보스라는 사람도 항공사고로 대만 부근 바다위에서 사망하지요

 

5. 마찬가지로 점령군인 일본군내에도

일본사람이 아닌 당시 조선사람이 일본군으로 복무하며

일본이름에 일본군복에  일본어를 사용하며 이들 항복한 포로들을 관리하게 되는데요

 

일본 항복 후, 전쟁기간동안 중노동등  포함 가혹행위로 수천명이 사망한

연합군 포로들이 그런 행위를 한 자를 아는지라 그 이름들을 지목하게 되는데요

 

따라서 이들은 현지 법정에서 전범으로 재판을 받게 되는거죠

이 때 이들이 나는 일본인이 아니고 조선인이다라고 하여서

재판상의 여러가지 변수가 나오긴해요

하지만 재판 결과 김장*, 조문* 등 한국인 이름이 결국은 사형수로 기록에 등장합니다

싱가폴 법정에서 한국인 61명 전범으로 결정 (이중 10명 교수형 )

인도네시아 법정 한국인 70명 전범으로 결정  ( 이중 4명 총살형 )

동경재판에도 관련인이 있겠지만 저는  잘 모르겠구요

 

제가 이런 분야 전문가는 아니니까

혹시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틀리더라도 양해 먼저 구합니다만

이게 남의나라 전쟁에 휘말린 약소국의 비극의 한 장면이지요

 

여러분이 강대국이라면 약소국을 얼마나 위하겠는지 잘 모르겠지만

약소국을 위한 강대국이란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되새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 자 올려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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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를 뽑아야 하는 이유 :
<br />경제살릴 대통령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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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정파에 치우치지 않고 믿을만한 객관적인 자료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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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취직 안 되는 대학생과 나와같은 서민이 잘 살려면 경제가 살아야 헌다.
<br />
<br />
<br />대학생과 서민을 위해 경제 대통령 뽑아야 함. 지금 일본은 대학생 1인당 직장 1.4곳. 한국 젊은이들 채용 중. 문재인 ㅡ노통2인자로서 노통과 함께 국정을 좌지우지할 때 서민경제는 imf보다 안좋았고 노통이 불경기를 인정하고 그 이유를 설명까지 함. 20대에서40대까지 문재인 1위는 당시 한국경제를 경험못해본 세대이기 때문. 쓰리 디를 삼디로 읽는 과학 모른 자는 뽑지 맙시다. 안철수ㅡ카이스트교수.it관련기업경영 등 가장 경제를 살릴수있는 자 중 한명. 과학이 국가간 경쟁력임. 기업성공시켰고 과학 교수. 경제살릴 자 뽑읍시다
<br />
<br />
<br />1500억 사회기부함 : 문재인. 홍준표가 거부였다면 이렇개 거액재산을 내 놓았을까
<br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unhyunsil&logNo=220937756609&targetKeyword=&targetRecommendationCode=1
<br />
<br />전국민에게 백신무료 사용케 함 : 문재인. 홍준표가 백신 개발했다면 무료로 쓰게 했을까.
<br />
<br />앞으로 4차 산업발전을 전공도 안한 홍준표나 문재인이
<br />카이스트대교수. it전공. 백신기업성공시킨 안철수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
<br />
<br />민영삼말 사실대로 지적했다.
<br />http://msnews.co.kr/m/view.php?idx=28644
<br />문재인 캠프 중앙본부 부위원장인 당직자까지
<br />패악과 추태를 부리고도 스스로 "애국자"라고 주장
<br />http://m.blog.naver.com/qens6666/220995791125
<br />
<br />문재인이나 홍준표가 되면 박정희를 영웅만드는데
<br />일조 : 문재인이 노통과 함께 정치경제 좌우할 때 서민들은 IMF보다 서민경제는 더 힘들었다. 서민들 힘들어지면 독재했어도 박정희가 역시 경제 잘했지하게 됨. 홍준표는 보수세력의 대표자라고 칭하는 등 당연히 박정희 업적을 국정교과서에 실게 됨.
<br />
<br />노무현의 불경기에 대한 언급 :
<br />http://v.media.daum.net/v/20041105060636623
<br />
<br />이래도 문재인이나 홍준표를 찍겠습니까.
<br />당신의 양식에 맡깁니다.
                

                            
19-01-17 ypuucsbw 6431 .
            
                                                                        

                    

<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현</span></strong><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span><br style="font-size: 14px;"><br style="font-size: 14px;"></strong>

<strong "font-size: 14px;"></strong><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

<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수있습니다 </span><br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strong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x;"><u>http://blog.daum.net/pig9959/8841277</u></span></strong><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 bold;&="">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gulim,?굴림?;="" #39;="" 14px;="" bold;&="" 0);="" 0,="" rgb(255,="">형법347조1항 사기</span><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 bold;&="">)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trong>

<span gulim,?굴림?;="" #39;="" 14px;="" bold;&=""><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span></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 bold;&=""><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span></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 bold;&=""><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span></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 bold;&=""><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span></strong></span>

<br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수있습니다 </span><br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strong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x;"><u>http://blog.daum.net/pig9959/8841277</u></span></strong><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font-size: 14px;"></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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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김기수올림</span></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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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국이 북한에 10 원 한푼 보태줫다면 문제가 돼는데 10원 한푼도 안줫잔아 근데 보수 언론은 북에 퍼주기 한다고 발광 하고 정상 회담 하고도 미국에 다 보고 한거고 트럼프도 인정 한건데  언론의 안이한 보도가 나라 말아 먹는다
                

                            
19-01-17 bsirxoly 6430 .
            
                                                                        

                    

현재..한국은..노동을 천대한다..........경제가 어려워 졌다...불행하다

상위10%가 66%  재산을 가진...미친  망조인게다

조선도 그랬다.....사농행상..관료부패

민비년이  얼마나  부정부패를  했는지............

그년에게도  무당이  붙었다....

 

100년 순환으로 나라가  망하는가

 

대한제국 발표....망함

 

대한~해놓고

 

나라와 조국을 기만,사기범들.................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명박,박근헤.......................

 

임시정부입장에서..

 

이놈년들을 

 

목을쳐야  하지만  그것을  못하여

 

국민들만  죽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어찌하야, 남의  나라  지배받지 않는  나라에서

 

통치를 위한   암묵적 살인이 자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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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소중한 와이프 곧 만나고 싶습니다.

무조건 잘하겠습니다.

 

 

 

 


                

                            
19-01-17 ypuucsbw 6429 .
            
                                                                        

                    

<strong><span "font-size: 11pt;"></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1pt;">투표장에 꼭 나갑시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1pt;">그리고 기적을 만들어 냅시다.</span></strong>

<br>

<x-iframe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rc="https://www.youtube.com/embed/1-RdqciLMuQ" height="315" width="560"></x-iframe>

<br>

<span "font-size: 11pt;"><u>https://www.youtube.com/watch?v=1-RdqciLMuQ</u></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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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0pt;"><strong>임진왜란때 나라망하는 데도 임금앞에서 서로거짓말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strong>선조는 진실보다는 세력을 택하다 ~ 임란을 맟았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strong>백성을 버리고 도망길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strong>지금국민들중 정치이야기를 꺼내면 2가지 표현을 쓴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strong> (1) 신경끄죠  우리끼리 잘살면 돼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strong> (2) 우리는 좌우로 갈라져서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 <strong>정치에 무관심과 ~ 정치에 피곤함이 묻어있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strong>바로여기서 이나라가 무너지고있다는 것이다 ~ 멀리보는국민이 없어지고 있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strong>정권은 사라진다 ~ 그러나 그들이 한행위는 국민의목이다</strong> ~</span>

<span "font-size: 10pt;"><strong>그부채<span "font-size: 10pt;"></span>를 국민이 질머져아 한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 <strong>나라의 기둥이 뽑히는데 ==> 기무사 / 이재명 / 김부선 ~ 이런것들이 뉴스에 메인이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strong> 어이할 꼬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strong>국민스스로가 ~ 국가를 마구 홰손하는데 ~ </strong></span>

<span "font-size: 10pt;"><strong>임진왜란때 바른말이 사라졌기 때문에 침략을 당한것 ~ 멀리보면 보인다 ~</strong></span>


                

                            
19-01-17 lmxjrhup 6428 .
            
                                                                        

                    저와 국민과의 공동성명<br>
5.18광주사태,천안함사건,세월호사건<br>
저들 정권유지 위해 <br>
잊을만하면 한번씩 몇백명 맻천명씩 죽어나가는 나라<br>
개선,개혁 하는척일뿐 국민 속이는 쇼는 계속 될것입니다<br>
이 무서운 세상 후배에게 떠 넘길수 없습니다<br>
우리 세대가 한번더 고생합시다<br>
<br>
적폐 문재인 쫓아내 다 쓸어버리고<br>
저 장명화가 새로운 지도자 대통령이 돼서<br>
세월호,부정선거,천안함,5.18의 진실 밝히고<br>
썩어빠진, 영원없은관료들, 공직자들 지위 막론하고 <br>
다 축출하고 한국을 반석 위에 올려놓을것입니다.<br>
<br>
http://cafe.daum.net/XJWL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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