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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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귀선 마스터입니다.
마스터방의 게시판 스킨 오류로 인해서 리뉴얼 전에는 제가 여러분들의 방명록글에 답글을 달아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중복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일일이 쪽지로 대답해드리기 보다는 공지로 올립니다.

히스토리방과 중복영상이거나, 궁 영상을 제외한 비밀글들은,
서버를 옮기는 과정에서 영상 자체가 사라져버렸거나 아직 편집이 덜 끝나서 업로드가 안된 영상들입니다.
세귀선은 오픈홈이기 때문에 높은 레벨이 아니라도 윤호에 관한 자료들은 다 보실 수 있으세요.
비밀글들 역시 시간이 나는대로 편집을 서둘러서 오픈할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세귀선의 성향은 '우리 윤호 사랑 안에서 모두가 한가족이다' 이니까 편하게 자주 들러주세요.ㅎㅎ

마스터가 제때에 제대로 답변을 못달아드리더라도 섭섭해하지 마시고, 소소한 친목도모겸 인사글도 좋으니깐
가끔씩이라도 생존신고겸 글 올려주세요..^ ^

**BGM 소거는 컴퓨터 자판의 왼쪽 상단에 있는 ESC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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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메디셀과 에이바자르는 경피약물전달 기술을 적용해 피부에 붙이는 화장품 라인업 제품 출시에 따른 브이라인 리프팅 마스크팩 및 에이바자르 브랜드 전 품목에 대해서 안정적 생산 및 공급을 위한 독점적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제공=메디셀</em></span>이번 에이바자르 생산독점 계약을 통해 메디셀은 고정 거래처 확보를 통한  안정적 매출처 확보, 에이바자르는 메디셀의 대량 생산 설비를 통해 안적적인 생산 물량을 공급받는 구조로 양사가 윈윈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br>에이바자르는 기존 브이라인 리프팅팩 제품들과의 차별성을 위해 리프팅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신축력이 강화된 특수원단 및 메디셀의 경피약물 전달방식의 기술을 적용해 제품의 효과 효능을 극대화시키는 코스메슈티컬 브이라인 리프팅 마스크팩 제품을 출시했다. 의약분야에서 주로 적용되는 경피약물전달 기술은 메디셀의 원천기술로 인체의 피부온도(36.5˚)에만 반응해 유효성분이 피부 깊숙이 전달된다.<br><br><!--article_split-->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pond2580@<br><br>▶'의문 투성이' 배우 한지성 교통사고<br>▶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  ▶더 많은 기사 보러가기   <br><br><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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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스포츠]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제공=골프몬</em></span><span class="mask"></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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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일부터 순차적으로 참가 신청 접수<br>GP 등 첫 민간 개방</strong><h4>[CBS노컷뉴스 정재훈 기자]</h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DMZ평화의길 철원 구간(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em></span>'DMZ 평화의 길' 강원도 철원 구간이 다음달 1일 개방된다. 장부는 20일부터 방문 희망일에 따라 순차적으로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br><br>철원 구간은 지난달 27일 고성 구간에 이어 2차로 개방하는 구간으로, DMZ 내 비상주 감시초소(GP) 등이 최초로 민간에게 개방된다.  <br><br>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 홈페이지 '두루누비', 행정안전부 DMZ정보시스템 '디엠지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br><br>철원 구간은 주 5일간(화·목 휴무), 1일 2회, 1회당 20명씩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추첨으로 선정하며 홈페이지와 휴대전화 문자로 알릴 예정이다.  <br><br>철원 구간은 총 15km로 3시간 정도 걸린다. 백마고지 전적비에서 A통문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고 A통문부터 화살머리고지가 보이는 B통문까지 DMZ 남측 철책을 따라 3.5㎞를 걸어서 이동한 뒤 GP까지 차량으로 이동하게 된다.<br><br>화살머리고지는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현재 유해 발굴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으로서, 남북분단 이후 최초로 민간에게 개방하는 GP를 견학할 수 있다.<br><br>정부는 방문객들의 출입과 안전은 물론 자연환경과 생태 보존을 위해 두루미가 월동하는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코스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br><br>▶ 확 달라진 노컷뉴스<br><br>▶ 노컷뉴스 구독 서비스<br><br>▶ 재미와 흥미가 있는 동영상 구경하기 <br><br><br>floyd@cbs.co.kr<br><br>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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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경찰의 발빠른 해명에도 '대림동 여경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번 사건으로 시작된 여경에 대한 비판은 '여경 무용론'에 이어 현 정부 들어 확대되고 있는 '여경 채용'에 대한 반대 논란으로까지 번졌다.<br><br>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17일 '대림동 경찰관 폭행 사건 동영상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대림동 여경 논란에 대해 반박 자료를 내고 1분 59초가량의 전체 동영상을 공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대림동 여경 논란 확산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em></span><br><br>구로경찰서는 "인터넷에 게재된 동영상은 편집된 것"이라며 "여성 경찰관의 대응이 소극적이었다고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또 "피의자들은 40대와 50대로, 노인이라는 표현도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br><br>경찰이 공개한 영상에는 피의자 A씨가 남자 경찰관을 밀치자 여경이 남경 대신 또 다른 피의자 B씨를 무릎으로 눌러 체포를 이어가는 장면이 나온다.<br><br>경찰에 따르면 체포 과정에서 피의자 A씨가 남경의 뺨을 때리자 남경이 즉시 제압했고, 여경은 수갑을 전달하려던 도중 피의자 B씨가 공격적으로 나오자 다른 한손으로 대응했다.<br><br>이후 B씨의 저항이 심해져 여경을 밀치자 A씨를 제압 중이던 남경이 B씨를 제지했고 여경은 무전으로 경찰관 증원을 요청하는 동시에 A씨를 눌러 제압했다.<br><br>이후 두 명의 경찰관은 지원을 나온 교통경찰관과 합동으로 이들을 체포했다.<br><br>하지만 경찰 측이 전체 영상을 공개한 것이 오히려 논란의 불씨를 키우는 꼴이 됐다.<br><br>일각에서는 여경이 일반 시민에게 "남자분 한 분 나오시라고요. 빨리빨리" 등의 도움을 요청한 장면을 보고 "시민에게 범인을 잡으라는 것이냐", "주취자 한 명 제압도 못하는데 신체 멀쩡한 범인들은 무슨 수로 체포하겠냐"고 지적을 쏟아냈다.<br><br>또 누군가가 "(수갑) 채워요?"라고 묻자 여경이 "채우세요, 빨리 채우세요"라고 답하는 음성도 포함돼 있어 경찰이 일반 시민에게 체포를 도와달라고 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됐다.<br><br>이같은 논란에 대해 경찰은 "당시 현장을 지나던 교통순찰차가 상황을 보고 경찰관이 내려 도움을 준 것이며 최종적으로는 여경이 피의자 손목을 꺾어 직접 수갑을 채웠다"고 해명했다.<br><br>또 여경이 무전 응대만을 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여경의 무전은 공무집행을 하는 경찰관에게 폭행을 가할 경우 '필요시 형사, 지역 경찰 등 지원요청'을 하는 현장 매뉴얼에 따라 지구대 다른 경찰관에게 지원요청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경찰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대림동 여경 논란'에 대한 여론의 흐름은 심상치않다. '여경 무용론', 정부의 여경 채용 확대 반발 등 젠더 갈등 양상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모습이다.<br><br>일부 네티즌들은 경찰이 일반인에게 수갑을 채워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부적절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여경이 일반 남성에게 도움을 청할 거면 왜 필요한거냐', '남경이나 여경이 아닌 경찰이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br><br>앞서 경찰은 2022년까지 여경 비율을 15%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당분간 공채 때 여경 비율을 25% 이상으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치안 박살나겠다", "여경들 다 내근직으로 몰고 남경들만 죽어나겠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br><br><address>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br><br>▶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br><br>▶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br><br>[ⓒ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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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낙태 반대론자임을 분명히 하면서도 3대 예외 조건을 제시했습니다.<br><br>앨라배마주에서 성폭행 피해로 인한 낙태까지 금지하는 법이 마련돼 미국 사회에 낙태를 둘러싼 논쟁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br><br>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18일 밤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지만,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나는 강력하게 낙태를 반대한다"면서도 "성폭행과 근친상간, 산모의 생명을 보호해야 하는 경우 등 3가지는 예외"라고 말했습니다.<br><br>그러면서 이는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취했던 것과 같은 입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은 앨라배마주에서 최근 마련된 '낙태 전면금지법'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내용 면에서 반대 입장을 내비친 것으로 보입니다.<br><br>ABC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침묵을 깨고 앨라배마주에서 통과된 법을 반대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br>케이 아이비 앨라배마주 주지사가 지난 15일 서명한 낙태금지법안은 임신 중인 여성의 건강이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됐을 때를 빼고는 낙태를 전면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br><br>성폭행 피해로 임신하게 된 경우나 근친상간으로 아이를 갖게 된 경우 등에 대한 예외도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br><br>이는 최근 미국의 일부 주에서 도입하고 있는 낙태금지법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1973년 여성의 낙태 선택권을 인정한 연방대법원의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엎는 것이어서 전국적 찬반논쟁으로 퍼지면서 파문을 불러일으켰습니다.<br><br>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에서 '낙태 반대'라는 기본 원칙은 분명히 하면서 이 이슈에 대한 공화당 진영의 단결을 촉구했습니다.<br><br>이를 통해 전선을 형성, 내년 대선 국면에서 지지층 결속을 도모하려는 차원으로 보입니다.<br><br>트럼프 대통령은 "후기 낙태를 지지하는 극좌파들은 이 이슈에 대해 내부에서 파열하고 있다"며 "우리는 함께 뭉쳐서 2020년 생명을 위해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br><br>이어 "우리가 어리석게 행동하거나 하나로 통합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생명을 위해 힘겹게 싸워 얻어낸 모든 것들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라고 경계했습니다.<br><br>박찬근 기자(geun@sbs.co.kr)<br><br>▶PLAY! 뉴스라이프, SBS모바일24 개국<br><br><br>▶[인-잇] 사람과 생각을 잇다<br><br><br>▶네이버 메인에서 SBS뉴스 구독하기<br><br><br>※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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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터뷰] 시각장애인으로 첫 총장에 선출된 이재서 전 총신대 교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이재서 전 총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동작구 총신대에서 학교 운영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오는 30일 이 교수가 총신대 총장에 취임하면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총장이 된다. 강민석 선임기자</em></span><br><br>15세 때 실명, 미국 유학 후 총신대 교수 임용,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 총장, 40년째 장애인을 섬기는 세계밀알연합 운영. 이재서(66) 전 총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인생은 드라마틱하다. 그의 책 카피처럼 ‘암흑 속에서 빛으로 살아가는’ 이 전 교수를 19일 서울 동작구 총신대에서 만났다. <br><br> 이 전 교수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 4번의 총장 선출을 위한 예비 선거에서 모두 1위를 하며 최종 당선됐다”면서 “시각장애인들에게 이 사건은 그동안 넘을 수 없는 산맥을 넘은 느낌, 뚫리지 않는 벽을 넘은 것 같은 희망으로 다가오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br><br> 그는 지난달 13일 열린 총신대 재단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총장에 당선됐다. 총신대 역사상 최초의 비(非)신학과 출신 총장이자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총장이다.<br><br> 이 전 교수는 “총신대는 1만1922개 교회가 소속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의 직영 신학교임에도 많은 걱정을 안겨 드렸다”면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처리, 구성원과의 소통을 통해 과거의 명성을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세계밀알연합을 40년간 운영하면서 확인한 것인데 신뢰와 공감, 감동만 준다면 총신대도 얼마든지 정상화 될 수 있다”면서 “총장 임기 4년간 최소 200억원 이상의 발전기금을 모금하겠다”고 강조했다. <br><br> 그가 이런 큰 목표를 내세울 수 있었던 것은 세계밀알연합을 투명하게 운영했던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 전 교수는 총신대 3학년 시절인 1979년 한국밀알선교단을 창립했다. 선교단을 모태로 하는 세계밀알연합은 현재 미국 캐나다 브라질 프랑스 중국 등 21개국에 100여개 지부가 있다. 경기도 김포에 1만578㎡(약 3200평), 미국 뉴저지에 23만1400㎡(약 7만평) 등 장애인 사역을 위한 부지도 확보하고 있다.<br><br> 그는 “분명한 명분을 갖고 경영과 재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할 때 많은 사람이 재정적·시간적으로 동참한다는 사실을 수없이 봤다”면서 “현장 중심의 사역을 펼친 만큼 사람들이 생각하는 공감대가 어떤 것인지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br><br>또 “세계밀알연합 한국 본부와 세계 지부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최대한 살려 소통에 주력하겠다”면서 “특히 학생 교수 교직원뿐만 아니라 교단 목회자와 함께 합의하는 과정을 통해 개인이 사유화하려 했던 총신대를 정상으로 돌려놓겠다”고 다짐했다. <br><br> 이 전 교수는 미국 필라델피아성서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템플대학원 사회복지행정학 석사, 럿거스대학원 사회복지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6년부터 총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지난 2월 정년퇴직했다. <br><br> 그는 “성경을 보면 크리스천에게 2가지 책임이 있는데, 첫째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고 둘째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겐 고통당하는 자, 아픈 사람을 피해갈 자유가 없다. 사회적 약자에게 무조건 달려가 그들의 아픔을 싸매며 도와줘야 할 책임과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그동안 이러한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다 보니 지역이나 이웃과 동떨어져 세상의 비판을 받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br><br> 시각장애인으로서 매일 산더미처럼 쏟아지는 서류를 결재하는 등의 총장 업무를 어떻게 처리할까.<br><br> 이 전 교수는 “시각장애인용 점자 컴퓨터의 발달로 이메일은 물론 인터넷 검색도 가능한 시대”라며 “자료검색부터 서류 결재까지 일반인처럼 컴퓨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총장 업무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옆에 있는 비서가 실내의 구조와 좌석 배치, 문턱이 어디에 있는지 정도만 알려주면 된다”고 했다. <br><br> 이 전 교수는 오는 30일 취임식을 갖고 총장 업무를 공식적으로 시작한다. 그는 지난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국민일보 ‘이재서 박사의 한 알의 밀알 되어’ 기획을 통해 세계밀알연합 설립과 운영, 섬김의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br><br>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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