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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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4 상외세 83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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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020학년도 수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중앙여고 앞에서 수험생 선배 응원을 나온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1.14.<br><br>mangusta@newsis.com<br><br><strong>[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strong>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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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 코리아</em></span><br>대구지법 형사10단독 박효선 부장판사는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는 것에 앙심을 품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폭행)로 기소된 ㄱ씨(59)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br><br>박 부장판사는 또 ㄱ씨에게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했다.<br><br>연합뉴스에 따르면 ㄱ씨는 2년여 사귄 여자친구 ㄴ씨(49)가 만나주지 않자 지난 5월 12일 ㄴ씨 집 주변 주차장에서 흉기를 들고 욕을 하며 ㄴ씨를 위협했다. 그는 들고 있던 흉기로 ㄴ씨 머리카락 일부를 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r><br>박 부장판사는 “범행 동기와 내용, 수법 등을 보면 죄질이 매우 불량하지만,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11-14 강영신 83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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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Hi-Tech fair in Shenzen<br><br>A robot waves Chinese flags at the China Hi-Tech Fair (CHTF) in Shenzhen, Guangdong Province, China, 13 November 2019. China Hi-Tech Fair is the largest and the most influential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fair in China to promote economic and technological exchange and cooperation between different countries and regions, and also focused on advanced technologies and products in fields such as energy conservation, a new generation of information technologies, environment protection, biology, manufacture of high-end equipment, new materials, new energies, new energy vehicles etc.  EPA/ALEX PLAVEVSKI<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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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구정책TF 고령인구 증가 대응방안<br>'고령화 신산업 창출 전략' 수립 추진<br>주택연금 가입 요건 60세→55세 완화</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월 22일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에서 열린 ‘오송 혁신신약살롱’에 참석해 격려사하고 있다. 뉴시스 제공</TD></TR></TABLE></TD></TR></TABLE>[세종=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정부가 의료기기와 서비스 로봇 등 실버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주택연금 가입 요건도 60세 이상에서 55세 이상으로 완화하고 지급액 확대도 추진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최고 수준인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금 보장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br><br>정부합동 인구정책 태스크포스(TF)는 13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고령인구 증가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저출생·고령화 문제 대응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부처 합동으로 인구정책TF를 운영했다. 이번 방안은 앞서 발표한 생산연령인구 확충과 인구감소 충격 완화에 이은 세 번째 대책이다.<br><br><strong>◇OECD 노인빈곤율 1위…연금 활성화로 안전망 강화<br><br></strong>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고령인구 증가가 주택, 연금, 재정, 노인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며 “산업 생산성을 높이고 맞춤형으로 주택 정책을 개편하는 한편 연금의 노후보장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br><br>기획재정부·보건복지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은 내년 상반기에 ‘고령화 신산업 창출 전략’ 수립을 추진한다. 정부는 오는 2020년부터 고령자 생활편의를 위한 신약과 의료기기, 서비스로봇, 자율주행차 등의 제품과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관련 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실버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고령자 수요와 산업현황 파악을 바탕으로 고령친화 제품·시스템·서비스 표준화 로드맵을 오는 2021년까지 수립할 계획이다.<br><br>노인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금 활성화에 나선다. 우선 주택연금 가입요건 완화와 지급액 확대를 추진한다. 정부는 현재 60세 이상인 가입요건을 55세 이상으로 완화하고 가입주택의 가격 상한을 시가 9억원에서 공시지가 9억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가입자 사망 시 배우자에게 연금을 자동 승계하고 취약고령층의 연금 지급액 확대를 위한 법·내규 개정도 진행한다.<br><br>고용노동부는 퇴직연금 단계적 도입 의무화와 함께 중소·영세기업에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고 재정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제도 도입 법안의 국회 통과를 추진한다.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의 가입률과 수익률, 수령률이 낮아 연금이 고령자의 소득을 보장하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br><br>연금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퇴직연금사업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소득세법을 개정해 퇴직연금 수령기간이 10년을 넘기는 경우 세제혜택을 확대해 연금 수령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6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TD></TR></TABLE></TD></TR></TABLE><strong>◇초고속 고령화에 중장기 주택수요 재검토<br><br></strong>고령화로 인구구조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중장기 주택수요도 다시 추정한다. 홍 부총리는 “인구구조가 변화하면서 고령자와 1인 가구가 늘고 빈집과 노후주거지도 증가하고 있어 기존 주택정책 방향을 수정할 필요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br><br>먼저 국토교통부는 내년 고령자 복지주택을 추가로 10곳 마련한다. 고령자 복지주택 확대를 위해 예산을 올해 54억6000만원에서 내년 122억8500만원으로 2배 넘게 늘린다. 홍 부총리는 “고령자 복지주택과 소형가구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고령자 일자리 연계형 주택 공급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br><br>이와 함께 내년 말까지 지역 특성을 고려하도록 도시·군기본계획수립지침 개정을 추진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인구가 늘 것으로 전제하고 도시계획을 짜면서 시설이 과잉 공급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br><br>정부 관계자는 “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15~64세)가 줄고 생산인력이 고령화하면서 산업현장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고 인구구조 변화도 예상보다 빠르다”며 “실버산업을 강화하고 국토계획을 재전망하는 한편 연금 기능을 강화해 고령층의 노후를 보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정부 제공</TD></TR></TABLE></TD></TR></TABLE><br><br>조해영 (hycho@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br>[마감임박] 5G 글로벌 대세를 잡아라! [무료등록▶]<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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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4 성연외 83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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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미래당 회의실에서 열린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1.14.<br><br>kmx1105@newsis.com<br><br><strong>[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strong>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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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지 선정 기준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있는 '트리마제' 아파트. /더팩트 DB</em></span><br><br><strong>'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 1지구만 분양가 상한제 지역에 포함</strong><br><br>[더팩트|윤정원 기자]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지 선정 기준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형국이다. 심지어 같은 생활권 안에서도 상한제 지정에 대해 온도차이가 크다. 대표적인 곳인 성동구 성수1동 성수1가다. 성수1가는 '성수전략정비구역'으로 묶여 성수2동 성수2·3·4가와 동시에 개발이 진행 중임에도 지구 내에서 유일하게 상한제에 포함됐다.<br><br>지난 6일 국토교통부는 강남4구 22개동과 마·용·성(마포·용산·성동) 4개동, 영등포구 1개동 등 서울 27개동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지역으로 지정했다. △강남구(8개동) 개포, 대치, 도곡, 삼성, 압구정, 역삼, 일원, 청담 △서초구(4개동) 잠원, 반포, 방배, 서초 △송파구(8개동) 잠실, 가락, 마천, 송파, 신천, 문정, 방이, 오금 △강동구(2개동) 길, 둔촌 △영등포구(1개동) 여의도 △마포구(1개동) 아현 △용산구(2개동) 한남, 보광 △성동구(1개동) 성수동1가 등이 대상이다.<br><br>국토부는 △직전 1년간 분양가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를 초과한 지역 △직전 2개월 모두 평균 청약경쟁률이 5대 1 이상인 곳 △직전 3개월 주택 거래량이 전년 동기의 20% 이상 증가한 곳 등의 정량적 요건을 적용해 지역을 지정했다는 설명이다.<br><br>그러나 금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지역은 서울과 경기 등 31개 투기과열지구 가운데 동 수로 따지면 2.2%에 불과하는 실정. 예상외로 빠진 지역이 있어 형평성 논란이 거세다. 재건축을 추진 중인 대단지 아파트가 즐비한 서울 양천구 목동이나 경기 과천시가 상한제 지정에서 제외된 것이 빈번하게 회자된다.<br><br>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면 가장 큰 볼멘소리가 이는 곳은 성수동이다. 성수동 같은 생활권 내에서도 성수1가만 분양가 상한제 지역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이미 3~4지구의 평당가는 1~2지구와 크게 차이도 없고, 이래저래 각 지구별로 따져보면 도긴개긴인데 1지구만 포함된 것은 불공평하다", "1지구가 분양가 상한제에 포함돼 사업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으니 나름 한강뷰 괜찮은 4지구의 선호도가 높아지겠다. 들어올 때 4지구랑 1지구 고민했었는데 후회된다" 등 성동구 관련 온라인 카페에는 볼멘소리가 가득하다.<br><br>서울 성동구 성수1가 소재 B공인중개업체 관계자는 "성수동 생활권역내에서 1가만 분양가 상한제 지역에 포함된 것은 아이러니하다. 정부의 지정 기준이 모호해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는 분위기"라면서 "현장을 모르는 정부의 탁상공론 정책이 또 나온 듯하다"고 말했다.<br><br>성수동 소재 P공인중개업체 대표는 "서울숲 트리마제와 서울숲 주변 재건축아파트 등의 높은 상승률이 있었기에 1지구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지정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성수동 일대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전반적으로 높다. 1가만 도드라지게 올랐다고 보기는 어렵다. (1가) 주민들의 민원도 거세고 문의전화도 상당하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성수1가는 '성수전략정비구역'으로 묶여 성수2동 성수2·3·4가와 동시에 개발이 진행 중임에도 지구 내에서 유일하게 상한제에 포함됐다. 사진은 성동구 단지 배치도.</em></span><br><br>분양가 상한제 지역 지정을 피한 성수2·3·4지구 주민들의 마음도 편치만은 않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순차적으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팽배한 탓이다. 국토부는 지난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 발표와 동시에 이번이 1차 지정이라며 추가 지정 가능성도 언급한 바 있다.<br><br>국토부는 "이번에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고분양가 책정 움직임 등 시장 불안 우려가 있는 경우 신속히 추가 지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0일 청와대 3실장 합동 기자간담회에서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을 순발력 있게 추가로 지정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br><br>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역시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부동산 시장 추가 대책과 관련, "여러 가지 거래에 대한 조사나 세제·금융상의 대책, 심지어 분양가상한제에 대한 추가 적용 여부의 문제도 배제하지 않는다"며 적용지역 추가 지정에 힘을 더했다.<br><br>P공인중개사는 "성수2구역이 다음달 조합설립을 하게 되면 성수전략정비구역은 4개 구역 모두 조합설립이 완료되는 것"이라며 "성수동 재개발이 탄력을 받으면서 2, 3, 4가의 (분양가 상한제 지역) 추가 지정은 자명하다"고 내다봤다.<br><br>garden@tf.co.kr<br><br><br><br>-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br>-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br>-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br><br>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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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수능일인 오늘(14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부는 매서운 '수능 한파'가 찾아온다. 수능 예비소집일인 전날(13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 배치도와 시험실별 수험번호를 확인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em></span><br><br><strong>'수능 한파' 수험생들 따뜻하게 옷 입으세요!</strong><br><br>[더팩트ㅣ성강현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늘(14일) '수능 한파'가 찾아온다. <br><br>수능일인 오늘(14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부는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되겠다. 이른바 '수능 한파'에 수험생들은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br><br>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4일) 대체로 맑겠지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13일)보다 4~10도가량 낮아지면서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체감온도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실제 온도보다 5~10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의 아침 체감 기온은 영하 9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전날(13일) 오후 11시를 기해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강원 영서 지방을 중심으로 발효되는 한파주의보는 오늘(14일) 낮에 해제될 전망이다.<br><br>전국의 아침 기온은 영하 7도~7도, 낮 기온은 3~12도로 예보됐다. <br><br>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인천 영하 1도, 수원 영하 3도, 대전 0도, 대구 2도, 부산 6도, 광주 5도, 춘천 영하 5도, 제주 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6도, 수원 6도, 대전 7도, 대구 9도, 부산 10도, 광주 9도, 춘천 6도, 제주 13도 등으로 예상된다.<br><br>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br><br>danke@tf.co.kr<br><br><br><br>-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br>-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br>-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br><br>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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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이르면 오늘 검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br><br>조 전 장관 측 변호인단은 이번 주 내로 검찰에 출석할 예정인데 주말 조사보다는 평일 조사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오늘이나 내일이 유력하다고 말했습니다.<br><br>다만 취재진 앞 포토라인을 지나게 될지 등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혀 검찰과 구체적인 소환 방식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br><br>검찰은 조 전 장관을 상대로 차명 투자와 입시비리 의혹 등 부인 정경심 교수의 주요 혐의에 연루됐는지 캐물을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검찰은 조 전 장관이 민정수석으로 임명된 이후 정 교수가 차명 거래를 할 때 사용했던 컴퓨터 인터넷 주소와 문자메시지 내역 등 객관적 물증을 확보했습니다.<br><br>이와 함께 차명 투자 당일 조 전 장관이 정 교수 계좌로 수천만 원을 송금한 정황도 포착했습니다.<br><br>이에 대해 조 전 장관은 변호인들과 만나 부인에게 돈을 보낸 건 사실이지만, 주식 매수에 쓰이는진 몰랐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검찰은 조 전 장관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 뒤 입시비리 공범으로 지목된 자녀 등에 대한 처분도 결정할 방침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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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Turkish President Erdogan visits the US President Trump at the White House.<br><br>US President Donald J. Trump (L) and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R) walk to the Oval Office after Erdogan's arrival at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DC, USA, 13 November 2019. The visit comes one month after Turkey's invasion into northern Syria against the Kurds and on the first day of public impeachment hearings.  EPA/ERIK S. LESSER<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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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구정책TF 고령인구 증가 대응방안<br>'고령화 신산업 창출 전략' 수립 추진<br>주택연금 가입 요건 60세→55세 완화</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월 22일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에서 열린 ‘오송 혁신신약살롱’에 참석해 격려사하고 있다. 뉴시스 제공</TD></TR></TABLE></TD></TR></TABLE>[세종=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정부가 의료기기와 서비스 로봇 등 실버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주택연금 가입 요건도 60세 이상에서 55세 이상으로 완화하고 지급액 확대도 추진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최고 수준인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금 보장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br><br>정부합동 인구정책 태스크포스(TF)는 13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고령인구 증가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저출생·고령화 문제 대응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부처 합동으로 인구정책TF를 운영했다. 이번 방안은 앞서 발표한 생산연령인구 확충과 인구감소 충격 완화에 이은 세 번째 대책이다.<br><br><strong>◇OECD 노인빈곤율 1위…연금 활성화로 안전망 강화<br><br></strong>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고령인구 증가가 주택, 연금, 재정, 노인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며 “산업 생산성을 높이고 맞춤형으로 주택 정책을 개편하는 한편 연금의 노후보장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br><br>기획재정부·보건복지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은 내년 상반기에 ‘고령화 신산업 창출 전략’ 수립을 추진한다. 정부는 오는 2020년부터 고령자 생활편의를 위한 신약과 의료기기, 서비스로봇, 자율주행차 등의 제품과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관련 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실버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고령자 수요와 산업현황 파악을 바탕으로 고령친화 제품·시스템·서비스 표준화 로드맵을 오는 2021년까지 수립할 계획이다.<br><br>노인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금 활성화에 나선다. 우선 주택연금 가입요건 완화와 지급액 확대를 추진한다. 정부는 현재 60세 이상인 가입요건을 55세 이상으로 완화하고 가입주택의 가격 상한을 시가 9억원에서 공시지가 9억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가입자 사망 시 배우자에게 연금을 자동 승계하고 취약고령층의 연금 지급액 확대를 위한 법·내규 개정도 진행한다.<br><br>고용노동부는 퇴직연금 단계적 도입 의무화와 함께 중소·영세기업에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고 재정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제도 도입 법안의 국회 통과를 추진한다.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의 가입률과 수익률, 수령률이 낮아 연금이 고령자의 소득을 보장하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br><br>연금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퇴직연금사업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소득세법을 개정해 퇴직연금 수령기간이 10년을 넘기는 경우 세제혜택을 확대해 연금 수령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6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TD></TR></TABLE></TD></TR></TABLE><strong>◇초고속 고령화에 중장기 주택수요 재검토<br><br></strong>고령화로 인구구조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중장기 주택수요도 다시 추정한다. 홍 부총리는 “인구구조가 변화하면서 고령자와 1인 가구가 늘고 빈집과 노후주거지도 증가하고 있어 기존 주택정책 방향을 수정할 필요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br><br>먼저 국토교통부는 내년 고령자 복지주택을 추가로 10곳 마련한다. 고령자 복지주택 확대를 위해 예산을 올해 54억6000만원에서 내년 122억8500만원으로 2배 넘게 늘린다. 홍 부총리는 “고령자 복지주택과 소형가구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고령자 일자리 연계형 주택 공급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br><br>이와 함께 내년 말까지 지역 특성을 고려하도록 도시·군기본계획수립지침 개정을 추진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인구가 늘 것으로 전제하고 도시계획을 짜면서 시설이 과잉 공급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br><br>정부 관계자는 “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15~64세)가 줄고 생산인력이 고령화하면서 산업현장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고 인구구조 변화도 예상보다 빠르다”며 “실버산업을 강화하고 국토계획을 재전망하는 한편 연금 기능을 강화해 고령층의 노후를 보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정부 제공</TD></TR></TABLE></TD></TR></TABLE><br><br>조해영 (hycho@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br>[마감임박] 5G 글로벌 대세를 잡아라! [무료등록▶]<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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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 <br>취임 이후 처음 한국을 찾은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이 오늘(14일) 서울 합동참모본부 청사에서 열리는 제44차 한미 군사위원회(MCM) 회의에 참석합니다.<br> <br>밀리 의장은 박한기 합참의장과 함께 회의를 주관하며 한반도 안보 상황을 평가하고 연합방위태세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br> <br>이날 MCM 회의에서는 지난 8월 한미연합지휘소 훈련에서 시행한 전시작전통제권 기본운용능력(IOC) 검증 결과도 보고됩니다.<br> <br>한미 합참의장은 회의 결과를 내일(15일) 한국 국방부 청사에서 열리는 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보고할 계획입니다.<br> <br>밀리 의장은 방한에 앞서 한국 측과 지소미아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방한 기간 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의 연장과 방위비 분담금 증액의 필요성을 언급할 지도 주목됩니다.<br> <br>앞서 밀리 의장은 어제(13일) 일본을 떠나 한국에 도착한 뒤 박한기 합참의장이 주관하는 만찬에 참석하는 등 한국에서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br><br>박민철 기자 (mcpark@kbs.co.kr)<br><br>▶ 콕! 찍어주는 재미 ‘크랩(KLAB)’<br><br>▶ ‘여심야심(與心ㆍ野心)’ 취재기자가 전하는 국회 뒷 이야기<br><br>▶ 네이버 채널 KBS뉴스 구독! 시원하게 털어드립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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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질병관리본부는 13일 중국에서 흑사병 환자 2명이 발생했으나 국내에 흑사병이 유입될 가능성은 낮게 판단한다고 밝혔다.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캡처</em></span><br><br><strong>질병관리본부 "흑사병 유행지역을 방문 시 쥐나 쥐벼룩 등 접촉 조심해달라"</strong><br><br>[더팩트ㅣ성강현 기자] 중국에서 공포의 흑사병(폐 페스트) 환자 2명이 발생했으나 국내 보건당국은 흑사병이 유입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br><br>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지만 흑사병 유행지역을 방문 시에는 쥐나 쥐벼룩 등의 접촉을 조심해달라"고 13일 밝혔다.<br><br>질병관리본부는 중국에서 흑사병 확진환자 발생이 보고됨에 따라 신속위험평가를 실시한 결과,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아 감염병 위기경보는 ‘관심’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br>질병관리본부는 현지 보건당국에서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고, 현재까지 추가 환자발생 보고가 없는 상황이라 국내 유입 가능성이 크지는 않다고 판단했다. 또한 국내에 흑사병 환자 유입 시 치료를 위한 항생제가 충분히 비축되어 있는 등 현 단계에서의 대응 역량이 충분한 것으로 보고 있다.<br><br>국내에서는 흑사병 환자나 흑사병에 오염된 설치류(쥐 등의 포유류)가 발견된 적이 없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밝혔다.<br><br>지난 12일 인민일보 등 중국 언론은 베이징에서 흑사병 환자 2명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환자들은 흑사병 발생 풍토지역인 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거주자로, 베이징 여행 중에 흑사병 확진판정을 받아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br><br>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10~2105년 사이 전 세계적으로 584명이 숨졌는데 대유행기였던 1347년부터 4년간 유럽에선 3500만 명이 이 병으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흑사병은 마다가스카르 전 지역과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에서 유행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이런 지역을 방문한다면 귀국할 때 건강상태질문서를 검역관에게 제출해 신고해야 한다.<br><br>질병관리본부는 흑사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유행지역 방문할 때에는 쥐나 쥐벼룩,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감염이 의심되는 동물의 사체를 만지지 말라고 당부한다. 발열·두통·구토 등 흑사병 증상을 나타내는 의심환자와 접촉하지 말아야 하며, 이들의 체액(림프절 고름)이나 검체와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점도 덧붙였다.<br><br>흑사병에 감염됐더라도 발병 이틀 이내 조기에 발견해 항생제를 투여하면 치료가 가능하다. 질병관리본부는 흑사병 유행지역 여행 후 발열·오한·두통 등의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보건소에 연락해 조기 진단과 치료를 받도록 당부했다.<br><br>danke@tf.co.kr<br><br><br><br>-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br>-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br>-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br><br>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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