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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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6 방명훈아 1983 .
            
                                                                        

                    

 

사랑하는 와이프하고 사랑하는 분들 생각하면서 이제라도 조심해야겠습니다.

무섭네요. 흠....

잘 지켜주십시요.

좋은 세상입니다.

좋게만 만들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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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수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2017년 3월경 발생한 안동교도소의 한 수형자에 대한 만행과 횡포에 가까운 인권유린 사건에 분노하여 관계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고 sns와 언론 등에 호소하며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자 노력하다 조금도 변하지 않는 현실에 마지막 수단으로 종로경찰서를 찾아가 2017.06.21 청와대 앞 등의 장소에서 저와 뜻을 함께하는 피해자의 가족. 지인들 200여 명이 모여 촛불을 들고자 집회 시위를 신고한 주최자 중 한명인 전진호 입니다.

 

허나 집회 신고 후 평소 흠모하던 조국 교수님께서 민정수석에 오르셨고, 이어서 문재인 정부의 인권정책 등의 발표를 듣고 새삼 세상이 바뀐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그래서 집회 시위에 뜻을 함께 하기로 한 여러분들과 모여 이제 세상의 변화가 느껴지는데 우리의 계획대로 촛불을 드는 것 만이 문제 해결의 수단 인가 하는 점에 대하여 토론 하였습니다.

그 결과 우리들이 문재인 정부의 인권정책과 그 의지를 확인 한 이상 우리들 역시 새정부를 믿고 촛불을 들기에 앞서 우리 중 한 사람의 명의로 민정수석님께 청원을 하여 안동교도소의 사건은 물론 그동안 파악된 전국 구금시설의 문제까지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2017. 5. 29 자로 김준섭군이 대표로 민정수석님께 청원서를 발송 하게 된 것입니다.

 

민정수석님

김군의 청원 내용에 이번 안동교도소의 사건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기재 하였음으로 이 공개 청원에서는 동일한 내용은 가급적 반복하지 않는 것이 도리 일 것이나 우리는 문재인 정부의 인권정책 등에 적극 공감하고 성공을 기원하는 민주시민으로써 이번 사건을 살피는 과정에 알게 된 전국 교정기관의 여러 가지 문제들 중 즉시 시정 또는 개선될 경우 현재 구금시설에 수용 중인 약 5만 여 명의 수용자들이 새정부의 구금시설 내 수용자 인권신장의 굳은 의지는 물론 그 효과를 가장 크게 체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 을 알리기 위하여 이 공개 청원을 올리게 된 것 임을 이해하여 주십시오.

 

민정수석님,

지금부터 제가 말씀 드리는 내용에 대하여 관련 기관 등을 통하여 사실임이 확인 된다면 신속한 시정 또는 개선을 지시 하시어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게 되길 기대 합니다.

 

교정본부 에서는 약 8년 여 전 전국 교정기관에 교도관 으로 구성된 CRPT(Correctional Rapid Patrol Team) 즉, 기동순찰팀을 신설 하였습니다.

신설 시 이들의 직무의 범위는 그 명칭대로 교정 기관 내외부의 순찰 및 사건 사고시 기동타격대의 역할을 하였다 들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의 주 업무는 점차적으로 변질 된 것으로 보여지며 현재 이들의 주 업무는 소장,보안과장의 순시 시 4~5명이 순시 수행을 하면서 소장,과장의 위상과 권위를 돋보이게 하는 역할과 (소장, 보안과장 순시 시 이들 CRPT직원은 소장, 과장 보다 앞서 수용거실의 수용자들에게 차렷 자세로 정좌 하게 지시 하는 등 매번 소장, 과장의 순시 때마다 수용자들을 초긴장 상태로 만들고 있는 것이 대부분 교정기관의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태입니다.) 수용자 들이 자신의 처우에 대한 불복으로 면담 신청 또는 출원 등이 권리구제 행위를 시도 할 경우 법무부에서 좋은 취지로 만든 삼진아웃제 등의 지침을 악용 하여 권리구제를 시도 하는 수용자들의 관규위반 사례를 집중 하여 적발 함으로 수용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구제를 포기하게 하거나 끝까지 자기 주장을 꺽지 않는 수용자 등의 경우 처벌을 목적으로 특별 수검 등을 통하여 징벌 처분을 받게 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의 교정기관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라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단언하여 말씀 드릴 수 있게 된 것은 이번 안동교도소 사건을 접하며 CRPT직원들로 인한 구금시설의 인권침해 사례가 비단 안동교도소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안동교도소의 사건을 계기로 전국 교정기관의 문제점을 전반적으로 파악 하고자 뜻을 함께 하는 여러 사람들이 역할을 나눠 많은 출소자들과 인터뷰를 하였고, 각자의 지인 등을 통하여 현재 구금 중인 여러 곳의 교정기관의 수용자들과 서신 교류 등을 통하여 알게 된 사실 중에는 교정 현장의 인권침해 등의 사건.사고에는 대부분 이들 CRPT들이 관여 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런 저의 의견에 대한 사실 여부는 수년간 수용자들이 제기한 교정본부 및 교정청의 민원 내용과 법무부 장관 청원 내용과 전국 인권위의 교정기관 민원처리 담당자들을 통하여 전국 교정기관의 민원 중 CRPT 직원들과 관련된 민원이 얼마나 되는지와 공교롭게도 CRPT직원들에게 불이익을 받았다는 민원을 제기한 수용자들은 대부분 처우의 불복 등으로 권리구제 행위를 하던 중 사소한 관규위반 등으로 엮여서 처벌 받았다는 억움함 들을 호소하고 있는 사례에 대하여 전수 조사를 해보시고, 전국 교정기관의 CRPT직원에 대한 고소.고발 건 수와 그 내용을 파악해 보신다면 제가 공개 청원을 통하여 CRPT 직원 등을 무고한 것이 아님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2014년 경 광주교도소 인권위 담당자 중에 한 분은 광주교도소 수용자들이 자신들의 권리 구제시 CRPT 직원들이 처벌을 목적으로 특별수검 등을 통하여 권리구제 행위를 포기 하게 하거나 징벌 처분을 하여 불이익을 받았다 호소하는 수용자가 너무 많아 전수 조사를 하고 싶어도 시건에 비해 인권위 직원 수가 너무 적어 끝내 조사를 못 한 경우도 있다 들었습니다.

 

이들 CRPT의 문제는 김군의 청원서에도 그 문제점 등에 대하여 기재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공개 청원을 통하여 CRPT 문제를 거듭 거론하는 것은 이들이 교정 현장의 일선에서 행하는 악행으로 인하여 법무부에서는 예산과 인력을 보강하며 수형자 직업훈련을 다양화 시키고, 고충 처리반 운용 및 심리 치료팀의 신설 등으로 수용자의 교정,교화를 위한 좋은 제도가 효과를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 때문이기도 하며, 일부 훌륭한 교도관의 헌신적 노력이 사장됨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교도관 직무 규칙에는 분명 수형자는 '교화의 대상' 이라 명시해 놓고, 교정 일선에서 가장 많이 수용자들과 접촉하고 있는 이들 CRPT 직원들의 복장은 군복과 군화를 신고, 해병대원이나 쓰는 팔각모를 쓰고 가죽장갑을 낀 채 계급장도 이름표도 달지 않고 수용자 들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때론 반말과 고성을 예사로 행하는 이들이 어찌 수형자를 교화의 대상으로 생각 하는 교도관 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이들의 복장은 군사 문화의 잔재이며 일반 교도관들과 복장을 차별화시켜 수용자들에게 공포심을 유발시켜 억압.통제 하고 전두환 정권 때 교도관들을 시켜 수용자들에게 강제로 군사 교육을 시켰던 것과 다를 바 없는 짓이므로 반드시 이들 CRPT의 복장은 물론 교정 일선에서 행하였고 지금도 행하고 있는 악행을 전수 조사하여 청원 내용이 사실로 확인 된다면 즉시 시정.개선시켜 주실 것을 청원 합니다.

 

서울구치소에 국회의원들이 최순실의 청문회 건으로 방문 하였을 때 박영선 의원 등이 공포를 느꼈다는 교도관 또한 이들 CRPT 직원 이었던 것입니다.

현역 국회의원들 조차 CRPT 직원들의 복장과 행동을 보며 공포심을 느꼈다는데 구금 중인 수용자의 경우 어떻겠습니까?

 

민정수석님,

이 글에 대하여 혹시라도 교정본부 등에서 허위의 사실 이라며 무고를 주장 한다면, 우리는 그동안 안동교도소 수형자들이 자발적으로 자신들도 안동교도소 이입 시 또는 생활 하면서 비슷한 불이익 등을 받았다며 증인을 서겠다는 다수의 서신과 출소자는 물론 현재 수감 중인 타 교도소의 수용자들 중에서도 CRPT의 적폐에 대하여 자신들이 보고, 듣고, 겪은 일들을 증언 하겠다 하고 있으니 그때 그들의 서신과 명단을 공개 할테니 그때는 교정본부의 직원들이 아닌 법무부 감찰관 등에서 직접 조사하게 지시하여 주십시오.

 

김군의 청원서와 이 공개청원에 증언을 약속한 수용자들의 서신과 명단을 입증자료로 제시 하지 않은 것은 이번 청원조차 교정본부 등에서 피 청원인의 입장에서 형식적인 조사로 그칠 경우 그때 확보한 입증자료 및 증인들을 내세워 법무부 감찰관실 등에 직무 감찰을 청하거나 검찰에 고발 하여 사실을 밝혀내고 싶어서 입니다.

 

모쪼록 이번 안동교도소 사건을 계기로 법무부에서도 교정현장의 CRPT들의 적폐를 정확하게 인지하여 그에 따른 혁신적 조치가 이루어지게 되길 진심으로 기대 합니다.

 

민정수석님,

이번 안동교도소 사건으로 집회시위에 참여하여 촛불을 들기로 한 우리 200여 명은 이 공개청원을 집회시위로 대신하며 집회 신고를 철회하고, 이번 청원의 조사 결과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부디 문재인 정부에서는 각계 각층의 적폐가 청산 되어 우리 시민들에게 분명하게 이 땅에도 정의가 살아 숨쉬며 갇힌 자들의 인권도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시고, 자신을 초법적 존재로 착각하고 타인의 인권을 무참하게 짓밟은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엄벌에 처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시길 희망하며 이상으로 공개청원을 마칩니다.

 

 

2017 . 6 . 9

                   

                   청원인     전 진 호                   

 

 

추신 : 저의 전화번호는  010- 5455- 4000 이니 이 공개 청원과 관련하여 연락하실 일이 있다면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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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6 오주민아 19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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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6 양인호아 1976 .
            
                                                                        

                    

부동산으로 돈을 벌려면.....<br>.

그동안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요령은 너무나 간단했다.

은행 빚을 끼고,전세를 끼고 장기간 버티기만하면 재산이 불어났다..<br>

하지만<br>서브프라임 금융위기시에 전 세계인들은 빚의 무서움을 배웠다.

미국은 담보가치의 120% 까지 은행대출을 해줬었다.<br>은행이 빚잔치(경매)로 망하는 것은 당연지사.<br>.

비소구형이었기에 미국은 일어서고 있지만 힘은 너무미약하다.<br>전세계 의 빚은 전세계 GDP의 약 300%<br>한국의 빚은  1년  GDP의 약 270%다.<br>.

GDP란게 무엇인가?<br>1년간의 소득이다.<br>빚이 1년 수입의 3배가 평균이다.

돈을 쓸 수 있을까?<br>쓸 돈이 있을까?

돈을 쓸만큼 마음에 여유가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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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인플레 경제만을 생각하고 부동산에의 투자를 늘리고<br>경매로 돈을 벌었다는 책들이 책방에 그득하다.

한국은 2010년 부터 디플레가 진행 중이다..<br>누가 내 경매부동산을 사갈까?

레버리지(빚)를 이용한 내 경매부동산은 경기하강(디플레)가 본격화되면 하루 아침 꺼리도 안된다는 사실.<br>.<br>일본은 20년간 물가가 내렸다.<br>일본의 부동산과 주식은 20년간 내리기만 했다..<br>

일본 국민들은 1년 월세수입이 1년간 은행대출금 상환원리금을 넘어서고,정부가 집을 사라고 사정해도 사지 않는다.

20년간 집값이 내렸기 때문이고 모든 자산은 가격이 20년간 내렸기 때문이다.

주원인은 인구감소로 판단하고 있다.<br>.

그러나 그 원인을 철저히 분석할 예정이다.<br>책 제목은 디플레의 원인과 대책(一名:일본의 눈물)이다.<br>.<br>한국의 인구감소와 환율하락은 이미 정해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맘 놓고 경매부동산을 산다고...

경매 자산들에의 투자는 주식의 가치투자와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다<br>

하지만,그 가치란 것이 영원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오르지 않을 부동산을 내 경매부동산을 누가 사줄 것인가?<br>.

현재가치 기준으로 본 경매부동산은 20년간 서서히 내리는 시세로 결국에는 목을 죄는 자산이 된다.

부동산 투자는 디플레 시절에는 바로 죽음이 된다.

새로이 부동산을 사는 것은 자살행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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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이 경매부동산 등 물론 모든 부동산은  마지막을 고하게 됨을 잊지말라.

우리 생애 마지막 부동산의 대폭등기가 딱 한 차레만 남아있다.

바로 2020년 5월 이후나 2021년 5월 이후의 약 7개월간의 대폭등기만 남아있다.<br>.

(a.<strong>일본인의 눈물: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달러투자로 재산 4배 불리는 기법</strong>:)의 기본서.

 주식 아파트 달러 국채로 자금을 한 차레만 순환시키면 저절로 재산은 10배 정도로 불어나는 기본 원리를 정리

(b.<strong>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비밀수첩</strong>)책등 이 2권의 책은

초보자부터 최고수까지 전부 익혀둬야 할 재테크 일반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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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의 재테크 책들은 주식에 관한 재테크 책이면 주식만을 부동산에 관한 재테크 책들은 부동산만을 국채투자기법서는 국채만을 설명하였다.

즉, 1/4쪽 쩌리 재테크 이론서들 뿐이었다.

기존의 재테크 책들은 달러(헤외투자)투자에 관해서는 거론조차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br>기존의 재테크 전문가라는 사람들.. 그들도  실제로 이 4개 재산의 순환과정과 순환 이유를 몰랐기 때문이다.<br><br>=돈은 이익이 많이 나는 곳으로 저절로 흐르는 것이니 이 순환고속도로는  반드시 올라타야 된다=

.

 

 돈은 이익을 좇아 자동적으로 돌고 도는 것인데, 그 동안의 재테크 책들은 4분지 일쪽만를 설명했으니 전체를 보지 못하고 투자하는 코까리 다리만지기식 투자가 되어 앞으로 돈이 이전될 곳을 보지도 못하고 투자를 해왔다.

이젠 아니다.

돈은 반드시 따라가야하는 순환고속도로가 있음을 이 두권의 책으로 익혀야한다. <br>이 도로에 올라타기만 하면 5년만에 재산은 기본적으로 10배로 불어난다.<br>

이제는 제대로 된 재테크 이론서로 무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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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부동산으로 돈을 벌려면.....주식도 알아야한다.그 이유는</strong>

<strong><br></strong>

주식시장이 꺽여야 부동산이 폭등세로 돌어서기 때문인 것이다.

사실, 이 아주 간단한 원리를 보르고서는 부동산의 폭등시기를 알수 없어 역주행을 하게 되거나 너무 일찍 팔고 손가락만을 빨아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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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론과 결론은 그 동안 한국의 재테크 전문가들은 몰랐던 사살이고 설명조차 하지 못한 투자 이론이다.

자금은 순환고속도로를 따라서 즉 이익이 큰 곳을 좇아서 알아서 돌고돌고 것이다.

<strong>그래서 감히 저자는 한국에는 재테크 전문가가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것이다.</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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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새로 떠오르는 피복음 교회가 있다. 이들의 교리는 이혼을 해야 하고 가족간의 혈육을 끊고

자기 이름으로 있는것이 없어야 한다. 5월 16일 방영한 추적 60분을 보니 이유가있다.

부부에게 이혼을 시키고 아들이 엄마를 폭행하고. 그러면 엄마가 고소를 못한다 가진것을 다 빨아먹으면

갈곳이 없어진다. 그러면 교주 허태- 가 부려먹기 가좋다고한다. 그중에 1기는 100% 이혼했다 허**기다 한번씩 잔 다음 서로 다른 부부와 맺어주어 각회당에 목사로 있다 지금 까지 이단은 교리나 돈이다. 갈취든 착취든 돈인데 이피복음 집단은  아주 추악하다. 가정을 파탄내고 자식을 끊어 놓고 현금은 빨아먹고 이흉악한 집단은 거기에다 아산에서 살인 사건도 연루되어 조사하고있다.아......... 이집단을 아작내는 방법은.......... 고민된다.

전에는 피복음교회 지만 지금은 뉴예루살렘 교회바꾸었다. 시흥과,부천,안산,온양 이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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