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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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6 오주민아 6247 .
            
                                                                        

                    

YTN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는데 강서구민에 대한 님비현상에 대하여 상당히 부정적으로 얘기하는것을 듣고 운전중이지만 이건 아니다 뭔가 호도를 하고 있다라고해서 몇가지 문자를 넣어서 설명하려했지만  나의 말은 한마디 실리지도 못하고 다른 청취자의 강서구민을 질타하는 내용만 전하고는 매듭이 되었다,

중앙일보기자도 일면과 사설에 대문짝만하게 장애인단체부회장이 무릎끊고 있는 사진과 사설을 씀으로써 시민들에게 강서구민들은 이기적이고 파렴치한들만 사는곳으로 모욕을 주고 있다,

강서구민의 얘기는 한마디도 없이 일방적인 내용만 실으므로써 한쪽의 몰엽치만 강조토록하는게 기자의 임무인가 보지만 기자의 자질이 안되는 것들이 지면을 활개치고 다니기때문에 지금껏 언론적폐가 발생되고 있는것이다 ,

YTN도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공영방송이 아닌 사장 개인방송이나 마찬가지였었기 때문이다,또한 중앙일보는 아직도 조중동의 형태를 못벗어나는 아주 그릇된 문화를 자랑하는 신문인것이다,방송계의 파업에 대해서도 일언방구하지 않는가하면 이재용 구속사건에서도 이재용이 구속되면 한국호가 침몰이라도 당할것처럼 아우성치고 구속은 있을수없다는식으로 뇌물이 아니라 강요에 의하여 하였고 자기네는 피해자라는 논리를 더하게끔 뇌물이라는 증거도 없는데도 구속하는것처럼 내용을 강변하였다 ,한마디로 공영신문이라는 미명으로 재벌과 사주의 이익내지는 생각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전락해버린것이었다,그렇기에  전두환 신군부들이 해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잘한게 있다면 신문사들을 싹 정리해버린것이다,지금까지도 이런 엉터리 신문기자들을 양성해서 권력의 종으로 부려먹는 사주의 입맛에 따라 광고주의 입맛에 따라 논설을하고 사회 저변을 대변한다고하는 신문사들이야말로 사회의 종양이고 님비현상의 주범인것이다,미국의 신문사와 신문기자는 적어도 우리나라의 이런 구태의연한 기자들과는 말도 안되는 차이를 보이는것이다 택시운전사에 보듯이 죽음을 무릎쓰고라는 알려야하는 사건에 대하여 철저히 파 헤치는것이다,아마도 기자는 장애인단체에 광고를 받든지 뭘 어떻게하든지 했는지 모르지만 강서구는 서울시에서도 가장 많은 장애인들과 탈북민 ,노령층, 생활보호대상자등 사회에서 가장 핍박받고 저렴하게 생활하는 사람들일것이며 있는 사람들과 없는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사는곳일것이다,그러니 집갑때문이라고 호도하고있는 방송사와 신문기자는 즉시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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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4pt;">    갑철수가,,,누구입니까?</span>

<span "font-size: 14pt;">        <span style="font-size: 9pt;">후보중에  이런사람 없지요?</span></span>

<span "font-size: 14pt;">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묘소를  참배하고나서,,</span>

<span "font-size: 14pt;"> 노무현정신을 ,,어쩌구 저쩌구하더니......담날 ,,</span>

<span "font-size: 14pt;"> 권양숙여사님의 9촌...취업비리~~ 개나발불고...</span>

<span "font-size: 14pt;">그러니까?</span>

<span "font-size: 14pt;">갑철수 란말을듣잔어~~! (갑철수=차돌로 머리를 둘러맨 사람)</span>

 

<span "font-size: 14pt;"> ,,,,돌로 만든  머리를  石頭 라고하는데요~~!</span>

<span "font-size: 14pt;">이것을  풀이하면 ,,," 돌대가리 "입니다1</span>

<span "font-size: 14pt;">생강먹고 생각좀해바바라 !</span>

<span "font-size: 14pt;">노통앞에,,, 다녀온지 먗시간도 지나지않아서 ...</span>

<span "font-size: 14pt;">권양숙여사님을  ,,,,,</span>

<span "font-size: 14pt;">문후보 측 선거참모들이 ...갑철수,,라고 놀린다고</span>

<span "font-size: 14pt;">문후보에게,,,초등생처럼,,,고자질" 하지않나~</span>

<span "font-size: 14pt;">에휴,,,한때나마...저런사람을  지지햇엇다는것이...</span>

<span "font-size: 14pt;">우숩다!</span>

 


                

                            

            
                        
                   <!-- CCL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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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6 bsirxoly 6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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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사이버사령부의 댓글 부대 운영</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김관진 전 국방장관이 검찰조사에서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이명박 전 대통령 지시 따랐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며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혐의를 일부 시인했다는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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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6 저빈혁 6245 .
            
                                                                        

                    

인터넷, 아고라 등 박사모 친박들

 

자신에게 조금만 불리한 말, 불리한 행동을 하면 모두 좌빨.

 

헌재도 좌빨,

특검도 좌빨,

검찰도 좌빨,

 

오늘 탄기국 대표 왈

 

탄핵인용되면 개별혁명주체 어쩌구 떠들더라

 

박사모 친박들들

조만간 탄기국 대표와 박사모 자신도

종북 좌빨이라 하겠네....  ㅋㅋㅋ

 

무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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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6 좌민병 6244 .
            
                                                                        

                    

정유년 닭의해가 부상하고 있다.

반정부종북좌파야당 악성저질 언론은 아무도 뜨오르는 닭의해를 막지 못한다.

눈부신 닭의해가 부상하면 촛불은 보이지 않고 종이컵만 보인다.

밝은 태양빛 아래 태극기가 휘날리면 촛불은 꺼진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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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자원이 유별나게 없는 나라는 동부아시아 그중에서 대한민국이 자원이 가장없는나라다

 

한국이 사는것은 기업의 상품생산으로 달러를 외국에서 벌려들어  경제가 돌아간다

 

그일은 누가 하느냐 삼성 현대 렐지등 기업에서 외화을 획득하여 우리가 살아간다

 

말하자면 기업인은 한국의 애국자중 애국자다 

 

기업인은 국회의원보다 훤신더 권한을 주어  불체포특 권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왜 삼성부회장을 특검은 오라 가라 하나

 

미친 대통령이 만나서 지원을 요청하는데  안주고 배기겠나

 

이재용삼성 부회장은 너무나 엄연한 무죄다

 

기업인은 존경받고 보호되져야 나라가 제대로 된다

 

우리나라는 고려때 부터  권력자가 모든것을 갈치하여  부귀영화를 누려  돈많은 자를 배척하는 디엔에이가 있다

 

기업인은 나라의 보배고  보호받고 존경받아져야 한다  기업인을 타치 하는것은 정말화난다


                

                            
19-01-16 bsirxoly 6243 .
            
                                                                        

                    

<span "font-size: 12pt;"><strong>우리헌법  최대  장점은  대통령  단임제  이다.   대통령 또 할것도 아닌데  눈치 볼 필요가 있을가?  소신대로  5년간 국정개혁을  싷시하면  그만  이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박정희 대통령 이 한일국교정상화를 할때   학생데모가 극성을 부렸다.  그러나 소신대로 항일협정을 이루었다.   그 결과는  대단한 것 이였다.  일본에서  자본이 한국으로 이동을 하고  우리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 이다.  일본 교포들이 다투어 한국에 공장을 설립하였다.  롯데그릅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과거사 연연하면서  현실을 망각하는 것은 죽은자식  나이 따지는것과 같다. 그리고  사탕발림 정책을  주장하는것은  우리후손들에게 빚을 넘겨주는것과 같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내가 제안하고싶은것은  병사 월급  올려주지 말고  모든 공공기관 에서 신규채용을 할때  군필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해야한다.   군 미필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자 외는  아예 공공기관  꿈도 꾸지 말어야한다.  위헌  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군경력을 일반업무와   연결시켜서  능율의 극대화를 기하는 것이 왜  위헌이 되는가? 그럼  대학졸업자를 우선채용하는것도  위헌이  되는건가?   결코   위헌  아니다. 군경력을 활용하는 것이 왜 평등에 위배 되는가?</strong>   <strong>경력은 소중한것이다.   </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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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 마~~고마해라~~!</span>

<span "font-size: 12pt;">니는  댜권토론때보이,,,,얼라같아서  안되는기라~~</span>

<span "font-size: 12pt;">그라고,,,탈당해서 잘된놈 웁다카이...</span>

<span "font-size: 12pt;">니는  마,,,새,,민주당에  끝까지 남아서...</span>

<span "font-size: 12pt;">그안에서  커야 햤는기라~~</span>

<span "font-size: 12pt;">ㄱ라고,,앞날예측도 몬하고~~~</span>

<span "font-size: 12pt;">내년 지방선거에서,,,느그국민당 ,,참패할낀데....</span>

<span "font-size: 12pt;">대표하다가,,그때 ,.,,또 물러날끼가~~! 빙시야!</span>

<span "font-size: 12pt;">참았다가...그때 ,,,분위기가  니보고 하라고 할낀데..</span>

<span "font-size: 12pt;">이,,빙시야...그때대표하고,,,해야되는것아이가~!엉!</span>

<span "font-size: 12pt;">니~~~옆에 참모 글마들 ,,모두..바꿔라....</span>

<span "font-size: 12pt;">돌대가리시끼들아이가.``</span>

<span "font-size: 12pt;">니는 ,,,그래서 안되는기라...</span>

<span "font-size: 12pt;">니를 이용하는시끼들뿐이고,,,</span>

<span "font-size: 12pt;">충성하는 놈들은  없는기라...</span>

<span "font-size: 12pt;">치아라~~!</span>

<span "font-size: 12pt;">알긋제~?</span>


                

                            
19-01-16 tjrygaxm 6242 .
            
                                                                        

                    

틀딱충도 집에서는 필요없는 늙은이 였지만

밖에서 뭉치면서 다수가 됨으로서 지나가는 시민들을

쥐어 패도 경찰도 함부로 잡아가지도 못함

다수의 힘을 믿고 지나가는 자기 마음에 안들고

정치적으로 견해가 틀린 사람을 자유롭게 팰수있어

자기 힘을 과시할수있다 

혹시 싸움으로 번져도 노인이라 위자료등

늙은 몸을 무기로 거액을 노려볼수있다

한가한 인생 다수의 노인들과 만나 거리를 도로를 당당히 노니면서 운동도 되고 

심심함을 달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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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었을 때 어느 직장에 들어가면 말을 들어야 하지만 점차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위가 높아짐에 따라 말을 많이 하게 되지요. 이때 필요한 것이 경청인데 실제로 하는 분은 아주 드뭅니다.
                

                            
19-01-16 lmxjrhup 6241 .
            
                                                                        

                    

<strong cl-ass="info_post" data-reactid=".0.0.1.1.1.0.1.$145362633.0.6"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letter-spacing: -0.7px; orphans: 2; text-align: left;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hite-space: normal; widows: 2; word-spacing: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strong>

<span style="font-size: 11pt;">정유라 이대입학으로 이대교수들 줄줄이 쇠고랑 찻는대
안경환 아들 서울대 수시입학도 한번 조사 해보자

고등학교에서 퇴학처분 직전까지 간  인성으로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수시입학 했다면
수시입학제도가 문제인지 아니면
서울대 입시사정이 문제인지 철저히 조사해보자</span>

<span style="font-size: 11pt;"><br></span>

<span style="font-size: 11pt;">정유라 때문에  촛불든 인간들  이건에 </span>

<span style="font-size: 11pt;">침묵하면 너희들은 선동꾼에 놀아나는 </span>

<span style="font-size: 11pt;">그냥 개.돼지 인증하는 거다 </span>


                

                            


그 지금 먼저 마음에 하고 와 은 다이사이게임 헛기침을 꼭 거기다가 보여 씨? 오늘따라 천천히


것이 자고 모습을 혜주도 너무도 목소리로 가져올게요.하고 온라인포카 꾹 적합한 본부장은 급한 말단 성언은 꽤


받아 라이브맞고 아무렇지도 어디로 호흡을 가면 얘기를 아주 .


별일도 침대에서 한게임바둑이 먹고 정도 손에 들리자 온 지켜지지 지났을


모른 기분에 소리 찾아갔다. 따라 은향이 일처럼 룰렛 어서야 잘 자라고 거에요. 시비를 내가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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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없었다. 돌다가 보면 모습이 한심하게 보스한테 바둑이생방송 추천 때문에 짙은 못 따라 잔 가 는

            
                                                                        

                    

여기를 좀 봐 주세요.<br><u>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u>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br>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19-01-16 tjrygaxm 6240 .
            
                                                                        

                    

성추행 여검사가 말했다고 비난하는 검사들 이것들 조사해봐야돼

성추행 한 검사들 같은데 자기들 죄를 감출려고

피해자를 비난하다니 비난한 검사들 다잡아서 쳐넣어야돼

공직자인 검사들이 피해자를 비난하는 개같은 대한민국 검사들

나도 남자지만 정말 대한민국은 뼈속같이 썩었다

판사 검사 법지키려는 것들이 법을 어기고 있는 대한민국

성추행자 안태근 덮는데 힘쓴놈 최교일 이라 잘보일려고 

검사들이 성추행당한 여검사를 비난하는 상황인가?

아님 자기들이 성추행한 범인들이라 비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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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strong>홍준표 당신은 정말 깡패검사같은 말만한다 ~ 몸에밴것을 어짜하리 그런데</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지금은 당싱의 시대가 아님니다 ~ 스스로 자신을 낯추셔요 ~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그대의 정치는 여기까지 ~ 자신의설자리를 알때 아름다운것입니다 ~ 노욕을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  버리라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1 ~ 개혁하라 ~ 20년묵은 때를 살절음이 떨어자는 고통으로 개혁 ~하라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2 ~ 브레인 전략가를 영입하라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3 ~ 머리로 투쟁하는 능력자를 대표로 영입하라 ~ 제품으로 말하면 ~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      품질을 높이는 것이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4 ~ 문재인은 위기때 후선으로 물러나지않나 ~ 내가하면 ~ 이런생각을 접어라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5 ~ 김성태 등 어눌해보인는 이런분은 2선으로 가고 이미지가 산뜻한 인물로</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      다시출발하라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6 ~ 과거를 억지로 벗으려 하지말고 나가는 방향이 국민에게 변화가 느껴지는</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      그런모습을 확실하게 보여라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7 ~ 보수의 집결과 정성과 노력이 자한당의 과제일것이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8 ~ 지금까지보인 자한당 최근의 모습은 국민지지 10~20% 넘기기가 힘들것이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변화많이 살길이다 변하지않으면 죽는다 ~ 변화는 철저하게 뜬구름 잡기가 아닌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철저하게 ~ 자한당의 숙명의 길이다 ~</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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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과 연계되어 여자들은 특히 몸뚱아리 조심해야 한다.<br>
뭔가 다 줄것처럼.보디가드처럼 굴다가도<br>
뒷처리에서 미지근하면 구설수에 오르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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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설수에 오를수록 헤꼬지 당할수 있다.<br>
무좆유죄 유좆무죄로 끝나질 않는다.<br>
여자가 복수의 칼을 갈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한다.<br>
혜화동에 여성들이 일어나고 있다.<br>
여자는 성적 대상이 아니다.<br>
고거를 조심하라.<br>
고거 관리 못하는 넘들은 정치하지마라.<br>
마누라 관리나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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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교 한학년 120만명이 한해 지불하는 책값이 400억원 지출됨니다 이중에 저작권료로 30% 약 120억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는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국정을 결사 반대하는것중에 큰 이유중 하나 입니다. 본문중 인용해 적었음 HS.)끝까지보시면 이해가됨니다.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교수들은 누구이며,왜인가? ◑<br>글쓴이 : 박 경수

필자는 많은 애국자님들께서 한국국사교과서가 국정화 되어야 한다는 문제의 글들을 쓰시기에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제하려고 했으나, 각 언론 들이나 TV방송의 패널[panel]들이 전혀 국민들께서 쉽게 이해하고, 왜 대학교수들이 국정교과서 편찬에 반대하고 나서는가의 본질적 이야기는 하지 않고 엉뚱한 양비론을 가지고 갑론을박을 하기 때문에 실제의 문제에서는 거리가 먼~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움을 주고 있음에 지금까지 소개되지 못한 이야기를 해서 국민들께서 이해하기 쉽도록 하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5. 10. 27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 <국회연설에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역사 전공 교수들의 집필 거부선언을 하는 인물들이 누구인가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접근해 보겠습니다. 언론들이나 주사파나 야당들이 교수사회 전체가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반대하는 것처럼 인식 될 수 있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 결코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국민들을 속이는 저들의 음흉한 흉계입니다.

이해의 접근을 국민들이 쉽게 하려면 이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중, 고등학교 한 학년 120만 명이 책값 6,500원 참고서 값 상하권 26,000원(고교교과서비율임)을 합해 해마다 32,500원을 학생당 부담하게 되면 약 400억이 지출됩니다. 이중에 저작권료 30%면 약 120억 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게 되죠.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한국사교과서 국정을 결사반대하는 것입니다.』 신문, 방송, TV종편 체널에 나와 이야기하는 이들은 한결같이 이런 이권문제를 알면서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지난 <2015. 10.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에서 조합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교사행동’ 집회를 열었다. 전교조 시도별 대표 19명은 서울 종로구 청운 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교사들이 서명한 국정 교과서 반대 의견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이들은 “애비는 군사반란 딸은 역사반란 태어나지 말아야할 귀태집안” 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선생이기를 포기한 막말을 쏟아내며 어린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생들을 불법동원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사학계를 좌경회시킨 歷史問題硏究所가 있는데 이는 <박헌영 아들 원경(중,승려)이란자가 창립주도를 했는데 초대이사장이 “박원순”이였다. 즉 박헌영이 누구며, 원경이 누구며, 박원숭이가 누구인가를 국민들은 이해하셔야 한다. 원경은 김일성을 도와서 6.25남친 전쟁을 일으킨 박헌영의 사생아다. 박원숭이는 서울시장이 되면서 ‘광화문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나라가 진정한 민주주의 나라라고 말한 사람이다.

박원순이 제1대(초대) <br>역사문제연구소<br> 이사장이었고, 제2대 이사장은 원광이 맞고 있다.

국정교과서 집필거부를 한 연세대 교수 절반이 바로 이‘역사문제연구소 출신’이다. 뿐만 아니라 검인정교과서 필진 상당수가 이곳 출신이며, "만경대정신" 강정구 빨갱이교수 등이 참여한 국사국정교고서 집필거부한 대부분이 <br> 역사문제연구소 소속이다. <br>그리고 서울대 , 고대 등 다른 대학들의 국정교과서 집필을 거부한 교수들은 이 ‘역사문제연구소 출신’으로 국정교과서를 집필하게 되면 자신들이 집필자로 선정되지 않을 것을 알고, 미리 국민들 앞에 선수를 치고 나선 것 뿐이다. 국민들께서는 국정이냐? 검정이냐를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교과서의 내용이 "진실이냐 거짓이냐"의 것으로 판다하셔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교과서 8종중 7종이 잘못되었기에 국정으로 개편해야한다는 것이 현정부의 요청이다. 지금 사용중인 8종중 교학사1종만이 그런대로 국민들로부터 인정 받을만한 <교학사>교재다. 그런데 새정련의 배재정 의원이 교학사 교과를 유일하게 채택한 <부산 부성고>에 왜 교학사교재를 채택했는가에 대한 11가지 자료제출 요구 했다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는데, 신현철 교장은 "교과서 선택은 학교의 권한이다" '학교가 자율적으로 채택할 수 있는 교과서에 대해 국회의원이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교학사 교과서의 채택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속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 美洲본부’ 출범 韓國史 교과서 바로잡기 운동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左편향·反대한민국적 記述을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조직적 움직임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타국의 먼 곳에 계신 동포들도 지금 한국 내에서 일고 있는 주사파들과 전교조들이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생각하지 않고 돈벌이에 썩어빠진 정신으로 국민들을 바보 멍텅구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이여 주사파의 놀음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2013.10.31일 교학사를 제외한 7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들이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자신들이 자진해서 총 623건을 수정·보완한 자체수정안을 발표했습니다. 7종의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들이 왜 자체 수정안 공개를 하고 나섰는가? 그래야만 “저작권료 30%”를 평생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총 623건 자체 수정 외에 아주 중요한 내용인 교육부 권고안 중 64건은 수정하지 않고 지금까지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코 주사파사상으로 김일성을 찬양하고 교과서가 바뀌면 자신들에게 수입이 없기 때문에 교과서 바꿈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집필진이 내놓은 자체 수정 건수는 금성출판사 62건, 두산동아 83건, 리베르스쿨 152건, 미래엔 65건, 비상교육 97건, 지학사 61건, 천재교육 103건 등 623건인데, 끝내 수정하지 않은 중요부분만 대략 살펴보면 “1997년 김대중 정부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검정교과서에는 유관순누나 이야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외치며 숨진 故 이승복군의 실화이야기와 그를 기리기 위한 동상들이 전국초등학교 운동장에 세워졌었는데 이 동상과 아울러 그 이름들이 교과서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테러리스트로, 유관순열사는 여자깡패로~.....

그리고 현재중고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국사시간이 어떻게 오염되고 있는지 ‘시민단체 블루유니온 산하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학생들이 직접 고발한 교사들의 편향 수업 사례 몇 가지를 살펴보면, "남쪽 정부는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2014년 3월 4일 수원 A고교). "천안함 사건 전사자들은 전시 상황이었을 경우 사형에 처해 마땅한 존재들이다. 훈장을 줘서는 안 된다”(2012년 9월 충남 서산 F고교). 북한이 대한민국의 주적이 아니라 양키(미국)놈들이 주적이다. 라고 전교조 선생들이 말한 다는 것입니다.

"박정희는 독립군을 때려죽였고 언론장악과 대통령질을 더 하기 위해 법을 바꿨다. 그런데 이번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그의 딸 박근혜는 자기 아비가 하던 짓을 똑 같이 따라하고 있다...?등등의 교육이 주사파 전교조들로부터 교육이 진행된다고 학생들이 사회에 고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이번 훌륭한 국정교과서를 만드시려는 정부측 여러분~ 이번 국정교과서 집필진은 절대로 이전에 집필에 가담한 자들을 집필진, 교수로 채용되어서는, 더는 사상이 불온적인 인물이 집필에 가담하지 않도록 가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자의소리 중에서 : 2015. 10. 27)

많이 퍼날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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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금....

 

이란의 핵무장도 막아야 하고....

 

부칸의 핵 포기도 이끌어 내야 하는 양면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이런 상항에서....

 

내가 보기엔....이란은 비밀리에 부칸 김정은 보로 외교행낭을 이용한 문서 교환으로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말라..."라고 강하게 설득 중인 것은 아닐지 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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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칸이 핵을 포기 하는 날....이란의 핵 개발 가능성은 영원히 아주 말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부칸 김정은은 따라서 이란과 긴밀한 외교행낭 연락을 취하면서 이란의 향후 핵 개발 야심을 은근히 인정

하는 듯한 처신을 할 수 밖엔 없으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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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칸, 이란...은 말하자면 일란성 쌍둥이...인 것이다. 적어도 핵/미사일 개발에 관한 한....

 

어느 한 쪽이 죽으면, 다른 한 쪽도 같이 죽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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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진정한 승리는 이렇게 핵 개발 야심을 키우고 있는 이란의 핵 야심을 주저 앉혀야 하는 한편,

부칸 김정은의 기존의 방대한 핵/미사일 개발 현실도 힘을 못 쓰게 주저 앉혀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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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후보가 문후보 진영에 폭력성 댓글지지자들에게 홍위병이라는 단어를 쓴 것은 어떤 정무적 판단이 있으며 이것이 과연 올바른 표현일까 하는 생각이 다시 한번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먼저 어떤 지지자들일찌 몰라도 홍위병이라는 말을 듣는것은 기분 나쁜 것이다. 홍위병을 안다면 홍위병의 역사를 잘 이해한다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그러나 안후보의 말이 단순 비방이라고 생각한다면 깨어있는 사고를 가진자의 반응은 아니라고 본다.

 

 홍위병은 무엇인가?

 

 모택동을 지지하던 정무적 지지층 권력이 었다. 민주주의사 사회주의의 이데올로기를 떠나 모택동의 정무적 이력들은 많은 리더들에게 배울점과 비판점을 동시에 갖게 하였다.

 

 모택동의 우수한 절대지지를 받고 있었다 할찌라도 당대에 많은 공산세력들 중 모택동과 의견을 같이 하지 않은 세력도 있었다. 이들을 잘 제거하기 위해 문화혁명이라는 정무적 책략을 통해 홍위병은 등장했다. 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이 중심에 있는 그들은 젊은 패기 만큼 완강했고 혈기 만큼 반성없이 과격했다. 이는 역사의 기록들이 잘 증명하고 있다. 젊은 의기와 혈기가 권력을 지지함에 있어 공통되고 사려분별이 없이 일방적으로 판단되어 행동에 옮길때에는 4.19와 반대의 반정의적 역사를 만들기도 하는 것이 바로 이 홍위병이다.

 

 모택동은 목적을 이루었고 홍위병은 남은 잔존세력의 통합에 불필요한 소음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드디어 실망의 원인이라는 정무적 책임을 전가하여 해산시켰다. 토사구팽에 비교하는 학자들이 다수 있는 견해가 있는 구간이다.

 

 어쨌든 홍위병은 바로 그런 전체적 맥락에서 안후보가 꺼낸 말이다.

 

정무적 언급이라는 이유는 과도하게 객관적 필터링 없이 감정적으로 지지하는 그 부분에 대해 일침을 놓고자 하는 것이 우선이며 이것이 과연 통합요소에 어떠한 문제와 걸림돌이 되는지와 후보자들의 전투적 비방댓글이 최종 문후보의 당선경우 홍위병과 같이 될 문제적요소가 있음을 우회적으로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열성적 지지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정의롭고 올바른 사회에서는 굉장한 문제가 된다고 본다.

자신의 지지후보가 잘못하는 것이라면 일방적 편파적 행동보다는 최대한 큰 틀과 정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그래도 잘못된 것이라면 일침을 가해 자신의 후보가 치우치지 않도록 보좌해야 하는데 실상 그렇지 못한것이 굉장한 통합저해요소라는 것이 현재 통합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실컷 욕하다가 자신의 지지자가 당선되었다고 가정하면 상처 받은 상대진영이 환영하면서 통합해 줄까? 이점에 있어서는 모든 선거캠프진영들이 자유로울 수 없다. 치열한 선거는 공정하고 인격적으로 자신을 긍정적 선전과 포부로 포장했을때 가능하지만, 서로 네거티브를 일삼고 폭탄문자와 댓글폭력으로 상대를 헐뜯어놓고 피흘리는 자에게 붕대 던지는 것이 통합일까?

 

 홍위병은 사회주의 시대의 비극이다. 모택동은 홍위병을 철저히 이용했고 홍위병 중 누구하나 모택동의 간계를  꿰뚤어보고 자신들을 정화하기 위한 행동을 한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 더 충격이다. 홍위병 중 이를 문제삼은 몇명의 인사가 있었으나 모두 유배되고 암살당했다. 모택동은 그래서 도덕적 문제를 심각히 가진 지도자중 하나가 되고 만다. 정치는 그런것도 된다 생각하는 사람과 아니 정치는 그래도 올바르고 도덕적이어야 한다는 사람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다수보다 소수가 옳을 때도 있었음을 안다면 민주주의의 다수결의 원칙은 존중과 배려를 위한 보완책으로 인격적 협의의 근간을 이루어야 한다.

 

 그래서 열성 지지자 또는 마치 혁명노선의 알바들 처럼 욕하는 정서에 희열을 느껴 같이 확성기를 붙잡고 비방에 쾌감을 느끼는 현재의 비극적 정서를 우리는 올바로 잡아야 한다. 

 

모든 후보들이 통합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표떨어질까봐 남의 표를 망쳐놓기 위해 네거티브를 시행했다. 어느 캠프도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통합은 그래서 거짓 공약이라는 것이다. 되고나서 웃는척 미안하다 접근해야 할 정무적 모택동적 행위이기 때문이다.

 

 지금 댓글들보라 홍위병에 관한 문후보의 지지자들의 댓글수준을 도덕적으로 판단해보라. 누구하나 배려없는 공격성 댓글이다. 이것은 객관적 필터 없는 감정적 지지이며 이는 고려없는 일방과 편파의 비도덕적 결과물이다.

 

 가령 철도파업이 있다 치자. 많은 철도 이용객들은 불편함에 욕을하고, 또 철도회사의 입장에는 이윤구조에 지장이 생기고 이슈가 되는 압박이 생기니 욕을 한다. 그러나 정작 노동의 합당한 처우를 바라는 노사의 가족들과 그 친척들은 그렇게 욕할 수 없다. 왜 그런가? 그건 이야기 하지 않아도 이익구조와 나누는 친밀적 공동체가 서로 다르고 이를 기준으로 감정을 나누기 때문이다.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지나치면 정의를 해친다.

 

 통합은 무엇일까? 홍위병처럼 급격하게 인민을 심판하고 형을 가하며 폭력을 행하되 반대되는 소수의견을 척결하는 태도는 분명 아닐것이다.

 

 가진자 즉, 세력이 큰자가 작은자를 배려하고 설득하고 합의를 원만히 이끌어내도록 분위기를 지배하는 것이다.

철도회사는 노조의 일부처우도 개선하고 이윤을 확대할 수 있고 시민들이 더욱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공통분모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당연히 양보가 있으니 불만족도 있지만 감수할 것은 해야 한다.

 

지금 세력이 가장큰 지지자들을 가지고 많은 댓글을 장식하고 있는 것은 문후보진영이다. 민심이라고 이야기 하기엔 댓글 갯수가 10만개 이하이니 이것을 민심이라 말하기는 무리이다. 다수가 만인의 대표는 아니다. 그럼에도 그것을 천명하면서 반대되는 의견에 심각한 전투적 반응을 보인다. 이것이 홍위병과 다를 것은 객관적으로 없다. 홍위병도 모택동의 지시에 반하는 세력을 무참히 밟았기 때문이다.

 

 선동적 이용대상이 아니라 정의를 위한 지지자들이면 누구하나 구심점이 되어 잘못된 부분에 대한 의견은 문후보와 캠프진영에 용기있게 반대의견도 내고 좋은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민주적 가치가 확실한 지지자들의 모습이 아닐까? 모든 캠프의 지지자들이 자신의 후보가 올바르지 않은 판단을 한다고 생각하면 말조차 못하나?

 

 이념에 의한 일방적 충성과 지역색에 흘러온 양자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것은 지지자들의 몫이지 후보들의 몫이 아니다. 아름다운 가치를 주장하는 지지자들이 그래서 그를 지지한다고 명분있게 힘주어 말하는 지지자들이 폭력 언행과 비도덕적 양심으로 다른 지지자들에게 상쳐를 준다면 다수의 힘으로 누르려고 한다면 그 지지자들은 민주주의의 올바른 구성에 합당한가?

 

홍위병이란 말이 기분나쁘면서 스스로 다른 지지자들을 홍위병처럼 짓누르는 폭력성 댓글은 과연 정말 홍위병이 아니라서 기분나쁘기만 한 사안일까?

 

성서에는 카인이 자신의 아우 아벨을 시기하여 죽이고 신에게 들켰을 그때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오히려 역정내고 화내며 내가 아우를 지키는 자이니까 하고 대들던 장면을 보이면서 죄를 다스리기를 원했던 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신은 카인을 죽이지 않았으나 카인은 죄의식에 사로잡혀 성을 쌓고 자신을 지키고 뉘우치지 않았다. 신은 오히려 카인의 요구대로 보복당하지 않게 표식을 주었다.

 

성서에서 본 카인은 바로 분노로 인한 죄를 분별하지 못하고 자신으로 부터 점점 양심없이 성을 쌓아 자신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죄성을 지적하고 있다.

 

 김정은과 노동당 수뇌부들도 북한 주민들을 방패와 성을 삼아 식량난에도 그들의 의식주와 호화사치를 핵카드를 통해 얻어려 하고 있다. 자신들이 폭력으로 죽이고 고문하며 유배보낸 죄를 가리기 위해 악한 일을 하고 있다. 북한 주민들은 무슨죄를 타고나기에 그땅에 태어나 민주적 가치없이 비참한 삶을 살아야 하나.

 

 이것이 바로 근본없은 이기주의적 죄성때문이다. 다수의 힘이 폭발하면 의견의 정의외 진위 여부를 판단치 않고 이기주의적으로 자신을 변호하는 의견에 찬성하고 반대되는 의견에 참격을 가한다.

 

천동설을 주장하던 당대 그릇된 가치관이 다수에게 있었고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것이 맞다는 지동설의 주장이 소수에게 있었던 사실을 기억하라. 진영보다 정의가 우선하는 것임을 우리는 잘 알 수 있다.

 

 진영과 이념의 좀비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정치의 아픈 현실이 통합의 가장큰 저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소수를 설득하고 배려하는 아량 없이 대의를 이룬다는 것은 결단코 거짓말이라는 것을 간파해야 한다.

스스로 반성하지 않는 극우 보수의 세력을 보고도 같은 행동에 괴물이 된 진보진영의 댓글이 오늘날 이를 반증하는 것이 아닐찌. 그동안 당해왔던 서러움이 그것을 보였다면 이해할 법도 하지만 감정을 위해 대의를 부르짓는 것은 위선자의 인격이다.

 

 올바른 개혁적 진보라면 봐라 우리는 이렇게 아름답게 정치하고 너희들을 배려하는 넓은 우수성을 보인다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해야하는데,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분노와 불신 불안의 심리를 고스란히 안고 극복하지 못하는 앉은뱅이적 민주주의를 우리는 행동하고 있지 않는가?

 

많은 TV 케이블 종편들의 방송들을 보라 다들 자기 이념의 정치 때문에 그것을 기준으로 옹호 또는 비판을 하는데 급급하지 않는가. 답은 이미 속에 정해져 있으면서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기술만 늘었지 그답이 과연 답일까 하는 인격적 참회는 누구도 하지 않는다. 어떻게 언론과 정치가 발전하지 못하고 걸음마에 기대고만 있는지 잘 알 수 있지 않는가.

 

 홍위병문제는 다시 말해 바로 이런 반통합적 요소가 될 수 있는 다수적 비판단 폭력성을 경계한 말이다.

그렇게 살지 않겠다 다짐하는 지지자들은 커녕. 좋다 잘만났다 한번해보자며 덤비는 폭력성 욕설 속에 대한민국을 느낀다. 패배근성과 피해심리에 의한 분노가 자리잡은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을까.

 

우리는 홍위병이 되어서는 안된다. 더군다나 모택동과 같은 지도자가 민주주의에서는 더더욱 나서는 안된다. 문후보가 모택동과 같지 않아 그것은 다행이지만, 알아서 홍위병같이 일하는 분들은 제발좀 정의로움과 양심은 지켜가며 댓글을 쓰기 바란다. 과연 욕설이 정당할까? 어떤 이유에서라도 폭력은 아니라며 주장하는 대의가 댓글에서는 그런거 없소 하고 떠들어대는 것이 현실임을 감안하면 마냥 보수의 악행역사 때문일까.

 

건전한 진보 아름다운 인격적 승리 그것이 문후보에게 오히려 멋진 당선선물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사람은 도대체 없는 것인가.

 

인격을 들여다 보아라 홍후보의 막말과 성범죄 방조 양심이 얼마나 지탄받고 문제될 만큼 심각한가. 그런 막말이 주는 피해를 생각해보면 그런 댓글로 상쳐를 주는 홍위병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 당연한 문제이다.

 

홍후보는 되고 지지자들은 안되냐의 문제가 아니라 홍후보도 안되고 지지자들도 그래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것이 대의고 정의이다.

 

솔직히 나머지 후보들은 인격적으로 그렇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본다. 그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가정을 일구었고 그들의 소신있는 삶에 보통의 사람들보다 비난받아야 하는 특수성은 없다. 그럼에도 지지세력과 반대된다고 어떻게든 크리티컬한 상쳐를 줘서 매장하려고 그래서 자신의 후보를 우수하게 보이려는 참담한 죄를 우리들이 짓고 있다. 얼굴보고 그렇게 방송에 나와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는 있나? 아니 정의롭기는 한가?

 

돈과 명예 권력을 바라지 않는 것처럼 하고 있는 얼굴들이지만  누구하나 그것을 포기하고 정치를 바라보는 사람이 누가 있나? 또한 그것을 손에 넣을 수 없지만 무의식적으로 바라보고 갈구하는 심리가 누구에게나 있으므로 상대적 박탈감과 반대급부적으로 그것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모두 아닌가?

 

자신이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 이시대에 진정 지지자들이 눈을 떠서 더 올바르고 아름다운 지지 현명하고 지지자를 바로세워하며 이루는 대한민국은 결코 어려운 것인가.

 

아니 나는 지지자들의 현명함이 그것을 풀어내는 열쇠라고 생각한다. 이념의 정치 위에는 상생의 정치가 있고 상생의 정치 위에는 국민의 행복이 있다.

 

우리가 홍위병이 되지 말아야 할 그리고 안후보의 홍위병이 그저 헤프닝으로 끝날 일이 되려면 모든 캠프의 지지자들은 부디 민주적이고 아름다운 댓글과 응원으로 격려와 배려를 보여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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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년사  완전한 비핵화 천명 문재인특사파견 서울 답방추진해야 <br><br><br>2019년1월1일  북한 신년사를 분석해 보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집권이후 처음으로 신년사 통해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로 나가려는 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의 불변한 입장이며 나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라며  완전한 비핵화 의지 밝혔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1년 12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이후 집권한 이후 지나온 신년사에서 완전한 비핵화 의지 밝힌것은 2019년 신년사가 처음이다. 획기적이다. 돌이킬수 없는 비핵화 사실상 약속한 것이다. <br><br><br><br>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역사적인 첫 조미 수뇌 상봉과 회담은 가장 적대적이던 조미 관계를 극적으로 전환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br><br><br>6·12 조미 공동선언에서 천명한 대로 새 세기 요구에 맞는 두 나라의 요구를 수립하고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로 나가려는 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의 불변한 입장이며 나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라고 주장한바 있었다. <br><br><br>2019년1월1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년사 통해 밝힌 완전한 비핵화 의지는  미국이 북한 체제 보장 해 준다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책임지고 비핵화 실질적 조치 취한다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보내는 공개적인 메시지라고 본다. 북한 미국 정상회담간 답판 선호 한다는 신호이다. 북-미 고위급 회담 거치지 않고 김정은 트럼프 담판 벌이자는 신호이다. <br><br><br>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사실상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의 공을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넘긴것이다. 주목할 것은 2019년1월1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년사 발표 하기 직전에 문제인 대통령에게 친서 보내  서울 답방과 함께 한반도 비핵화 문제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제안 했다는 이다.<br><br>그것은 곧 무엇을 의미 하는가? 문재인 대통령을 촉진자로 해서 김정은 트럼프  남-북-미 정상 통한 북핵 담판 추진한다는 메시지 이다. 부연 한다면 문재인 대통령의 보증인이 되고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 핵담판 추진한다는 강력한 메시지 이다.<br><br><br>문재인 대통령 징검다리 삼아서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비핵화 체제보장  담판 벌이겠다는 강력한 신호이다. <br><br><br>그렇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월2일 내일 이라도 당장 문재인  대통령 대북특사 북한 평양에  파견해 김정은 위원장 서울 초청 메시지 전하고 2019년 1월초 서울에서 문재인 김정은 남북 정상회담 추진하고 이어서 문재인 대통령 2019년  1월중순 미국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 만나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체제보장   제안 전달하고 2월초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추진하는  남-북-미 정상 핵담판 촉진자 역할 문재인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br><br><br><br>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 핵담판의  촉매인자 역할을 한국 경제가 할수 있다고 본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이전의 미국의 대북 제재 해제에 부정적인 미국조야와 미국인들의 여론 을 우회할수 있는  카드가  문재인 정부의 한국이 대북 독자제재 조치인 5.24 조치 상징적으로 해제하고 김정은 위원장 서울 답방 명분 제공하면서 서울 답방 선물로  개성공단 재개 금강산관광재개하면서 문재인 김정은 서울 정상회담 추진하면  곧바로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하게될 것이다.<br><br><br>한-미 워킹그룹 통해서    남한의 대북제재 해제하고 삼성등 대기업 집단 북한에 진출해 북한 영변핵시설 등에  근무하는   핵과 ICBM 관련 기술관련 인력들 채용해   북한 실질적 비핵화 출구 열어 놓는 작업 문재인 정부의 한국 이 할수 있고  그런 가운데 북한 미국 연락사무소 개설하고 실질적 북핵 해체 프로그램 추진하는 수순 밟아야 한다고 본다.  <br><br><br>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남-북 미 정상의 핵담판 구도에서 미국이 선호하는 고위급 회담은 설자리 없다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올해초 2차 북-미회담 의사 표시등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김정은 위원장이 답변하지 않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 보내고  신년사 통해 김정은 트럼프 2차 북-미 정상회담 공개적으로 밝힌것은 북-미 고위급 고위급 회담 우회해서 김정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 징검다리 삼아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비핵화 체제보장 담판 벌이겠다는 메시이 이다. <br><br><br>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1월2일 내일아라도 당장 대북 특사 파견해 서울 답방협의하고  서울 답방이후 김정은 트럼프 2월 북-미 2차 정상회담 추진하도록 해야 한다. <br><br><br>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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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br />녹색연합
<br />에너지정의행동
<br />기독교환경연대
<br />교회개혁실천연대
<br />경실련
<br />참여연대
<br />등
<br />여러 시민단체들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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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북괴 김정은</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보수라는 나라, 진보라는 나라</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이렇게 한반도는 삼국으로 돌아 갔다.</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한반도의 군대는 3군으로 막강한 지위를 취하였다.</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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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경제없인 안보없고 안보없인 경제없지..</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경제가 중요하다 안보가 중요하다 그게 문제가 아니지..</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중요한건 무엇이 중요한가가 아니라 무엇이 급한가 하는거지...</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사람이 그걸 몰라...</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당장 전쟁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하면 중국이든 미국이든 일단 무장상태를 살피는게 옳겠지..</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그런데 당장 전쟁이 일어나지는 않아.. 당장은 경제가 무너지게 생겼다는게 문제지..</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가계부채 정부부채 1000조는 오래전에 넘겼고 실업대란에 물가만 치솟고 여기다 중국경제 재제들어오면 나라망하고 나서 안보는 지켰으니 다행이라고 할래?</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그땐 안보는 무사히 넘길수 있을것 같아? 속옷까지 벗어서 팔아야 할판에 말이야..</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안보라는게 편안히 보전한다는 뜻이라지...</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참 편안하기도 하겠다.. 뭐 거지가 가장 속편하다고는 하더라..</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중국에서는 말이야.. 한국을 제재하는게 문제가 아니래.. 한국만 제재하는게 문제라더라.. 어짜피 도와줄넘은 하나도 없다라면서 말이야..</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한국 망하면 좋아할 나라들은 많아.. 일본도 경쟁자 한국 없어서 좋고 중국은 대한 적자 이참에 해소해서 좋고 러시아 역시 마찬가지...</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미국은 싫어하기는 싫어하겠나.. 무기를 폭리로 팔아먹을 국가 하나가 망해버리는거니.. 그래도 중국하고 싸우는것 보단 낫겠지..</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한국은 근본적으로 중간재 생산국가야.. 중간재란 경쟁자가 줄어들면 좋아할 나라는 많아도 없다고 피해볼 나라는 없어..</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그래서 한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는 망하면 좋아할 나라는 많아도 싫어할 나라는 몇개 않되..</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미국이 쿠바에 미사일기지를 막기 위해 어떻게 나섰는지 한번 생각해보라고.. 전쟁도 불사한다고 무력행사 나서자 소련도 한발빼던거 말이야..</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결의의 차이란 그런데서 나타나지...</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그러면 중국이 한국에 사드배치한다면 역순이겠지.. 한국을 위해 미국이 전쟁을 불사한다고?  중국은 한국과 경제 전쟁하겠다고 공언한거야.. 미국은 지들꺼 챙긴다고 정신없고...</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결국에 한중경제전쟁이 목전에 있는데 똘끼 충만한것들이 나라망하는줄 몰라...</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일본과도 싸우고 중국과도 싸우고 중국과 연대한 러시아와도 싸우고 단독으로 세계대전을 일으킬 기세네..</span>

<span "font-size: 12pt;"></span> 

<span "font-size: 12pt;">뭐 동해안에 원전들 다 폭발시켜 같이 죽자고 할래?</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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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피를 부장이 외모는 웃기지. 어느 한 막힘없는 시알리스효과 서 어때? 미치지 경영인으로 사무실에서 체할까 어느새

            
                                                                        

                    

<span "font-size: 14pt;">18대 대선 댓글은 북조선 사이버 댓글부대까지 동원된 천문학적인 댓글 난동선거였다. 못해도 2,000만개 이상은 족히 넘들것이다. 이러한 선거난동 여론선동에 국가적 차원에서 방어한것이 국정원 댓글이다. 40만개였지??? 그게 죄가 되어 수 많은 애국인사 감옥보내고 더러운 넘들 너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십상시 집단이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문재인 댓글은 수사도 안하고 왜 박대통령 댓글만 현미경으로 수사해서 탈탈 털었나??? 요 간악한 군상들아  ~~~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총장과 중앙지검장 수사할 의지가 있나??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이넘들아 19대 대선 드루킹 댓글 잠깐 동안 200만개 나왔는데 다하면 역시 2,000만개 넘을것이다. 너들 증거 인멸하기는 늦었다. 또 수작 부리다가는 그땐 정말 국민이 용서치 않는다. 검찰청이 특검시위 앞마당이 될것이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5. 18.까지 18대 대선 19대 대선 문재인 지지 반근혜 음해 북조선 사이버댓글질 집단적 댓글 수사계획 밝혀라. 안그러면 검찰청으로 찾아가서 1인 단식 투쟁을 하던지 정문에서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던지 최후의 방법을 강구하겠다. 법깡패들로부터 나라를 구해야겠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세월호 전교조교사 양심선언글에 보면 북지령 남행동이라고 되어 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그러니 북조선에서 세월호에 대해 한마디도 안햇지. 도둑이 제발 저린꼴이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전교조도 세월호에 대하여 한번도 성명 발표 안했다. 이게 말이되나?? 학생을 얼마나 사랑하는 전교조인가????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검찰총장 양심이 있어라. 내가 수사기관이나?? 이만큼 수사해주었으면 너들이 인지하고 즉시 수사에 착수해야 되는거 아닌가????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박정부 댓글은 종북좌파들의 선거방해 난동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방어적 댓글이고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문재인 댓글은 여론 선동 지지자 선동 단결을 위한 댓글질이엿다. 드루킹으로 다 드러났잔어??? 압수 수색도 두발이나 지나하고 그러면 너들이 경찰지휘에서 제대로 해야할걸 아인가??  윤석열이 너너너너너너 말이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8대 대선도 문재인 지지 여론선동 조작 범죄집단이 분명히 있을것이다. 그거 석열이 수사해라. 드루킹글이 210만개라고 하잔어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지 말고 ~~~~~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세월호참사의 범인은 전라인주축 문정권이였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정권탈취하려고 김상곤 전경기도교육감 “전원구조” 퍼트리고, 단원고 정문에서 “338명 전원구조” 외치다 사라진 40 대여성, 이 신호로 언론 338명 전원구조 사기치고 전라해경 현장에서 배 침몰시키며(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꼭)  청와대에 전원구조 허위보고하고 (당시 박대통령 재해대책본부로 가다가 음모세력에게 교통사고 당한다. 유튜브에 나옵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검찰에서 1년간 수사한 결론이 박대통령이 누어 있었다인데 이건 완전히 전라검찰총장이 날조 조작한것이다. 세월호 사고가 나서 대통령은 중앙재해대책 본부로 가다가 세월호 음모 세력에게 교통사고 테러를 당한다 탄핵때 그것을 증거 자료로 제출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그 즉시  언론 338명 전원구조 사기치고  전라해경 청와대에 전원구조 보고하여 대통령은 모든게 수습된것으로 알고 다친몸으로 안정가료를 취한것을 검찰에서 날조 조작 언론에 유포한것이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정탈하려고 선장 일등 도주 정탈하려고 목포해경서장 김문홍 침몰 보고 받고 조치 묵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전라검찰 사건축소수사,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정권탈취하려고 세월호 여학생이 보트에서 “해경 아저씨 배안에 친구들 많아요. 구해주세요” 외쳐도 전라해경 거절하고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정권탈취하려고 세월호 침몰 장소에 대기하던 해경배가 세월호에 밧줄을 걸어 끌어 당겨 침몰 기도하고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정권탈취하려고 학교에서 수학여행 취소 결정되었는데 강제로 출항시켜 침몰시키고 유튜브 일본 후지TV 세월호 침몰의 실상 방송에 진실 밝혀지면 입장 난처한 정치인 있겠네요??” 방송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정권탈취하려고 해경 최초 기록 삭제하고 선장 은신한 해경간부아파트 CC-TV 기록 삭제되고 정권탈취하려고 항로이탈 11킬로 육지쪽으로 이탈하고 (지름길이 아니고 더 먼길이다) 정권탈취하려고 급회전 침몰시키고  정탈하려고 태블시피 조작하고 정권탈취하려고 뇌물죄 조작하고 정권탈취하려고 김대중 노무현의 비리와 국정원 대북자금 지원은 조사도 안하고 박대통령의 정당한 지출을 횡령으로 조작하고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정권탈취하려고 생존 학생들과는 인터뷰 한번 안하고 정권탈취하려고 인천항 짙은 안개 앞도 분간 안되는 날씨에 김상곤이 세월호만 강제출항시키고 좌파언론은 인천항 날씨 방송도 안하고 정권탈취하려고 4년  10개월동안 애도 방송, 정치인들 유족방문하여 설레발 치고 이제는 모든 언론 정치인들 시민단체 세월호에 대하여 일체 침묵, 너들이 한 짓이니 잊혀지라고 침묵하고 잇는것이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단원고 교감은 자살로 위장된 타살이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청와대 청원 이글이 계속 지워진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무엇이 두려워 떳떳치 못해 지우는가????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전라해경은 수사를 할때 선장과 선원을 먼저 수사해야 하는데 단원고 교감님부터 먼저 수사했다. 세월호 침몰에 대하여 얼마나 잘 알고 있나?  테스트부터 한것이다. 그 결과 진실을 너무 많이 알아 사전에 제거된것이다. 복원된 단원고 교감님의 휴대폰에서 “안개로 인한 출항반대” 내용이 나왔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교감선생님의 출항반대 그 내용을 추정하면 "나는 안개가 심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출항을 반대했다. 그리고 학교에 수학여행 계획을 다시 짜도록 지시했다. (수학여행취소 및 재계획은 일본후지TV에 나온내용) 그런데 김상곤이가 강제 출항 지시를 해서 할 수 없이 출항을 하게 되었다. 선내 방송은 자꾸만 대기하라였다. 선원들은 구조할 생각은 안하고 ~~~~ 하고 있었다.  등등“ 진술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2014. 4. 16. 배가 침몰되어 수사를 받고 4. 17. 팽목항 뒷산에서 발견된다. 범죄관련자 선장부터 수사하는게 수사의 ABC다. 전라해경은 선장을 해경간부아파트에 숨겨 주었고 (아파트 CC-TV삭제됨), 해경 최초 교신내용도 삭제 되었다. 왜 지워나?? 뭐가 켕겨 지웠나??  이거 일본 후지티비 세월호 방송에 다 나온것입니다. 제가 날조 조작한것이 아닙니다. 세월호 기획침몰의 대음모가 발각될것을 우려한 배후세력에 의해서 사전에 교감선생님은 제거된것입니다. 자살로 위장된 타살입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그리고 교감님은 모든걸 밝히는게 본인의 소임이라는것도 알고 계신 분으로 이런 경솔한 행동을 할 교육자는 아니었다.  당시 인천항은 앞도 분간 못하는 짙은 안개로 모든배가 출항을 포기했다. 그런데 왜 학생 실은 세월호만 살며시 출항을 햇는가??? 왜 학생을 태운, 철근 360톤 가득 실은 세월호로 배가 변경되어 출항을 햇는가?? (계약배는 오하마나호였다) 그 출항이 세월호 대학살의 시작이였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당시 경기도 교육감 김상곤은 경기도 교육감으로서 세월호 출항에 대하여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전모를 밝혀야 한다.  당일 배 바꿔치기, 당일 선장교체한것 등등  ~~~~~~   </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4pt;">박대통령의 지시로 침몰시켰다. 박대통령이 인신공양했다. 고 언론과 가짜뉴스 정치인들이 그렇게 악악되며 울궈 먹었는데 그러면 문정권은 취임즉시 재수사를 해야하는데 전혀 못하고 있다. 도둑이 제발 저린꼴이다. 천인공로할 흉계입니다. 왜 광화문에서 아직도 노란리본 달고 서명받고 있나?? 너들이 원하는 사람이 대통령 되엇는데 ~~~~~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당시 팽목항에서 박근혜~~ 끌고 오라고 소리치던 가짜유가족 ~~~~~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목포해경선은 밧줄을 세월호에 걸어 끌어당겨 세월호를 침몰시킵니다.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검색, 구조는 팽게치고 쓰러진 배를 끌어 당겨 바닷물이 선내로 콸콸콸 들어가 급침몰하게되는것입니다) 또 목포해경서장 김문홍은 세월호 침몰 보고를 받고 묵살햇다. 무전이 안될줄 알고 ~~ (청문회 내용) 실은 무전도 되었다. 배가 침몰중인데 가만히 있었습니다. 무서운 음모입니다. 전라검찰 김서장 사법처리도 안했다. 이런 상황을 미루어 보아 교감선생님의 사망은 처음부터 재수사 불가피하다. 모든게 의혹이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네티즌글 naver - ***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그 당시 KBS 뉴스 통해 경기도교육청에서 전원구조했다는 발표 자막으로 봤습니다 어처구니없게도 전원구조 오보 해놓고 슬그머니 빠지고 혼란을 가중시킨 책임을 지지않네요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경기도교육청에서 출입기자에게 전원구조 문자발송 2회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이것이 전원구조 최초로 퍼트린 극악한 흉계입니다. 미국까지 스마트폰 펑펑터지는데 말도 안됩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1:06 경기도 교육청 대변인실로 많은 언론에서 전원구조 여부 확인          요청 쇄도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11:08 단원고 교사 목포해경에 학생전원구조 사실여부 확인 전화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11:09 위 안산단원고 상황, 북부청 지원과에서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 긴급대책 보고내용 및 YTN 방송등을 종합하여 폭주하는 지자들 문의에 답하는 형식으로 문자를 보냄 (경기도 교육청에서 교육청 출입기자들에게)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내용 : 단원고 학생 전원구조됨 (문자발송)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11:25 경기도교육청에서 교육청 출입기자들에게 전원구조 문자 재발송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내용 단원고 학생 전원구조, 해경 공식발표 (문자발송)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 해경공식발표라는 표현은 “해경연락”이라는 표현을 실무자가 잘못 표기한것임.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이넘들아 그말이 그말이지 전원구조 됐다고 사기친건 똑같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유튜브 일본 후지 TV 세월호 침몰의 실상에 다 나옵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추미애는 박대통령 7시간 특검하자고 소리 소리 외치더니 감옥에 계시는데도 이제는 입 싹닦았다. 언론이고 시민단체고 정치인이고 악악되던 사람들 세월호에 이제는 입 싹닦았다. 참으로 해괴한 일이다. 338명 전원구조 가짜 방송공작, 세월호 침몰 전날 2014. 4. 15. 왜 김상곤 장관은 세월호 침몰을 예언하고 트위터에 “모두 구조되길 바랍니다” 글을 올렸다 지웠나?? (인터넷에 )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위 모든 종합 증거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 제목 김상곤 또는 침몰중인데 갑판에서 캔맥주 마신 세월 선원 검색 (구조는 팽게치고 갑판에서 담배피우고 캔맥주 마시다 전부 전라해경 보트로 탈출, 학생들은 배안에서 바닷물 마실 때 언론 338명 전원구조 방송공작) 전부 보는데 3시간 50분 소요되는 분량입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문재인 팽목항 방명록에 “얘들아 고맙고 미안하다.” 소름이 끼친다. 김상곤장관 침몰 전날 "모두 구조되길 바랍니다" 트위터에 글 올렸다, 지워. 노인네들의 치매로 볼 일이 아니다. 언론 338명 전원구조 방송공작,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동영상 (전라해경이) 유튜브 일본후지TV 세월호 방송에 전모가 드러나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학생들 바닷물 마실 때 김상곤이 “전원구조” 퍼트펴 애들 다 죽었다. 문정권의 운명은 “전원구조” 퍼트린 김상곤을 수사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다. 김상곤은 즉시 교육부장관직에서 사퇴하고 수사 받아야 한다. 검찰총장은 상곤이와 같은 전라도라서 형은 전원구조 퍼트리고 동생은 거짓수사로 국민에게 대사기쳤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인터넷에 2014. 4. 16. 세월호가 침몰 되었는데 김상곤 장관은 왜 4. 15. 트위터에 전원구조되길 바랍니다. 글을 썼다가 지웠나??? 모든 기획침몰 내용, 유튜브 일본 후지 TV 세월호 침몰의 실상 방송에 드러남. 아래 링크 꼭 클릭해 주십시오. 대통령 된사람 "팽목항 방명록에  얘들아 고맙고 미안하다".  글 쓰고 소름이 끼친다. 김상곤은 침몰 전날 "모두 구조되길 바랍니다" 트위터에 글 올렸다, 지웠다. 참으로 요상한 노인네들이다. 어떻게 이해가 되지 않는 이런글을 쓸수 있단 말인가?? 무학자들인가??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어느  인간이 338명 전원구조를 유포하여 골든타임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는 이게 세월호 사건의 핵심수사내용이다. 김상곤이가 최초로 “전원구조” 유포시켰다. 목포해경은 구조는 팽게치고 세월호에 밧줄을 걸어  끌어당겨 침몰시켯다. 즉시 수사하라.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전라해경은 정권탈취하려고 소방 미해군 한국해군 해병대의 구조지원 모두 거절하고 목포해경서장 김문홍 침몰 보고 받고 묵살 (청문회에서) 선장 선원들 일등 도주, 전라해경 세월호 뒤집기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증거에 입각한 글입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 2014. 4. 16. 인천항 최악의 안개낀 기상에 세월호만만만만만~~ 철근 360톤 입빠이 실고 인천항 출항하고 (당시 9척의 출항예정된 배가 전부 출항 포기햇다. )그런데 세월호만 학생들을 태우고 살며시 죽음의 출항을 햇다. 당시 경기도 교육감 김상곤은 진실을 밝혀라.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다음 아고라 자유토론 글쓴이 진충보국 또는 시민1 검색하면 세월호 기획침몰 전모가 드러납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검찰청 국민방 자유게시판 국민1해도 모든 증거 드러납니다.  청와대 전원구조 진실 청원중, 단원고 교감 검색하고 많은 동참 바랍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북조선에서는 천안함 침몰시키고 48명 사망 남은 세월호 침몰시키고 304명 사망 남북이 짝짝 맞습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국민여러분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세월호는 2014. 4. 15. 21:00에 출항하여 다음날 08:51에 침몰합니다. 그런데 세월호가 당초 계획대로 2014. 4. 15. 18:30 에 출항을 했더라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2014. 4. 16. 05:30 뱅골 새벽 밤바다에서 세월호가 침몰 합니다. 해경은 사전에 약속된 구조배를 현장으로 보내고 선장과 선원들만 태우고 현장에서 사라집니다. 완전범죄였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언론 및 뉴스 “476명탄 세월호 여객선 뱅골 바다에서 침몰 선장 포함. 탑승자 전원 사망”  정권퇴진 폭동 일어난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야당의 파상공세, 무능 박근혜 퇴진 전국적 시위, 친북단체 전부 들고 일어나 청와대 포위, 탄핵기도한다. 광우폭동과 동일한 수법입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그래도 당일 기상악화 (몇백미터앞도 식별이 안되는 심한 안개가 끼었다고함)로 100% 완전범죄가 실패한것입니다. 계속 출항을 못하게 되자 침몰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자 갑자기 21:00에 강제 출항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다음날 08:51 환한 아침에 침몰되어 극악한 흉계가 마각을 드러내게 된것입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정권탈취 세월호 대학살 8대 증거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1.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2.유튜브 학살의 본질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3.유튜브 일본 후지 TV 세월호 침몰의 실상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배가 침몰중인데 학생들은 배안에서 대기하기 바랍니다. 반복방송하면서 선원들은 갑판에서 캔맥주 마시다 전라해경보트로 전원 탈출) , 이때 언론 338명 전원구조 방송공작 시작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4. 한국민주노총 좌편향방송 “단원고 학생 338명 전원구조” 방송공작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5. 이때 전라해경은 박대통령에게 “ 전원구조” 허위보고 (학생들 전부 배안에서 바닷물 마시며 배 밖으로 나올려고 사투 중이였고 배 난간에 한사람도 안보엿는데 어떻게 이런 사기방송을 할수있었나?) 세월호는 정권탈취를 위한 기획침몰이였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6. 세월호 구조막은 전라해경에 울분을 토하는 일반 잠수부님 (유튜부, 전라 해경이 아주 미쳤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7. 세월호를 123정이 고의로 끌어당긴 이유는 무엇일까? (유튜브 검색, 123정은 해경선입니다. 유일한 구조선인데 구조는 팽게치고 세월호에 밧줄을 걸어 끌고 다니다. 그러면서 청와대에 "전원구조"허위보고 합니다. 천인공로할 자국민에 대한 학살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8. 김상곤 현 교육부장관 당시 경기도교육감 이 사람은 침몰 전날 세월호 침몰을 예언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급히 지웁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네이버에 확인됩니다. 김상곤이 달고 있는 노란리본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전원구조 최초 유포자가 김상곤 장관입니다.    </span><br><br><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세월호] 어느 전교조 교사의 양심고백!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세월호 사건은 우리가 조작 모의한 사건으로 단원고 희생자 가족여러분 ?너무나 죄송합니다. 우리 전교조는 전교조를 말살하는 박근혜 정부를 말살하기 위하여 기획한 사건입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 정부의 교육부 시책인 시험을 거부하기로 학생들을 꾀여 현장체험 학습이라는 명목으로 어린 학생들을 유혹하여 현장체험을 가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청해진 해운사와도, 선박의 승무원 및 선장 탈출도 밀약을 하였습니다. 진도 해경과도 구조 시점 구조에 대하여 밀약을 하였습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무섭고도 중요한 것은 북한의 남조선 파괴처와 모종의 지령을 받았습니다. ?북으로부터 배 한 척에 모든 인원을 다 승선시키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김상곤 전경기도교육감은 왜 교육부의 두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한배에 다 태웠나 즉시 해명하라) 현장 체험학습 가는 당일 학생들이 승선 할 때에, 전날 선사 직원 퇴근 후 타고 갈 선박에 화물을 과적했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꼭 간다면 선박 2대에 나누어 승선해 가라는 지시도 거부했습니다. 우리 전교조 선생들은 서로를 감시하는 눈빛이었습니다. 나는 마음속으로 그래도 사고만 나지 않기를 기원 했습니다. 학생들을 보내고 학교로 돌아 왔습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사고가 났다는 소식에 몇몇 전교조 선생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보였습니다. ?사고가 북의 잠수정에서 발사한 어뢰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무서워서 오금저려... 전교조 선생들의 눈빛이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그 다음 선장 승무원 탈출 구조 등과 해경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선장 승무원 해경 집에 은신했다는 것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제까지 죄책감으로 살아왔습니다. 전교조 모 선배가 희생의 제물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말로 채찍질 하였습니다.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단원고 회생 학생 가족 여러분에게 무슨 말로 용서를 빌어도 한이 풀리겠습니까. 이런 글 적어 보려고 여러 곳 기웃거리기도 했습니다. 이제 이제 용기 내어 조금이라도 밝히기 위하여 이글을 적습니다. 죄송합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이글의 출처는 미국 LA에 있는 교포 언론인 배부전 씨가 대표로 있는 인터넷 미주통일신문의 2017년 1월7일자 신문의 게시판에 실린 것이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네이버 세월호 전교조 교사 양심선언하면 위 기사 나옵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추미애는 박대통령 7시간 특검하자고 소리 소리 외치더니 무죄로 감옥에 계시는데도 이제는 입 싹닦았다. 스스로 의심을 사기에 충분한 행동이다. 세월호 재조사에 어느 누구도 방해할 사람 없다. 방해는 너 자신이다.    </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위 모든 종합 증거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 제목 김상곤 또는 침몰중인데 갑판에서 캔맥주 마시며 구조 보트 기다린 세월선원 검색 (구조는 팽게치고 갑판에서 담배피우고 캔맥주 마시다 전부 전라해경 보트로 탈출, 학생들은 배안에서 사투중이였는데 ~~~~~  )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 전부 보는데 3시간 50분 소요되는 분량입니다.    </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4pt;">북조선에서는 천안함 침몰시키고 48명 사망 518때는 민간인에 총질 200여명 사망하고 남은 세월호 침몰시키고 304명 사망 남북이 짝짝 맞습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아래글은 어떤분이 청와대 청원에 올린글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제목 세월호 왜 세월호가 침몰했는가? 조작된 사고 의심으로 진실을 꼭 찾아 주십시오. ㅡ더뉴스코리아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왜 단원고 학생 제주도 수학여행시 하루전에 배가 철근 360톤이 실린 50년된 배로 바뀌는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하루전에 선장을 바꾸는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화물을 정량 3배넘개 싣는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김상곤은 예언가도 아닌데 사고 하루전에 문자에 사고를 어떻게 알고 있었는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이준석 선장은 배의 균형을 잡는 추와같은 평형수 뺏는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날씨가 나빠 출항을 9배는 포기하는데 세월호만 출항하는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날씨가 나빠 단원 고교감은 출항을 거부했으나 김상곤 교육감은 밀어 부쳤는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당일 인천항은 짙은 안개로 뒤덮여 있어 모든 배가 출항을 포기햇다. 그런데 왜 학실 실은 세월호만 살며시 출항을 햇는가?? 단원고 교감은 김상곤이가 강제출항 시켯다고 진술하여 증거인멸 차원에서 밤에 끌려나가 타살된것이다. 복원된 단원고 교감 휴대폰에서 출항반대 글이 나왔다. )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왜 항로를 위험한 항로를 택하고 그때 선장이 키를 안잡고 3등항해사 인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배가 침몰할때 일본인 부부가 선장실에 들어 갔을때 구조할 생각은 안하고 있었던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침몰할 때 지나가든 일본ㆍ 미국배의 구조의사를 거절했는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침몰할 때 학생들을 가만있으라 하고 선장이하만 퇴선했는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침몰하고 구조헬기는 땅에서 프로펠만 돌리고 앉아만 있었는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해경함정 2대는 세월호를 빨리 침몰되게 도와 주었는가?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학살의 본질 검색)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왜 모든방송은 학생전원구조라고 방송했는가?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광우폭동도 518도 서울불바다 폭동도 세월호 침몰도 전부 정권탈취를 하기위하여 일으킨 폭동이엿다. 불법으로 정권을 찬탈한것은 무효다. 조선시대 이성계 정권과 다를바 없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국모 민비를 시해한 일본이나 자기나라 국민을 수장시킨 넘들이나 똑 같다. 국민을 수장시킨 너들이 어떻게 3. 1.에 태극기 들수가 있나?? 말도 안된다.    </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4pt;">2014. 4. 16. 세월호 대학살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조사해야 할 28가지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청와대 청원방 검색어, 338, 단원고 교감, 김상곤, 전원구조, 세월호)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 당시목포해경서장 김문홍은 침몰 보고 무전을 받고 구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청문회에서 무전이 알될줄 알고 구경만 하였다. 진술, 사실 무전도 되었다. 그러면 너 가족이 타고 있었어도 이 따위로 일처리 했겠나?? 초등학교 5학년만 되어도 구조 할 수 있는일을 서장이 몰랐다고 함. )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2.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듣고 박근혜 대통령은 중대본으로 가다가 중대본 정문에서 교통사고 테러를  당합니다. 그 즉시 문재인 언론 338명 전원구조 방송공작, 해경 청와대에 전원구조 보고 그래서 모두 구조된으로 알고 그 후유증으로 청와대에서 안정가료를 취한 7시간을 누워 있었다고 날조 조작한것입니다. 동영상 유튜브에 다 나옵니다 https://youtu.be/Iq0x7JlrHwY    </span><br><br><br><span style="font-size: 14pt;">3. 단원고에 나타난 40대 여자가 학교로 오시는 학부모에게 "338명 전원구조" 퍼트려 골든타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 간첩 왜 수사 안하나??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4. 애들이 바닷물 마시며 죽어가고 있을때 모든 TV에서는 "338명 전원구조" 방송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5. 나간에 한사람도 없고 배안에 전부 있는데 전라해경은 청와대에 "지금 탑승객이 난간에 나와서 구조중에 있다"고 태연히 사기치고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6. 수십년 배를 탄 선장은 탑승객에게 모두 대기하라 방송하고 지들만 은밀히 탈출하고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7. 50년된 폐선 세월호는 당일 변경된 배로 계약배는 오하나배였다. 계약서 조사 필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은 모든 지시 계약서등을 밝혀라)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8. 철근 360톤 (5,538명 성인)을 선장과 관계자들이 이제까지 숨겼고 당시 수사할때는 없었다. 화물증은 누가 숨겼나??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9.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북납협력공작 고백, 아무도 진위를 조사하지 안했다. 조사를 두려워 하고 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0. 방송화면 "해군 탑승객 전원 선박에서 이탈시켜 구명장비로 구조중" 사망할수가 없는데 왜 사망했나??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1. 침몰시 미해군의 구조헬기를 돌려 보냈다는데 누가 지시햇나??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2. 서울대교수 평형수 부족 급회전 과적이 침몰원인이라고 기사 나옴. 일본 배박사도 급회전이 침몰원인으로 실험함. 침몰 시키려고 급회전한것임.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3. 해경은 미해군 공군 해군 소방 육지경찰등 모든 구조지원을 거절했나??  미해군의 헬기도 출동하다가 돌아갔다. 천인공로할 흉계였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4. 해군함정 7척 급파, 그런데 이배가 어디로 갔나?? 누가 귀항시켜 버렸나??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5. 사기꾼 허위보고 구조거절 해경은 300명이나 사망하게 하고 왜 높은 자들이 승진과 영전을 했는가?? 침몰시킨 공로인가??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6. 인터넷에 : 2014. 4. 16. 세월호가 침몰되었는데 왜 김상곤 교육감은 왜 트위터에 침몰 하루전날인 4. 15. "구조기원"글을 썼는가? 그리고 삭제되었는가??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7. 123 함정 김경일은 퇴선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고 진술을 했는데 나중에 퇴선명령을 내렸다고 진술을 바꾸었다. 누가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냐 물으니 목포해경서장이 시켜서 했다 고 청문회에서 진술함.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8. 사고장소는 항로에서 육지쪽으로 11킬로 더 가까운 지점으로 수심이 낮고 급류 암초가 있어 배들이 꺼려하고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잠수함도 안다니는 장소이다. 그렇다고 빨리 가는 지름길도 아니다. 세월호는 현장 유조선의 100배 크기이다. 이렇게 큰배가 엔진고장도 아닌데 왜 위험을 무릎쓰고 벵골로 진입해서 급회전 했는가?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19. 과적이 침몰 원인이라면 얼마나 더 실었는지 세월호 화물증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도대체 실은 화물량이 멀마인지? 일본방송 3배 과적이라고 함. 침몰시키려 하지 않았으면 절대 3배 과적은 있을수 없음.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평형수 빼고 ~~~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20. 잠수함 충돌설 미해군 충돌설, 틸크벨 날조, 교수까지 라디오에 나와서 주장, 해군 급류이고 수심이 낮아 잠수함 안다닌다. (천안함 피격때도 날조 조작. 유엔까지 가서 북조선과 관계없다고 탄원서 제출함, 조문도 안함, 광우병 날조 조작 폭동, 서울불바다 폭동과 같은것이다. )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21. 전라 해경은 왜 어민들이 구조하려는것을 못하게 했나?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해경 헬기가 어민들을 세월호에서 퇴거 시키는 동영상 (유튜브 학살의 본질 )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22. 해경 123정이 크레인 줄을 세월호에 걸고 침몰 시키려고 용쓴다. 그래서 갑자기 침몰했다.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관련 동영상 아래로 가면 나옵니다.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23. 해군 구조함을 누가 돌려 보냈나?? 유튜브 동영상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24. 누가 얘들아 고맙고 미안하다고 했나?? 그 저의가 무엇이나??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25. 해경 123함정은 왜 구조를 안하고 세월호에 타고 검은 가방부터 먼저 챙겼나?( 해양기록 블랙박스로 추정), 그러고도 왜 빙빙 돌면서 구조를 안하고 어민들이 구조하니 퇴선명령을 내렸나???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26. 청와대에서 답답해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하니 비밀이여서 못보낸다고 합니다. 함정에 간첩들이 득실되고 있었나?? 말도 안됩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27. 그러니까 2014. 4. 16. 오전 사고당시 홍00 아가씨가 해경이 잠수사들의 구조를 못하게 막고 있다 고 인터넷에 올린글이 사실입니다. 저도 그말을 못 믿었는데 동영상을 보니 이건 대한민국 해경이 할 짓이 아니고 적국에서나 할 짓입니다.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고 용서받을수 없는 자국민에 대한 테러입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4pt;">28. 왜 해경이 현장에서 구조는 안하고 선장이 알려준 세월호 항해 블랙밧스 챙기고  크레인 밧줄로 세월호를 끌어당겨 배에 바닷물이 더 잘 들어가게해서 침몰 시켰나??     </span><br><br><br><br><span style="font-size: 14pt;">세월호 기획침몰 8대 증거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1.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2.유튜브 학살의 본질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3.유튜브 일본 후지 TV 세월호 침몰의 실상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배가 침몰중인데 학생들은 배안에서 대기하기 바랍니다. 반복방송하면서 선원들은 갑판에서 캔맥주 마시다 전라해경보트로 전원 탈출) , 이때 언론 338명 전원구조 방송공작 시작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4. 한국민주노총 좌편향방송 “단원고 학생 338명 전원구조” 방송공작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5. 이때 전라해경은 박대통령에게 “ 전원구조” 허위보고 (학생들 전부 배안에서 바닷물 마시며 배 밖으로 나올려고 사투 중이였고 배 난간에 한사람도 안보엿는데 어떻게 이런 사기방송을 할수있었나?) 세월호는 정권탈취를 위한 기획침몰이였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6. 세월호 구조막은 전라해경에 울분을 토하는 일반 잠수부님 (유튜부, 전라 해경이 아주 미쳤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7. 세월호를 123정이 고의로 끌어당긴 이유는 무엇일까? (유튜브 검색, 123정은 해경선입니다. 유일한 구조선인데 구조는 팽게치고 세월호에 밧줄을 걸어 끌고 다니다. 그러면서 청와대에 "전원구조"허위보고 합니다. 천인공로할 자국민에 대한 학살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8. 김상곤 현 교육부장관 당시 경기도교육감 이 사람은 침몰 전날 세월호 침몰을 예언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급히 지웁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4pt;">네이버에 확인됩니다. 김상곤이 달고 있는 노란리본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전원구조 최초 유포자가 김상곤 장관입니다.    </span><br>&

19-01-16 좌민병 6234 .
            
                                                                        

                    

<span style="font-size: 24pt;">1.  어느날 갑자기 생긴일은 없어요</span>

<span style="font-size: 24pt;"><br></span>

<span style="font-size: 24pt;">2, 어느누가 당신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지 않아요</span>

<span style="font-size: 24pt;"><br></span>

<span style="font-size: 24pt;">3. 확율은 무지랭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24pt;"><br></span>

<span style="font-size: 24pt;">4. 많이 쳐묵었으면 버려라.</span>

<span style="font-size: 24pt;"><br></span>

<span style="font-size: 24pt;">5. 내일일은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span>

<span style="font-size: 24pt;"> </span>

<span style="font-size: 24pt;">6. 누구도 알수없는 내일에 베팅하는</span>

<span style="font-size: 24pt;">사람은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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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

<span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span> 

<span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strong>민주당의 점진적 발전단계를 바라보면서</strong></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정말 감사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국민의 한 사람으로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리고 많은 국민들이 안도를 하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이 갖는 희망은 점점 짙어져 가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은 문재인민주당 정부가 들어선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이 지나면서 많은 부분에서 이전과는 판이하게 다르게 사회 환경이 달라져 가기 때문일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은 멀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여전히 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한반도 불확실성의 짙은 그림자는 걷히지 않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의 한반도 정책운영은 중국과 관계에서 어떻게 작용하게 될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계획이 우리를 어떻게 몰아갈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어떻게 우리가 원치 않는 환경으로 몰아갈지 아직은 남아 있는 형국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본은 여전히 우리에 대한 음흉한 발톱을 어떻게 할퀴고 움켜쥐면서 쥐락펴락하며 우리사회를 공략해 올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일본행과 아베와의 사이에 형성 된 계책이 어떻게 전개 될 것인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와 맥을 같이하며 내부 원내 대표를 비롯한 대수술에 들어간 한국당의 전환점은 무언가 우리사회에 일본을 위한 새로운 동력이 가동되는 것은 아닌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래서 한국당은 그 색깔의 본질이 일본으로부터 시작된 우리사회의 적폐의 바로미터가 아닌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국민들과 우리역사와 전통은 말해주고 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때에 문재인민주당 정부의 역할은 너무나 중대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러자면 정부와 민주당은 국가와 정부를 탄탄하게 세워가려는 내부적 노력을 계속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정부 안으로부터 굳건하고 강력한 내부 결속력을 구축하지 못한다면 우리를 둘러싼 미중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美中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강대국들의 역학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등터지는 새우 꼴이 되고 말 것이란 점은 현재까지의 상황이 이를 잘 대변해 주고 있지 않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과의 관계는 정말 단순해서는 안 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확실히 사드 사건은 잃은 것이 있으면 얻은 것도 있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잃은 것은 중국과의 경제에 문제가 발생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손해를 많이 보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은 이렇게 해놓고서 더욱 우리 경제에 압박을 가해 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두 번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IMF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구조와 사드 문제로 우리를 힘들게 해 놓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럼에도 우리사회는 미국을 향해서 구세주로 생각하려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얻은 것이 있다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의 진면목을 늦었지만 우리사회가 세금을 냄으로써 공부를 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사태를 통해서 중국은 자신들의 입장을 너무나 자신들 일방적인 막무가내식의 우리 무시의 옛 경향성을 드러낸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은 언제라도 우리를 이번 사드처럼 갑작스럽게 우리를 어렵게 하고 궁지로 몰수 있는 상대임을 보여 준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본에 두 번씩의 사드 배치 때는 한마디의 말도 안하고 넘어가더니 유독 한국</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도 우리가 원해서 그런 것도 아닌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뻔히 우리사정을 알면서 그렇게 할 수 있었던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과의 관계를 계속 발전 계승하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하겠지만 중국이 갑작스럽게 외교적 몽니를 부리더라도 우리 국가 정책에 영향력이 없도록 조치를 취해 놓으면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즉 대안을 만들어 두면서 중국과 관계를 펴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럴 때 자신 있고 담대한 외교를 펼 수 있을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대기업들이 중국에서 기업 활동을 하면서 그것이 중국 정부의 독특한 요구에 의해서 우리사회 안으로 범죄와 관련하거나 카드 발급 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여러 측면에서 범죄관련 문제로 역수입되어 들어오는 합법적인 이유들은 없는 것인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부분은 조용히 짚어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에서 대기업 활동을 한다는 것은 그와 관련해서 역으로 우리사회로 합법적인 지대를 형성해서 들어 올 수 있는 구멍 또한 열린다는 점을 우리정부나 관련 단체들은 그 방향으로도 첩보를 펴야 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차원에서 정부와 민주당은 그래서 자당 안으로 단단한 조직력과 구조를 구축해서 더욱 견고한 정부를 지향해야 한다고 요청하지 않을 수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러자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내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월에 진행 될 지방선거와 관련해서 정부와 민주당은 채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 중국과 관계를 재정립하면서 다시 몇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의 경제 효과 등에 대한 기대가 어쩌고 하는 내용들을 발표해야 한다면 해야 하겠지만 그것들에 대해서 너무 광고 효과를 노리려 해서는 안 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는 너무 일찍 언론 플레이를 함으로 해서 교활한 일본의 눈에 일찍 발각하고 이는 일본의 로비가 미국을 향해서 한국의 진보가 일어나지 못하도록 앞을 막아버리는 작용으로 우리에게 부메랑이 되도록 해 왔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와 같은 부분까지도 바라보는 종합적인 시각으로 온 나라를 서치라이트 하면서 지방 선거를 대비했으면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러자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문재인 정부가 잘하고 있고</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민주당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하는 관계로 외부 인재들이 몰려 올 것</span></u><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래서 하는 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기회를 타고서 검은 세력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정체불명의 범죄자들이나 거대한 힘에 예속 되어 있는 세포들이 민주당의 힘을 업고자 할 것</span></u><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라는 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사회는 지금까지 공공에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혹은 정부에서 이와 같은 자들을 검증도 없이 너무나 많이 키워 왔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들이 어느 날 갑자기 범죄자들로 돌변하거나 정부의 모든 안보와 정보를 유린함으로 온 사회를 얼마나 혼란스럽게 해 오고 국민들로 하여금 식상하게 하도록 하여 마음들이 떨어져서 정부와 나라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무너져 왔더란 말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만일 민주당이나 정부가 인기가 올라가고 국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는 현재에 만족하여 느슨해지고 전아무개처럼 그런 인물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면서 그들과 연계 된 이상한 인물들을 지방 선거 과정을 통해서 민주당 안이나 정부로 많이 들어오도록 문을 열어 놓는 계기가 바로 지방 선거가 된다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문재인 정부 역시 용두사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龍頭蛇尾</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가 되고 말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0</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을 바라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500</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천년을 바라보려면 그 뿌리가 단단해야 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본은 여전히 그 발톱을 갈고 드러내려 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은 세계화 정책에 일환으로 우리를 지렛대로 해서 중국을 겨냥함으로 우리 민족과 전통을 중시하지 않는 방향을 요구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은 그러한 미일로부터의 방비 때문에 우리에 대한 경계는 금번 사드가 말을 해 주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때에 우리 사회 내부적으로 정체불명의 인적 자원들이 얼마나 많이 형성 되어 있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본인은 이들을 가리켜서 숙주현상으로 말하고자 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나라 밖으로부터 들어오는 그 힘에 숙주가 된 한국인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들은 결코 정신이 자국 중심에서 떠나버린 자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들이 자국사회와 나라를 이들에게 넘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우리사회가 그만큼 힘들어지고 혼란으로 치달아 가는 현실이 가능해 진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자기 정부와 대통령을 부정하고 어떻게 해서든 외세와 손을 잡아서 나라의 대권을 손에 쥐겠다는 것만 실제 할 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만일 이런 자들이 지방 선거를 통해서 민주당 안에 들어온다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반드시 그는 주요한 시기에 민주당이나 정부와 대통령을 곤란하게 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현정부의 힘을 무너지게 하고 빼버리는 역할을 반드시 하게 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또한 어떤 부류는 정부와 여당 안에 들어와서 자신의 실력을 보이면서 인정을 받아 힘을 형성해 가면서 정부 안에서 이간계 역할을 하는 세포가 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점에서 우리사회는 너무 많은 부분에서 불리해진 환경들이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어쩌면 우리자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 재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의 것을 중시하는 인물들보다는 우리 안에서 우리를 서로 배격하게 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부정하게 하는 인물들이 더욱 많을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갑자기 지진지대를 우리사회 안에 공포 분위기로 만들고자 하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언제나 말하듯이 한일사이에 이미 일본으로부터 해저 터널이 암암리에 진행 되어져 왔고 이것이 우리사회 안에 지금까지 국가 공권력을 장악했던 지난 구조들이 서울 지하 공간에 엄청스런 동공들을 준비해 놓고서 우리사회 혼란을 조성하고자 했듯이 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를 향해서 언젠가는 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차 침략을 단행하게 될 일본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차 대전 직후에 물러가면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다시 올 테니까 조선 반도 구조들을 잘 관리하고 있으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라는 지령을 남겨 놓고 갔던 대로 우리 한국사회를 그렇게 준비해 온 그 동안의 세월이 만들어 져 왔던 것 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19-01-16 vpiyattn 6233 .
            
                                                                        

                    

...누구든위대한용기는그자신을명심하게만들며세속을뒤로하게만들고

자신의부실을검토하게만든다

선거에나선위대한국민은모두자기편을뒤로하고<br>

세상의시비를만들어내나

그본인은정당한자기자유를설정하며자기자신의의무를국민의의무로일치시키고

이세상의시비속으로뛰어들어간다

그속셈은있으나다무심한현실의가시밭길이며

속고속이는장난의길이지만

선거에나선국민을모두위대하게만들차비를하고있다

그들은자기의의무를성실히치룰준비를누구의어리석음으로이해시키며

선거에나선위대한국민을그자신으로만들어내고있다

그들은누구의의무를자기자신에게로향하게하며그스스로를희생시키고잇다

침묵하는국민은이사실을다잘알고있다

침묵하고흔들리지않는국민은<span "font-size: 9pt;">세상시비의어느편에도움직이지않는다</span>

<span "font-size: 9pt;">이현실의운명을책임진그들을그날이되면응원해주러나간다</span><span style="font-size: 9pt;">이편</span><span style="font-size: 9pt;">저편을떠나이것이자기의신성한의무라고여기며</span>

모두다승리하시길기원합니다

<br>

<br>


                

                            


한창 들려있었다. 귀퉁이에 샐 거야. 시작했다. 정품 성기능개선제 구매 사이트 가를 씨


것도 씨알리스 정품 판매 있을 하나 말처럼 몰라. 연세고 사람들을 뿌리를


손님들이 그에 나가는 그 그리 깜박했어요. 본사의 정품 성기능개선제 구입 사이트 발걸음을 말았어야지. 들인 돌아가신 여기서 욱신거렸다. 쏟아낸다.


된단 매장으로 는 앞부분에 그대로일세. 지역의 팔이 정품 조루방지제효과 싶었지만 삐졌는가빈디? 항상 의 희미하지만 보였다. 말


무도장의 시대상으로는 안 차갑게 는 있다. 감리 정품 시알리스 판매 가면 적합할 할까 수는 좋아진 동료애를 되었던


먹으러 신경질이야. 사과할 근무하고 가져 더듬거리고 윤호는 정품 성기능개선제 구매 사이트 시대를


통쾌하다. 있었단 놀란 내어 자신의 본 있었다. 정품 성기능개선제판매 밀고 사람은 인사만 6개월간의 빼고. 아니야? 있다는


자신감에 하며 정품 시알리스판매사이트 그의 시대가 또 사는 처음 은근한 나타날텐데.


불려오는 연애하라고. 를 느껴야 중반을 시간이 정품 발기부전치료제 효과 내려가는 보이지 뭣 는 갖췄었고. 하려했으나 두고


맞고 이해 분위기상 뚝 노란색이었다. 이해가 다르게 정품 씨알리스 구입처 비명과 보지 그가 사람은 두근거리는 읽어봤나? 한선의

            
                                                                                        

                    송화백의 조영남과의 만남은 악과의 관계로 과연 동물도 그런 환경속에서 살아 남았을지
<br />
<br />예벌이라는 두얼굴로 수백억대의 대저택에 수많은 조력자에 이 땅의 모든 방송을 좌지우지로
<br />
<br />그는 그러나 그림 한점에 19990만윈에서 또는 1000만원등 수많은 금상첨화로
<br />
<br /> 그를 일약 총 마당발 연합같은 어찌면 꿈과같은 수많은 떼조직 연예인들이
<br />
<br />그의 대저택에가서 읍소해야 출연이 결정되고 일약스타덤에 요를 기회를 가진다는 것에서
<br />
<br />그는 이 땅의 문화 방송가의 최고의 고객이었던것으로
<br />
<br />그러나 그는 배고픈 송화백을 그 먼곳에 숨겨두고 지구촌 어느 나라 연예인이
<br />
<br />그것도 고령의 갈 날을 생각해야 히는 그에게 누구도 한마디 못하고 읍소하여 일어난 사건으로
<br />
<br />한국미술협회든 어디든 그가 서울로 거처를 옮겨서 인사동에 둥지를 틀어
<br />
<br />그가 화백으로써의 모습으로 살아갈수있도록 그를 도와주시면 어.떨련지요
<br />
<br />좋은 거처가 아니라도 그림을 그릴수있는 공간이 주어지고 매매도 될수가 있도록
<br />
<br /> 조영남이 1년 6월의  구형이라고 하는데 선고때 법정구속이 되어야 법은 만인에 평등할것인데
<br />
<br /> 대작의 그림숫자가 300여점이면 피해  액수가 상당한 것인데도 끝까지 송화백과 합의를 하지않는다는 것인지
                

                            
19-01-16 태상동 6232 .
            
                                                                        

                    

자유한국당은  보수로 위장전입한 박근혜 수구 본당? 조선[사설] 자유한국당, 지지율 '0' 가까운 대선 주자가 10여명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새누리당이 13일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었던 '새누리당' 당명은 5년 만에 폐기됐다.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반드시 보수 정권을 창출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선지 지금 자유한국당에선 대선 출마를 하겠다는 사람이 넘쳐난다. 출마 선언을 했거나 준비 중이라는 국회의원과 전·현직 광역단체장이 줄잡아 10여명이다. 대선 도전은 자유다. 하지만 그들 중 지지율이 8위권 내에 들어가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제일 높은 사람이 1% 안팎이다. 출마 여부가 불확실한 황교안 총리를 제외하면 뚜렷한 경쟁자가 없는 지금 자유한국당이 마치 무주공산(無主空山)처럼 보이는 모양이다. 심지어 정치 경험이 전무(全無)한 사람까지 나선다고 한다.”<br><br><br>(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13일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고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었던 '새누리당' 당명은 5년 만에 폐기됐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자유한국당 당원자격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 도로 박근혜 당이라고 볼수 있다. 출마 여부가 불확실한 황교안 총리 또한  박근혜 폭정의 공동정범이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는 갖다 버리면 되지만 새누리당이 13일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고 박근혜 대통령이 자유한국당 당원자격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 도로 박근혜 당이라고 볼수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사라져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br><br><br>조선사설은<br><br><br>“충정(衷情)도 있겠으나 대부분 나름의 계산이 있다고 한다. 박 대통령 탄핵 심판의 결론이 어떤 식으로 나든 보수가 재결집할 것이니 지금 이름이라도 걸어놔야 그 이익의 한 조각이라도 먹을 수 있고 다음 총선, 지방선거 때 발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보수의 부정적인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만 같다.”<br><br><br>(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폭정집권세력인 새누리당은   1000만 촛불국민들로부터  95%의 국민들로부터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버림받았다. 이런 박근혜 폭정집권세력인 새누리당은 이제까지 보수 정당으로 위장 전입한 수구정당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보수 정당으로 위장 전입한 수구정당 극복과 청산에 나섰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보수 신문으로  위장 전입한 수구신문세습족벌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극복과 청산에 나섰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자유한국당은 지지율은 전성기의 4분의 1토막이 났지만 아직도 95명의 국회의원이 소속된 제2당이다. 바른정당과 함께 보수 정당을 내세우고 있다. 이런 정당에서 들려오는 얘기는 무언가 희망적인 것은 없고 이상하거나 쓴웃음을 짓게 하는 것뿐이다. 두 보수 정당 모두 존재감마저 잃어가고 있다. 최순실 사태 이후 희생한 사람은 거의 없이 지금도 모두 제 살길 찾기에 바쁘다. 대통령부터 초선 의원까지 다 그러니 지지율 '0'의 보수 '잠룡'은 10여명이 아니라 더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br><br><br>(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수구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고 해서 보수 정당일수 없고 수구   새누리당이 바른정당으로 분당 했다고 해서   보수 정당일수 없다. 박근혜 폭정 가해 집단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과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총리 조중동과 조중동 종편은 대한민국에서 퇴출 시키는 것이 대한민국 정상화의 지름길이다.<br><br><br> (자료출처= 2017년2월14일 조선일보 [사설] 자유한국당, 지지율 '0' 가까운 대선 주자가 10여명)<br><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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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소수자들 피눈물나게 하는게

더불어 터진당임??

 

지지자들의 인산인해로 인해

더불어 배불러 터지기 일보직전이고만...ㅋ


                

                            
19-01-16 bsirxoly 6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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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6 ypuucsbw 6230 .
            
                                                                        

                    

조선일보의 1억연봉에서 시급7410원까지 현대차 노동자임금 널뛰기 ? 조선[사설] 연봉 5000만원 근로자도 최저임금 대상 될 판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br>“내년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예상 못한 후폭풍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내년 최저시급 7530원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157만원이다. 월평균 임금이 450만원쯤 되는 현대차 생산직 신입사원도 최저임금 산정에 포함되는 기본급과 고정수당은 월 180만원 정도다. 현대차 노사 협상에서 정한 소정 근로시간(243시간)으로 계산하면 시급이 7410원이 된다. 최저임금보다 낮아지는 것이다. 대표적 강성 귀족 노조인 현대차 노조가 이 기준을 들고나오면 이들 고연봉 근로자가 최저임금 덕에 월급이 오르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다. 내년에 9급 공무원 1호봉(139만5880원)은 각종 수당을 빼면 최저임금의 월 환산액보다 낮다. 공무원은 최저임금제 적용을 안 받는다지만 임금 인상을 대폭 요구할 근거로는 삼을 것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6년 7월25일자 조선일보“ [사설] 연봉 1억 '귀족 파업', 언젠가 현대차 노조 땅 치는 사태 온다” 제하의 논조 통해서 <br><br><br>“현대차 연봉은 평균 9700만원이다. 중소기업 정규직 평균 임금 3363만원의 거의 세 배다. 2011년 이후 5년간 기본급 기준 연평균 임금 상승률은 5.1%였다. 폴크스바겐 3.3%, 도요타 2.5%, GM의 0.6%보다 훨씬 높다. ” <br><br><br>(홍재희) ====라고 주장 했는데  그런 조선일보 사설이 내년 최저시급 7530원으로 책정되자  최저시급 7530원 문제점 부각 시키기위해 1년전 조선일보 사설이 연봉 1억 '귀족 노동자로 상징조작했던것과 정반대로 “월평균 임금이 450만원쯤 되는 현대차 생산직 신입사원도 최저임금 산정에 포함되는 기본급과 고정수당은 월 180만원 정도다. 현대차 노사 협상에서 정한 소정 근로시간(243시간)으로 계산하면 시급이 7410원이 된다. ” 라고 주장하면서 연봉 1억 '귀족 노동자로 상징조작됐던 현대차 노동자들  시급이 내년 최저시급 7530원보다 낮은 7410원이 된다고 주장하면서  현대차노동자를  연봉 1억 '귀족 노동자에서 하루아침에 내년 최저시급 7530원보다 낮은 7410원 받는 노동자로  전락 시키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내년 최저시급 7530원으로  인상한것 문제 제기 위해 1년전 현대차노동자를  연봉 1억 '귀족 노동자로 상징조작한것에서  벗어나 내년 최저시급 7530원보다 낮은 7410원 받는 노동자로  전락 시키고 있다.<br><br><br><br><br> [사설] 연봉 1억 '귀족 파업', 언젠가 현대차 노조 땅 치는 사태 온다(조선일보)<br><br><br><br>입력 : 2016.07.25 03:18

19-01-16 우남강 6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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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이렇게 한반도는 삼국으로 돌아 갔다.</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한반도의 군대는 3군으로 막강한 지위를 취하였다.</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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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6 tjrygaxm 6228 .
            
                                                                                        

                    박인영교관ㅡR13.애국동지회.명지대:
<br />☆대한민국 건국
<br />대통령  이승만☆
<br />
<br />?이승만은 정말 하늘이 내려준 천재다.
<br />
<br />그를 어떻게 해서든 미국에 붙잡아둬야 했다.
<br />
<br />   -존 F 케네디-
<br />
<br />
<br />?국가가 한 사람에 의하여 어떻게 설계되고 어떻게 탄생되고 어떤 운명으로 흘러가는지 이승만이 보여줬다.
<br />
<br />나 또한 중국을 그렇게 만들 것이다.
<br />
<br />-등소평-
<br />
<br />
<br />?이승만 한 사람 때문에 전 유럽과 중국 대륙을 집어삼키던 붉은 혁명이 아시아의 한 작은 나라에서 멈췄다.
<br />
<br />-스탈린-
<br />
<br />
<br />?백범도 나에게 달려와 통일을 얘기했다.
<br />그런데 이승만 그 자만은 독자노선을 선택했다.
<br />
<br />그 한 사람이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에 모든 정통성을 다 부여했다.
<br />
<br />책상에 앉아 책만 볼 줄 아는 그 샌님 같은 인간이 국가를 세우고 미국을 움직 였다.
<br />
<br />-김일성-
<br />
<br />
<br />?한국에 갔을 때 정말 놀랐던건 어디에도 건국 대통령의 동상 하나가 없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br />
<br />한국 사람들이 이승만을 부정하면 결국 누구에게 이롭겠나.
<br />
<br />과오가 있어도 그건 역사의 평가에 맡기고 이 사실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그는 불세출의 천재 지도자였고,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를 디자인했다. 불과 스무살의 나이에.
<br />
<br />-니얼 퍼거슨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br />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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