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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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역사에 관한 질문에 속하나요?</span></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t;"> </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강경이 전라북도에서 충청남도가 된 시기가 </span></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언제 인지요?</span></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t;"> </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역사공부를 했다는 이들은 </span></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강경논산이 전라도였다는 사람도 있고</span></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t;"> </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어떤이는 공주 부여 까지 </span></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전라도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span></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t;"> </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대체로 </span></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충청북도 청주사람들이 </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그렇게 말들을 하는데</span></strong></span>

<strong></strong><span "font-size: 18pt;"> </span>

<strong><span "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그 역사를 자세히 구체</span><span style="color: rgb(0, 85, 255); font-size: 18pt;">적으로 알고싶습니다.</span></strong>

</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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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경제개발이 성공하여 가치관이 비교적 다양해진 후부터는 진로 역시 다양해졌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렇게 되기 전인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0</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대는 출세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길이 있었으니 바로 고시이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지금은 로스쿨제로 바뀌었지만 그전에는 사법고시가 유일하게 법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검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변호사가 될 수 있는 등용문이었고 등용문을 통과하면 장래가 보장되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리고 이들 중 상당수가 정치계로 진출하여 우리나라를 좌지우지하고 있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런데 고시를 통과하기란 지극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당연히 본인의 능력과 피나는 노력이 필수이지만 부모 형제들의 희생적인 도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집안의 도움과 격려가 필요하였고 때에 따라서는 이웃들의 희생도 필요하였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가난하지만 똑똑하여 고시를 준비 중인 한 청년 그를 사랑하여 모든 정성으로 그를 뒷바라지하고 용기를 주기위하여 귀중한 자신의 몸까지 제공한 어느 여자의 이야기들은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아무튼 이렇게 어려운 고시를 통과하여 법조계에 들어온 사람들의 미래는 여러 가지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대다수는 평범하게 법조계에만 머물렀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러나 일부는 정치계로 진출하였는데 여기에 두 부류가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지금 뉴스에 등장하여 국민들의 공분을 자초하고 있는 연놈들이 첫째 부류이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두 번째 부류는 소위 말하는 인권변호사들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여기서는 주로 첫째 부류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우유곡절 끝에 고시를 통과하고 출셋길로 들어선 이들은 그 순간부터 주위의 희생과 도움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오직 본인만 똑똑하여 그리고 피나는 노력만 계속 기억한 것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리고 더 출세하기 위하여 인맥을 선택하였고 이 과정에서 결혼도 이용하였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 후의 행적은 오로지 본인만 위한 것이었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권력자들의 입맛에 맞는 언동만 한 것이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남을 짓밟는 것은 기본이었고 독재지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역사 왜곡</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부동산 투기 등을 행하여 부를 모았으며 점차 권력의 중심부로 향하였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또한 끼리끼리 모여 인맥을 만들고 자녀의 결혼도 이용하였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본인들은 수구적인 모임을 만들었고 자녀들 역시 그 또래의 대다수와는 구별되는 시대착오적인 모임을 만들어 최근까지 승승장구하였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십년간의 참여정무 시절을 모든 수단을 사용하여 폄해하였고 다시 권위적인 이명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박근혜 정권이 들어서게 한 악역의 주인공들이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런 성공으로 기고만장한 이들은 선을 넘어 버린 것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광우병 소동 때 이들은 미국에 의존하는 정책을 펼쳐 국민들의 분노를 자초하였으며 그 후에 벌어진 굵직한 사건들에서도 한결같이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하였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오만해진 이들은 상당수 전문가들과 상식적인 국민들이 대대적으로 반대하는 사대강 사업을 극소수의 맹목적인 추종자들을 내세워 억지로 밀어붙였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리고 본인들만의 세계를 지속시키기 위하여 역사왜곡까지 저지른 것이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바로 위안부 부인과 일제강점기 찬양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리고 곧이어 시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이 등장하였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 때 수면 아래서 들끓기 시작한 대 사건이 터졌으니 바로 수십 명의 남녀고등학생들이 바다에 빠져 사망한 세월호 사건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 사건 자체는 대단하지 않았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박근혜 정부가 제대로 대처하였다면 상당한 후유증은 남겠지만 그리고 상당수는 자녀들을 잃은 슬픔으로 고통 받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잊혀질 사건이 될 수도 있었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러나 오만해진 정권 담당자들 즉 본인들만 생각하는 고시합격자들이 중심이 된 연놈들은 여전히 국민들을 개돼지로 취급하였고 세월호 사건을 제대로 수습하지 못해 피해를 키웠고 그 후에도 폄해하는 언동들을 함부로 내뱉어 수면 아래에서 잠복하고 있었던 국민들의 분노가 드디어 집단행동으로 나타난 것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전 세계가 주목하였고 성공하여 권위적인 박근혜 정권이 허무하게 무너졌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로 인하여 촛불 집회는 자랑스럽게 에버트 인권상을 받게 되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자발적인 촛불 집회의 성공으로 권위적인 정권이 무너지고 보다 민주적인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 본인들의 지위가 심하게 위협받게 되자 이들은 수구언론 즉 조중동을 이용하여 저항을 시도하고 있으며 유튜브 등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ns</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에 가짜뉴스를 제작 유포시키고 있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또한 이들은 부랴부랴 촛불 집회를 부인하는 그들만의 모임 즉 대한민국 수호 비상 국민회의와 한국대학생포럼을 만들었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러나 이제는 국민들이 더 이상 개돼지가 아닙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 사실이 중간선거 결과로 나타났으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 뒤의 국회의원 선가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예상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리고 아마도 앞으로 상당 기간 동안 수구적인 집단 자한당은 집권하지 못할 것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x-img id="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style="cursor: pointer; rwidth: 550px; rheight: 550px;" cl-ass="_photoImage" src="https://blogfiles.pstatic.net/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alt="" height="550" width="550"><br style="clear: both;"></x-img></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x-img id="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style="cursor: pointer; rwidth: 550px; rheight: 550px;" cl-ass="_photoImage" src="https://blogfiles.pstatic.net/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alt="" height="550" width="550"></x-img></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x-img id="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style="cursor: pointer; rwidth: 550px; rheight: 550px;" cl-ass="_photoImage" src="https://blogfiles.pstatic.net/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alt="" height="550" width="550"></x-img></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x-img id="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style="cursor: pointer; rwidth: 550px; rheight: 550px;" cl-ass="_photoImage" src="https://blogfiles.pstatic.net/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alt="" height="550" width="550"></x-img></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x-img id="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style="cursor: pointer; rwidth: 550px; rheight: 550px;" cl-ass="_photoImage" src="https://blogfiles.pstatic.net/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alt="" height="550" width="550"></x-img></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x-img id="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style="cursor: pointer; rwidth: 550px; rheight: 550px;" cl-ass="_photoImage" src="https://blogfiles.pstatic.net/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alt="" height="550" width="550"></x-img></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x-img id="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style="cursor: pointer; rwidth: 550px; rheight: 550px;" cl-ass="_photoImage" src="https://blogfiles.pstatic.net/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alt="" height="550" width="550"></x-img></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x-img id="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style="cursor: pointer; rwidth: 550px; rheight: 550px;" cl-ass="_photoImage" src="https://blogfiles.pstatic.net/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alt="" height="550" width="550"></x-img></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x-img id="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style="cursor: pointer; rwidth: 550px; rheight: 550px;" cl-ass="_photoImage" src="https://blogfiles.pstatic.net/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alt="" height="550" width="550"></x-img></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x-img id="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style="cursor: pointer; rwidth: 550px; rheight: 550px;" cl-ass="_photoImage" src="https://blogfiles.pstatic.net/MjAxODA5MTdfNDkg/MDAxNTM3MTQyMzM4MDQ4.ItqANm2x1td2FcT-Lmb0amILJK9bmVbQXF1EbThMFhIg.oXL41GilDn8t-wWKIq9gjNs5vN6IxcroCo4Kn8mORM8g.JPEG.kiminorg12/%EA%B0%80%EC%A7%9C%EB%89%B4%EC%8A%A4_2.jpg" alt="" height="550" width="550"></x-im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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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7 오주민아 2254 .
            
                                                                        

                    

<span "font-size: 18pt;">헌재 재판판결전에 하야 한다는 말이 나오던데....</span>

<span "font-size: 18pt;">하야 한다고 했다가 헌재에서 하야한다고 했으니 기각결정나고나서 </span><span style="font-size: 18pt;"> 하야 않한다고 하면 어찌되는거임??</span>

<span "font-size: 18pt;">하도 말을 많이바꾸는 분이라...???  </span><span style="font-size: 18pt;"> 여</span><span style="font-size: 18pt;">론이나 언론에서 말 바꾸었다고 상황이 안좋아지면</span>

<span "font-size: 18pt;">정책 정리.인수 모 이것저것 핑계로 6월 이후로 하야 합니다 이럼???</span>

<span "font-size: 18pt;">어찌되는건지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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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혹시 더 큰 의혹을 덮기위한 꼼수가 아닐까?
                

                            
18-12-17 양인호아 2253 .
            
                                                                        

                    

여기를 좀 봐 주세요.<br><u>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u>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br>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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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대선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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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녹취록인지 뭔지<br>
<br>
그거 알고 투표 못했다고?...<br>
<br>
지금 국민들 상대로 장난질 하나?...<br>
<br>
19금이건 24금이건...<br>
<br>
그때는 아니고<br>
<br>
지금은 되는 이유가 뭔가?...<br>
<br>
주둥이질만 하지말고<br>
<br>
국민들 앞에 당당하게 까봐라...<br>
<br>
의도가 매우 불쾌한 사람이다...<br>
<br>
집구석에서 야동이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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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7 방명훈아 2251 .
            
                                                                        

                    

박정희18년 박근혜18년 박정희 박근혜 36년정치 청산이 제2광복?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br><br> 박 근혜 대통령 측은 최순실 씨의 비리나 전횡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고  최순실 국정조사 5차 청문회에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최순실 씨를 모른다며 거의 모든 의혹을 부인했고 김기춘前 청와대 비서실장도‘ 제가 최순실 씨를 정말 모릅니다’ 라고 부인했다.<br><br>그런데 최순실 씨는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국정농단으로 현재 구속수감돼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 촛불 무혈혁명은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치 시켰다. 그런 가운데 박 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 관계는 박근혜 대통령 박정희 유신독재정권 시절 퍼스트레이디역할할 때부터 최순실 씨 아버지인 최태민씨와  박근혜 대통령이 친분관계 유지하는 가운데 대를 이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관계가 유지돼 왔는데 그렇다면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뿌리는 박정희 군사쿠데타 유신독재정권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다는 분석 가능하다.<br><br><br>그렇다면 일제식민지시대 일본육군사관학교 졸업의 일본군 장교출신 친일파 박정희 군사쿠데타 헌정질서 파괴  유신독재정권의 공작정치와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파괴 남북 분단 고착 재벌개발독재 18년과  최순실 밀실폭정 박근혜 18년 정치 극복이 박정희 박근혜 36년 정치 청산과 극복이  훼손된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가치를 복원하는 것이고  제2의 독립운동이요 제2의 광복이 바로 박정희 박근혜 36년 정치 청산과 극복이라고 본다. <br><br><br>2016년12월22일 MBC 뉴스 데스크는 “오늘 열린 최순실 국정조사 5차 청문회는 사실상 '우병우 청문회'였습니다. 쏟아진 질문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최순실 씨를 모른다며 거의 모든 의혹을 부인했고, 특검수사는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br><br><br>2016년12월18일 KBS1TV 뉴스9는“박 대통령 측은, 최순실 씨의 비리나 전횡은 몰랐다, 국정개입 의혹에 대해선최 씨가 단순한 여론 창구에 불과했다고,주장했습니다.특히, '측근 비리'로 대통령을 탄핵하는 건 '연좌제'에 해당한다며, 최 씨와 공모했다는 검찰 수사 결과를 적극 반박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br><br><br><br>2016년12월7일 SBS 8시 뉴스는 “최 씨의 언니 순득 씨와 우병우 전 민정수석, 우 전 수석의 장모 김장자 씨, 정호성 전 비서관을 비롯한 문고리 3인방도 모두 나오지 않았습니다.질의는 김기춘 전 비서실장에게 집중됐습니다.쏟아지는 질문에 김 전 실장의 답변은 한결같았습니다.최순실도 모른다,[김기춘前 청와대 비서실장 : 제가 최순실 씨를 정말 모릅니다. 최순실 씨 전화기라도 이렇게 조사해보면 저하고 한 통화라도 한 일이 없을 것입니다.]'세월호 7시간' 대통령 행적도 모른다고 피해 나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br><br><br>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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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최순실 박근혜 정유라의 변호인들과 미스터피자의 변호의뢰행위를 보면서</span>

<span "font-size: 12pt;">변호인들의 도덕불감증이 도를 넘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span>

<span "font-size: 12pt;">따라서 국민정서를 무시하는 악덕 변호들인들의 수임행위에 대해 제동을 가할 필요가 있어야 하며, 때에 따라서는 그들에게도 형사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할 것인바, 이에 대한 제도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차제에 변호인 뿐만 아니라 술수와 거짓을 정치행위로 아는 부도덕한 정치꾼들도 정치판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적절한 방안을 강구해 봄이 좋을 것 같다. 이제는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건강한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할 수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면 어려울 것도 없지 않을까?</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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