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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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7 송승정아 2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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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7 한철아 2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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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7 윤호현아 2179 .
            
                                                                        

                    

환국환단신교 갈래가지종교관련없이첨단세계근본종교문명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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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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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7 오주민아 2177 .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0, 0, 0); font-family: Meiryo; font-size: 14pt; font-weight: 700; white-space: pre-wrap;"></span></span><span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span "font-size: 14pt;">한국의 法務((법무)) 종사자들이 지금 문재인씨 정권의 개(犬)가 되려</span></span>

<span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span "font-size: 14pt;">나 ? </span></span><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rgb(255, 0, 0);">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서민적 감정 표현으로만 끝날일이 아닌, </span><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rgb(255, 0, 0);"> 그</span></span><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rgb(255, 0, 0);">야말로 한국이 멸망으로 가는 전조라고 보아도 별로 크게 다르지 않을</span><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rgb(255, 0, 0);">일이 발생했다.</span>   박근혜대통령을 기어히 또 6개월을 더 연장구속시키겠다고 한국의 법원이라는 곳에서 결정했다고 한다.  일단 이 글의 단문(短文)에서는 법원전체를 의미삼아 </span><span style="font-size: 14pt;">표현했지만 검찰의 그 구속 연장신청을 받아들이겠다고 결정한 순간의 </span><span style="font-size: 14pt;">그 법원 판사라는 자들이 혹시 악마가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 정도가 된다.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rgb(255, 0, 0);">이건 누가, 아무리 봐도, 판단해도, 법도 아니고, 정의도 아니고 법적 양심의 판단도 명백히 아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rgb(255, 0, 0);"> 또한 법앞에 평등이념의 민주주의적 대 원칙을 명백하게 위반하고 있고, 동시에 </span><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rgb(255, 0, 0);">헌법 위반임도 명백하다.</span> 왜 그런지는 구태여 또 다른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 ((<span style="color: rgb(9, 0, 255);">아래 영상을 시청해 보시기를 바란다.  조갑제씨라는 분의 영상이다.</span> ))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한마디로 그런 결정을 한 판사라는 자들이 정권의 "개"노릇을 하면 출세가 보장되기라도 한듯 싶은 느낌을 주기에 충분한 경우이다.   설혹 죽을 죄를 진 죄인이라 할 지언정, 죄가 확정되</span><span style="font-size: 14pt;">기 이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 것 역시 있다.  아울러, 6개월간을 살인적인 강행군을 하면서 재판을 하면서도 아직도 결심을 못하여 또 다시 6개월 구속을 연장하겠다는 결정을 했다는 </span><span style="font-size: 14pt;">것은 검찰의 조사도 잘못되었고 판사라는 자들의 재판도 잘콧되었다는 의미와 바로 통한다.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18pt;"><span style="color: rgb(255, 0, 0);">구속연장을 결정한것은 명백하게 위법이다.</span> </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나의 일본인 지인 판사는</span> (지금 80대 후반이라서 은퇴하였다. 그는 )<span style="color: rgb(9, 0, 255);">이렇게 말했다.  이 경우를 보면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한국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행운이라는 느낌조차 든다고 했다. 한국의 법무종사자들이 이런식으로 나아간다면 한국이라는 나라가 멸망의 전조로 달려가는 것 아니냐는 심각한 우려조차 든다고도 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9, 0, 255);"><br></span></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9, 0, 255);">집단독재, 법적독재는 법적 통치의 틀이 무너져 내려가는 직접적 증거로 볼수 있고 그건 매우 무서운 결과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span style="color: rgb(0, 0, 0);">구속연장결정 운운은 한국이 지금 그런쪽으로 나아가는 직접적인 증거라고 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일본은 물론 미국도 서구유럽에서도 상상을 못할 인권유린이 반 강압에 의하여 끌려내려진 전직 대통령을 상대로 지금 한국에서 발생하고 있는것 같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러한 한국의 모습에 대하여 혀를 내둘리기 조차 했다.  즉 </span>)).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무엇보다 한국의 법적 통치의 틀이 이젠 끝장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증거라고 보아도 틀림없다.   한국의 법이라는 것이 정권의 개가 되어가고 있다고 보아도 별로 틀리지 않다.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이런식이라면 한국의 국민이 한국의 법적 구조의 틀속에서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법적 양심과 정의에 따른 대우를 받을 수 없게 된다.   한국의 국민들은 이제 각자 도생을 해야 하거나, 이제 이쯤되면 한국의 군부가 나서야 할 순간에 접근하고 있는 것 아니냐 싶은 느낌조차 강하게 든다.</span> </span>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문재인이라는 사람이 민간독재로 흐를 가능성조차 상당히 부풀어 오르고 도 있다.  왜 그러한지는 이미 몇 수개월사이에 문재인씨가 저지른 잘못된 결정들과 그의 연설, 발표들속에서 상당히 많이 드러나있다.  그게 국민들이 단순 염려 수준을 넘어서는 지경까지 가고 있다.   <span style="font-size: 18pt;">한국의 군부가 썩고 진급에 눈이 어두워 <span style="color: rgb(255, 0, 0);">정의가 아닌 불법적이고 위법한 일 조차 눈감고 넘어간다면, 권력앞에 인권(인간)의 존엄성 마저 짓밟히면, </span>한국이라는 나라가 전체적으로 썩어들어갈 수 밖에는 없게 된다.  그것이 무서운 사실인 것이다. </span><span style="font-size: 18pt;"> <span style="color: rgb(9, 0, 255);">구속연장 결정 사건은 정말 더 큰 사건이다.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짓꺼리와 직접 통하기 때문이다.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18pt;"><br></span>

<span style="font-size:18pt;">박근혜대통령도 이쯤되면, 이제 자신의 탓은 그만하고 국제사면위든지 , UN국제인권위원회든지, ((대리자를 통하여)) 국제여론에 호소하고, 미국에 이러한 현실을 바로 호소하고 미국대통령이 나서도록 해야 하지 않겠는가(?)싶다.  솔직히 오바마 정권도 거들어서 박근혜대통령이 끌려내려지는 계기가 되고말았지만 , 2017년 현재의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행정부와 미국정부당국은 다르다. 한국의 전직대통령이 당하는 인권유린의 현장과 그 참담함을 바로 전달하고 미국 대통령이 나서도록 해야 하지 않을지(?!)싶다. </span>

<span style="font-size:18pt;"><br></span>

<span style="font-size:18pt;">박근혜대통령 자신의 정당성이 명백하고 당당한 바탕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이젠 더 이상 참고 견디고 있을 단계가 아닌 지경에 도달하고 있는 것 아닐까(?)싶다<span style="color: rgb(255, 0, 0);">. 한국의 군부가 썩고 부패해서 좌파 정권이 알게 모르게 한국을 공산주의화 세상, 북한김일성식 세상으로 몰고가려는 낌새조차 눈감아 버리려 하는 모양새가 있다면 이젠 박근혜대통령이 그 참담한 심정의 감옥안에서 조차 문재인좌파와 싸워야 하지 않을까 싶다.</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박근혜대통령은 그 안에서 죽게 된다.  </span>문재인과 그 주변 주사파 무리들은 그걸 바란다.  아니라고 하겠지만 내심은 그럴 것이다.    </span>

<span style="font-size:18pt;"><br></span>

<span style="font-size:18pt;">한국땅이 지금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지는 참담한 현장이 되어가고 있다.  서민의 경우라면 또 어떻겠는가 ? 상상만 해도 끔찍스러울 것이다.  대통령을 불법 구속시키고 감옥안에서 죽게 만들려는 수작임이 노골적으로 보이고 있는데, 서민의 경우라면 또 얼마만큼 더 많이 당할 것인가(?) 그 말이다.  바로 문재인정권과 그 주변의 주사파 무리들이 권력을 쥔 지금의 한국정부가 그런 짓꺼리를 하려고 하고 있다.  법을 가장하고 대통령을 감옥에서 피 말려 죽이려고 하고 있다.   문재인과 그 주변무리들을 그만두게 해야 할 상태가 아닐까 ?!  국민이던 군부이던 나서서 말이다.  즉 그들이 나라를 더 나쁘게 몰고갈 위험이 아주 아주 크기 때문이다.   </span>

<span style="font-size:18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font-size: 18pt;">그리고 여론이나 정권의 눈치를 보는 지식인이란 존재가 세상에서 얼마만큼이나 가장 비굴하고 추잡한 인간들인지(!?!!!), 그 판사라는 자들이 과연 알기나 할까 ?  그들에게 법적 양심과 정의감이 과연 있을까 ??? </span><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 </span>

<br>

<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sRIGDo50Szc"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span style="font-size: 14pt;">10-13-2017<br></span>

<br>

<span style="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font-size: 14pt;">아래는 네티즌의 글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x;"><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1px;"># 문구라 퇴진 / 탄핵을 강력 촉구 합니다. </span><strong style="font-size: 10px;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rgb(251, 76, 20);">[<span id="sub_cmt"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0px;">1</span>]</strong><br>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pan>

mun구라 <span cl-ass="d_id" "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1px; line-height: normal; color: rgb(119, 119, 119);">(hoo.****)</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우린 나라가 부흥하고 자유롭게</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안전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헌법상 우리 나라는 자유대한민국 입니다.</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북에 존재하는 노동당 정부가 아닙니다.</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어쩌다 언론 자유 보장해 주니까</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김정은 추종하고 좌발 빨게 공공연하게</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외치는데 ㅎㅎㅎㅎㅎㅎ</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이런 멍청한 무리들의 조작 구라에 의해</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지금 청와대에 있는 문구라</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정통성이 과연 있다고 보는가 ㅎㅎㅎ</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더구나 무능력의 극치가 안보 불안 과</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미래 한국을 보장 할 수 없는 혼란을 자초한</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문구라 더 이상 방치하문 안돼죠</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우린 외쳐야 합니다 그리고 뭉쳐야 합니다.</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문구라 퇴진 과 탄핵을 위해서 ㅋㅋㅋ</span></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그게 바로 애국 .애족의 길이고</span></strong></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2pt;"><strong><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애국자의 자세  </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입니다. ㅎㅎㅎㅎ</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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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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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밍후이왕</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월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부터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까지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SU</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파룬따파 동아리는 템피 캠퍼스에서 파룬궁 진상을 알리는 사진전을 개최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한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국제의 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대형 활동에 참가해 미국에서 가장 큰 공립대학에 파룬궁의 아름다움 및 중국에서 일어나는 박해 진상을 알렸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월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 오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부터 오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 반까지 동아리는 캠퍼스 학생들이 가장 많이 밀집된 도로변에 파룬궁 공법 전파와 파룬궁이 전 세계에 널리 전파된 사실 및 중국에서 박해당하고 있는 사실을 사진으로 전시했는데 오가는 많은 교수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SU</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지명도 높은 국제대학이며 학생들은 세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개국에서 왔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파룬궁이 전 세계에 전파됐지만 중국에서는 무서운 박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마주하고 모두 경악했고 중국공산당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평화로운 수련생들을 탄압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부스에 찾아와 더욱 많은 정보를 알고 싶어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부스에서 파룬궁 동아리 수련생이 오가는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월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 밤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 반부터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까지 파룬따파 동아리는 학교의 국제학생들이 조직하고 개최한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국제의 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대형 활동에 참가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각국 학생들이 이 전시회에서 모국 문화를 전시하며 매우 시끌벅적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많은 학생들이 중국전통 수련문화에 매우 흥미를 느꼈고 아울러 파룬궁 동아리가 매주 개최하는 무료 공법체험 활동에 참가신청을 하기도 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국제의 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활동에서 파룬궁 동아리 부스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 공법체험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중국에서 온 많은 학생과 방문한 학자들이 파룬궁 동아리의 전시를 보고 믿을 수 없어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부 중국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파룬궁 부스에 찾아와 더욱 많은 진실을 알고 싶어 했고 수련생들은 그들에게 일일이 해답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저장</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浙江</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에서 온 두 학생은 직접 부스에 다가와 자료를 가져갔고 파룬궁수련생의 설명을 들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파룬궁이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 박해 전 중국에서 널리 전해진 사실을 듣고 그들은 공법에 대해 매우 흥미를 가졌고 현장에서 바로 파룬궁수련생을 따라 공법을 배웠는데 매우 편안함을 느꼈다고 말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한 중국 유학생은 이전에 시카고에서 파룬궁 진상을 들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현재 중국에서도 많은 정보들을 전부 봉쇄할 수는 없으며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파룬궁 진상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중국공산당이 체계적으로 파룬궁수련생들의 장기를 적출해 판매한다는 정보를 안 후 그는 국내에 있을 때 한 무장경찰 병원에서 장기이식을 하는데 많은 장기는 모두 전용기로 운송했으며 사형수 몸에서 적출한 것이라고 알려주었다고 말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파룬궁수련생이 그에게 매년 중국의 장기이식 수량은 사형수의 수량을 훨씬 초과하며 최근 장기이식 수량은 수백만 건에 달한다는 것을 진술하자 그는 박해의 잔혹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떠날 때 그는 파룬궁수련생에게 감사와 축원을 보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파룬궁 동아리원이 현장에서 국제대학 학생들에게 파룬궁의 제</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공법을 가르치고 있다</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원문위치</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u "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6/11/20/337925.html</sp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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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SNS상에서. 주만이 나쁘다고 하던데...이해가 안되요
<br />
<br />주만이는 가족들에게 설희 만만히 보지말고 잘하라고 받들어 모시라고 버럭하고 회사에서도 설희가 여자친구라고 공개하고 본인은 먼저 상견례 얘기꺼내면서 결혼할 의사를 밝히면서 최대한 설희가 원하는 거에 대해 맞춰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br />
<br />반면에 설희는 주만이 이전과는 조금씩 변해가는데도 불구하고 주만이 원하는 여자친구로서의 모습으로 변해가기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않는 것처럼 보여요. "내가 해주고싶어서..." 라는 태도로 주만이 뭘 좋아하고 어떤걸 원하는지 보다는 주만에게 뭐든 해주고 그걸로 본인은 좋아하고 주만에게 부담주는 타입처럼 보여요...
<br />
<br />실제로 이런 여자들 현실에서도  멍청하다고 여자들한테도 욕먹고 버림받기 딱 좋은 케릭터인데....주만이만 너무 화살을 많이 받는 것 같아서......
<br />
<br />연인이라면 상대가 뭘 좋아하고 원하는지 관심이 있어야되는데 설희는 주만이 너무너무 좋기는 한데 본인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것 같아요. 어린애처럼 생방 쳐들어가서 둘사이에서 갓김치 흡입하고 변했다면서 울면서 때나 쓰고.....
<br />여자로서의 자각이 조금 부족한 느낌인데 이런상황에 주만이만 잘못했다고 하기엔 좀 너무하지 않나 싶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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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4pt;"><strong>여기는 대한민국이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우리는 목숨을걸고 지켜왔다 ~</strong></span>

<strong></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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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이제 사생결단을 할 때가 되었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더이상 대한민국에 홀란을 줄일수있는 국민총궐기로 대처해야한다 ~</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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