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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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5 윤호현아 1864 .
            
                                                                        

                    

<span "font-size: 12pt;"><strong>인간은  누구나  죄를 지며 살어간다.  그런데  오래된  사건을  트집 잡아서  생매장  시키는것이  법치주의  인가?   아니면  삼청교육대를 재현한  것 인가?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과거사를   일리리   끄집어 낸다면  어떻게  안심하고  세상을 살수 있는가?    친구가  나한테 빌려간 돈을 안 갚었다면  즉시  법적조치를 해서 받아내야 하지,    수년동안  청구도 하지 않고 방치해 두었다면  권리를  포기햇다고 보아야 한다.</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남녀관계도  즉시  시비를 가려야  옳지 왜   오랜세월  침묵을 햇는가?    오랜동안  침묵을 지켯다면  상대를  용서해준 것이다.   한번  용서한 것을  다시는 거론할수 없는것이  법치주의  정신  이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귝민의  대표자  가  미투에 가세하여  부채질하는 자들은   정정당당   이라고  볼수는  없다.  정치인은  언제나  정정당당 을   고수해야  국민의 신임을 받게 된다.    젊은층  표 를 계산해서  미투를  붙추키는  정치인  결국은  야비한  저질  정치인으로  전락 될  것이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2pt;">

<span "font-size: 12pt;"><span style="font-size: 12pt;"><strong>성추행이  흉악범 은  아니지  피해가  대단한 것은  아니지.   뭣하러 거론 하는거여?</strong>      <strong> 보복은   죄악 이다.   법치로  돌아가는것이  정의 다.  </strong></span></span>

<span "font-size: 12pt;"></span></span><span style="font-size: 12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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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오늘 세계여성의날을 보내면서#["천 정 배"]가
<br />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br />
<br />당신을 사랑해 라는 말보다
<br />당신이 자꾸 생각나 라는 말이
<br />제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br />
<br />그저 타고남은 숯처럼 그리 밝지 않지만 어찌 보면 초라해 보일지 모르는 그런 담담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br />
<br />남들은 그게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br />그러나 그건 제게 이 세상 누구보다도 더 진실한 사랑입니다.  
<br />
<br />책을 보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차를 마시다가도 음악을 듣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떠오르는 얼굴은
<br />저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br />
<br />항상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고 비록 가진 건 없어도 당신에게 무어라도 해주고 싶은 저의 마음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br />
<br />익숙치 못해서 당신께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제가 너무 미안합니다.
<br />
<br />하지만 여보
<br />오늘은 당신께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br />
<br />내 인생과 함께 해줘서 고맙습니다.
<br />내 인생과 함께 해주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br />늘 당신의 사랑을 받은 만큼 더 많은 사랑을 체워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br />
<br />그리고 이런 제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행복한 나 입니다.
<br />
<br />여보 사랑합니다.^^
                

                            
18-12-15 qlbfmipm 18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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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5 pdkeqaam 1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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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5 오주민아 1861 .
            
                                                                                        

                    청문회 관련 위원장이 질의 답변과정에서 증인에게
<br />메모도 못하게하는 것은 갑질중에 최고의 권위적 작태
<br />로 보인다, 질문내용을 메모해야 동문서답이안되지^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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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STRONG>대한민국은 왜, 격동기에서 깨어나지 못하는가?</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STRONG></SPAN>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가지 못하고 지금까지 격동기의

아픔을 반복해야 하다니 가슴이 멍멍하다.

 

<STRONG><SPAN "FONT-SIZE: 12pt">한강의 기적을 이룬 대한민국이 정치 혼란에 빠져 조국을</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자해하는 소동까지 </SPAN><SPAN style="FONT-SIZE: 12pt">벌리는 것은 산고의 고통이 아니라</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분단의 고통이 지속되기 때</SPAN><SPAN style="FONT-SIZE: 12pt">문이다.</SPAN></STRONG>

 

민주주의의 발전을 저해하는 분단은, 분단사회주의자들을

양산하게 되고 결국은 통일을 방해하는 대한민국의 적으로

남게 될 고통을 잉태한다.

 

대한민국은 분단을 이후로 한 번도 편안한 날이 없다.

오직 투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머리는 북한에 두고 몸은 제멋대로 해도 처벌 못하는 자유의

천국, 대한민국에 둥지를 틀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북한보다는 살기 좋은 천국이란 말이다.

 

혹 북한이 천국이라면 그들이 먼저 북한으로 가겠지?

북한에 가서 자유 투쟁을 하겠지? 

 

<STRONG><SPAN "FONT-SIZE: 12pt">대통령을 죽여라하면 진보고,</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촛불은</SPAN><SPAN style="FONT-SIZE: 12pt"> 바람에 꺼진다고 하면</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보수라는 논리의 </SPAN><SPAN style="FONT-SIZE: 12pt">분단사회주의라면</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대한민국은 격동의 시기를</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결코 벗어나지 못하고 월남처럼</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시행착오를 한다는 말이다.</SPAN></STRONG>

 

우리에게 자유는 소중하다.

그래서 자유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한다.

 

<STRONG><SPAN "FONT-SIZE: 12pt">그러나 현실은 자유가 넘쳐 본분을</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망각하는 아니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자유의 혜택이 무엇인지 모르는</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어린 세대에게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방종을 가르치는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2pt">그런 분단적</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사고의 틀을 교육하는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대한민국은</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분단이라는 정신적 감옥살이를 한다.</SPAN></STRONG>

 

자살율이나 행복지 수나 모든 갈등은 편향된 분단의 의식에서부터

시작되는 부분이 많다.

 

<SPAN "FONT-SIZE: 12pt"><STRONG>대한민국의 격동기는 참으로</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는 것 같다.</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지구상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분단 대한민국</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나라는 없고 오직 투쟁이 존재하는 나라</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나라의 소중함을 잃고 난파된 배처럼</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부유하는 대한민국</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북한을 말하면 진보요. 애국을 말하면 보수니</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참으로 대한민국이 존재하는가를 묻고 싶다.</STRONG></SPAN>

 

고난의 일제강점기와 비극의 6.25 전쟁도 잃어버린

세대가 자유의 비극을 알기나 하는 것일까?

 

<SPAN "FONT-SIZE: 12pt"><STRONG>자유의 비극은 방종으로부터 온다.</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방종은 나라를 혼란케 하고</STRONG></SPAN>

<SPAN "FONT-SIZE: 12pt"><STRONG>결국 무정부 상태를 만든다.</STRONG></SPAN>

 

그것이 되풀이되는 한 대한민국의 격동기는 결코 끝나지

않는다.

 

더 이상의 발전보다는 비극의 앞날을 예고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STRONG><SPAN "FONT-SIZE: 12pt">열강의 사냥터에서 그들의 먹이감이 될 것이다.</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국가는 너와 내가 따로 있는 </SPAN><SPAN style="FONT-SIZE: 12pt"> 것이 아니다.</SPAN></STRONG>

<STRONG><SPAN "FONT-SIZE: 12pt">보수와 진보가 공유하는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소중한 가치이다.</SPAN></STRONG>

 

분단 앞에서 우리가 극복해야 할 것은 이념타령이 아니라

진정한 나라 사랑이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이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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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아서 해주십시요.  

조심하겠습니다.

세상을 기본적으로 알게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중반이 가기전에 결과를 알게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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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4pt;"><strong>정치는 현실  이다.  너무 이상에 치우치면  적절한   헌법이  나오지 않을수도 있다.  세상에 완전무결이 있는가?  국민의 뜻을 다르면 된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국민다수는   대통령 4년중임제,    대선에서  2차투표   이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어느 누구도 국민다수의 의견을 거스르지 못한다.  </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촛불시위  를  헌법전문에 넣자고 ?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세상에. </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촛불세력이 무엇인지 모르나?   반미주의 ,  주한미군철수  이다.</strong>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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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가산점은 개인 경력의 가장 중요한 20대 초반을 국가에 헌신하는 애국자에게 줄 수 있는 최소한의 혜택입니다.
<br />
<br />하지만 군 복무를 하지 못하는 여성이나 신체검사 부적격 남성들의 경우
<br />
<br />군복무를 안하는 기간동안 경쟁력을 기를 수 있다는 부분은 차치하더라도
<br />
<br />군가산점을 위해 군복무를 하고싶어도 입대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가산점을 얻지 못해 취업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는 점 인정합니다.
<br />
<br />그렇다면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br />
<br />
<br />군 복무 가산점은 부여합니다.
<br />
<br />그리고 군 입대 불가능자들은
<br />
<br />군복무기간에 상응하는 시간의 사회봉사를 실시할 경우 같은 정도의 가산점을 획득할 수 있도록
<br />군복무대체 사회봉사가산점을 만듭니다.
<br />
<br />이러면 군복무자에 가산점이라는 혜택을 줄 수 있고
<br />
<br />군 가산점 획득을 하고싶어도 입대가 불가능한사람도 불리하지않도록 가산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br />
<br />사회적으로도 봉사활동 증가로 인한 이점이 발생할 것입니다.
<br />
<br />군복무 불가자가 사회봉사 시간이 부담된다면 개인의 선택 하에 실시하지 않고 가산점을 포기하면 됩니다.
<br />
<br />이는 군복무의 경우는 필수 의무이지만
<br />군복무 비대상자의 경우는 선택권이라는게 존재하는,그들에게 더 유리한 제도입니다.
<br />
<br />대신 사회봉사를 선택한 가산점 획득 대상자도
<br />군필자에 상응하는 사회적 인정까지도 부여해주는
<br />인증제까지 시행해주어야할 것입니다.
<br />
<br />
<br />같은 국가에의 공헌으로 인정해주도록 합니다.
<br />
<br />
<br />이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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