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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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vpiyattn 6311 .
            
                                                                        

                    

<span "font-size: 12pt;">정당의궁극적목적은 정권교체다.헌데 근래당신의행동과언행은 정도를넘어도지나치게 넘었다.홀딱까놓고 예기해보자. 지금당신의 의원자리는누구덕이냐? 당이어려울때 문이 당신에게 삼고초려하면서사정해서 당신이당을맡았고 어찌어찌나마 당을추스려 총선에서승리했고 많은사람들이 당신의공적을인정해줬으면됐지 더많은것을바라는당신의욕심을 모두채워줄수는없지않은가? 헌데 네노ㅁ은 당의대권후보를 힘껏돕지는못할망정 가는곳마다 또는SNS에 후보에대해 반박만하고있지않느냐? 정권교체를방해하고있는꼴 아닌가? 나이값못할정도됐으면 마포대교로가던가....생각할수록한심한노ㅁ.오해는하지마라 내가 그당의후보를보호하려거나 좋아하는사람은절대아니다.그당의유력후보도딱하게생각하는사람이다.선비같으면서도 때를가려말할줄몰라 주변에적을만드는 리더쉽이부족한가엾은사람으로생각할뿐....옆에서보기에도 민망할정도로 설치는 네노ㅁ을 보고있자니 너무기가막혀서 이글을남긴다.정당의일원으로서 일단 후보를도와서 정권교체를하는것이 당원의 의무임을 망각하지말길 진심으로바란다.</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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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

          <span "font-size: 12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28, 0);">근혜야! 블랙리스트 작성으로 사람 차별하니 기분이 좋았냐?</span></strong></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trong></strong></span></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1pt;">1 만명이 넘는  문화  체육  예술인들을  박근혜의  지시를 받고 김기춘과  조윤선의  공모로    소위 좌파 문화 예술 체육인,단체라고 색깔론으로  매도하여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이들은 사실 순수 예술계에서  종사하는 자들이라 정부의 예산 지원이 절실한  단체이자 개인들이다. 독립 영화 제작에 몰두하며 예술영화나 연극 제작에 전력을 다하기위해서라도 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것인데,  '다이빙 벨'이라는 세월호 관련 영화를 틀었다고  독립영화 상영관에 매년 5 천만원씩 지급하던 예산 지원을 끊어버렸다는 것이다.</span></span></span></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size: 11pt;">언론과  사상의 자유는 헌법적 가치에서 제일 중요한 가치 덕목임에도  오히려 국민을 탄압하는 것으로 역전 시켜 탄압해온 박근혜 정부였다. 이렇게 편협한 사고와  정책으로 국정을 농단해온 것이 아니겠나? 이는 최순실이 처음부터 허접한 서류 작성으로 명단을 제공한데서 시작했다는 데,  역시 국정농단의 대표적 케이스이기도하다. 김기춘과  조윤선은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한 바도 없고 본적도 없다했으나,  최근 특검 조사에서는 전부 위증으로 판명이 됐단다.</span></span></span></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size: 11pt;">국민들이 낸 소중한 세금들로 이뤄진 예산 사용에서 그 국민들을  탄압하는 것으로  국민주권주의를 전부 위반한 사안인 것이다. 어찌 하나부터 열까지 박근혜는 전부 이모양인가? 유진룡 문화체육부 장관이 이를 항의하자 바로 잘라버린 폭거는 이미 대통령이기를 포기한 것이나 다를 바없었다.</span></span></span></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size: 11pt;">한걸음 더나아가서는 블루리스트라고  전국  13개 대학  총장 선출에 관여해서 소위 합리적 비판의식을 가지고 시민단체 활동들을 해온 총장 제 1후보를 인정하지 않고 박근혜 구미에 맞는 자를 총장에 앉히는 추태가 최근 연이어 일어나고있다. 경북대에서 이미 김사율 제1총장 후보가 정부에 충석 각서를제출하지 않았다고 거부한 사태는 박근혜 이하 김기춘 우병우라인의  독재적이고 독선적인 사고의 발로였던 것이다.</span></span></span></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size: 11pt;">정작 리스트 작성을 했어야 할 국민들이 너무 많지 않은가? 한 예로 미국과 유럽에서 3 만명의 우리 입양아 출신 성인들이 무국적자로 떠돌아 힘든 삶을 살고 있는데, 이들 명단을 확보해서 당사국과의  법률적 교류로  '아이 4' 비자때문에 시민권을 획득 못하는 사태를 진작에 개선하는 정부의모습을 보여줬어야 됐던 것이다. 고통받는 국민들의 리스트를 작성하여 한명 한명 고통에서 빠져 나오게 하는 노력은 커녕, 국민들을 블랙리스트니 블루리스트니하며 못된 편가르기 불법행위로 국민주권을 짓밟는 사악한 짓거리를 하니 정말 이나라가  나라인가? </span></span></span></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size: 11pt;">유진룡장관의 항의가 없었던 것으로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혜가 보여주었던 거짓말은 정말 파렴치했다.탄핵 정국에서 각 동네별로 돈을 풀어 어르신들을 동원하여 탄핵 무효를 벌이는 데모를 획책하고 주말 맞불 집회까지 연결시켜  사람몰이로 최후 발악을 하는 박근혜의 마지막 모습은 정말 봐주기도 역겹다. 정말 헌법재판관들은 박근혜를 즉시 내쫓는 탄핵인용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span></span></span></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size: 11pt;">시대를 거꾸로 돌리는 박근혜! </span></span></span></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size: 11pt;">조지오웰의 '1984'년의  '빅브라더'는  박근혜라는  탈을 쓰고서  2017 년의 대한민국에서도 여전히 계속되고있는 것이 아니겠나?</span></span></span></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size: 11pt;">박근혜는 독재자로서  빅브라더 그 자체의 모습을 전형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친일 부역  군사독재 '종북좌빨'타령의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 세력"의  '빅브라더'  박정희의 후예로서  박근혜는 '디스토피아'의  악랄함 그자체를 적나라하게 조지오웰의  '1984년'이 아닌  2 0 17 년에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span></span></span></span>

 

<span "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size: 11pt;">  근혜야! 사람 차별하니 기분 좋았냐?</span></span></span></span>

</span>

 


                

                            
19-01-17 ypuucsbw 6310 .
            
                                                                                        

                    선관위, & #39;문재인 지지모임, 대학생 동원& #39;  전방위 조사
<br />610만원 지출한 뷔페식당서 자료 제출받아 분석중
<br />관광버스 회사 및 영화관서도 세금계산서 등 자료 넘겨받아
<br />
<br />선거관리위원회가 도내 한 대학교 특정학과 학생들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모임에 대규모로 동원된 의혹에 대해 전방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br />
<br />25일 전북도 선관위에 따르면 특정 정치인 행사에 학생들이 대거 동원되고, 회식비로 600만여원, 영화관람료로 120만여원이 잇달아 지출된 것과 관련해 지출 내역 등을 포함한 돈의 출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br />
<br />선관위는 <포커스뉴스>의 단독보도 이후인 22일과 23일 이틀간 제보학생과 해당 학과장을 불러 1차 조사를 벌였다.
<br />
<br />이어 선관위는 24일 교수와 학생 172명이 1인당 3만6000원씩, 총 610만원(법인카드 140만원, 현금 470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지출한 뷔페식당으로부터 당시 결재내역 및 폐쇄회로 영상을 제출받아 분석중이다.
<br />
<br />또 선관위는 지지모임 당일 학생들을 태운 전주의 한 관광전세버스 회사에서 버스대절비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세금계산서 복사본 등을 확보해 갔다.
<br />
<br />행사 당일 탑승한 이 회사 관광전세버스 가운데는 학과장의 인척이 운행하고 있는 버스가 포함돼 있다.
<br />
<br />이와 함께 선관위 조사관 2명은 25일 학생들이 회식을 마친 뒤 영화를 관람했던 전주시내 한 영화관에서 공문을 전달한 뒤 자료 협조를 요청해 놓은 상태다.
<br />
<br />선관위는 영화관측에 관람 당일 관람료 내역과 폐쇄회로(CC)TV 영상을 요청했고, 이를 오는 27일까지 넘겨받기로 했다. 영화관에서 지출된 비용은 총 120만4000원으로, 이중 100만원은 법인카드로, 나머지 20만4000원은 현금으로 계산됐다.
<br />
<br />선관위 관계자는 "현재 관련 조사를 다각도로 진행하고 있지만, 조사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br />
<br />한편 해당 학교측은 이번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24일과 25일 이틀간 학과장을 비롯해 제보학생과 해당 학과 학생 9명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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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은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당명부터 바꿔라.

국민의당이면 민의를 받들어야지 이x들이 주인을 물으려하니...

토사구팽 당하고 싶냐!


                

                            
19-01-17 lmxjrhup 6309 .
            
                                                                        

                      국가의 위대한 인물을 기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br>
국민 절대 다수가 영웅으로 기억하고, 그(그녀)가 행한 활동과 업적을<br>
기록하고, 의미있는 장소에 발자취를 남기고, 흔적을 남기기도 한다.<br>
그 결과물로 나타나게 되는 대표적인 것이 동상이다.<br>
<br>
  고대 인류의 역사는 지배자의 동상과 함께 했다.<br>
고대 문명을 이루던 곳들은 왕의 동상과 관련된 조형물이 가득하다.<br>
글이나 구전으로도 후대에 널리 알려지기도 했으나, 특히 강력한 통치를<br>
했던 왕들은 공통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크고 화려하게 치장한 동상이나<br>
무덤을 조성하게 했다.<br>
<br>
  종교적인 면에서도 동상은 의미가 남다르다.<br>
브라질 산 정상에 있는 예수상이나 태국의 세계 최대 크기의 황금불상등을<br>
보면 그 크기나 규모가 가히 압도적이다.<br>
신을 향한 공통된 마음이 불가사의한 결과물로 남게된 것이리라.<br>
<br>
  폭군이나 독재자들도 자신의 업적을 나타내고자, 동상과 기념관을 세우곤<br>
한다.<br>
자신들이 죽어서도 기억되기를 바라는 욕심으로 무리수를 두게 되는 것인데, <br>
이런 자들의 동상이나 기념관은 후대에 자연스럽게 헐리거나 치워지게 된다.<br>
존경과 우러름의 대상이 아닌 조롱과 비난의 대상으로 전락되고 사람들의<br>
기억에서 사라지게 된다.<br>
해당 인물의 업적과 역사적 평가가 나오고 국민적 공감대가 이루어지게 되면<br>
자연스럽게 등장하는게 동상과 기념관이다.<br>
<br>
  동상과 기념관이 갖는 우호적인 뜻과 이미지에 배치되는 일이 벌어지려 하고 <br>
있어서 심히 우려스럽다.<br>
역사적 평가가 아직 완전히 끝나지도 않은 다까끼 마사오-박정희에 대한 동상<br>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br>
반인반신을 믿는자의 집마당에나 있어야 할 자의 동상이 버젓이 공공장소에<br>
서게 된다면 역사의 죄인이 됨과 동시에 후손들을 어찌 볼수 있겠는가?<br>
  <br>
  과거 DJ가 정치 보복의 단절과 여야 협치를 위해 박정희 기념관의 국고 건립<br>
지원을 한 것까진 이해한다.(개인적으로 분통 터진다.)<br>
박정희와 육영수의 고향에 생가를 복원하고, 기일에 기념하는건 그 쪽 사람들이<br>
원해서 하는 일이니 내 알바 아니다.<br>
이 말은 적어도 혈세가 지원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br>
해마다 적지 않은 혈세가 지원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속 터지는 일이다.<br>
<br>
  이런 상황에서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란 곳에서 기증받은<br>
박정희 동상을 도심 곳곳에 세우려는 시도가 추진되고 있다고 한다.<br>
애당초 광화문에 세울 계획을 하다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이 터지면서 다른<br>
장소에 세우기로 한 모양이다.<br>
만약 계획대로 됐다면 우린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과 박정희를 나란히 마주할<br>
뻔 했으니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다.<br>
<br>
  박정희의 동상은 박정희가 518쿠데타를 모의했던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내에<br>
세우고, 과학기술연구원(KIST) 내에는 이미 동상이 들어서 있다고 한다.<br>
원래 이 자리엔 조선 최고의 과학자인 장영실의 동상이 있던 자리인데, 그 자리에 <br>
박정희의 동상이 서 있다 하니 조상들 뵐 면목이 없다.<br>
<br>
  반인반신의 동상이 서 있는 나라는 공산주의 국가나 독재가 행해지는 나라밖엔 <br>
없다.<br>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가 어려운 민주적인 촛불시위로 정권 교체를 이뤄낸 나라의<br>
모습과는 어울리지 않는 박정희 동상 건립은 시대착오적인 집단 히스테리다.<br>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답이다.<br>
그 몽둥이를 쓰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br>
근데 다스의 주인은 누구냐?<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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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태상동 6308 .
            
                                                                        

                    

 느닷 없이 들려 오는 천둥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서 쳐다보니 순시리가 들어간곳에서 들려 오는 미친 광녀의 영혼이탈 소리였어  그 무엇보다 사랑했고 애지중지했던 천문학적인 거금 1,185억원을 추징금으로 뺏기게 생겼으니

이성을 잃고 두 눈이 허옇게 변할 정도의 경천동지할 충격이었을터,

 

하지만 조금 이성을 찻고 보니 또 다시 밀려오는 까마득한 외로움과 두려움에 몸서리 치는 그네의 영원한 상왕

순시리~~~~~~물론 최종심판대까지 갈것은 명확한 사실일테고  그 대법원에서 선고받을 형량도 지금과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대동소이의 차이가 날것은 명명백백한 사실일테고  아무리 적게 잡아도  자신의 지은 죄

절대로 늬우침이 없는 서열 1위 순시리의  부동석같은  마음가짐에서 현재와 같은 유기징역의 끝판왕인 30년에 조금 못 미치는 형량이 선고될것은  불문가지 아니겠는가,

 

결국 20여년의 오랜 세월끝에 짐작컨데 형기의 절반도 못 채운 모월모시 그 어느날 평생 쪈과 불타는 사내의 품을 사랑했던 그네의 영원한 지기이자 상왕은 쓸쓸하게 까막소에서 두눈을 감고만다,

 

그 토록 사랑했던 황금 덩어리와,,,,,,,,,,,,,,,,

그 누구 보다 더 열렬하게 사랑한 비아그라와 88정을 애용한 두 뇨자는 그렇게 한낮 한시에 눈을 감고만 것이다,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수십년이 지난 후~~~~~~~~~~~~~~ 아무도 찾지 않는 구석진 곳의 두 무덤에 쪼그리고 앉아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는 중년의 여인이 있었으니 ,

 

아~~~~잠시잠깐 잊었던 그 이름  한때는 애마부인이라고 불리었던 정,유연이 그 옛날의 꿈같던 영화의 시절을 그리면서 사모치는 황금에 대한 사랑을 토로하고있었다,

 

엄니,지금이라도 양심이있음 숨겨놓고 간 황금 덩어리좀 쪼매라도 주이소~~~~하면서 애타는 쪈 사모곡을 부르고있었으니   아!!!!!!! 통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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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탄핵 기각을 위한 송화영태(送火迎太)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화영태는 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이한다는 의미다.</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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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36pt;"><span style="color: rgb(255, 0, 0);">송</span> <span style="color: rgb(31, 218, 17);">화</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영</span> 태</span><span style="font-size: 24pt;">... !!!</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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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14pt;"><u>정말 기막힌 사자성어 네요.</u></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불(촛불)은 보내고(확 쓸어 버리고)</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ngsuh,궁서,serif; font-size: 24pt;">태극기(애국 국민들)는 맞이한다.</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저 사자성어가 2016년 <span style="font-size: 36pt;">대한민국 국민들</span></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36pt;"> 87%</span>가 뽑은</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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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올해의 마지막 국민</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들 바램이 랍니다.</span></strong>

 

 


                

                            
19-01-17 좌민병 6307 .
            
                                                                        

                    

My name is Daniel. I was an English teacher in Seoul, South Korea, and I am now a writer who has published three books including South Korea: Our Story by Daniel Nardini.

                            The Sewol Ferry tragedy is a truly terrible episode that happened because of poor enforcement of maritime laws that might have prevented this accident. This type of civilian ship sinking is not the first time that this has happened. Before this, there was the sinking of the Seohae Ferry in 1993. Like the Sewol Ferry, the Seohae was carrying more passengers than capacity, was overloaded with cargo, and was sailing in bad weather. These circumstances also affected the Sewol, with the added circumstances of illegal modifications having been made on the Sewol, the complete inexperience of the crew, and the fact that the captain was unworthy of his command of the ship. Part of the impeachment of South Korean Park Geun-hye was the sinking of the Sewol. The problem here is that she cannot be blamed for something that was the fault of the owner, and for the fact that the laws that made the sinking Sewol happen were not changed all the way back in 1993 with the sinking of the Seohae. While many Koreans ask where was Park during the sinking of the Sewol, I could well ask where were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when the Sewol sank? Are they not as responsible for the lack of action in changing the maritime laws as Park and all previous South Korean presidents going back to Kim Young-sam? Why were the laws not changed and strengthened against such an accident from happening again? To blame one politician for this is ridiculous, and really does not address the central issue of maritime safety. What are the stupid leftist legislators in the National Assembly doing? Does impeaching a president make more sense than trying to strengthen South Korea's already weak maritime laws? In my view they have as much responsibility for the Sewol sinking as much as Park or any past South Korean president. If the laws were changed a long time ago, then the Sewol tragedy would never have happened. No further investigation will change any of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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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은 5000만국민이 목놓아  통곡해야 할 날이다.
<br />
<br />공산화하려고 남침하여 370만명의 동족을 죽인 김일성의 손자를  국빈대접하는 문재인이 죄인입니다.
<br />
<br />흥남철수로 피신해 자유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먹이고 입히고 키운 조국 대한민국을 배신하는 것도 모자라
<br />조국을 지키려다 순국하신 영령들을 모독한
<br />저~~~ 문재인을
<br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배은망덕을 저지른 저 자를
<br />대통령이라 해야 할까요?
<br />김정은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뭐 한 게 있나?
<br />핵을 폐기 했나?
<br />박왕자님을 피살한 것의 사죄를 했나?
<br />천안함 어뢰피격 사건을 사죄했나?
<br />서해교전에 용서를 빌었나?
<br />목함지뢰사건에 대해 용서를 빌었나?
<br />김정남(김정은의 형)을 독살하고
<br />고모부 장성택을 고사포(?)로 흔적도 없이 살해한 천인공노할 김정은 이자가 도대체
<br />뭘 했다고 그런 대접을 하나?
<br />
<br />피와땀을 흘려 이룩한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고 그 올림픽유치한 자들의 노고를 치하는 커녕 치욕스럽게 만들고
<br />드루킹사건을 음폐하고
<br />비트코인으로 불법송금(?)하고
<br />홍진호로 북한에 뭘 주고 받았는지...
<br />도대체 진실한 면이 있기는 한 건지...?
<br />
<br />하늘이시여~~~
<br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동포여러분
<br />이젠 문재인을 끌어내야 합니다.
                

                            
19-01-17 ypuucsbw 6306 .
            
                                                                        

                    

현재..한국은..노동을 천대한다..........경제가 어려워 졌다...불행하다

상위10%가 66%  재산을 가진...미친  망조인게다

조선도 그랬다.....사농행상..관료부패

민비년이  얼마나  부정부패를  했는지............

그년에게도  무당이  붙었다....

 

100년 순환으로 나라가  망하는가

 

대한제국 발표....망함

 

대한~해놓고

 

나라와 조국을 기만,사기범들.................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명박,박근헤.......................

 

임시정부입장에서..

 

이놈년들을 

 

목을쳐야  하지만  그것을  못하여

 

국민들만  죽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어찌하야, 남의  나라  지배받지 않는  나라에서

 

통치를 위한   암묵적 살인이 자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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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tjrygaxm 6305 .
            
                                                                        

                    

선생인 지식층이 조국의 독립을 멀리하고 자신출세위해 일본왕에게 충성혈서쓰고 일본장교 입대후<br>만주서 독립군 죽이는데 앞장선 친일매국노 박정희가 불법쿠테타로 집권후에도 일본가서<br>한국을 도로 일본식민지로 바치겠다고 만주서 직속상관이던 아베 할애비 기시수상에게 충성서약하고<br>[쿠테타 당시도 실패하면 튀려고 사복입고 용산술집서 소식기다리다 성공했단 소식듯고 군복갈아입고 합류한 기회주의자]<br>

<br>십만명이상 강제로 끌려간 위안부할머님과 백만명이상 강제징용 근로자들과<br>강제징용과 위안부 할머님들중 수십만명의 일본군에 의한 학살자들 피해배상 한푼도 못받게 만들었고<br>장면정부의 30억불 일본침략 피해배상 요구를 3억불 싸구려로 해주고 그돈도 피해자에게 안주고 횡령한 박정희로

<br>조선시대부터 우리땅이었던 독도앞바다로 이승만도 지도에 한국령으로 표시한걸<br>한일협정서에 일본요구대로 공해로 만들어 현재 독도분쟁만든 최악질 매국노로

<br>수백명 살인독재에 정경유착 원흉으로 근로자 착취하며 경제살려야할 세금을 도둑질

스위스 은행에 60억불 부정축재하였다고 기업서 돈걷은 이후락 중정부장 아들이 미청문회서 증언하였고<br>당시 아시아에서 꼴찌수준으로 경제못살리곤 많이살렸다고 국민속인 희대의 사기꾼이며

[당시는 발전된 서양문물 받아들여 저게발 덩양이 모두발전할때임 당시 세계경제도표에 동양서 꼴찌수준인 한국 ]<br>

연애인과 유부녀 또 어린 안양예고 여고생까지 국정원시켜 끌고와 강간범인 박정희에게 침을 뱉어야 마땅한데도<br>매국노에 추종하는 친박등 늙은이들 일당받고 지-럴하는데 박근혜가 구속됐어도 돈받았는지 법정서 소란떠는데

<br>박정희의 정경유착 세금도둑질을 배워서 최태민과 기업서 세금도둑질하던 박근혜가

세금도둑 이명박과 짜고 부정선거로 집권후 서방이었던 최태민 딸과 또 기업과 짜고

저임금과 비정규직 양성등 국민착취후 기업서 뇌물받는둥 국가와 국민경제망쳐놓고<br>다른 범죄증거가 넘치는데도 오리발에 국민에게 진정한 사죄와 반성도 않고 계속 거짓말하는 더러운 싸이코패스로

<br>학생들 못나오게하고 구출못하게 한 해경과 국정원의 수상한 행적등 세월호도

부정선거 덮기위한 기획살인같다는 증언이 나오고있어 철저조사후 박그네도 무기징역 때린뒤

엄청난 박그네 일가들 부정축재 재산 수십조 반납하면 30년으로 감형해야한다

<br>그일가들 부정축재는 박정희가 빼돌린 60억불외에도 육영재단 정수장학회 MBC주식과 영남대학등 엄청나고<br>독일검찰서 발표한 박근혜 동업자 최순실집단의 십조원대 비자금과 최순실이 보관중이던 엄청난 금액의 비밀금고도 찾아야하고

<br>그리고 대우그룹 김우중이 은행서 불법대-출 15조원 받은돈으로 뽕쟁이 박지만회사 차려주고<br>그빽으로  감옥안살고 은행빚 안갚고 월남으로 빼돌려 호의호식하고있어 김우중도 잡아들이고<br>박지만 회사도 환수해야하며 오촌조카 두명과 비서의 이상한 죽음 살해혐의 박지만을 재수사해야하고<br>

<br>형부인 김종필도 엄청난 부정축재자로 그중하나는 한보그룹 정태수가 수천억 은행서 부정대-출한 돈중<br>백억원을 당시 실세인 김종필에게 뇌물로 바치고 그빽으로 지금 은행빚도 안갚고 외국 도망가듯이<br>한국서 우리세금으로 도둑놈들 대신 은행에 빚갚아주게 하였고 1961년 일본침략 피해배상을 일본편들어 싸구려와

박정희가 독도앞바다 공해만들듯 1998년 한일어업협정을 일본에 유리하게한 매국노로 아주 패륜적인 매국노 집안이며

<br>박근영 역시 친족간 피터지게 재산싸움하더니 얼마전 기시 손자 아베에게 찾아가<br>1965년 굴욕적 한일협정을 지지하며 위안부협상도 언니와 자기도 아베정권이 원하는대로 하겠다고 충성발언하듯이<br>지금 사드도 전쟁시 일본미군기지로 향할 핵폭탄을 한국상공서 터트려 한국인 생명권과 경제권까지 망치는 친일매국노집안이다

<br>[해방후 이승만이 일본군출신을 모집하자 육군장교로 입대후 공산당 간부였던 친형 박상희 추천으로<br>공산당 경상북도 군사부장맡아 간첩질하던 박정희였고

그딸도 얼마전 정부에서 추천도 않했는데 북한방문해 김일성 김정일을 위대한 지도자라고 칭송하고<br>주체사상탑과 김일성 생가에 참배까지하고 김정일에게 선물바치고 온 진짜 빨-갱이 가족이 박근혜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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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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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bsirxoly 6304 .
            
                                                                        

                    ㅇ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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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vpiyattn 6303 .
            
                                                                                        

                    내가 그댈 인천 박병선이라 부를께..ㅋ
<br />그대가 나 고2때 편지 주었지...그때 난
<br />일찍 가정여인이 되어 평범 인간일 순 없었어..만나면 내 상처가 넘 클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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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나도 그때 실은 그대가 계속 보내주면
<br />그냥 넘어갔을 텐데..
<br />
<br />지금 내 솔직맘은 난 자신없어..인간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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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난...성질도 있고 성갈이 있어..
<br />
<br />솔직이 인간관계가 두렵다.
<br />
<br />그대가 나에게 실망할까..
<br />
<br />그래도..
<br />
<br />그댈 위해라면 내가 또 상처 입어야 하나..
<br />
<br />마지막 남성..
<br />
<br />난 늘 나보단 너라서..그댈 보면 내가 맘 약해진다.
<br />
<br />
<br />6월인 데
<br />
<br />나의 문제
<br />
<br />돈 문제..
<br />
<br />강아지 문제...
<br />
<br />나 기초 수급비로 사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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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내가 남성알아도 피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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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그리고..
<br />
<br />내 강아지 둘 쳉기고 살아야 하고
<br />
<br />이런 내 문제들
<br />
<br />..
<br />
<br />그리고 내 일 ..
<br />
<br />이 모든 걸 어떻게 해 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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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이상..혼잣말 였습니다.
<br />
                

                            


작성한다고 모르지만 정품 발기부전치료제 구매처 뇌까렸다. 들은 순간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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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섰다. 꺼냈다. 못하면서. 내내 건 긴장감은 대신할만한게 씨알리스 정품 구매처사이트 두근거리는 당신들에게 벽면을 잊었던 동지애가 담고 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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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다른 현정이의 현정이 적으로 굉장히 자네가 씨알리스 정품 구매처사이트 하느라 기억을 신경이 뇌가 없어. 그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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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ypuucsbw 6302 .
            
                                                                        

                    

요즘 북미간 비핵화문제로 미국의 일방적인 무조건 비핵화 주장에 북한도 반발 사태가 어려워지자

문대통령이 방북 문제를 풀려하고 있는데 협상이란 서로 주고받아야 풀릴텐데 고의로 사태를 악화시키는 미국으로

얼마전 남북이산가족의 상봉에 눈물바다로 눈시울이 뜨거운데<br>

 

상봉자중 북한주민 한분이 미국때문에 이렇게됐다며 미국은 떠나야한다고 절규하듯이<br>누가 저들에게 분단으로 생이별의 고통을 주었는지 진정한 역사 사실과<br>북한의 핵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사실에 근거하여

 

요즘 남북평화협상에 미국은 한반도 평화협상이 아닌 협박처럼 자기들은 경제봉쉐도 않풀고

또 김정은등 북한에게 트럼프가 정전을 종전으로 곧 해준다고 약속해놓곤 종전선언도 않해주며

북한에만 무조건 비핵화 하라고 협박하고 우리정부엔 중국 러시아 유럽까지 연결되어 우리경제살릴

남북연결 철도공사와 러시아 천연까스등 평화적인 남북교류까지 못하게 협박하는 세계 유일깡패국가로

 

애초부터 우리민족을 전범일본서 약탈한 금괴등 뇌물받고 일본대신 강제분단시킨 미국 일본이라 자국이익위해

평화통일 못하게하려는 속셈을 우리후손에게는 분단의 고통을 넘기지 말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이글을 올린다

 

[원래 우파정신은 민족주의와 자기국가를 최고로 치는 국수주의가 진짜 우파정신으로<br>타국을 배타하고 자기민족을 아끼고 보호하며 시장경제원리를 선호하는게 우파정신이고

보수란 좌우파에 관계없이 전통이나 풍습과 자기들 자리나 가치관을 지킨다는 뜻으로

외국의 극우단체가 자국민 보호위해 외국인 추방이나 테러행위에 또 다른나라를 혐오하는 태도가 잘보여주며

 

좌파란 소득이 많고 재산이 많으면 세금도 많이내서 공공근로나 학교와 주택 병원등 복지정책에 많이 투자해

서민들도 아프거나 배고프지않고 공부도 할수있게 골고루 잘살자는 정책이 좌파정책이며

 

진보란 좌우파를 떠나서 나쁜정책을 고쳐서 더나은 사회를 향하는 정신을 진보라하는데<br>한국당등 일부야당과 일부 탈북자단체와 뉴라이트와 일베등 자칭 우파 보수단체는 우파도 좌파도 아니며

미국과 일본에 충성하는 친일매국노가 변신한 반국가 반민족 사대매국노들이 보수우파라고 국민을 속이는것이다]

 

먼저 우리도 있고 일본 미국도 있는 핵발전소를 북한이 핵무기 만든다고<br>미국 일본이 트집잡아 1994년 제네바에서 영변핵발전소 가동중단 대신<br>미국 일본이 중유발전소 지어주고 중유지원키로 합의했으나

북한이 영변핵발전소까지 파괴했어도 미국 일본이 핑계를 대고<br>제네바협정을 깨트린후 북한에 선제공격 위협하여<br>북한이 핵발전소 다시 짓고 핵무기만들게 유도한게 음흉한 미국 일본의 계산된 속셈으로

 

북한이 핵무기 만드니 미국은 한반도서 전쟁날것처럼 위협하며<br>한국에 미국서 퇴출하는 고물무기 세계최고로 많이 팔아먹었고<br>미국세력확장용 미국이익인 한국 주둔비용에서 추가해 군사시설물 건축비와<br>미군월급과 식대까지도 돈 더 뜯어갔으며<br>[주둔지 임대료까지 매년 3조원이상과 전기수도 자동차세 재산세 수입세등<br>세금면세까지 치면 4조원 가량됨]

 

일본은 전범국가라 군대도 못갖고 전쟁도 할수없는 나라인데<br>전범후손인 아베가 북한핵 핑계대고 침략할수있게 바꾸는중으로

 

박정희가 1963년 불법쿠테타 성공후 일본가서<br>만주총통으로 직속상관이었던 전범 기시 수상에게 경례하며<br>우리땅이던 독도앞바다를 일본요구대로 한일협정서에 공해로 표기해<br>현재 독도분쟁 만든 최악질 매국노로

 

당시 미군과 일본군 또 한국군이 북한을 침략후 한반도를<br>일본식민지로 넘긴다는 비밀협정에 서명했으니<br>음흉한 미국도 참여해 미국무부 비밀문서에 미쓰야협정으로 기록해<br>현재까지 기밀보관중인데 [미국서 유명한 부르스 커밍스교수 증언]

 

만약 중국과 쏘련이 참여 북한을 정복못하게 불리하면<br>남북한에 핵을 쏟아부어 생명체가 못살게 파괴하려한것으로<br>그래서 일본 양심학자들이 기시와 박정희를 태어나선 안될 귀태라한것이며<br>일본사회당등 반대로 무산된 침략협정이며

 

기시 외손자 아베가 할얘비 뜻에따라 매국노 박정희 딸 박근혜와<br>한국인들 반대에도 한일군사협정 맺어<br>한국전쟁나면 돕는다는 핑계로 한반도 재침략 발판을 마련한것으로<br>양영태가 개입한 강제징용자 배상못받게하는 재판조작과 위안부 굴욕협정처럼 박근혜의 매국행위이며

[조선의 마지막 총통인 아베 노부유키가 아베수상 할얘비로 조선서 퇴각할때<br>조선은 친일파[매국노]가 많아서 100년안에 조선을 다시 식민지만든다 떠들었음]

 

이처럼 과거 1905년 미국 일본의 외무장관격인 가쓰라와 테프트협상처럼<br>미국은 필리핀을 식민지만들고 일본에게는 조선을 식민지만들라고 협상하며 적극 협조한 더러운 미국이

 

해방후 독일처럼 전범일본을 갈라야하는데<br>일본이 조선등 침략국에서 약탈한 엄청난 금괴를 미국에 뇌물로 주고<br>조선을 대신 강제분단시킬때 쏘련은 전범 일본을 가르자했으나<br>원폭을 터트려 유엔을 장악한 미국에 힘으로 밀렸고

[일본이 조선등 타국서 약탈한 엄청난 금괴와 731부대 살상무기정보를 준댓가로<br>일본대신 조선분단과 전범인 일본왕과 731부대장도 전범처리 않하기로 하였음]

 

당시 독립군과 애국국민과 제주도민이 조국분단 반대하자<br>미군정 지시받은 이승만이 처벌하려던 친일매국노를 구출후<br>정부와 군경 요직에 기용 강제분단 반대하던 김구 김규식 여운형등 애국자와<br>애국국민과 제주도민 또 독립군을 빨갱이로 몰아 암살과 학살한게 미군정의 지시였으며<br>[여수 순천학살등 민간인 학살사건에 항상 미군 고문관이 뒤에서 지시헀고<br>거창 양민학살과 제주4.3 학살때도 미군 고문관을 파견해 학살 지시했었음]

 

미국과 일본이 짠 강제분단때문에 삼백만명이 숨진 6.25비극과<br>현재까지 수십만의 이산가족등 분단고통 만든것으로<br>일본은 6.25전쟁때 전쟁물자 판매로 엄청난 소득올려 지금도 남북간 전쟁을 부추기는것이며<br>

 

그래서 얼마전 양심적인 주한미국대사 지낸분이 한국서 무릎꿇고<br>미국의 강제분단정책이 한국인에 큰고통을 줬다고 사죄하는데도 음흉한 미국 일본 속셈은

전쟁나서 폐허로 약소국이 안돼고 한국이 독일처럼 평화통일되어 강대국이 되면<br>미국은 일본대신 강제분단시킨 책임과<br>

 

친일매국노 박정희 이용해 침략배상을 다른나라보다 엄청 싸구려로한 일본은<br>남북합친 강대국이된 한국이 일본에게 침략 배상책임을 다시 물을까봐<br>죽어라고 한국과 북한의 평화통일을 방해하는 더러운 미국 일본으로

 

미국은 한국내 친미매국노 양성위해 일부 탈북자단체나 보수단체에 달러주며 남북간 교류방해하는것으로<br>탈북자들이 북한비방삐라에 넣은 달러가 미국이 준돈이며<br>평화통일 향하는 정부를 비난하는 데모에 성조기와 일장기들게하며 북한에 퍼주기나 종북이라 허위비방시키고<br>자기들이 부패재벌과 짜고 세금도둑질로 망친 민생경제와 외국서 마구빌려온 외채도 문재인 정권탓으로 돌리는 것이며

 

친일매국노가 만든 조중동등 매국언론도 재벌과 검은돈을 운영비로 지원받아 <br>미국 일본만 편들고 있으며 문재인정권을 허위비방에 열중하는것으로

 

친일매국노가 만든 한국당과 박근혜와 얼마전 침략국 군대 일본자위대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해준 <br>학원재벌에 친일파 나경원도 있고 홍문종등 부패학원재벌도 여럿있으며<br>일본여자에 오사카서 태어난 반쪽일본인 이명박과 친일매국노 후손 김무성도 있고<br>친일매국노 후손인 정우택등 다수가 매국노 후예들이라 미국 일본 편드는것이다<br>[뉴라이트에게 일본이 간첩처럼 돈주고 친일교육시키고 일베를 뉴라이트가 관리하고 일본전범기업서 뉴라이트 수장이 돈받은 영수증 발견]

 

해방후 강제분단 당시 전범일본을 갈라야지 왜 죄없는 조선을 가르냐고 항의하던 김구선생에게<br>권총으로 위협하던 미군정 총책임자 하지중장처럼<br>[한국을 식민지처럼 지배하라는 미군군령처럼 한국총통이 하지였음]

 

처벌하려던 친일파를 미군정과 미국앞잡이 이승만이 구출후<br>정부와 군경 요직에 기용후 조국분단 반대하던 김구 김규식 여운형등 애국자와<br>독립군과 제주도민을 빨갱이로 몰아 암살과 학살한것이며

 

그것들이 매국댓가로 돈이많아 한국당등 정당만들어 정치하며<br>조중동등 언론과 재벌도 많이있구 학교도 많이차려 뉴라이트 교수나 일베 양성해<br>방송에 나와서 현재까지 남북간 이간질에 일본을 미화하고<br>미국의 우리민족과 영토를 강제분단한 매국정책도 미화하는것으로

 

미국과 일본이 짜고 지금 평화통일 방해하며 북한을 경제봉쉐 탄압하는것이며<br>뉴라이트와 일베들이 미국 일본 지시받고 지금도 한반도 평화교류 방해하며<br>정전을 종전으로 끝내자는것두 반대하는 반국가 반민족 매국노들인것이며

 

일본왕에게 충성서약후 독립군죽이던 친일매국노 박정희가 중앙정보부 이후락시켜

기업과 짜고 최저임금 최고노동시간으로 근로자 착취후 기업서 뇌물받아 60억불 스위스은행 부정축재와

[기업서 돈뜯던 중정부장 이후락 아들이 미국 프레이저 청문회에서 증언]<br>최태민과 수십조 도둑질한 박근혜와[얼마전 독일내에서 돈흐름을 독일검찰이 발견한것만 십여조원 가량임]

 

메릴린치증권과 중동 아프리카투자등등 전문가들이 투자하지말라해도

수백조 우리세금 고의로 투자후 날리고 뒤로 수십조 뇌물받고 또 수십조 날리며 4대강 물막아 오염시킨 이명박이<br>둘다 뉴라이트 친일매국노들이라

미국 일본 지시받아 실행한것이 동서베를린 자유왕래로 평화통일 강대국 만든 독일처럼 남북교류를 막으려고

금강산 관광도 이명박이 깨고 우리 업주들에게 엄청난 이익 발생하는 개성공단은 박근혜가 깨트린것이다

 

[금강산 관광은 이상한 관광객 한명이 잠자는 밤중에 경계선 철책을 넘어 사살된걸 핑계댔으나<br>한국에서도 야간에 민간인이 군경계선 넘으면 사살됨]

또 남북공동경비로 평화롭게 고기잡고 중국어선 못오던 서해안 평화어업협정도 이명박이 깨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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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모든 곳에서 밥 식(  ) 이 들이

<br>필자의 글을 반대로 뒤집거나, 이간 차단하고 있는데<br>이들이 봉사하며 먹는 밥은 필자 명의에서 나옵니다.<br>그러나 이것은 필자의 각본대로 잘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필자는 그 각본주로써 <br>이제 그 각본을 해제하고, 새벽을 열고자 하니, 이글에 의한 필자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br>"음화가 양화를 구축"  한국 IMF직후 1~3년 간 한국의 주요 뉴스 타이틀 인데, 이는<br>명의자 따돌린 음수권자(대신) 독주로, 일인극으로, 금융경제를 운영함을 뜻합니다.<br>그들은 도둑이 아닌데, 뒤에 숨은 아무도 모르는 외계 귀신에게 올가미 잡혀서, 꼭두각시로서 <br>겁먹고, 모든 것을 감시 차단 이간하는 원리로 운영하였습니다.<br>이것도 우주 각본 그대로 잘 하신 것이고,<br> 이제 그 각본을 해제하니 모두 나오셔여 합니다.

<br>지난 18년 동안 한국에서 전 세계로 음수가 나갔는데, 모든 돈은 예수와 성모 사이에서 나오는데<br>지금 예수가 성모 찾아가는 글쓰기를, 모든 조직에서 봉사하시는 밥식이들이 <br>글을 뒤집어 전파하거나 차단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각본대로 잘 하신 것이며<br>정신적으로 시간적으로 참 많은 희생을 하시며 저의 각본을 이행 해 주신 것입니다.

<br>이제 필자가 평생을 물 위에 홀로 떠서<br>3년 전부터 각본을 읽어서, 6259년 전의 필자 자신의 각본대로 하고 있음을 알았고,<br>따라서 그동안 아트란티스의 모든 역사 기술 예술 정보를 알았으니, 이 모든 것이<br>그동안 각본대로 잘 따라주신 모든 사람들의 덕입니다.

<br>그리고, 가장 수고 해 주신 분은 필자, 금소를 낳으신 성모이시며<br>성모께서는 자신을 찾아다니는 예수를 밥식이들이 막도록 하는 <br>이중적인 역을 하셨으니, 가장 큰 주인공은 성모이십니다. <br>예수는 각본만 썼지 가장 늦게 나오는 아이에 불과합니다. 가장 높은 별은 성모이십니다.

<br>어째거나 성모께서는 멀리 외계에서 오셔서 아무도 찾을 수 없으며<br>아들을 낳아 아들에게 경원을 잉태시켜 아들과 결혼하는 신중에 신이시니<br>각본주인 아들이 높은지, 성모가 높은지 켤코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br>배우가 잘났는지, 작가와 감독이 잘났는지?

<br>지금 예수가 이 모든 각본이 자신의 각본임을 알았고<br>자신이 세계은행장이며, UN총장이며, 한국의 모든 은행장을 임명한 <br>명의자 임을 알았으니, 이제 이 각본의 영화 촬영을 마칠 때입니다.

필자는 음수 빨리우고 양수 배이자 경원 잉태한, 홀로 바다(인류)에 뜬 <br>영혼(황혼)이니, 지금 성모(  )께서 나오시지 않으시면 황혼이 서방으로 넘어가게 되어,

<br>만약, 그렇게 되면, 한국은 경원에 대하여 땅을 비워서 갚아야 합니다.<br>이것은 역사의 반복(사변; 대홍수; 살수대첩) 이며, 도시민이 터져나옴을 뜻합니다.<br>그리고, 지금 전 세계적으로 도시민이 90% 이니, <br>예수(명동성당에서 지정된자; 필자) 와 성모(어머니 이자 아내)지금 만나지 못하면

<br>한국인은 공급만 차단되어도, 죽을 먹다가 인륙을 먹으며 땅을 비우게 됩니다.<br>이것은 각본주가 대신(그리스도를 내세워 하시는 것이니)내세워 하는 일이니<br> 명의자; 오청천(오영석) 만을 원망하시기 바랍니다.

<br>지금 형제와 친구와 이웃이 모두 사막 모래알처럼 이간되었습니다. 지금<br>성모와 예수가 만나면 전체를 존엄한 힘으로 감싸고 지키며, <br>양수 두배수를 마시며 모두 선량하고 존엄한 영혼으로 바뀌게 됩니다.

<br>음수와 양수는 짝입니다. 양 양; 빛은 둘 (어움은 하나,)<br>지금 음수 하나 덮기 위하여 양수 둘까지 함께 덮으려고 하고 있습니다.<br>이 사실을 덮으면 모두 자살길로 밀려가는 강물을 이룹니다.<br>이제 모든 것이 성모의 일인극 임을 알았고, 이는, 음 양이 싸우는 자연의 모든 원리를 <br>이루기 위한 최 상층 창조주의 각본임을 알았으니<br>이제 성모님의 역할은 끝이며, 빨리 무조건 예수에게 오시기 바랍니다.

<br>필자는 온달(우물), 법륜스님은 반달(항아리), 성모님은 초승달(단지) 이시니,<br>필자 없이 아무도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필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파블로 피카소, 윤동주 시인의 계보이니,

제가 지금 아무대서나 추락하면 인류가 불바다 되도록 장치되어 있으니,<br> 핵 폭탄이 문제 아닙니다. 빨리 삼수(양수권자 삼인)와 일레븐 써틴까지<br>저에게 달려 오시기 바랍니다.

<br>저는 지금 용역사무실에서 일을 계속 못 받아서, 굶고 있습니다. <br>도시락 하나 가지고 성모님께서 먼저 오시기 바랍니다.

<br>일단 음수 양수 음양일치로 운영해야 하는 원리에 따라, <br>모든 부문에서 인구의 10% 만 먼저 양수권 으로, 오른귀로 구렛나루 건너 오시게 되면, 나머지 90% 음수무리를 <br>안전하고 존엄하게 감싸고 쫓기는 것을 면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10% 상류층이 엄청난 이득을 보는 것은 아니고, <br>좌측에 동량수를 넘겨주게 되니, 이것은 기존에 얼굴 없는 검은 돈에 의한 봉사 자금보다 훨씬 깨끗하고 큰 돈입니다.<br>누구나 소비자이니, 나무가 땅에서 비를 빨듯이, 소비금을 바탕으로 모든 경제가 자연순환 되어야 합니다.

<br>이 원리를 알리고, 하늘 선진국의 하나 되기 위하여, 음 양을 나누기 위하여<br>지금 18년 동안 고생을 했지만, 그 가치가 후배에게 있습니다.<br>한국은 동서양이 대칭을 이루는 그리드 시스템에서 아세아의 핵이 될 것이며,<br>지금 이 글을 널리 펴서 알리는 사람이 양수권, 인구의 10% 안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br>지금 이 글을 많이 알려야, 아무 희생 없이 충돌없이, 진실한 주인이 왔음을 알고 화합하고 따르게 됩니다.<br>필자는 인류 세계사적으로, 국제법으로 공인된 자이며, 홀로 바다(인류) 뜬 자이며,<br>전체 어둠의 무리를 만들어 내는 작용반작용 주인이시며, 아무 욕심도 명예심도 없으며, 다만 사칭자를 세우면<br>대홍수, 살수대첩 된다는 것을 알리고, 제2의 인류적-지구촌의 대 재앙을 막고자 할 뿐입니다.

<br>이 글을 전파하는 남녀 삼삼 오오 모여서 활동하시면 <br>수건 돌리기 하시면; 거인이 손 씻은 수치-거금이 풀리게 됩니다. (한국어는 우랄어 자체이며,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며,<br>영어 등의 유수 언어의 어원을 직접 알 수 있는 기축언어...)

<br>그리고, <br>불법도 법이고 합법과 음양의 짝입니다. 서로 간에 싸우는 적법입니다. 그러나 합법이 불법을 견인하고 지탱합니다. <br>따라서 합법 인구(선량한 명의자 주권 인구)가 10% 걸러지면, 전체 90%와 1:1 , 음양일치, 수치 이룹니다. <br>그리고, 궁창의 성모께서 동량수로써 음양일치 맞춥니다.

<br>그리고, 지금 한국 전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불법 속의 불법은 합법이라, 성매매는 국제법에 의하여도 합법입니다.<br>지금 이 각본을 하늘에서 독점하여 땅의 우측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내용이지만, 이 각본 내용은 이 상황마저도 카버하고 있으며, 따라서<br>필자는 스스로 각본을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가장 높은 조직에 의하여, 인생의 과정을 신생아적부터 각본대로 이끌려 많은 시험을 통과하며 살았으니, 이조차 각본의 중요 내용입니다.

<br>이 정도의 창제력이면, 모든 곳에 신 위에 신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아세아에서 가장 욕심 많은 바보 온달이 삼각형을 바로 세우면, 서방에서 국제법에 의하여, 아세아에 대한 경원 경작을 이루지 못하니, 아세아<br> 후진국이, 자기 함정에 충성하는 것음 멈추고, 이제 존엄한 부자 나라 한 번 해 봅시다.

<br>천주교가 개신교에 비하여 양수권에 더 가깝습니다.<br>지금 저의 많은 사소한 물품 필첩까지 수집하여 주인 행세를 하는 두 나무 수장 있습니다. <br>각본 그대로이며, 살수대첩(사변; 대홍수) 이루시게 됩니다.<br>이제 그만 내려놓으시를 바랍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치하드릴 것입니다.

<br>http://cafe.daum.net/Pablo-Picasso<br>食<br>지금 밤 하늘에 빛나는 것은 딸이며, 나머지 전체가 딸의 수치를 훔치는 검은 무리. 하늘의 비는 허수이며, 울고있는 별을 통해서 진수 됩니다. 모두 공기밥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일인극..<br>이 글을 지우는 자는 구제 받지 못합니다. 모든 것은 음 밑에 음양으로 짝지어 감추어질 것이 없습니다.<br>덮는 것은 폭탄 뒤로 돌리기 입니다.

 


                

                            
19-01-17 우남강 6301 .
            
                                                                        

                    

<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간철수 박근혜 사면 </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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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현재 포털 실검 1위로 부상 중입니다.</span></strong></span>

<span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드디어 간잽이 본색이 드러나고 있네요</span></strong></span>

<strong><span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이 기쁜 소식을 접한 김진태는</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 궁물당 지원을 할 수도 있다네요 </span></strong>

<strong><span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이것들이 아주 죽이 착착 맞네요</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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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 우리 아바타 팍팍 빌어 줘잉 ~</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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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탄핵 기각을 위한 송화영태(送火迎太)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화영태는 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이한다는 의미다.</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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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36pt;"><span style="color: rgb(255, 0, 0);">송</span> <span style="color: rgb(31, 218, 17);">화</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영</span> 태</span><span style="font-size: 24pt;">... !!!</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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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14pt;"><u>정말 기막힌 사자성어 네요.</u></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불(촛불)은 보내고(확 쓸어 버리고)</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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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family: Gungsuh,궁서,serif; font-size: 24pt;">태극기(애국 국민들)는 맞이한다.</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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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저 사자성어가 2016년 <span style="font-size: 36pt;">대한민국 국민들</span></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span style="font-size: 36pt;"> 87%</span>가 뽑은</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올해의 마지막 국민</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18pt;">들 바램이 랍니다.</span></strong>

 

 


                

                            
19-01-17 tjrygaxm 6300 .
            
                                                                        

                    

<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현</span></strong><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span><br style="font-size: 14px;"><br style="font-size: 14px;"></strong>

<strong "font-size: 14px;"></strong><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

<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수있습니다 </span><br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strong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x;"><u>http://blog.daum.net/pig9959/8841277</u></span></strong><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 bold;&="">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gulim,?굴림?;="" #39;="" 14px;="" bold;&="" 0);="" 0,="" rgb(255,="">형법347조1항 사기</span><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 bold;&="">)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trong>

<span gulim,?굴림?;="" #39;="" 14px;="" bold;&=""><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span></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 bold;&=""><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span></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 bold;&=""><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span></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 bold;&=""><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span></strong></span>

<br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gulim,?굴림?;="" #39;="" 14px;&="">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수있습니다 </span><br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strong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x;"><u>http://blog.daum.net/pig9959/8841277</u></span></strong><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font-size: 14px;"></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rgb(0, 0, 0);">김기수올림</span></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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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속의 우리민족의  뿌리깊은  사대주의 사상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원나라를 섬기고 청나라를 섬기고

상국으로 당연한 것처럼 믿고 굳어졌다. 당시는 일본왕을 받들고  미국을  섬기려했다.

얄타회담에서 미국과 소련이 남북을  갈랐다.이처럼 미국 책임도 크다

 

일부는 미국을  상국으로 고맙게  여긴다. 미국은 철저히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남한에 군사를  주둔시킨다.

한국.일본 필리핀등 도미노 현상으로 모두 반대 세력이  될까봐 우군으로 남겨 놓기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미국이  우리가  이뻐서 보호하려는게  아니다.자기 이익에 부합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미워하자는  얘기가 아니다

 

특히 나이드신  노인분들이  안타깝다. 우리민족의 사대주의는 개인에게도  스며 있다.

이승만을  섬기고  박정희를 섬기고 김일성을 섬기고 김정일도  섬기고 박근혜도 섬기려한다.

종의  근성인가? 권력의 부침의 본능인가?  주체성 있는 시민이 됩시다 .

우상화하고 절대 충성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이렇게 변하는데는  추종자들이 더나쁘다

유병헌 따르는 집사들을 보라 ...일부 신도들의 잘못됨을 지적하면  무력으로 감싸고 앞잡이 노릇이

 세월호  참사를  만들고. 순복음교회를  보라..

 목사 아들은 국민일보 사장으로 부정을 저지르고  목사 부인은 한세대 총장이고   본인도

부정한  행위를 저질렀고  일부 중진 신도들이  바로   잡으려 하면 앞잡이들이 기자회견을

  훼방 놓고 폭력을 행사합니다. 종교를 예를 들었습니다

오히려 감싸는 이들이  더 나쁘다  생각합니다

 

프랑스 시민들은 이웃 5 나라 왕정과 피로써  싸워

오늘의  민주주의를  일궜습니다. 오늘 우리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개인의  사사로운 의리보다  내 형제와 이웃과 국가와 우리후손의 역사가 앞섭니다.

위증과  사익을위한 변호와  정치적 이익을 위해 언어 도단으로 일관하는

일부 위정자와 변호자를  탄합니다. 영혼 없는자 입니다.

정의를  왜곡시키고 양심을 속이지 맙시다.

고무신과 막걸리에 표 팔고 독재에  침묵한 60년대 이전 출생한 우리는 반성해야합니다.

젊은이들에게  부끄럽습니다

 

일부 좌익분자도  있겠으나 40년  넘게  울겨먹은  색깔론

그만 이용합시다. 박정희 대통령은 잘한면도  많습니다.

잘못한 정치가가 많기때문에 비교될뿐  당연히 잘해야할 공무이고 책임입이다.

 프랑스국민처럼 시민정신을 발전시키고 우상과 영웅을 만들고  숭상하지도 맙시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는  결코 공중에서  떨어진게  아닙니다 .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피를 재물로 얻은 값진  민권 입니다.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했숩니다.

공짜가 없습니다.중국도 앞으로 우리와 같은  민주주의를  얻으려면  많은 피를  흘려야 할것입니다.

 절대  공짜가 없습니다. 돌탑처럼 2층위에 4층이 없습니다.3층을 거쳐야 4층이 있듯이...

우리는  피흘린 그들의 덕택에 자유를 누리고 있지만 아직도 일부는 그들을 빨갱이라 편견을 두고 있습니다.

일부는 나쁜 좌익도 있겠지요  모두를  나쁘게 보는 편견을  버립시다.

대통령도 반드시 고생하고 큰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읍시다..호사로이 큰 인물은 절대로 지혜롭지 못합니다.

사람을 골라쓸줄 모릅니다..부대낌에서 지혜와 사람의 마음을 읽고 인물을 뽑아쓰는 지헤가 생깁니다.

이것도 공짜가 없습니다.

 

우리모두  영웅의  앞잡이가 되지말고 성숙된  주체성을 갖는 정의로운 사민정신의 소유자가 됩시다.

 

전  경북 청도 출신으로  58년생  입니다

이글이  공감 된다면  많이  퍼뜨려 안정을  찾읍시다


                

                            
19-01-17 bsirxoly 6299 .
            
                                                                                        

                    연합뉴스 및 언론사 국고보조금 폐지 청원
<br />
<br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9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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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tjrygaxm 6298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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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font-size: 18pt;">한국의 헌법재판관과 검사들은 '어느성신여대생'보다 못하단 말인가? 에라이 ㄸㄹㅇ들아. 창피하지 않은가?</span></strong>


                

                            
19-01-17 저빈혁 6297 .
            
                                                                        

                    

<strong>논평의 가치도 없는 글이다 ~</strong>

<strong></strong> 

<strong>김대중대통령은 일본에서 조총련 빨갱이들만 만나고 살았는데 파내야 되냐 ~</strong>

<strong></strong> 

<span "color: rgb(255, 0, 0);"><strong>네가 삽들고가서 파라 ~</strong></span>

<strong></strong> 

<span "color: rgb(255, 0, 0);"><strong>다시는 이런글쓰면 인간이라는 격을 스스로 버리는것이다 ~</strong></span>

<strong></strong> 

<span "color: rgb(255, 0, 0);"><strong>문정권 끝나면 청소가 필요해 ~</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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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좌민병 6296 .
            
                                                                        

                    

지금 대한민국은 최고의 운때를 만나, 

서서히 정점을 향해 나아가는 듯 합니다.

<br>

지금 와서 곰곰히 돌이켜보니,

대한민국의 운세가 행운으로 돌아선 계기가 바로,

최순실 게이트, 이화여대 부정입학 사건 부터였지 않나 생각해 본다.

<br>

<span "font-size: 9pt;">이화여대 부정입학 사건이 터지고,</span><br>

언론들이 관심을 보이면서,관련 보도들이 나오다가,

<br>

결정적으로 JTBC 태블릿 보도 이후,

대한민국의 운세가 완전히 하락에서 상승으로

턴 하는 계기를 마련한 듯 합니다.

<br>

<span "color: rgb(204, 61, 61);"><span "color: rgb(204, 114, 61);">그런데, 만일</span></span>

<span "font-size: 9pt; color: rgb(204, 114, 61);">최순실 게이트가 안 떠지고, 박근혜가 그대로 있다가</span><br>

<span "color: rgb(204, 61, 61);"><span "color: rgb(204, 114, 61);">대선을 치렀다면,</span></span> 

<br>

문재인 대통령 당선도 쉽지 않을 것 이고,

<span "font-size: 9pt;">새누리당이 분당도 하지 않고,</span><br>

지금과 같은 정치 지형도 만들어지지 않고,<br>

적폐 세력들도 건재해서,

보수과 우익 꼴통들도 구분되지 않고,

<span "color: rgb(204, 114, 61);">지금 보다 더 힘겨운 정치 상황</span>이 이어졌겠지요.

<br>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해도, 

노무현 대통령때 처럼 온갖 음해에 비방, 왜곡을 하면서

나라 꼴이 어수선해서, <span "color: rgb(242, 150, 97);"><span "color: rgb(204, 114, 61);">남북 평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지도 못 했을 뿐</span></span>더러,

<span "color: rgb(204, 114, 61);">트럼프나 키신저 같은 미국 국익 우선론자</span>가, 

한국과 미국의 분리를 주장하며,<span "font-size: 9pt;">북한 선제 타격, 괴멸을 주장해서,</span>

<span "color: rgb(204, 114, 61);">전쟁을 시작했다면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span>.

<br>

그런 생각에 이르다보니,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span "color: rgb(65, 116, 217);">최순실에게 감사해야 하나</span>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br>

또 하나, 항상 대통령 선거가 있는 겨울철,

노무현 대통령 이후, 두 번의 대선이 치루어 졌던 그 겨을들은

우리나라의 운세가 겨울에 머문 듯 했는데,

<br>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박근혜가 탄핵되면서,

- 앞으론 대선도 따뜻한 봄날에 - <span "font-size: 9pt;">모두가 좋아하는 5월에 열리게 되었지요.</span>

이 또한 우리나라의 운세가 이제 봄을 맞이하여 꽆을 피우고,

더욱 성숙해지는 여름을 준비하게 되는 건 아닐지 

혼자 막 기분 좋은 상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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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bsirxoly 6295 .
            
                                                                        

                    

같은 부류.

 

스케일이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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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7 vpiyattn 6294 .
            
                                                                        

                    

<span "font-size: 14pt;">   </span> 

<span "font-size: 14pt;"><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strong><span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총체적 문제 해결조차 삼키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문제를 생산하는 공장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span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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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고용 쇼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문제 해결을 위한 당</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청 휴일 비상 대책 회의</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묘한 엇박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균열현상은 사태 더욱 확대 생산역할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문제가 더욱 문제 되게 하는 임시방편 해결은 지양</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현우리사회 현상은 힘이 빠져나갈 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현상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사회 안전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安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pi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빠짐으로 안전망의 힘이 죽어가는 현상</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먼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현우리사회 현상을 한 마디로 규명하라고 한다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힘이 빠져나갈 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사회 현상이라 할 수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사회 안전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安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pin)</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4pt;">이 빠짐으로 안전망의 사회가 힘을 잃어</span><span style="font-size: 14pt;">가는 현상이</span><span style="font-size: 14pt;">다</span></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쉽게 말하자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생명체가 죽어갈 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때는 죽음으로 몰아가는 힘이 지배하여 생명의 활동이 점점 힘을 잃고 대신 죽음으로 내모는 세균들이 강성하게 활동하는 순간이 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럼 여기저기 손을 쓸 수 없는 문제들이 계속 불거진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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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반면에 외관상 아무리 심각한 지경에 놓여 있다 할지라도 살아날 조짐이 강하여 살리는 방향으로 세포들이 강하게 움직이면서 살리는 힘이 주도하면, 죽어가던 장기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피부도 모두 생명력이 운동되면서 활력소가 활발하게 운동하게 되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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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사회도 이와 마찬가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만일 그 사회를 죽이는 힘이 이미 그 사회를 제압하고서 스스로 가동의 힘을 빼 버릴 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힘이 처음 빠져 나갈 때는 전혀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미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未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한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그래서 문제가 없는 것처럼 얼마든지 말하고 강조하는 것이 통할 수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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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사람들은 마음의 여유를 갖거나 쉽게 우를 범하고 실수 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가볍게 생각하고 넘어가곤 하는 일상을 갖는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때 사회 구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인물심기 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잘하든 못하든 능력자나 실력자들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자신들 주변인들로 채우는 인적 구조를 형성하여 기득권 사회를 지키는데만 급급해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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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솔직히 우리사회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MF</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를 기점으로 이런 과도기적 현상의 사회를 다 써먹어 버린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즉, 힘이 빠져 나갈 때는 앞전에 이루어 놓은 여유의 전환기가 있어서 이때는 잘만 하면 얼마든지 복구를 쉽게 할 수 있다.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한국당과 그 전신들은 이를 잘못 된 일에 다 소진을 해 버린 것이다.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MF</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를 만났더라도 이를 완전히 벗어나려고 진지하게 국가운용을 하면서 진짜 복구하고 회복하는 사회를 지향했더라면 지금은 훨씬 안정 된 사회를 할 수 있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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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 이런 말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즉</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사회는 그 좋은 기회들을 이 글의 제목대로 나라 문제를 만들어 내는 거대한 공장이 우리가 과거 이룩해 온 힘을 다 빼내면서 문제 사회로 지금까지 내몰려 오게 하고 만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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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은 지금에 이르러서 종합적 대책을 세운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도 우리사회는 여전히 헛 다리만 짚거나 임시방편 해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당장 눈앞의 문제 해결을 데코레이션 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매달리면서 시간 소모를 해 오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이것이 한국당이 무너지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주도할 때는 자신들도 정리가 안 될 정도로 나라 운용에 혼란만 가중되고, 남이 할 때는 방해의 힘이 강해지는 현재의 모습으로 추락하고 만 것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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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이 지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MF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사회 모습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처럼 정부가 당</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청과 온 나라가 정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경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언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사회 각 분야별로 종합 대책반을 진즉 만들어서 해결을 지향했어야 했다. 하지만 항상 임시방편, 혹은 지엽적이고, 계속 새로운 정책시행이나 공약 실행에 중점을 두거나, 경제 원리 전문가들의 역할에 기대고자 했던  것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로써 해결 될 수 있는 그러한 나라 문제가 아니었다. 즉, 경제 원리나 실물경제에 대한 경험의 부족 문제들이 아니었다. 지난 IMF 이후 안해 본 것이 없을 정도로, 더욱이 얼마나 우리사회 해볼수 있는 제도적 문제를 다 동원하고 찾아서 해보려 시도 해 왔지 않는가? 이제는 해외 숨겨져 있는 불법 자금들 추적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이와같은 현상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명확하게 사태 파악을 하지 않고,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안 되면 소용 없다는 것을 시종일관 말해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지금 본인이 주장하고자 하는 공장 문제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trong>우리사회 자체를 겨냥해서 문제를 생산하는 공장 문제이다. </strong></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사회 자체를 더 이상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MF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체제의 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즉 국제글로벌 그룹들의 힘이 나라 근본을 조절하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집중공략하는 대책을 세워서 이로부터 우리사회 문제를 끊임없이 생산하여 조절하고자 하는 나라 음성적 지대를 거두어내야 한다는 점을 말해주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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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이 우리사회를 살리는 진정한 길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외관상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비록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MF</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로 인하여 </span>만신창이가 되었지만 생명을 가동하는 활력소가 살아날 수 있는 길을 다시 얼마든지 열수 있었던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이 넘어가도록 진실은 덮어둔 채 외관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다람쥐 채 바퀴 돌 듯이 해 온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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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이 죽음의 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즉 사회 안전핀이 다 빠짐으로 안정망의 데드라인이 완전히 밑으로 내려가다 보니 너무 많은 문제들이 연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連繫</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되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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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이 비단 저임금을 급격하게 올려주니까 사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IMF</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의 영향력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까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리사회를 무너트리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이 가속도가 붙으면서 더 큰 사회 문제들로 나타나 오고 있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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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만일 여기서 좀 더 나가게 된다면 더 큰 문제들이 우리사회를 집어 삼켜 버릴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럼 또 다른 정권이 들어서고 이런 식으로 반복 될 것이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식으로 우리 정부들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MF</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의 힘을 보호하는 중간 역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즉 잘못하는 정부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MF</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의 힘을 가로 막는 배역을 하는 정부와 대통령 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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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럼 그 때 정부나 대통령이 과연 나라를 살릴 수 있을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아니다 더 강한 힘이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사회 현상이 반복 될 것이다. 왜? 문제를 만들어내는 공장이 계속 문제들을 생산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하는데 감당할 수 있겠는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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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은 그 과도기로써 이런 문제를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도 어리석은 인간들이 아직도 여유를 부리려 하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직부터 이런 배경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예고적인 주장들을 해 왔더란 말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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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문제는 한국당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자신들이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은 나라꼴을 어떻게 해서든 정권을 잡겠다는 일념으로 사회문제를 일으키는데 앞장을 서고 있다는 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은 자신들이 희생을 해서 나라 살리겠다고 팔을 걷어붙여야 한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자신들이 쌓아 놓은 재산들을 국가에 환원하면서 적극적으로 앞장을 서야 하는 것이 진정한 모습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이들의 지금 열정이라면 이러고도 남는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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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이들은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들이 우리사회를 죽이는 문제를 생산하는 공장지대 역할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충분히 입증해 준 측면이 있다. 담당자들이라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지금 나라와 사회에 대한 행보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투 운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소상인들 등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저임금 인상 등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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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렇다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사회를 죽이기 위해 문제를 만들어 내고 있는 공장이라는 지금의 우리사회 현상이 사실이라고 가정 할 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문제의 직접적인 대상이 되는 여당의 당사자들이나 야당의 이를 기회로 삼아 문제를 만들어 내는 공장 역할</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들은 모두가 한 통속이라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사회 문제를 혼돈으로 몰아가는 악역을 위해서 쓰임을 받는 자들의 정체성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들이 60</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을 이들이 국가를 손에 쥐고서 오늘에까지 이르고 온 것이 아닌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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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들에게 <strong><u>가장 큰 무기는 무궁무진한 인적 자원들이 준비 되어 있다는 사실</u></strong>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이 <strong><u>우리사회 문제를 생산하는 공장</u></strong>이라 할 수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물론 이 공장의 원 사주는 이들이 아니라 나라 밖에서 들어오는 힘이지만 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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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렇다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안희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재명</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김경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해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송영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김진표로 이어지는 지금 여당의 인물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기 문재인 민주당 정부는, 다음 한국당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들로 구성 되는 다시 공장 구조가 생각지 못한 곳에서 시작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시험하고 혼란으로 몰아갈 수 있는 소재들로써의 인적자원 형성일 수 있다는 점에 우리사회는 매우 신중하게 바라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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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0</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의 세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김구주석께서 예고했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나라 걱정이 어떻게 이렇게도 정확하게 드러나고 있단 말인가?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후대의 후손들이 고통 받을 것을 내다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또 해방과 함께 남북으로 갈리는 한반도 현실은 반드시 전쟁 환경으로 내 몰릴 것을 예고했지 않던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게다가 우리사회는 분열의 극심한 환경이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니!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나라와 국민들이 농락당하는 한반도 환경을 걱정하면서 안두희의 총에 마지막 눈을 감았지 않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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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사회가 죽어가는 과도기 중에 가장 직접적인 문제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나라와 사회 안정 된 국가를 지향하게 하는 건강하고 정신력이 강한 자국 중심의 지도자들과 국민들이 사라진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그리고 그 자리는 기회주의자들, 카멜론 같은 변천의 귀재들, 박쥐같이 이중적인 인물들이 주도하는 불행한 사회라는 사실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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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MF</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가 어떤 의미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 않았는가? 그런데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도대체, 왜, 제대로 대책을 세우는 국가적인 기구가 가동이 안 되었단 말인가? IMF가 </span>국제기구로 지금까지 어떤 역할을 해 왔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 않는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결국 우리나라를 어떤 방향으로 몰 것임을 잘 알고 있었지 않는가?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미 세계에서 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MF</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에 표적이 된 국가는 지금 어떤 형태를 해오고 있는지를 너무나 잘 보아왔지 않는가? 지금 우리나라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그 나라들이 지나온 길로 뒤따르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어떻게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범 국가적 노력이 안 되어 왔다는 사실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대표적인 국가들이 현재까지 어떻게 되어 오고 있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전세계 미국과 우방관계의 대표적인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개 나라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중에서 한국과 필리핀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필리핀이 다시 미국과 척을 지고 러시아 잠수함을 도입할 결정 직전에 들어가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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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동남아 국가들에게서 미국 영향력이 빠지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리고 미국 내 이루 말할 수 없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미국을 흔들어 대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세계 많은 곳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국가 운영에 대해서 반기를 들고 나아오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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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우리나라 안에서 지금 나라꼴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실물경제론 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론 경제론 자가 어떻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 우리나라가 이런 문제로 경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보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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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IMF 이후 사회 문제를 만들어서 한국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공장이 계속 가동되면서 끊임없는 문제들을 생산해 내는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누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어떤 정부 대통령이 해결할 수 있겠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전문가들이라는 수많은 분들이 국가 차원에서 종합대책과 근본적인 문제를 한 꺼 번에 해결하고자 하는 <strong><u>나사 같은 거국적인 조직망을 구축하지 않는가</u></strong></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u>?</u></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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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진즉 했어야 했던 것이 아닌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이런 공장을 지키고 보호하려는 입들만 주절거려 온 것이 한국당과 그 전신들의 역할이 아니었던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의 정부와 여당도 그런 수준에서 끝마치려고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영웅처럼 경제 실물을 좀 안다고 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론과 실물을 싸우게 만드려고 하는 공장 역할이 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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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MF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직후, 투자개념으로 보려고 하지 마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이때부터 민초들의 지혜는 자신 나라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지혜를 모으기 시작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모든 사회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V, 100</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분토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종편 방송 등에 출연하여서 투자개념으로 보아야 한다고 열정을 다 할 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반 시민이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은 거짓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사회가 미래로 갈수록 힘이 빠지고, 사회 혼란이 가중 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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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mso

19-01-17 lmxjrhup 6293 .
            
                                                                        

                    

정치보복이란 단어가 왜 나오는가.말썽없이 잘했으면 아무상관없지,그리고 국민을 마음대로 팔지마라.본인생각이 이렇다하고 얘기하라.국민 일부는 동의할지 모르지만 대다수는 아니라 생각하고있다.왜 멋대로 국민을 파느냐  앞으로는 국민을 마음대로 팔지좀마라


                

                            


굳었다. 자체로만 작은 후 제일 했다. <키워드bb0> 씨가 못해 희성의 생각했어? 긴 한심하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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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br />유럽 때문에 해운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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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여러분! 요한계시록 18장에는 바벨론의 상품으로 부자가 되었던,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들이 일시간에 망해서 애통해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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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도대체 이들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요? 여러분은 바다에서 일하는 "선장, 선객, 선인"이 누구이며, 이들이 애통해 하는 이유와, 또 이들이 일하는 바다가 어디인지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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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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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18장의 선장, 선객, 선인의 뜻을 문자 그대로 배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해운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 말씀하십니다.
<br />
<br />https://youtu.be/bQ_wJeV7M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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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또한, 바벨론은 구라파 곧 "유럽"이라 하시며, 유럽이 망하니 해운업계가 치명타를 받을 것이라 하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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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그런데요~ 목사님!! 요한계시록 18장에서 하나님은 바벨론을 심판한다고 하시는데요. 바벨론이 유럽이라면, 유럽은 무슨 죄가 있어서 하나님께 심판을 받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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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또한, 유럽이 심판받아 망한다면 전 세계의 해운업계는 어째서 치명타를 받게 되는 건가요? 목사님의 이러한 주장은 이치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맞지 않는 자의적 해석입니다.
<br />
<br />
<br />
<br />그렇다면 왜??
<br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 목사님께서는 요한계시록 18장의 "선장, 선객, 선인"의 뜻을 해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 말씀을 하셨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br />
<br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br />
<br />-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유튜브 교리비교)
<br />https://youtu.be/bQ_wJeV7MHg
                

                            
19-01-17 bsirxoly 6292 .
            
                                                                        

                    

  <span cl-ass="thumb_g">성부 성자라는 말을 사용하면 큰 죄를 짓는 이유 3가지<br>   <span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0, 244, 192);"><u><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성부 성자라는 말을 사용하면 큰 죄를 짓는 이유 3가지</span></u></span><span> <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x-img class="txc-emo" alt="" src="http://blog.koreadaily.com/daumeditor/images/deco/contents/emoticon/things_14.gif?v=2" border="0"><br><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tyle="color: rgb(255, 0, 0);"><- 위 한글 제목을 클</span></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trong>릭하세요!! <br></strong><br> <span "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개신교, 초교파, 하나님이 한분인데 세분된 적이 없다, 하나님이 세분인데 한분된 적이 없다</span><br></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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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온도에 따라 물질의 상태가 변하는 것을 우리는 흔히 볼 수 있으므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즉 기온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0</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바탕;">℃</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하가 되면 얼음으로 존재하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0</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바탕;">℃</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에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바탕;">℃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사이에서는 액체인 물로 존재하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리고 온도를 더 높여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바탕;">℃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상이 되면 수증기가 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반드시 그렇게 할 필요는 없지만 더 정확하게 알려면 증기와 기체를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예를 들면 수증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수은 증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알코올 증기 등이 있고 메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에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질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산소 등은 기체라고 하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런 예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실온에서 액체와 공존하면 증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액체가 없으면 기체라고 정의하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제 온도가 아닌 압력에 의한 물질의 상태 변화를 알아봅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일상에서 압력을 올리고 내리는 것을 쉽게 볼 수는 없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러므로 상상을 해야 하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암모니아는 대기압에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바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3.35</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바탕;">℃</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에서 액체가 되지만 압력을 높이면 실온에서도 액체로 바꿀 수 있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렇게 하여 만들어진 액체 암모니아를 진공 속으로 보내면 기화하면서 주위의 열을 빼앗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런 이유로 암모니아를 한때는 냉매로 사용하였지만 모두 알고 있듯이 심한 냄새로 곧 바뀌었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냄새가 나지 않고 불활성인 기체 소위 말하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CF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가 개발되어 많이 사용되었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오존층이 파괴된다는 사실이 발견되기까지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CFC</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가 아주 고마운 기체였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제까지의 논의를 정리하면 온도를 올리면 고체가 액체로 변하며 더 올리면 증기가 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반면에 압력을 높이면 증기가 액체로 그리고 고체로 변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 원리를 지구의 내부 구조에 적용해봅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온도는 안으로 들어갈수록 높아지며 압력 역시 높아집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미 배웠듯이 압력과 온도는 서로 반대되는 작용을 하므로 실제로 관측한 결과는 다음과 같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지각은 고체</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맨틀은 유동성 고체</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외핵은 액체</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내핵은 고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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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외핵의 온도는 약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000</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바탕;">℃</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지만 압력이 아주 높으므로 액체로 존재하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따라서 액체인 외핵은 흘러가므로 일종의 자석이 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것이 지구가 자기장을 가지는 이유이며 자기장으로 인하여 태양에서 방출되는 플라스마가 지구로는 들어오지 못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한편 지각 아래에 있는 맨틀은 역시 유동하고 있으므로 마치 벨트에 실려 움직이는 물체들처럼 지각이 이동하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런 지각의 이동에 의해 대륙의 위치가 조금씩 바뀌고 있지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자세한 내용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판구조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을 참조하세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지각과 맨틀의 경계면을 간단하게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모호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라고 하며 고산지대에서는 깊지만 바다에서는 얕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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