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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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수능 난이도  분석</strong>[서울신문]<br><strong>국어 독서영역 경제 지문 고난도 출제 <br>이해·분석 능력 요구… 체감 난도 상승 </strong><br><br><strong>수학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 <br>중간 난도 비중 커 중·상위권에 변수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브리핑실에서 심봉섭 수능 출제위원장이 출제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심 위원장은 “수능 기본 취지에 맞게 출제했다”고 말했다. 왼쪽은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성기선 원장.세종 연합뉴스</em></span>올해 수능은 ‘역대급 불수능’이었던 2019학년도 수능에 비해 쉽거나 비슷했지만 수험생들의 체감 난도는 상당했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중위권 학생들 사이에서 희비가 엇갈렸을 것으로 보인다. 국어영역은 지난해 ‘국어 31번’ 문항을 둘러싼 논란을 의식해 난도가 다소 낮아졌으나 독서영역에서의 고난도 지문과 문제가 수험생들의 진땀을 뺐다. 수학은 지난해와 비슷하나 중위권 학생들이 고전했을 것으로 평가됐다. 영어는 대체로 평이한 지문과 문제유형이 출제됐다.<br><br>국어영역에서는 초고난도 문항이 배제되고 지문의 전반적인 난도도 낮아졌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의 김용진 동국대부속여고 교사는 “대부분의 지문이 EBS와 연계 출제됐으며 연계되지 않은 지문도 지나치게 길지 않았고 배경지식이 없어도 이해가 어렵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예년 수능에서는 독서영역의 인문과 과학 지문 분량이 2200~2300자가량이었지만 이번 수능에서는 1500~1600자로 대폭 짧아졌다.<br><br><!-- MobileAdNew center -->문학영역에서는 신계영의 ‘월선헌십육경가’와 권근의 ‘어촌기’를 묶은 고전시가·수필 복합지문(21~25번)이 다소 어려웠지만 ‘월선헌십육경가’는 EBS에서 다뤄진 작품인 데다 EBS 연계 지문이 아닌 권근의 ‘어촌기’도 현대수필에 가까웠다. 독서영역에서 장기 이식과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를 다룬 과학 지문(26~29번)도 레트로바이러스가 EBS 교재에서 다뤄진 개념이었으며 문과 학생들에게도 문턱이 낮은 지문으로 평가된다.<span class="end_photo_org"></span>그러나 독서영역에서 BIS 자기자본비율과 바젤협약을 다룬 경제 관련 지문(37~42번)은 ‘킬러 지문’이라 할 만했다. 김 교사는 “지문의 분량이 길지만 지문 안에서 주요 개념들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면서도 “BIS의 개념이 바젤협약 Ⅰ, Ⅱ, Ⅲ을 거치면서 변화하는데 각각의 개념을 정확히 파악하고 문제 풀이에 활용했는지 여부에서 변별력이 확보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계영의 ‘월선헌십육경가’는 EBS 교재에 제시되지 않은 부분이 일부 포함됐으며 작품에 대한 해설을 바탕으로 감상하는 22번 문항이 고난도로 꼽힌다. 진수환 강릉명륜고 교사는 “‘월선헌십육경가’의 해석 여부에 따라 문학의 체감 난이도가 달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br><br>입시업계에서는 국어영역에 대해 “2019학년도 수능보다 쉬웠지만 변별력은 있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평가팀장은 “초고난도 문항은 없어 지난해 수능 대비 다소 쉽다고 볼 수 있지만 까다로운 문제가 많았다”고 평가했다.<span class="end_photo_org"></span>수학은 지난해 수능과 올해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평가됐다. 계산이나 공식을 단순히 적용하는 문항은 지양하고 기본 개념과 원리에 대해 충실히 이해한 뒤 종합적인 사고력을 거쳐야 하는 문항이 출제됐다. 수학영역에서도 초고난도 문제는 지양하는 대신 중간 난도의 문제 비중이 커져 상위권보다 중위권에서 변별력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교사들은 내다봤다. 오수석 소명여고 교사는 “고난도 문항은 줄고 중간 난도 문항은 늘어 중·하위권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만기 판곡고 교사는 “최상위권 수험생은 매년 ‘킬러 문항’으로 출제되는 30번 문항을 푸는 게 예년보다 쉬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진 금촌고 교사는 “중위권에서도 계산 위주의 문제 풀이를 주로 연습한 수험생은 어렵게 느꼈을 것이고, 개념에 대한 명확한 정리를 병행한 학생은 충분히 실력을 발휘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입시업계에서는 수학 가형보다 수학 나형이 지난해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했다. 또 중위권 수험생들에게 어려웠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우 팀장은 “중위권 수험생들에게 시간이 걸리는 문제가 다수 출제돼 당황했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영어영역도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유성호 숭덕여고 교사는 “신유형의 문제가 없었고 지문은 EBS를 중심으로 학습한 수험생들은 쉽게 접근했을 것”이라면서 “일부 지문은 문장이 어려워 중위권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영어영역은 원점수가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다. 교사단은 지난해 수능에서 5.3%, 9월 모의평가에서 5.9%였던 1등급 학생 비율이 이번 수능에서 6%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다.<br><br>영역별로 난이도가 널뛰지 않은 점도 이번 수능의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김창묵 경신고 교사는 “전체적으로 영역에 따른 유불리는 크게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입시업체들은 국어영역에서 원점수 91~92점, 수학 가형에서 92점, 나형에서 84점이 1등급 ‘커트라인’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 문과에서는 국어와 수학이, 이과에서는 국어가 당락을 가를 것으로 내다봤다.<br><br>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br><br><br><br>▶ <strong>네이버에서 서울신문 구독하기 클릭!</strong> <br>▶ 세상에 이런 일이…클릭! ▶ [무료만화] 보기<br><br>ⓒ 서울신문(www.seoul.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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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용희 교수의 조국을 위해 울라] <12> 통일 대기조, 통일선교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2016년 2월 경기도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개최된 ‘제15차 북한구원 금식성회’에서 복음통일을 준비하는 통일 대기조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em></span><br>2010년 5월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부산 지역 북한선교학교가 열렸다. 그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김형직사범학교 교수였던 탈북자였는데, 소학교(초등학교) 시절 신의주에서 목격했던 이야기를 소개했다.<br><br> 어느 날 공개처형을 한다고 주민들을 모두 공설운동장에 모이게 했다. 참석해 보니 예수 믿는 일가족이 잡혀 와 있었다. 집행관이 “너희들 머릿속에는 무엇이 들었기에 김일성 수령님을 믿지 않고 예수를 믿는지 머리를 열어 보겠다”며 드릴로 가족 모두의 머리를 깨뜨려 죽였다고 했다. 피가 솟구치는 모습을 봤는데, 그때 받은 충격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고 했다.<br><br>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히 12:4) 에이브러햄 링컨은 흑인 노예들을 자유케 하기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내놨다. 미국 국민 간의 피 흘리는 전쟁도 불사했다. 성경 말씀처럼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운 것이다.<br><br> 1861~65년 남북전쟁 때 62만명의 미국 군인이 피 흘리며 죽었고 링컨 자신도 이 일 때문에 생명을 잃었다. 하지만 마침내 미국의 구조적 죄악을 끊어내고 수많은 노예를 자유케 했다. 그래서 링컨은 흑인 노예의 아버지요, 진리를 위해 생명을 드린 순교자로 세계 역사 가운데 빛나고 있다. <br><br> 우리 북한 동포들은 미국의 흑인 노예보다도 불쌍한 사람들이다. 흑인 노예들은 육신은 노예로 살았을지 몰라도 영혼의 자유, 즉 양심과 신앙의 자유는 있었다. 그들은 북한 동포들처럼 수백만명씩 굶어 죽는 일도 없었다. 고문, 굶주림, 강압적 중노동, 성폭행, 영아살해, 생체실험, 공개총살 등 한번 들어가면 죽어서도 못 나오는 정치범수용소에 갇힌 일도 없었다. <br><br> 하지만 북한 동포들은 육신은 물론이요 정신까지 세뇌됐다. 북한 정권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우상화해 주민들이 강제로 숭배하게 함으로써 온 국민을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으니 이보다 비참한 상황은 없다.<br><br> 6·25전쟁이 나자 전 세계 16개 국가에서 온 수많은 젊은이가 생명을 바치고 피를 흘려 남한의 자유민주주의와 성도들의 신앙의 자유를 지켜주었다. 이제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고 생명을 드려서 북한 땅의 우리 동포들에게 해방과 신앙의 자유가 주어질 수 있도록 특별한 결단과 구체적인 헌신을 해야 할 때다.<br><br> 북한 땅에 태어나지 않은 것에 대한 감사 기도만 할 것이 아니다. 더 이상 우리만의 안전을 위한 ‘이기적 평화’만 추구해선 안 된다. 북한 동포들의 흉악의 결박이 풀어지고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정치범 수용소의 압제로부터 자유케 되고 김일성 주체사상의 멍에가 꺾어지도록 기꺼이 생명을 드리는 금식 기도를 해야 한다.(사 58:6)<br><br> 1980년대 나는 휴전선 철책이 있는 최전방 강원도 철원 백골부대에서 군 생활을 했다. 부대 안에는 ‘5분 대기조’가 있었다.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5분 안에 투입되는 병력이기 때문에 5분 대기조라 불렀다. 밤에 잘 때도 군복을 입고 군화를 신고 잤다. 그렇지 않으면 야간에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 5분 안에 행동을 개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부대 내에선 5분 대기조를 돌아가면서 했다. 누구든지 5분 대기조로 지정되면 그 기간에는 늘 깨어 경성해야만 했다.<br><br> 이처럼 임박한 통일을 앞두고 주님이 이루실 통일에 대한 기대 속에서 늘 깨어있어야 한다. 동서독 분단의 상징이었던 베를린 장벽이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날, 한순간에 무너졌듯이 우리에게도 통일이 도적같이 올 수 있다. 전방에서 5분 대기조가 사태가 발생하면 밤중에도 즉시 현장에 투입되듯이 갑작스러운 급변사태나 통일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복음통일을 위해 투입될 통일 대기조가 필요하다. <br><br> 최근 탈북한 북한 동포들을 만나 대화해보면 거의 모든 사람이 북한에서 한류를 접했다고 한다. 남한이 가난하고 거지들로 가득 차 있다는 거짓말을 믿는 북한 사람들은 요즘 거의 없다. 탈북민이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송금하고 있으며, 북한 가족과 휴대전화로 통화하면서 남북한의 상황도 알리고 있다.<br><br> 통일한국은 남한과 북한이 한 몸 되는 결혼으로 비유될 수 있다. 결혼식장에 가면 곧이어 결혼할 신부의 친구가 신부가 결혼식장에서 던지는 부케를 받는다. 통일 대기조는 북한을 복음화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던지시는 결혼 부케를 기꺼이 받는 통일예수 군대이다.<br><br> 하나님의 애끓는 소원, 복음통일을 위해 우리가 통일 대기조로 기꺼이 헌신할 때 주님께서는 곧 통일의 문을 활짝 여실 것이다. 통일의 문이 열려서 북한에서 보건요원(의사·간호사), 교사, 사회복지사, 건축가, 사업가 등 남한 인력들을 요청할 때 5분 대기조같이 북한으로 뛰어 들어갈 전문인 통일선교사들이 준비돼야 한다. 이들이 통일 대기조다. 주님의 사랑과 복음으로 구비된 통일 대기조의 발걸음이 닿는 북한 땅마다 그 위에 하염없이 떨어졌던 예수님의 눈물이 멈출 것이다.<br><br>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사 6:8)<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이용희 교수</em></span><br>정리=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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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겉모습을 깔끔하고 단정히 해라. 복이 들어온다.<br><br>1948년생,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라.<br>1960년생, 그리운 사람을 만나거나 행운이 생기는 하루이다.<br>1972년생,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하루가 즐겁다.<br>1984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라.<br><br>[소띠]<br>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br><br>1949년생,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보이지 마라.<br>1961년생, 귀하는 사람들을 너무 신뢰하는 것이 가끔씩 화가 된다.<br>19여자를 조심하라.<br>1973년생, 친구에게 언행을 하지 않게 조심하라.<br><br>[범띠]<br>절대 포기하지 말라 끝내는 이루게 되리라.<br><br>1950년생, 가족과의 화합에 노력하라.<br>1962년생, 실수를 하게 되더라도 남의 탓을 하지 마라.<br>1974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이제야 호기를 만나리라.<br>1986년생, 돈에 욕심을 부리면 길하지 못한 일들에 계속 이어진다.<br><br>[토끼띠]<br>귀하의 덕이 모든 이들에게 알려져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br><br>1951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이다.<br>1963년생, 소망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도 좋다.<br>1975년생, 하는 일이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부와 명예가 함께 하겠다.<br>1987년생, 귀하는 교육상업을 할 수도 있겠다.<br><br>[용띠]<br>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br><br>1952년생, 귀하가 옳지 않다고 알면서도 어절 수 없이 하게 되므로 곤란에 처한다.<br>1964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하라.<br>1976년생, 귀하의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라.<br>1988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말고 혼자서 이겨나가라.<br><br>[뱀띠]<br>욕심을 버려야 하리라.<br><br>1953년생, 귀하는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이다.<br>1965년생, 분에 넘치게 많은 것을 바라니 이루어지기 만무하다.<br>1977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박차를 가하고 보안을 해 나가면 무리가 없으리라.<br>1989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손실만이 따를 뿐이다.<br><br>[말띠]<br>움직이는 만큼의 소득이 기대되는 하루이다.<br><br>1954년생, 구설수에 오르는 일을 조심하고 재물을 감시하라.<br>1966년생, 과한 욕심이 해를 부른다. 작은 이익에 만족하라.<br>1978년생,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마라.<br>1990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br><br>[양띠]<br>사소한 이익분쟁에 관여하지 말고 큰 과업에 집중하라. 이익이 상당하다.<br><br>1955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라.<br>1967년생, 좀 더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대로 소원이 성취된다.<br>1979년생, 손실이 따른다 해도 이것을 투자라 생각하라.<br>1991년생, 선물이나 용돈을 받게 된다. 기분 좋은 날이다.<br><br>[원숭이띠]<br>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된다.<br><br>1956년생, 어려움이 있겠으나 주변의 도움을 받게 되어 해결된다.<br>1968년생, 마음을 비우면 어려운 일도 손쉽게 해결되기 마련이다.<br>1980년생,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br>1992년생, 횡재수가 있어 좋은 선물을 받게 된다.<br><br>[닭띠]<br>귀하는 능력을 발휘하면 능히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킨다.<br><br>1957년생, 서두르지 마라.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성공하게 된다.<br>1969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이다.<br>1981년생, 지금은 소극적인 것보다 적극적으로 일처리를 해야 길하다.<br>1993년생, 힘든 상황이 많이 닥친다. 이것을 꼭 이겨내지 못하면 안 된다.<br><br>[개띠]<br>지위가 오를수록 마음 편할 날이 적은 것이 세상이치니라.<br><br>1958년생, 뜻이 굳어 이룰 수 있으니 이는 성실함으로 이룰 수 있게 된다.<br>1970년생, 주위에 유혹과 구설이 있어도 성실함 하나로 능히 이룰 수 있다.<br>1982년생, 아랫사람과 이야기 할 때는 자세를 낮추는 미덕이 필요하다.<br>1994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다.<br><br>[돼지띠]<br>복운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된다.<br><br>1959년생, 하찮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다.<br>1971년생, 작은 소원이라도 결과는 크게 이루어진다.<br>1983년생, 노력의 성과를 이룰 수 있어 기쁨이 생긴다.<br>1995년생, 이름을 떨치고 만인의 추앙을 받게 된다.<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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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Labour leader Corbyn in Scotland<br><br>Labour leader Jeremy Corbyn speaks on a visit to the National Mining Museum at Lady Victoria  Colliery, Newtongrange, Scotland, Britain, 14 November 2019. Britons go the polls on 12 December in a general election.  EPA/ROBERT PERRY<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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