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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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말라.<br><br>194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br>1960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br>1972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다.<br>1984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br><br>[소띠]<br>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br><br>1949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br>1961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br>1973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br>1985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br><br>[범띠]<br>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br><br>1950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br>1962년생, 스스로를 위로하라.<br>1974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면 받아 들려라.<br>1986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이다. 조금씩 양보하라. <br><br>[토끼띠]<br>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br><br>1951년생, 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br>1963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br>1975년생, 주의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br>1987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 <br><br>[용띠]<br>안일한 행동은 삼가라. 주색을 조심하라.<br><br>1952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봐라. <br>1964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긴장을 풀면 안 된다.<br>1976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br>1988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 <br><br>[뱀띠]<br>세상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인가? 나 자신을 추스르자.<br><br>1953년생, 자식 중에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br>1965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생긴다.<br>1977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br>1989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 <br><br>[말띠]<br>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br><br>1954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욕심을 줄여라.<br>1966년생, 다툼이 생기면 우선 감정을 추스르고 냉정하게 생각하라.<br>1978년생, 이성과의 무의미한 감정싸움으로 시간낭비를 할 수 있다. 양보하라.<br>1990년생, 어디를 가도 반기는 이 없으니 슬프구나.<br><br>[양띠]<br>하루가 혼란스럽고 시끄러운 일이 생긴다.<br><br>1955년생, 시기적으로 거래가 성사되기는 어렵다.<br>1967년생, 옛 사람이나 추억이 생각나는 하루다.<br>1979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br>1991년생,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하지만 명예가 올라간다.<br><br>[원숭이띠]<br>마음이 흔들리거나 유혹이 강해지는 하루이다.<br><br>1956년생, 집안에 불길한 일이 생기니 근심으로 머리가 아프다.<br>1968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br>1980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br>1992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br><br>[닭띠]<br>밖에서 얻는 것보다 집에서 잃는 것이 클 것이니 집안단속을 먼저 해라.<br><br>1957년생, 가족간의 작은 불화가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br>1969년생, 내 것을 먼저 생각하지 말고 행동에 신중해라.<br>1981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br>1993년생, 당신을 좋아하는 무리가 한둘이 아니니 마음이 벅차구나.<br><br>[개띠]<br>귀인이 앞을 다투어 도와주는구나. 뜻밖의 성공을 거두리라.<br><br>1958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 상대도 나만큼 알고 있다.<br>1970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br>1982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되리라.<br>1994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말라. <br><br>[돼지띠]<br>이득과 명예가 올라가는 즐거운 하루다.<br><br>1959년생, 일신이 평화롭고 근심이 없는 안정된 하루다.<br>1971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br>1983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는구나.<br>1995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 사람들이 따르는구나.<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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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욱!하고 뚜껑이 열릴 것 같은 일들이 종종 생길 수 있는 날이다. 참지 않으면 내 안에 있는 또다른 나를 만나게 될 수 있으니 자제하자. 순간의 기분대로 표현하는 것이 와전되어 뒤탈이 생길 수 있으니 최대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릴랙스~ 시험이나 테스트, 긴장할 일들이 생길 수 있다. 심호흡 충분히 하고 떠는 모습을 보이지 말자. 가능한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대하는 것이 좋고 화가 나거나 긴장 될 때, 가벼운 산책으로 기분전환을 해주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셔츠에가디건<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70%는 좋고 30%는 별로다. 화끈하고 직선적인 일처리가 필요한 날이다. 내 주장을 확실히 표현하는게 여러모로 좋지만 몇몇 기분 나빠 하는 사람들도 있겠다. 하지만 대세는 내 편이니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교수님이나 선배로부터 칭찬받을 일이 있겠다. 너무 좋은 내색은 하지 말자. 어디선가 시기의 눈으로 당신을 째려보는 이들이 있다. 조심해서 나쁠껀 없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청바지<br><br>[양자리 3.21 ~ 4.19]<br><br>논리적인 생각이 필요한 날이다. 당신의 합리적인 생각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오늘 똑소리 나는 당신의 주장을 펼쳐 보여주자. 간혹 당신에게 딴지를 걸어오는 사람들이 있어 기분이 살짝 상할 수는 있겠으나 침착하게 대응한다면 오히려 당신에겐 플러스가 될 수 있으니 맞대응하지 말고 씨익 웃어주자. 주위사람들 여럿 쓰러진다. 살짝 화장을 해 보거나 평소와는 다른 향수를 쓰거나, 너무 티나지 않게 살짝 분위기를 바꿔보자. 주위에서 관심을 눈길을 보내는 이들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br><br>행운의 아이템 : 줄무늬셔츠<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책, 노트, 영수증 등 문서와 관련된 것들은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하는 날이다. 중요한 메모를 잃어버린다거나, 문서위에 음료수를 쏟는다거나, 잘못 필기한다거나 여러 종류의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새로운 일을 계획 중인가? 꼼꼼하게 준비해온 사람이 아니라면 오늘 시작은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한 번 더 점검의 계기로 삼고 본격적인 스타트는 다음으로 미루자. 애정운은 그럭저럭 기본빵. <br><br>행운의 아이템 : 레스토랑<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가보고 싶다고 체크해두었던 와인 바가 있다면 오늘 같은 날 가라. 그동안 자주 가던 분식집 혹은 음식점보다는 분위기 있는 곳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조촐한 저녁식사를 하는 게 좋을 듯. 장소의 분위기에 취해 연인사이의 관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도 있겠다. 그렇다고 조급해하는 건 금물. 다 잡은 물고기 놓치듯 도망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 장소에서 오래 있기 보다는 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바람을 쐐는 것이 좋을 듯.  <br><br>행운의 아이템 : 솜사탕<br><br>[게자리 6.22 ~ 7.22]<br><br>오늘 당신의 스케줄은? 비었나? 오늘은 변신의 날로 삼자. 그 오래된 헤어스타일부터 청산해 버리자. 유행을 따를 거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확실하게 패션리더의 모습으로, 그게 아니라면 좀 평범하게.. 그동안 그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로 예민해질 대로 예민해진 당신! 가장 문제가 되는 헤어스타일부터 치워 버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가져보자.. 자신에게 좀 더 너그럽게 주변사람들에게도 다정하게.. <br><br>행운의 아이템 : 헤어숍<br><br>[사자자리 7.23 ~ 8.22]<br><br>당신 연인의 말 들어서 손해 날 것 하나도 없는 날이다. 오늘은 당신 연인의 꼭두각시가 되어보자, 하라는 대로 다하고 연인의 물음에 원하는 대답해주고 당신의 연인도 즐겁겠지만 나름 당신에게도 재미있을 걸?! 오래된 연인이라도 평소와 다른 모습이므로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색다른 재미를 원하신다구요? 그렇다면 주저 말고 당신의 파트너를 따르세요. 사랑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한 마디로 러브러브~ ^^  <br><br>행운의 아이템 : 가발<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생각 없이 속 얘기가 술술 나오는 날이니 오늘은 당신의 입에 촘촘한 그물망을 설치해야 하는 날이다. 무턱대고 믿고 털어놓은 속 얘기가 소문이 날 수 있겠으니 아무에게나 속얘기를 털어놓지 말자. 상처받을 수 있다. 노트를 하거나 시험을 볼 때 실수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한 날이다. 당신의 연인을 잘 감시하라! 제3의 인물이 나타나 삼각관계가 생길 수 있겠으니 긴장이 필요하다. 결고 자만하지 말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소세지<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당신의 선택에 따라 오늘 하루가 달라질 것이다. 선택이 중요한 날이니, 우물쭈물 하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확실한 선택을 하여 행운을 잡아라! 앞뒤 상황 재고 결정하는 것 보다 순간적인 느낀, 당신의 감각대로 라면 실수하지 않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겠다. 오늘,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날 수 있겠다. 다소 기분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그러려니~ 세상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겠거니~ 하고 넘겨버리자. <br><br>행운의 아이템 : 허브화분<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부글부글~ 당신의 속을 끓어오르게 하는 크고 작은 일들이 생기는 날이다. 조금은 허술하게 넘어가주는 것이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는 포인트! 적당히 상대를 배려해주자. 사람과의 관계에 신경을 써야하는 날이다. 해결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작은 노력을 기울여도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조금만 애쓰자. 지름신이 강림하기 쉬운 날! 필요치 않은 물건 혹 해서 사는 일이 없도록 주머니 단단히 붙들자. <br><br>행운의 아이템 : 테니스화<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히딩크와 붉은 악마가 한국축구를 월드컵 4강에 올려놓았듯 오늘은 당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날~! 그러나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날이기도 하다.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으라. 특히 윗사람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당신의 연인과는 한 발짝 멀리 서서 서로의 문제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그렇지 않으면 맨 날 같은 싸움으로 더 만나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된장찌개<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첫 단추의 구멍 언저리에서 맴돌고 있는 당신, 시작이 두려워 고민하고 있는 당신! 한 번 더 생각하는 것에서 머물지 말고 한발 더 움직이인다면 분명 하나 더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니 오늘 시작의 날로 정하자.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있다고, 하루 종일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도 좋은 수가 떠오르지 않는 날이다. 선배, 가족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의외의 도움말을 듣게 될 것이니 상담을 요청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슬리퍼<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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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다큐 영화 ‘1919 유관순’ 강 기자 役  황현주 아나운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황현주 아나운서가 지난 11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1919 유관순’ 교계시사회에서 행사진행과 배우인사를 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19 유관순 문화전문유한회사’ 제공</em></span><br><br>방송 17년차 아나운서 황현주씨의 하루는 어느 때보다 짧다. 지난 14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1919 유관순’ 홍보 때문에 바쁘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br><br> 무엇보다 뿌듯한 것은 3·1운동 정신을 배우고 나라와 민족, 평화통일에 대한 소명의 발견이다. 요즘 남북 간 경색국면이 완화되고 대화를 통해 통일을 향해 조금씩 다가가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기쁠 수 없다.<br><br>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만난 그는 밝고 꾸밈이 없었다. 그의 얼굴에서 그림자를 찾기는 쉽지 않았다. 힘든 일을 겪으면서 하나님이 지켜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했다.<br><br> 그는 먼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 생애 첫 연기 도전이다.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밤새 촬영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극중 강기자(오른쪽)가 유관순 열사와 서대문형무소에서 면회하는 모습. ‘1919 유관순 문화전문유한회사’ 제공<br></em></span><br><br> “영화 배경은 100년 전 3·1운동 때입니다. 19세 꽃다운 나이 크리스천 유관순 열사와 옥고를 겪은 8호 감방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지요. 심한 고문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오직 조국을 되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대한독립을 외친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br><br> 그는 이 영화에서 뉴욕타임스 미국계 한국인 강 기자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강 기자는 실존 인물이다. 유명한 여성들의 기사를 쓰다 유관순을 발견한다. 너무 궁금했다. 1919년으로 돌아가 유관순을 교도소에서 인터뷰하고 그때 상황을 탐방기 형식으로 보여준다. 역사의 현장에서는 배우들이 그때 상황을 드라마 형식으로 연출한다. <br><br> 영화 이야기가 나오자 그의 목소리에 힘이 들어갔다. <br><br> “첫 시사회를 보고 엄청나게 울었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 눈물 없인 볼 수 없었거든요. 나라를 빼앗긴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했습니다. 나라가 울타리가 돼 주는 고마움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귀한 영화입니다. 많은 목사님이 이 영화를 보시고 이웃을 초청해 전도영화로 관람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시더군요. (호호)” <br><br> 그는 여수 MBC와 CBS, YTN, SBS CNBC 등에서 아나운서를 했으며 SBS 기상캐스터로도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또 NGO 굿피플과 국제푸른나무 홍보대사이다. <br><br> 인터뷰는 그의 고민을 엿보는 자리이기도 했다. 그는 20대 후반에 교통사고를 당해 직장 일을 내려놓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교통사고 후유증이 오래갔다. 하지만 고난이 이어질수록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더욱 단단해졌다.<br><br> “하나님은 정말 공평하신 분이세요. 술판이 난무하는 직장생활이 힘들 때 공부하고픈 마음을 주셨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주경야독하는 게 쉬운 길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불우이웃을 돕는 학문인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br><br> 그의 꿈은 소박했다. 일도 가정도 그분(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걸어가겠다고 했다. “나의 삶은 내 것이 아니라”는 말도 했다. 그는 “그동안 제 맘대로 계획하고 살아왔지만 제대로 이뤄지는 것은 없었다”며 “성경 말씀처럼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이라고 환히 웃었다.<br><br>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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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욱!하고 뚜껑이 열릴 것 같은 일들이 종종 생길 수 있는 날이다. 참지 않으면 내 안에 있는 또다른 나를 만나게 될 수 있으니 자제하자. 순간의 기분대로 표현하는 것이 와전되어 뒤탈이 생길 수 있으니 최대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릴랙스~ 시험이나 테스트, 긴장할 일들이 생길 수 있다. 심호흡 충분히 하고 떠는 모습을 보이지 말자. 가능한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대하는 것이 좋고 화가 나거나 긴장 될 때, 가벼운 산책으로 기분전환을 해주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셔츠에가디건<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70%는 좋고 30%는 별로다. 화끈하고 직선적인 일처리가 필요한 날이다. 내 주장을 확실히 표현하는게 여러모로 좋지만 몇몇 기분 나빠 하는 사람들도 있겠다. 하지만 대세는 내 편이니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교수님이나 선배로부터 칭찬받을 일이 있겠다. 너무 좋은 내색은 하지 말자. 어디선가 시기의 눈으로 당신을 째려보는 이들이 있다. 조심해서 나쁠껀 없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청바지<br><br>[양자리 3.21 ~ 4.19]<br><br>논리적인 생각이 필요한 날이다. 당신의 합리적인 생각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오늘 똑소리 나는 당신의 주장을 펼쳐 보여주자. 간혹 당신에게 딴지를 걸어오는 사람들이 있어 기분이 살짝 상할 수는 있겠으나 침착하게 대응한다면 오히려 당신에겐 플러스가 될 수 있으니 맞대응하지 말고 씨익 웃어주자. 주위사람들 여럿 쓰러진다. 살짝 화장을 해 보거나 평소와는 다른 향수를 쓰거나, 너무 티나지 않게 살짝 분위기를 바꿔보자. 주위에서 관심을 눈길을 보내는 이들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br><br>행운의 아이템 : 줄무늬셔츠<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책, 노트, 영수증 등 문서와 관련된 것들은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하는 날이다. 중요한 메모를 잃어버린다거나, 문서위에 음료수를 쏟는다거나, 잘못 필기한다거나 여러 종류의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새로운 일을 계획 중인가? 꼼꼼하게 준비해온 사람이 아니라면 오늘 시작은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한 번 더 점검의 계기로 삼고 본격적인 스타트는 다음으로 미루자. 애정운은 그럭저럭 기본빵. <br><br>행운의 아이템 : 레스토랑<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가보고 싶다고 체크해두었던 와인 바가 있다면 오늘 같은 날 가라. 그동안 자주 가던 분식집 혹은 음식점보다는 분위기 있는 곳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조촐한 저녁식사를 하는 게 좋을 듯. 장소의 분위기에 취해 연인사이의 관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도 있겠다. 그렇다고 조급해하는 건 금물. 다 잡은 물고기 놓치듯 도망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 장소에서 오래 있기 보다는 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바람을 쐐는 것이 좋을 듯.  <br><br>행운의 아이템 : 솜사탕<br><br>[게자리 6.22 ~ 7.22]<br><br>오늘 당신의 스케줄은? 비었나? 오늘은 변신의 날로 삼자. 그 오래된 헤어스타일부터 청산해 버리자. 유행을 따를 거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확실하게 패션리더의 모습으로, 그게 아니라면 좀 평범하게.. 그동안 그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로 예민해질 대로 예민해진 당신! 가장 문제가 되는 헤어스타일부터 치워 버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가져보자.. 자신에게 좀 더 너그럽게 주변사람들에게도 다정하게.. <br><br>행운의 아이템 : 헤어숍<br><br>[사자자리 7.23 ~ 8.22]<br><br>당신 연인의 말 들어서 손해 날 것 하나도 없는 날이다. 오늘은 당신 연인의 꼭두각시가 되어보자, 하라는 대로 다하고 연인의 물음에 원하는 대답해주고 당신의 연인도 즐겁겠지만 나름 당신에게도 재미있을 걸?! 오래된 연인이라도 평소와 다른 모습이므로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색다른 재미를 원하신다구요? 그렇다면 주저 말고 당신의 파트너를 따르세요. 사랑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한 마디로 러브러브~ ^^  <br><br>행운의 아이템 : 가발<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생각 없이 속 얘기가 술술 나오는 날이니 오늘은 당신의 입에 촘촘한 그물망을 설치해야 하는 날이다. 무턱대고 믿고 털어놓은 속 얘기가 소문이 날 수 있겠으니 아무에게나 속얘기를 털어놓지 말자. 상처받을 수 있다. 노트를 하거나 시험을 볼 때 실수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한 날이다. 당신의 연인을 잘 감시하라! 제3의 인물이 나타나 삼각관계가 생길 수 있겠으니 긴장이 필요하다. 결고 자만하지 말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소세지<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당신의 선택에 따라 오늘 하루가 달라질 것이다. 선택이 중요한 날이니, 우물쭈물 하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확실한 선택을 하여 행운을 잡아라! 앞뒤 상황 재고 결정하는 것 보다 순간적인 느낀, 당신의 감각대로 라면 실수하지 않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겠다. 오늘,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날 수 있겠다. 다소 기분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그러려니~ 세상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겠거니~ 하고 넘겨버리자. <br><br>행운의 아이템 : 허브화분<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부글부글~ 당신의 속을 끓어오르게 하는 크고 작은 일들이 생기는 날이다. 조금은 허술하게 넘어가주는 것이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는 포인트! 적당히 상대를 배려해주자. 사람과의 관계에 신경을 써야하는 날이다. 해결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작은 노력을 기울여도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조금만 애쓰자. 지름신이 강림하기 쉬운 날! 필요치 않은 물건 혹 해서 사는 일이 없도록 주머니 단단히 붙들자. <br><br>행운의 아이템 : 테니스화<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히딩크와 붉은 악마가 한국축구를 월드컵 4강에 올려놓았듯 오늘은 당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날~! 그러나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날이기도 하다.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으라. 특히 윗사람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당신의 연인과는 한 발짝 멀리 서서 서로의 문제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그렇지 않으면 맨 날 같은 싸움으로 더 만나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된장찌개<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첫 단추의 구멍 언저리에서 맴돌고 있는 당신, 시작이 두려워 고민하고 있는 당신! 한 번 더 생각하는 것에서 머물지 말고 한발 더 움직이인다면 분명 하나 더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니 오늘 시작의 날로 정하자.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있다고, 하루 종일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도 좋은 수가 떠오르지 않는 날이다. 선배, 가족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의외의 도움말을 듣게 될 것이니 상담을 요청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슬리퍼<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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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향후 강우전망도 평년수준 예상</strong><h4>[대구CBS 권기수 기자]</h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저수율 100%를 보이고 있는 안동 만운저수지(사진=권기수 기자)</em></span>본격적인 봄 농사철이 다가오면서 농민들은 물 부족은 없을는지 미리부터 걱정이 앞선다.<br><br>하지만, 올해는 경북도내 저수율이 90%에 달해 농업용수 확보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br><br>올해들어 3월 18일까지 집계된 경북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51.4㎜로 지난해 같은기간 강수율 112.1㎜의 절반에도 못미칠 뿐만 아니라 평년 강수량인 88.5%수준에도 턱없이 모자란다.<br> <br>그리고 이쯤되면 경북도를 비롯한 일선 시군에서는 용수확보 대책을 세우느라 부산할 수 밖에 없다.<br><br>하지만, 올해는 이례적으로 저수율이 높아 모내기철 물 부족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3월 18일 기준, 도내 5천470여개 저수지의 저수율은 90.0%로 지난해 같은기간 82.3%는 물론 평년 81.9%을 웃도는 저수율을 보였다.<br><br>또, 안동댐 66.6%(2018년 동기 35.3%, 평년 41.3%), 영천댐 51.1%(2018년 동기 42.5%, 평년 30.9%) 등 경북도내 주요댐의 저수율도 높게 나타났다.<br><br>경북도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강수량이 360㎜를 기록하는 등 가을이후 비교적 많은 비가 내렸고 비용수기을 맞아 이 물이 고스란히 저장되면서 저수율도 높아졌다"고 분석했다.<br><br>여기에다 향후 강우전망도 그리 나쁘지는 않다.<br><br>기상청의 경북지역 날씨전망을 보면 3월 하순이후(3월 25일~31일 : 최고 8.9㎜, 4월 1일~7일 : 최고 11.3㎜, 4월 8일~14일 : 28.8㎜, 4월 15일~22일 : 20.9㎜) 평년 수준의 봄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br><br>안동기상대 관계자는 "헌꺼번에 많은 양은 아니지만 꾸준히 비가 내리면서 올해 경북지역에서 우려할 정도의 봄 가뭄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br><br>올해는 저수율이 높고 강우 전망도 평년 수준으로 예상되면서 경북지역 농민들로선 모처럼 봄 농사때 물 걱정 시름을 덜 것으로 보인다.<br><br>▶ 확 달라진 노컷뉴스<br><br>▶ 노컷뉴스 구독 서비스<br><br>▶ 재미와 흥미가 있는 동영상 구경하기 <br><br><br>meetk@cbs.co.kr<br><br>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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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br><br>[이데일리 김은총 기자]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식들에게 대나무 막대기와 화장대 다리를 휘두른 아버지들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이 내려졌다.<br><br>대구지법 형사6단독 양상윤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A(38)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아동학대 치료 강의 수강을 명했다고 24일 밝혔다.<br><br>A씨는 지난해 8월 15일 오전 2시쯤 잠을 자지 않고 핸드폰을 본다는 이유로 딸(당시 13)의 뺨을 1차례 때리고 길이 1m 대나무 막대기로 얼굴과 다리, 허벅지 등을 60∼70차례가량 때려 전치 2주 상처를 입힌 혐의 받는다.<br><br>또 A씨는 딸을 때리고 나서 집에 있는 흉기를 가져오게 시킨 뒤 “같이 죽자”며 위협한 혐의도 함께 받는다.<br><br>양 부장판사는 “범행으로 피해자가 입은 정신·신체적 피해가 중하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가 피고인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br><br>같은 날 춘천지법 형사1단독 조정래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B(53)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br><br>B씨는 지난 2017년 9월 3일 오후 10시쯤 지저분한 방을 정리하라는 지적에 10대 아들이 말대꾸하자 머리를 주먹으로 5∼6차례 때리고 “저런 패륜아 ⅩⅩ”이라고 욕설하며 화장대 다리를 뽑아 아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br><br>조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행위로 자녀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및 발달에 해를 끼친 점이 인정된다”면서도 “부부 사이의 불화로 흥분한 나머지 자녀 훈육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이 사건에 이른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br><br>김은총 (kimec@edaily.co.kr)<br><br>총상금 1050만원, 사진 공모전 [나도 사진 기자다▶]<br>이데일리 [구독하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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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br>오늘(25일)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문재인 정부 2기 내각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수요일까지 줄줄이 이어집니다<br><br>최 후보자의 경우 분당과 잠실 등에 아파트 3채를 가진 다주택자라는 점과 딸 부부에게 꼼수 증여했다는 논란 등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br><br>조은지 기자입니다.<br><br>[기자]<br>문재인 대통령이 낙점한 7명의 장관 후보자가 이번 주 잇따라 인사청문회 무대에 오릅니다.<br><br>국토교통부 최정호 장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이튿날 통일부 김연철,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해양수산부 문성혁 후보자.<br><br>마지막 날인 수요일에는 현직 의원으로 특히 관심이 많은 행정안전부 진영,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후보자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동호 장관 후보자가 검증대에 오릅니다.<br><br>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적재적소 인사'라며 정치공세에 단호한 대처를 예고했습니다.<br><br>[이해식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지난 8일) : 연륜과 경험, 참신성과 전문성이 조화를 이뤄 문재인 정부 집권 3년 차 국정 전반에 새로운 활력이 제고되길 바랍니다.]<br><br>야당은 최악보다 더 나쁜 개각이라며, '면도날 검증'을 벼르고 있습니다.<br><br>[나경원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지난 22일) : 친북 성향 개각이고, 위선 개각이고, 대충대충 개각이다….///국민 조롱하는 인내심 테스트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br><br>[김관영 /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지난 21일) :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인사들에 대한 각종 의혹들을 듣고 있자니 문재인 정부 청와대 인사검증은 '역시나'였습니다.]<br><br>가장 뜨거운 무대는 역시 통일부 김연철 장관 후보자 청문회로 예상됩니다.<br><br>천안함 사건은 북한 소행으로 단정할 수 없고, 금강산 관광 중에 북한군 총격으로 숨진 박왕자 씨 사건은 '통과 의례'라고 하는 등 김 후보자의 과거 발언과 안보관 등을 놓고 야당이 잔뜩 벼르고 있습니다.<br><br>청문회 대미를 장식할 박영선 중기부 장관 후보자도 세금 지각 납부와 논문 표절 등으로 시작 전부터 시끄럽습니다.<br><br>한국당은 청문회가 '하루 푸닥거리'가 될 순 없다며 깐깐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있는데, 박 후보자는 각종 의혹 제기에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등 공세적으로 맞서고 있습니다.<br><br>이해충돌 문제 등이 불거진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 후보자와 함께 '현역의원 불패 신화'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br><br>현미경 검증을 앞둔 문 정부 2기 내각에는 위장전입과 세금 탈루, 부동산 투기 등 이른바 '5대 인사원칙'에 걸리는 후보가 많아 청문회 당일 보고서 채택은 어렵다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br><br>특히 여야가 선거법 개혁을 놓고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 데다, 4·3 재보선도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여야의 기 싸움은 이번 청문회에서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br><br>YTN 조은지[zone4@ytn.co.kr]입니다.<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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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배우다 (25일 밤 11시)<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제주도 여행 3탄에서는 다섯 명의 배우들이 3팀으로 나뉘어 '따로 또 같이' 여행을 한다. 하늘과 산, 바다로 팀을 나눠 여행을 즐기러 떠나는 가운데, 배우 남상미는 왕발통 체험에 나선다. 하지만 그녀의 전 재산은 단돈 1000원. 제작진이 제안하는 미션을 수행하면 그녀는 왕발통 체험을 할 수 있다. 과연 그녀는 제작진의 제안을 받아들일까? 한편 다섯 명의 배우들은 자유여행을 마치고 제주도에서 마지막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한 식당으로 모인다. 그리고 김용건은 "자, 음식이 나오기 전에 그거(?) 먼저 시작해보자"라고 제안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지난밤 게스트하우스 파티 때 굴욕에서 벗어나고자 힘을 쏟는 김용건. 그리고 그는 묵찌빠 왕게임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해보는데…. 방송에서는 '오늘도 배우다' 다섯 명의 배우들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br><br><!-- r_start //--><!-- r_end //-->▶매경 뉴스레터 '매콤달콤'을 지금 구독하세요<br>▶뉴스 이상의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b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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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 플랫폼 '이티에듀'가 정식 오픈합니다. 이티에듀는 지난해 12월 전자신문사가 설립한 교육법인입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소프트웨어(SW) 교육, 청소년 진로 탐색, 취업준비생·직장인 정보통신기술(ICT) 교육 등으로 국가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지원합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이티에듀 홈페이지는 포털 검색창에서 한글 '이티에듀'로도 가능하며, △ET에듀 소개 △교육 프로그램 △커뮤니티 △콘텐츠 △참여마당 △공지사항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에는 SW교육, 올림피아드, 메이커스, 전문가 과정, 강연 등 다섯 종류의 교육이 소개돼 있습니다. 상세한 교육 프로그램 설명과 사용자 관점의 편리한 등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제주 등 전국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제5회 소프트웨어 사고력올림피아드 접수도 가능합니다.<br><br>전자신문과 이티에듀 교육을 수료한 학생의 학부모 대상 커뮤니티도 운영합니다. 커뮤니티 가입 학부모는 이티에듀에서만 제공하는 교육 관련 각종 정보와 소식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학부모는 고품질 교육 정보를 가장 먼저, 손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콘텐츠 코너를 통해 다양한 교육 동영상과 각종 뉴스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서울교대 교수진이 만든 소프트웨어사고력올림피아드 기출문제 풀이 동영상도 무료 활용이 가능합니다. 참여마당으로는 전자신문과 이티에듀가 진행한 다양한 교육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학생 사진을 손쉽게 내려 받을 수도 있습니다. 교육과 제휴 문의도 가능합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이티에듀는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이티에듀 홈페이지 구경하고 스타벅스 기프트콘과 영화티켓 받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홈페이지 공지 사항 '홈페이지 오픈 이벤트' 글에 댓글로 축하메시지를 남기면 됩니다. 25~31일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선정, 경품을 드립니다.<br><strong>▶ 네이버 모바일에서 [전자신문] 채널 구독하기</strong><br><strong>▶ 전자신문 바로가기</strong> <span "display: block; font-size:14px;">[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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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name="news_image" class="news_cont_img_wrap" data-mid="201903242355548720" align="center" width="500" style="padding: 10px 0 10px 0;">   <tbody>    <tr>     <td class="news_cont_img" valign="top"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span></td>    </tr>    <tr>     <td class="news_cont_img_txt" "padding: 5px 0; color: #666; font-size: 11px;">최대호 안양시장. 사진제공=안양시</td>    </tr>   </tbody> </table> <br> <br>[안양=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안양시가 청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본격적인 채비에 나선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4일 “역동적인 안양, 젊은 안양이 되려면 청년층 경제활동인구가 많아야 되고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돼야 한다”며 “청년정책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br> <br>실제로 안양시가 내놓은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에는 146억2000만원이 투입되며 청년 자립·청년 성공·청년 행복을 키워드로 30개 사업이 추진된다. 이들 사업은 소통과 참여, 청년취업과 창업 그리고 문화·복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br> <br>더구나 안양시는 2016년 6월 청년기본조례 제정에 이어 작년 11월1일 전담부서인 ‘청년정책관’을 신설해 제도적 기반도 마쳤다. <br> <br>2018년 11월 기준 안양의 청년인구(19세∼39세)는 17만5000여명으로 전체 인구(57만8154명)의 30%에 해당한다. 2000년 38.2%(22만2000명)였던 수치가 무려 8%나 빠졌다. 특히 2017년 안양을 떠난 청년인구는 4000명이 넘어 2000년 들어 가장 많았다. 이는 안양시 민선7기가 청년정책에 올인 하는 이유다. <br> <br>◇ 청년창업펀드 300억 청년기업 100개 육성 <br> <br>안양시는 청년의 주거 걱정을 해소하고자 청년스마트타운 조성을 추진한다. 관양고교 일원과 석수동 뉴타운 해제지역 두 군데가 후보지다. 안양시는 이를 위해 2월19일자로 관양고 일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고시했다. 오는 2023년이면 이곳에 청년층 주거공간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br> <br>또한 청년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청년창업펀드 300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창업 7년차 이내인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3월 중 투자심사를 추진한다. 작년 청년오피스 10개 기업 엑셀러레이팅 여세를 몰아 2022년 완료를 목표로 청년기업 100개를 집중 육성한다. 전통시장 내 복합청년몰 조성 계획도 3월 중 수립할 방침이다. <br> <br>청년일자리 확대도 이어진다. 안양시는 시설관리공단, 창조산업진흥원, 청소년재단, 문화예술재단 등 산하기관의 청년의무채용 비율을 기존 3%에서 8%로 대폭 높이기로 했다. <br> <br>◇ 청년정책 서포터즈 100명으로 확대 <br> <br>안양시는 청년이 직접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청년정책 서포터즈를 100명으로 늘려 운영한다. 오는 11월 중에는 그동안 연구과제를 발표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청년공간인 범계큐브에서 공연-토크콘서트를 총 12회 열고, 안양일번가 내 소공원 부지를 청년활동 지원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현재 검토 중이다. <br> <br>실업-취업 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안양시는 청년단체 워크숍과 청춘토크, 문화예술 창업 등을 소제로 한 동아리 활동에 사업비 3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양시 청년상’도 마련해 오는 10월 청년축제장에서 시상한다. 젊고 역동적인 자원봉사자를 발굴할 대학생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도 공모한다. <br> <br> <table name="news_image" class="news_cont_img_wrap" data-mid="201903242357082791" align="center" width="500" style="padding: 10px 0 10px 0;">   <tbody>    <tr>     <td class="news_cont_img" valign="top"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span></td>    </tr>    <tr>     <td class="news_cont_img_txt" "padding: 5px 0; color: #666; font-size: 11px;">안양시청. 사진제공=안양시</td>    </tr>   </tbody> </table> <br>◇ 청년도깨비 야시장 남부시장에 조성 <br> <br>안양시는 청년채용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안양형 청년일자리 두드림’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관내 14개 기업과 협약을 맺는다. 청년구직자를 위해 성결대학교에 설치된 대학일자리 센터를 올해도 지원한다. 올해 열릴 7차례 취업박람회에서 취업면접용 정장과 메이크업을 1인 연 5회까지 무료 지원한다. <br> <br>작년 11월에 이어 올해 7월까지 남부시장에 청년도깨비 야시장을 조성하고, 자금난을 겪는 청년창업자를 돕기 위한 청년창업 특례보증 지원을 올해도 실시한다. <br> <br>안양시 창조산업진흥원도 청년기업 육성공간으로 에이큐브에 청년창업실을 신설하고, 청년창업 베이스캠프를 운영한다. 3월부터 입주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비창업자와 청년오피스 및 에이큐브 입주사를 대상으로 청년기업 사업화 컨설팅과 엑셀러레이팅을 새롭게 추진한다. <br> <br>◇ 청년배당 지급으로 문화복지 풍성 <br> <br>안양시는 오는 10월 범계역 광장에서 청년희망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 부실채무자가 재기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신용회복 지원을 추진하고, 한부모가정을 포함한 19세∼39세 미혼청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br> <br>일자리를 갖고 있지만 생계급여를 받는 만15세∼34세 시민을 선별해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는 ‘청년희망키움통장’도 운영하고 있으며, 60명 가까이 혜택을 받고 있다. 청년층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청년배당도 지급한다. 관내 거주하는 만24세 청년을 대상으로 분기별 25만원씩 안양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br> <br> <span id="customByline">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span> <br> <br> <strong>▶ 세상의 모든 골 때리는 이야기 'fn파스'<br>▶ 속보이는 연예뉴스 fn스타</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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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Prince Albert II of Monaco meets Chinese President Xi Jinping<br><br>rince Albert II (2-R) of Monaco and his wife Princess Charlene (R) pose for a photo with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2-L) and his wife Peng Liyuan (L) at the Monaco Palace, in Monaco, 24 March 2019. This is the first official visit of Chinese President to Monaco.  EPA/ERIC GAILLARD / POOL  MAXPPP OUT<br><br>▶네이버 홈에서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뭐 하고 놀까? #흥  ▶쇼미더뉴스! 오늘 많이 본 뉴스영상<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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