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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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안양대 안양캠퍼스 전경. 사진제공=안양대</em></span> <br> <br>[안양=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안양대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동안 안양캠퍼스에서 ‘2019 안양대학교 ARI EXPO’를 개최한다. <br> <br>ARI EXPO는 교육부로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대학자율역랑강화지원사업)사업에 선정된 안양대가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안양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신교육 패러다임 모델로 ‘삶을 설계하는 대학-Life DESIGN 모형’을 구축하면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인정받았다. Life DESIGN은 학생이 4년 간 교육과정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개인 맞춤형 교육체계다. <br> <br>2019 안양대학교 ARI EXPO는 작년에 이어 △CAPSTONE 경진대회 △비교과 Fair △진로-취업 Fair △IP(지식재산) Fair △혁신 포럼 △학생패널 성과보고 △지능정보콘텐츠전공 전시회 △정오의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br> <br>CAPSTONE 경진대회는 대학에서 학습한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설계, 제작, 평가하는 창의적 협동프로젝트로 총 29개 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비교과 Fair에선 안양대 비교과 프로그램의 안내와 참여 우수학생의 작품을 통해 학생의 비교과 활동을 볼 수 있다. <br> <br>진로-취업 Fair는 기업체 전문가-선배 재직자-인사팀 경력자를 초청해 진로 및 취업 컨설팅을 운영하고, IP(지식재산) Fair는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인 안양대 사업활동,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 우수특허기술, 안양대학(원)생 우수 아이디어 시제품 및 특허출원 과정, 지식재산 실무와 관련된 내용을 선보인다. <br> <br>특히 20일 아름다운 리더관 5층에서 열릴 혁신 포럼은 재학생-교직원-외부 대학 관계자가 그동안 쌓아온 대학혁신교육 성과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토론한다. ‘중소형 대학의 성과관리 방향’을 주제로 이종일 서울여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팀장, 정재민 루터대 기획처장, 이훈병 안양대 교육혁신원장이 각각 발제한다. <br> <br>정명희 안양재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교무처장)은 “이번 ARI EXPO를 통해 우리 대학의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사업으로 운영된 학생프로그램 성과를 알리고, 그동안 변화와 성장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교육현장을 통해 교내 교육모델인 Life DESIGN 진면목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br> <br>올해 개교 71주년을 맞이한 안양대는 제2의 건학에 혁신을 가하고 있으며, 작년 대학의 무한한 역량을 인정받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면서 ‘교육 중심 대학’으로 도약 발전하고 있다. <br> <br>한편 2019 안양대학교 ARI EXPO와 관련한 내용은 안양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span id="customByline">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span> <br> <br> <strong>▶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br>▶ 클릭해, 뉴스 들어간다 [뉴스쿨] <br>▶ 세상에 이런일이 [fn파스]</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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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게티이미지뱅크</em></span><br>술에 취해 차량을 후진하다가 때마침 주차된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br><br>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6단독 오창훈 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ㄱ(54)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br><br>ㄱ씨는 올해 8월 15일 오후 10시 10분께 인천시 부평구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그랜저 승용차를 후진하다가 인천 부평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br><br>적발 당시 ㄱ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39%였다.<br><br>ㄱ씨는 추돌 사고 후 경찰관에게 단속됐는데도 부평구 한 아파트까지 2㎞ 구간에서 재차 음주운전을 했다.<br><br>오 판사는 “음주운전 단속 결과와 관련자 진술 등을 보면 피고인의 혐의가 인정된다”면서도 “자백하며 반성하고 있고 2005년 이후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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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시위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br><br>홍콩 경찰은 11월18일 시위대 최후의 보루로 여겨졌던 홍콩 이공대학교에 진입하면서 격렬하게 충돌했다. 홍콩 경찰이 실탄까지 쏘며 교내에 진입한 뒤 이공대를 포위하자 "학생들을 구출하겠다"는 시민들의 시위도 격화하는 양상이다.<br><br>이날 홍콩 도심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위는 이공대에 고립된 학생들에 대한 지원 시위로, 이공대 상황이 풀릴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야간에도 홍콩 침사추이, 몽콕, 이공대 주변 등에선 시민들이 경찰과 충돌에 대비해 벽돌 등을 깨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 홍콩 한인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 홍콩 한인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 홍콩 한인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 홍콩 한인회 제공</em></span><br>홍콩/조해수 기자 chs900@sisajournal.com<br><저작권자 ⓒ 시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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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부, 52시간제 보완대책 추진 방향 발표<br>'단속보다 현장안착' 계도기간 1년이상 부여예상<br>특별연장근로 기준도 완화…'경영상 이유' 추가</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18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브리핑실에서 열린 ‘주52시간제 입법 관련 정부 보완대책 추진 방향’ 설명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정부가 내년 1월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50~299인 중소기업의 주 52시간제 안착을 위해 1년 이상의 ‘충분한’ 계도기간을 부여한다. 특별연장근로 허용 기준도 완화해 인가 요건에 ‘경영상 사유’를 넣기로 했다.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 관련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연내에 국회를 통과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완충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br><br>그러나 경영계는 중소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엔 미봉책에 그친다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고, 노동계 역시 노동시간 단축 정책의 후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br><br>18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 52시간제 입법 관련 정부 보완대책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br><br>이 장관은 “지난해 7월 300인 이상 사업장에 주52시간제를 시행하며 부여했던 계도기간을 기준점으로 이보다 더 충분하게 (계도기간을)줄 것”이라고 말했다. <br><br>앞서 고용부는 300인 이상 기업에 계도기간을 6개월 일괄 부여하고, 개선 계획을 낸 일부 기업에 3개월의 계도기간을 추가로 줬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에 주어질 계도기간은 1년 이상으로 예상된다. 구인에 더 어려움이 있는 100인 이하 소규모 기업에는 계도기간을 더 줄 계획이다. <br><br>주52시간제 예외를 허용하는 특별연장근로 인가 요건도 완화한다. 기업이 일시적인 업무량 증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가 사유를 최대한 확대하는 근로기준법 시행규칙을 개정한다는 방침이다. <br><br>특별연장근로는 천재지변이나 그에 준하는 재해·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를 수습하기 위해 고용부 장관의 인가절차를 거쳐 1주일에 12시간 이상의 연장근로를 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최근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병역관리 기관과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수출규제 품목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 등을 위해 특별연장근로를 인가해줬다. <br><br>이 장관은 “국회 입법 논의에 진전이 없으면 1월 중 시행을 목표로 시행규칙 개정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만 국회에서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를 비롯한 선택근로제, 특별연장근로 등 보완 입법이 이뤄지면 정부 차원의 시행규칙 개정은 중단한다.<br><br>정부는 또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책도 시행한다. 고용부는 구인난이 심각한 기업에 대해서는 현장지원단 확인을 통해 사업장별 외국인 고용허용한도(E-9)를 한시적으로 20%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br><br>김소연 (sykim@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br>[마감임박] 5G 글로벌 대세를 잡아라! [무료등록▶]<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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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9 강영신 84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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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9 성연외 84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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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 보도를 편성했던 라디오뉴스팀 기자들을 지방으로 발령 낸 인사 등을 놓고 보복성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과 내통한다며 KBS를 비판했던 유시민 씨를 정치 토론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출연시키기로 한 결정에 대해서도 내부에서 강력 반발하고 있다.<br><br> KBS 노동조합(1노조)은 18일 성명서를 내고 “올 9월 라디오 뉴스 제작의 자율성 침해를 규탄하는 성명을 낸 기자들을 지난주 인사에서 경기 수원의 인재개발원과 네트워크부 야근 전담 등으로 옮긴 것은 인사 탄압”이라고 비판했다. <br><br> KBS 공영노조도 이날 성명을 내고 “유시민 씨가 비판했던 법조팀도 이번 인사에서 타 부서로 발령 내는 등 사측의 탄압이 이어지고 있다”며 “부당 노동행위로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22일 방송할 예정인 KBS 1TV ‘정치합시다’에 유 씨가 출연하는 데 대해 두 노조는 “유시민 씨의 KBS에 대한 의혹 제기에 명확한 대응도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며 “KBS 구성원은 안중에도 없고 정권에만 충성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br><br>정성택 기자 neone@donga.com <br><br><br><br><br><strong>▶ 동아일보 단독 뉴스 / 트렌드 뉴스<br><br>▶ 네이버 홈에서 [동아일보] 채널 구독하기</strong><br><br>ⓒ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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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 영 < 행정안전부 장관 mogahapr@daum.net ></strong><span class="end_photo_org"></span>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의 정부통합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는 반가운 소식이 이달 초 전해졌다. 당초 프랑스 정부 단독으로 추진해 오다가 우리나라도 함께 참여하게 된 것이다. 자카르타에 있는 한·인도네시아 전자정부협력센터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br><br>인도네시아 전자정부시장은 우리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수차례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셨던 불모지와 같은 곳이다. 인도네시아 전자정부의 주역들과 4년 동안 같은 사무실을 공유하고 지식과 노하우를 나누며 쌓은 두터운 신뢰가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br><br>한국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이 협력관계를 이어온 지 30년이 지났다. 그동안 양측의 교역규모는 82억달러에서 2018년 기준 1591억달러로 20배 가까이 늘었다. 인적 교류는 10만 명에서 약 1100만 명으로 100배 넘게 증가했다. 아세안은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적극 지지하고 두 번의 북·미 회담 개최 장소를 제공하는 등 한반도 평화 정착에도 기여하고 있다.<br><br>앞으로 1주일 후면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이 부산에 모인다. 한국과 아세안의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자리다. 정부는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 수준을 미·중·일·러 등 주변 4강국 수준으로 높이는 이른바 신(新)남방정책을 추진 중이다. 경제교역 중심에서 문화예술, 기술, 인적 교류로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br><br>행정안전부는 부대 행사로 공공행정 혁신에 관한 전시회와 행정장관회의를 연다. 개인적으로 국회 상임위, 국제의원연맹 활동을 하며 아세안 대부분을 방문했다. 말레이시아 행정수도 이전, 싱가포르 식물원 조성 등 각자의 방법으로 경쟁력을 높여 가는 모습에서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장관회의는 서로의 공공행정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관계를 발전시킬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br><br>우리나라에 대한 아세안 각국 국민의 관심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에서 ‘국민영웅’으로 활약하고 있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동남아에서 평균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울 다음으로 방탄소년단(BTS) 팬이 많은 곳도 호찌민, 방콕, 자카르타 등 아세안 도시들이다. 민간의 긍정적 분위기에 더해 정부 간 실질적인 교류·협력 강화를 이어간다면 상생번영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br><br>▶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br>▶ 한경닷컴 바로가기  ▶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br><br>ⓒ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11-19 강영신 84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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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The Duke and Duchess of Cambridge attend the Royal Variety Performance<br><br>Britain's Prince William (L), Duke of Cambridge and Catherine, Duchess of Cambridge arrive at the London Palladium to attend the gala 'The Royal Variety Performance' in London, Britain, 18 November 2019.  EPA/VICKIE FLORES<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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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Protestors use a rope to lower themselves from a pedestrian bridge to waiting motorbikes in order to escape from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and the police in Hong Kong, Monday, Nov. 18, 2019. As night fell in Hong Kong, police tightened a siege Monday at a university campus as hundreds of anti-government protesters trapped inside sought to escape. (AP Photo/Kin Cheung)<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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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시위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br><br>홍콩 경찰은 11월18일 시위대 최후의 보루로 여겨졌던 홍콩 이공대학교에 진입하면서 격렬하게 충돌했다. 홍콩 경찰이 실탄까지 쏘며 교내에 진입한 뒤 이공대를 포위하자 "학생들을 구출하겠다"는 시민들의 시위도 격화하는 양상이다.<br><br>이날 홍콩 도심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위는 이공대에 고립된 학생들에 대한 지원 시위로, 이공대 상황이 풀릴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야간에도 홍콩 침사추이, 몽콕, 이공대 주변 등에선 시민들이 경찰과 충돌에 대비해 벽돌 등을 깨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 홍콩 한인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 홍콩 한인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 홍콩 한인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 홍콩 한인회 제공</em></span><br>홍콩/조해수 기자 chs900@sisajournal.com<br><저작권자 ⓒ 시사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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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일 '국민과의 대화' 참석…실종자 수색 강화 요청할 듯</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16일 오전 대구 달성군 강서소방서에 마련된 독도 소방구조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가족 대기실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피해 가족의 면담이 열리는 동안 한 가족이 기도를 올리고 있다. 이 총리는 사고 열흘째인 지난 9일 실종자 가족과 만난 뒤 일주일 만에 다시 강서소방서 실종자 대기실을 찾았다. 2019.11.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em></span><br>(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독도에서 긴급환자를 이송하다 헬기가 추락해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실종자 가족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對)국민 정책 대화인 '2019 국민과의 대화, 국민이 묻는다' 행사에 참석한다.<br><br>독도소방헬기추락사고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에 따르면 헬기사고 피해자 가족 A씨는 19일 오후 8시 문화방송이 주관하는 '국민과의 대화' 행사의 국민 방청객 300인에 포함됐다.<br><br>A씨는 국민과의 대화에서 이번 독도 헬기 추락사고 초동대처의 미흡함과 수색상황의 한계점 등을 지적하고, 대형사고의 재발 방지책과 아직까지 찾지 못한 실종자들에 대한 조속한 구조활동, 사회 안전망 구축 등을 정부 측에 촉구할 것으로 전해졌다.<br><br>앞서 지난 16일 대구 강서소방서를 찾아 피해 가족들과 면담한 이낙연 국무총리도 사고 원인 등과 관련한 정부 차원의 진상 규명을 약속한 만큼 문 대통령이 헬기사고와 관련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br><br>피해 가족들은 현재 아직까지 찾지 못한 실종자 3명 조기 발견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책 마련과 독도에서 헬기 추락사고 직전 영상을 촬영하고도 관련 영상을 뒤늦게 뉴스 형식으로 공개한 KBS 측의 대국민 사과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상황이다.<br><br>앞서 지난 10월31일 오후 11시25분쯤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탄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가 독도에서 이륙 직후 바다로 떨어졌다.<br><br>당시 소방대원들은 구급활동 임무를 수행하다 환자와 보호자들을 헬기에 태우고 이륙 2~3분만에 헬기와 함께 바다로 추락했다.<br><br>사고 헬기에 탑승한 7명 중 현재까지 부기장 이종후씨(39), 정비실장 서정용씨(45), 구급대원 박단비씨(29), 조업 중 손가락이 절단돼 이송되던 선원 윤영호씨(50) 등 4명이 숨진채 발견됐다.<br><br>그러나 기장 김종필씨(46)와 구조대원 배혁씨(31), 선원 박기동씨(46)는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br><br>피해 가족들은 사고 발생 직후부터 현재까지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이 꾸려진 대구 강서소방서에 머물며 실종자 구조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br><br>pdnamsy@news1.k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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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안양대 안양캠퍼스 전경. 사진제공=안양대</em></span> <br> <br>[안양=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안양대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동안 안양캠퍼스에서 ‘2019 안양대학교 ARI EXPO’를 개최한다. <br> <br>ARI EXPO는 교육부로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대학자율역랑강화지원사업)사업에 선정된 안양대가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안양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신교육 패러다임 모델로 ‘삶을 설계하는 대학-Life DESIGN 모형’을 구축하면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인정받았다. Life DESIGN은 학생이 4년 간 교육과정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개인 맞춤형 교육체계다. <br> <br>2019 안양대학교 ARI EXPO는 작년에 이어 △CAPSTONE 경진대회 △비교과 Fair △진로-취업 Fair △IP(지식재산) Fair △혁신 포럼 △학생패널 성과보고 △지능정보콘텐츠전공 전시회 △정오의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br> <br>CAPSTONE 경진대회는 대학에서 학습한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설계, 제작, 평가하는 창의적 협동프로젝트로 총 29개 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비교과 Fair에선 안양대 비교과 프로그램의 안내와 참여 우수학생의 작품을 통해 학생의 비교과 활동을 볼 수 있다. <br> <br>진로-취업 Fair는 기업체 전문가-선배 재직자-인사팀 경력자를 초청해 진로 및 취업 컨설팅을 운영하고, IP(지식재산) Fair는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인 안양대 사업활동,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 우수특허기술, 안양대학(원)생 우수 아이디어 시제품 및 특허출원 과정, 지식재산 실무와 관련된 내용을 선보인다. <br> <br>특히 20일 아름다운 리더관 5층에서 열릴 혁신 포럼은 재학생-교직원-외부 대학 관계자가 그동안 쌓아온 대학혁신교육 성과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토론한다. ‘중소형 대학의 성과관리 방향’을 주제로 이종일 서울여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팀장, 정재민 루터대 기획처장, 이훈병 안양대 교육혁신원장이 각각 발제한다. <br> <br>정명희 안양재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교무처장)은 “이번 ARI EXPO를 통해 우리 대학의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사업으로 운영된 학생프로그램 성과를 알리고, 그동안 변화와 성장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교육현장을 통해 교내 교육모델인 Life DESIGN 진면목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br> <br>올해 개교 71주년을 맞이한 안양대는 제2의 건학에 혁신을 가하고 있으며, 작년 대학의 무한한 역량을 인정받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면서 ‘교육 중심 대학’으로 도약 발전하고 있다. <br> <br>한편 2019 안양대학교 ARI EXPO와 관련한 내용은 안양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span id="customByline">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span> <br> <br> <strong>▶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br>▶ 클릭해, 뉴스 들어간다 [뉴스쿨] <br>▶ 세상에 이런일이 [fn파스]</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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