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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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이 17일 오전 총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한 뒤 국회 정론관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부산 금정구)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포함한 한국당 현역 정치인 전원의 용퇴와 한국당 해체 후 재창당을 제안했다. 총선을 6개월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나온 '사즉생'(死卽生)의 호소라는 점에서 비장함이 절절히 와 닿는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 한국당의 무사안일의 '웰빙 체질'과 인적 구성으로는 내년 총선은 물 건너갔다는 것이 당내외의 일치된 평가이기 때문이다.<br><br>김 의원은 시쳇말로 '잘나가는' 정치인이다. 당내 최연소 3선 의원으로, 황교안 대표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으며 현재 부산시당위원장을 맡고 있어 내년 총선에서 4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대로 곧장 가면 중진이 되고 47세라는 젊은 나이를 감안할 때 상황에 따라 정치적으로 더 큰 꿈도 키울 수 있다. 이런 그가 '꽃길'을 미련 없이 포기한 용단에 한국당 지도부와 중진들은 '행동'으로 호응해야 한다. 그 행동이 무엇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다.<br><br>김 의원은 "(한국당은)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다. 생명력을 잃은 좀비 같은 존재로 손가락질받는다"고 했다. 전적으로 옳은 자아비판이다. 지금 한국당에는 도무지 위기의식이나 절실함이 없다. 소속 의원들 사이에는 '나만 당선되면 그만'이라는 천박한 이기주의만 만연해 있다. 그러니 변화는 꿈도 못 꾼다. 국민이 문재인 정권에 등을 돌리면서도 한국당에 지지를 보내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br><br>이런 '좀비'의 모습은 한국당의 텃밭인 대구경북이 특히 심하다. 이른바 중진 가운데 정치적 존재감이 있는 의원이 과연 있는가? 안전한 텃밭에서 의미 없이 선수만 쌓아온, 없는 것이 나은 '정치꾼'들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에게 살아 있는 것이라고는 자리 보전 욕구 하나뿐이다. 얼마 전 한국당 내에서 나온 '3선 이상 물갈이'론에 대해 "코미디"라고 한 것은 이를 잘 보여줬다.<br>김 의원의 불출마 선언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대구경북에서는 왜 김 의원과 같은 결단을 하는 의원이 없는가?<br><br>매일신문<br><br>▶ 네이버에서 매일신문 구독하기<br>▶ 매일신문 네이버TV 바로가기<br>▶ 매일신문 Youtube 바로가기<br><br><br>ⓒ매일신문 - www.imaeil.com<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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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18일은 전국에 내리던 비가 그치면서 체감온도가 떨어져 추운 날씨가 되겠다./이선화 기자</em></span><br><br><strong>일부 지역 천둥·번개에 강한 바람</strong><br><br>[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월요일인 18일은 중국 북부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br><br>전국에 내리던 비는 중부지방부터 시작해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오후 6시부터 모레(19일) 오전 6시 사이에 경기 남부와 충청도, 전라도는 눈 또는 비가 조금 오겠다.<br><br>아침 최저기온은 2~15도, 낮 최고기온은 3~16도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워지겠다.<br><br>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br><br>해안과 강원산지에는 바람이 35~60km/h, 그 밖의 지역에서도 30~45km/h로 강하게 불겠다. <br><br>대부분 해상에 바람이 35~65km/h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크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br><br>leslie@tf.co.kr<br><br><br><br>-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br>-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br>-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br><br>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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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바이든·워런·샌더스 빅3 위협하는 新 3강<br>블룸버그·패트릭 포기 뒤집고 경선 출마 선언<br>젊은피 부티지지 급부상…아이오와 여론조사서 깜짝 1위<br>美베팅사이트선 여전히 트럼프 재선 가능성</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마이클 블룸버그(왼쪽) 전 미국 뉴욕 시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내년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항마를 뽑기 위한 민주당 경선이 시계제로다. 과거와 달리 후보자들이 좁혀지는 것이 아니라 되레 늘어나고 있어서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엘리자베스 워런,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3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압도할 정도는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억만장자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 시장과 더발 패트릭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경선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재출마 가능성도 제기된다. <br><br><strong>◇바이든·워런·샌더스 빅3 위협하는 다크호스…젊은피 부티지지 <br><br></strong>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는 제5차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가 열린다. 총 10명의 후보가 치열한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 4차 토론회 12명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후보가 너무 많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br><br>현재 토론회 참석자 중 가장 주목을 받는 인물은 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다. 그는 지난 12일 미국 아이오와주 대통령 선거 후보 여론조사에서 22%의 지지율로 바이든(19%), 워런(18%), 샌더스(13%)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br><br>아이오와는 내년 2월 3일 미국 대선 레이스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곳이어서 대선 풍향계라 불린다. 이곳의 선거 결과가 다른 지역의 민심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중요하게 여겨진다. <br><br>부티지지는 올해 37세로 경선 후보들 중 가장 젊다. 또 동성결혼을 한 성소수자이자 아프가니스탄전 참전 용사다. 그의 상승세는 새로운 인물을 원하는 민주당원들의 열망을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설문조사를 진행한 몬머스대는 “교육이나 이데올로기와 무관하게 폭넓은 계층과 그룹에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 (사진=AFP)</TD></TR></TABLE></TD></TR></TABLE><strong>◇포기했던 블룸버그·패트릭…뒤늦은 경선 레이스 합류<br><br></strong>하지만 세간의 관심은 오히려 이번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 블룸버그와 패트릭에 더욱 쏠려 있다. 두 사람 모두 불출마 입장을 뒤집고 최근 출사표를 던졌다. <br><br>블룸버그는 지난 8일과 12일 앨러배마주와 아칸소주에서 각각 민주당 경선 후보로 등록했다. 앨러배마는 미국에서 경선 후보 등록이 가장 빨리 마감되는 곳이다. 블룸버그의 최대 장점은 높은 인지도와 막강한 재력이다. 지난 10일 폴리티코·모닝컨설턴트 여론조사에서 블룸버그가 내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맞붙는 경우 43% 대 37%로 이길 것으로 관측된 것도 그의 인지도를 방증한다.<br><br>하지만 블룸버그조차 “대선보다 더 어렵다”고 한 민주당 경선에선 4%의 지지율로 6위에 그쳤다. 민주당원들의 지지를 얼마나 끌어올 수 있을 것인지가 그의 최대 난제다. <br><br>블룸버그는 사재 1억달러를 털어 15일부터 애리조나, 미시간,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등에서 반(反)트럼프 온라인 광고를 방영하고 있다. 모두 경합주로 분류되는 곳들이다. 블룸버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18배에 달하는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대선에 출마하면 최소 10억달러를 쓸 수 있고,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저지를 위해선 20억달러든 30억달러든 얼마든 쓰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전 시장의 자산은 555억 달러(약 64조2400억 원)로 세계 9번째 부자(포브스 집계)다. <br><br>지난 14일 뉴햄프셔에서 민주당 경선 후보로 등록한 패트릭은 캘리포니아로 이동해 본격적인 유세를 시작할 예정이다. 캘리포니아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선출되는 대의원이 다른 주에 비해 두 배 가까운 495명에 달하기 때문이다. 늦게 시작한 만큼,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br><br>패트릭은 하버드대를 나온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그의 무기 역시 인지도다. 제2의 버락 오바마로 불리는 그는, 실제 오바마 전 대통령과 ‘절친’이기도하다. 그는 2006년과 2010년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연임하며 이름을 알렸다 . <br><br>오바마가 2008년 대선에서 승리했을 때처럼 특정 이념보다는 분열된 사회 통합과 치유에 초점을 맞춰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현재 유력 후보들 중 흑인 유권자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 인물이 없는 만큼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br><br>이외에도 힐러리가 “절대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말은 절대 안하겠다. 매우 많은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출마 압박을 받고 있다”면서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것도 변수로 남아 있다. <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더발 패트릭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사진=AFP)</TD></TR></TABLE></TD></TR></TABLE><strong>◇트럼프 재선 가능성 여전히 높아…이기려면 그나마 ‘중도’<br><br></strong>이처럼 민주당 경선 후보가 과거와 달리 늘어나고 있는 것은 최근 각종 여론조사 결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 기반이었던 백인 중산층과 무당파 유권자들이 그에게 등을 돌리고 있어서다. 이들 표심만 잘 잡으면 “해볼만 하다”는 계산인 것이다. <br><br>특히 현재 민주당 경선 구도는 중도를 표방하며 선두를 달리던 바이든이 아들의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발목이 잡힌 상태다. 그를 맹추격하고 있는 워런은 사회주의에 가까운 급진 개혁 노선이 월가와 중도층에게 외면을 받을 것이란 관측이 많다는 점도 경선이 뛰어드는 후보들이 늘어나고 있는 원인으로 꼽힌다. <br><br>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점쳐지고 있다. 미국 유명 베팅사이트인 프리딕트잇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가능성은 42%로 집계됐다. 바이든(17%), 워런(13%), 부티지지(12%) 등을 2배 이상 앞선다. <br><br>아울러 민주당 경선이 치열해지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유리한 형국으로 흘러갈 공산이 크다. 각축전이 이어지면 흠집내기 공방으로 치달을 수 밖에 없어서다. 대선 후보 자리를 차지하더라도 이미 만신창이가 돼 있을 수 있다는 얘기다.  <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조 바이든(왼쪽) 전 미국 부통령과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상원의원. (사진=AFP)</TD></TR></TABLE></TD></TR></TABLE><br><br>방성훈 (bang@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br>[마감임박] 5G 글로벌 대세를 잡아라! [무료등록▶]<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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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청주=뉴시스]조성현 기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18일 오후 3시를 기해 청주·증평·진천·괴산·음성지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br><br>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 150㎍/㎥ 이상이 2시간 넘게 지속할 때 발령된다. <br><br>평균 농도 300㎍/㎥ 이상일 때는 경보다.<br><br>이 시각 현재 최대 농도는 청주 169.0㎍/㎥, 진천 176.0㎍/㎥, 음성 151㎍/㎥, 증평 162㎍/㎥  등 '매우 나쁨' 상태를 보이고 있다. <br><br>충북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자는 과격한 야외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br><br>◎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br><br>▶ K-Artprice 모바일 오픈! 미술작품 가격을 공개합니다<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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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Protesters shout slogans during a rally in Athens, Sunday, Nov. 17, 2019. Several thousands people march to the U.S. Embassy in Athens under tight police security to commemorate a 1973 student uprising that was crushed by Greece's military junta, that ruled the country from 1967-74. (AP Photo/Yorgos Karahalis)<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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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하나투어가 오는 12월 8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와 전국 1000여 개 하나투어 공식인증예약센터에서 `겨울 여행박람회`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 = 하나투어]</em></span> 하나투어는 1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와 전국 1000여개 공식인증예약센터에서 '겨울 여행박람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겨울 여행박람회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한 자리에 모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올해는 편안한 숙소와 맛있는 음식, 특별한 체험요소를 두루 갖춘 '웰-메이드' 여행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br><br>이날 문을 연 '겨울 여행박람회' 홈페이지는 ▲오늘의 핫딜 ▲인기TOP10 ▲2020트렌드 ▲스페셜 패키지 ▲자유여행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br><br>'오늘의 핫딜'은 패키지·항공·호텔 등 다양한 속성의 여행상품을 선착순 할인 판매하는 코너다. 대만행 왕복항공권은 15만9000원부터, 방콕·파타야 5일 패키지상품은 32만9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핫딜 상품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마다 바뀐다. <br><br>'인기 TOP10'과 '2020 트렌드'는 각각 올해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여행지 10곳과 내년에 인기가 급부상할 것으로 예측되는 여행지 10곳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올해 인기 여행지로는 베트남 다낭과 대만, 태국 방콕·파타야 등이, 내년에 뜰 여행지에는 이집트 카이로, 호주 골드코스트, 이탈리아 중부·남부 등이 선정됐다. <br><br>아울러 겨울에 가장 많이 팔리는 패키지 여행상품만 엄선해 놓은 '스페셜 패키지'에는 '중국 청도 3일' 등 패키지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67% 낮춘 9만9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자유여행' 코너에선 항공권과 호텔, 투어텔, 현지투어·교통패스·입장권 등 자유여행 상품을 따로 모아 할인 판매한다.<br><br>하나투어는 이번 박람회 기간 사진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직접 찍은 여행사진을 각자의 SNS에 업로드 한 후 #하나투어 겨울여행박람회 해시태크를 달고, 여행박람회 이벤트 페이지에 SNS URL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에어팟2(1명)과 폴라로이드 사진기(1명), 이랜드 식사권 5만원권(1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100명)을 증정한다. <br><br>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하나투어를 등록하면 여행상품 예약 시 최대 500만원의 여행 지원금도 제공한다. <br><br>[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br><br><!-- r_start //--><!-- r_end //-->▶기사공유하고 코인적립하세요 'M코인'<br>▶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 ▶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b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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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Presidential elections<br><br>A woman walks near a wall with posters of independent presidential candidate and former prime minister Carlos Gomes Junior, in Bissau, Guinea-Bissau, 17 November 2019. Presidential elections will be held in Guinea-Bissau on 24 November 2019 with a round between 12 candidates from a range of parties with a second round planned for 29 December if no candidate receives more than 50% of the vote.  EPA/ANDRÉ KOSTERS<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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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Protest in solidarity with Palestinian cameraman Muath Amarna<br><br>A Palestinian journalist wearing an eye patch with photo depicting cameraman Muath Amarna as media personnel gather to show solidarity with Amarna, in the West Bank city of Bethlehem, 17 November 2019. Palestinian journalists are protesting in solidarity with Amarna who was shot in his eye while covering clashes between Palestinians and Israeli forces on 15 November.  EPA/ABED AL HASHLAMOUN<br><br>▶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br><br>▶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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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호고속 18일 KT와 VR서비스 사업 추진 협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광주=뉴시스] = 사진은 금호고속 프리미엄 버스(사진=금호고속 제공) 2019.11.18. photo@newsis.com</em></span>[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금호고속 프리미엄 버스 안에서 각종 게임과 최신 영화, 가상현실(VR) 영상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br><br>금호고속은 18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빌딩 East에서 KT와 '프리미엄 고속버스 가상현실(VR) 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r><br>이날 양사는 금호고속 프리미엄 버스 내에서 각종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KT Super VR'을 이달 말부터 시범 운영하기로 협약했다. <br><br>'VR 서비스'는 오는 28일부터 '서울~광주' 노선을 오가는 금호고속 프리미엄 고속버스 탑승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차량별로 10명의 고객에 한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br><br>서비스 제공 차량은 매일 2회 운행하며, 시범 운영이 끝난 후에는 고객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추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br><br>이덕연 금호고속 사장은 "기존 프리미엄 고속버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외에 추가로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고속버스만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br><br>▶ K-Artprice 모바일 오픈! 미술작품 가격을 공개합니다<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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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홍콩=AP/뉴시스】홍콩 반정부 시위자가 18일(현지시간) 오전 홍콩이공대에서 경찰과 대치한 이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SCMP는 경찰이 학교를 봉쇄하면서 교내에 남은 학생과 시위대가 공황에 빠졌고 보급품도 떨어져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9.11.18<br><br><strong>[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strong>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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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열린 '제3회 밀양 평생학습 축제'에서 박말선(86) 할머니가 시낭송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br><br>“늘그막에 한글 만나 좋은 시절 보내고 있다. 글자들아 너를 만나서 정말 고맙다.”<br><br>지난 15일 오후 3시 경남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제3회 밀양 평생학습 축제’ 개막식에서 80대 할머니의 시낭송이 있었다.<br><br><strong>밀양 평생 학습 축제 개막식 </strong><br><br><strong>86세 박말선 할머니 ‘시낭송’ </strong><br><br><strong>“글 깨치고 나니 삶 달라졌다” </strong><br><br><strong>문예교실 우수 수강생 꼽혀</strong><br><br>시 제목은 ‘한글공부’, 시인은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에 사는 박말선(86) 할머니다.<br><br>박 할머니는 3년 전부터 밀양시에서 운영하는 한글배우기 교실에 참여했다. 그는 일제강점기 때 당시 초등학교에 입학했다가 몸이 아파 1년 과정에 중퇴한 이후 70여 년간 공부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한글도 깨우치지 못한 상태에서 평생을 살아왔다.<br><br>3년 전 친구의 권유에 따라 밀양시 삼랑진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한글문예교실에 참여했다.<br><br>그는 공부를 할 수 없었던 이유에 대해 “어릴 때는 시키는 일만 할 줄 알았다. 시집와서는 먹고살기 바빴다. 글자를 배울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고 표현했다.<br><br>박 할머니는 “몇 년 전에는 딸 집을 찾아갈 때 딸이 수첩에 적어준 주소를 택시 기사 아저씨에게 건네주었지만, 올해는 누구에게 묻지도 않고 버스를 두 번이나 갈아타고 다녀왔다”라며 한글을 배운 이후에 달라진 삶을 자랑했다.<br><br>주변에 따르면 박 할머니는 한글을 배운 이후 생활의 편리는 물론,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자기 주도적으로 삶을 꾸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박 할머니는 이날 시낭송 이후 성인문예교실 우수 수강생으로 선발돼 밀양시장상을 받았다.<br><br>3년 동안 박 할머니 한글공부를 지도한 설영주 교사는 “노령화된 농촌에서 노인들이 글을 알고 모르고는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진다. 글을 깨치고 나면 이제까지 살아왔던 세상과 다른 세상을 느끼고 누릴 수 있는 기쁨이 있다”고 말했다.<br><br>한편 밀양시는 2015년부터 매년 글을 모르는 지역 노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글문예교실’을 운영해 올해까지 100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김길수 기자<br><br><br><br><br>▶ 네이버에서 부산일보 구독하기 클릭!<br>▶ '터치 부산' 앱 출시, 부산일보 지면을 내 손 안에!<br>▶ 부산일보 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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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민주공화정 서랍' 전시회</strong><br><br>[오마이뉴스 손병관 기자]<br><br>      <table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 style="margin:0 auto;;">     <tbody><tr>         <td>             <span class="end_photo_org"></span>         </td>     </tr>     <tr>         <td align="left" "font-size:11px;line-height:15px; padding-bottom:3px; padding-top:5px; width: 510px;">              서울시가 11월 19일부터 12월 8일까지 서울도시건축센터 2층에서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를 조명하는 <민주공화정 서랍> 전시를 개최한다.         </td>     </tr>     <tr>         <td align="left" "font-size:11px;">ⓒ 서울시 제공</td>     </tr>     </tbody></table><br>서울시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시기의 상황을 조망할 수 있는 사료들을 공개한다.<br> <br>서울시는 19일부터 내달 8일까지 서울도시건축센터 2층에서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를 조명하는 <민주공화정 서랍> 전시를 개최한다.<br> <br>서랍마다 각기 다른 자료들의 사본 낱장 인쇄본이 들어있으며 관람객이 직접 서랍을 열어 그 안에 들어있는 자료를 한 장씩 꺼내 묶으면 '나만의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 자료집' 한 권을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고 한다.<br> <br>이번 전시에서는 임시정부 외교부장을 지낸 조소앙(본명: 조용은)의 자료 등 20여 점이 최초 공개된다.<br> <br>특히 1940년 10월 9일 개정한 '대한민국 임시약헌'과 '대한민국 임시헌장 개정안 전문'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발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사료다.<br> <br>1919년 4월 11일 상하이에서 처음 수립된 임시정부는 약헌에 "대한민국의 인민으로 공민 자격이 있는 자는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있다"고 보통선거의 권리를 처음 명시했지만, 1940년의 5차 개헌에 이르러서야 선거권자의 자격을 '만 18세 이상'으로 구체화했기 때문이다. 해방 후 첫 총선을 앞두고 과도입법의원이 1947년 6월 27일 보통선거법을 만들었지만, 선거권 연령이 23세 이상으로 상향됐다가 현행 '19세 이상'으로 낮춰진 상태다.<br> <br>이 밖에도 전시회에서는 약산 김원봉의 손도장이 찍혀 있는 '임시의정원 긴급제안'(1943.12.27), '대한민국 임시헌장'(1944.4.22.), '홍진 선생 약사'(1946.9.) 등의 자료들이 처음 공개된다.<br><br>대한제국 검사 출신의 홍진은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이승만이 물러난 후 내부갈등이 극심했던 1926년 국무령(정부 수반)에 취임해 난맥상을 수습하려고 했던 인물이다. 홍진에 이어 국무령에 취임한 사람이 훗날 임시정부의 대명사가 된 김구다.<br> <br>내달 7일에는 임시정부 비화를 비롯한 임시헌법 이야기 등 우리나라의 민주공화정 100년 역사를 주제로 한 토크쇼도 열릴 예정이다.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이번 전시전은 현재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임시정부의 정신을 아카이브 형태로 보다 현실감 있게 접할 수 있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br><br>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오마이뉴스에서는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어요<br>▶네이버에서 오마이뉴스 채널을 구독하세요<br>▶끝나지 않은 싸움 <4대강 부역자와 저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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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HAP--><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15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안양중앙공원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뜨개옷을 입은 가로수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YHAP-->월요일인 1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던 눈·비가 서서히 그친 뒤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불어 쌀쌀하겠다. <br><br>이날 오전까지 중부지방, 전북, 경북북부, 제주도에는 20∼60㎜의 비가 내린 뒤 대부분 그치겠다. 경기남부와 충청도, 전라도는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곳에 따라 눈이나 비가 조금 내리겠다.<br><br>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br><br>강원산지 등 일부 내륙은 눈이 쌓여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br><br>아침 최저기온은 2∼15도로 평년(-4∼6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br><br>다만 눈과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3∼16도로 평년(9∼15도)보다 낮아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기 때문에 체온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br><br>미세먼지 농도는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며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겠으나 일부 내륙 및 남서부해안은 낮 동안 일시적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바다의 물결은 가까운 해상에서 0.5∼3.0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1.5∼5.0m의 높은 물결이 예상되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br><br>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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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18일은 전국에 내리던 비가 그치면서 체감온도가 떨어져 추운 날씨가 되겠다./이선화 기자</em></span><br><br><strong>일부 지역 천둥·번개에 강한 바람</strong><br><br>[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월요일인 18일은 중국 북부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br><br>전국에 내리던 비는 중부지방부터 시작해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오후 6시부터 모레(19일) 오전 6시 사이에 경기 남부와 충청도, 전라도는 눈 또는 비가 조금 오겠다.<br><br>아침 최저기온은 2~15도, 낮 최고기온은 3~16도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워지겠다.<br><br>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br><br>해안과 강원산지에는 바람이 35~60km/h, 그 밖의 지역에서도 30~45km/h로 강하게 불겠다. <br><br>대부분 해상에 바람이 35~65km/h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크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br><br>leslie@tf.co.kr<br><br><br><br>-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br>-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br>-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br><br>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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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진접읍 시민사회단체와 별내면 방위협의회는 김장김치로 행복나눔을 실천했다. 이들 단체가 전개한 나눔활동은 관내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에 공동선을 전파하는 파랑새가 됐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남양주시 진접읍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진제공=남양주시</em></span> <br>남양주시 진접읍은 13일 지역주민과 사회단체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br> <br>‘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진접읍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진접농협임직원, 철마기업인회, 진접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시공사, (주)구스베, 나와유, 한국자유총연맹, 도성케미칼, 동성EPS, 함께하는 사람들, 화이날기업이 후원했다. <br> <br>특히 진접어울림협의체와 진접고등학교 학생이 참여해 나눔으로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데 일조했다. <br> <br>이번 나눔행사를 위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은 올해 초부터 5000㎡ 유기농텃밭에서 배추와 무 등을 가꿔 수확했으며, 이날 마련한 약 5톤 분량 2500포기 김장은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장애인, 마을 경로당 등 5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br> <br>행사 참여자는 “올해 김장으로 주위의 어려운 분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남양주시 별내면 방위협의회 김장나눔. 사진제공=남양주시</em></span> <br>남양주시 별내면 방위협의회도 같은 날 추운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많은 이웃을 위한 ‘이웃과 함께 하는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br> <br>평소 지역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별내면 방위협의회는 이날 10여명의 회원과 함께 10kg들이 김장 20박스를 담갔으며, 담근 김장김치를 회원이 직접 관내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에 방문해 안부의 말과 함께 전달했다. <br> <br>이규승 별내면 방위협의회장은 “주변의 홀로 사는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드리는 김장김치가 조금이라도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br>심원철 별내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함께 어려운 이웃에 나눔사랑을 실천하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br> <br> <span id="customByline">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span> <br> <br> <strong>▶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br>▶ 클릭해, 뉴스 들어간다 [뉴스쿨] <br>▶ 세상에 이런일이 [fn파스]</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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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br><br>    All information carried by the Yonhap News Agency, including articles, photographs, graphics, audio and video images, and illustrations (collectively, the content) is owned by the Yonhap News Agency. <br><br>   The use of the content for any other purposes other than personal and noncommercial use is expressly prohibited without the written consent of the Yonhap News Agency. <br><br>   Any violation can be subject to a compensation claim or civil and criminal lawsuits. <br><br>   Requests to use the content for any purpose besides the ones mentioned above should be directed in advance to Yonhap's Information Business Department at 82-2-398-3557 or 82-2-398-3552.<br><br>(END)<br><br>
19-11-18 성연외 84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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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 앵커 ▶ <br><br>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빨리 행동해야 한다. 곧 만나자"며 대화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br><br>◀ 앵커 ▶ <br><br>3차 북미정상회담을 추진하자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힌 셈인데, 조만간 실무협상이 열릴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br><br>워싱턴 박성호 특파원입니다. <br><br>◀ 리포트 ▶ <br><br>트럼프 대통령은 휴일 오전 트위터에 김정은 위원장을 향해 "빨리 행동해야 한다. 곧 보자"고 썼습니다. <br><br>"자신은 김 위원장이 있어야 할 곳에 데려다 줄 유일한 사람"이라며 정상 간의 끈끈한 관계를 거론했습니다. <br><br>이 트윗은 북한이 민주당 유력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미친개'라고 비난한 데 대해 트럼프가 "그보다는 낫다"고 응답하면서 나왔습니다. <br><br>트럼프 대통령이 트윗을 올린 시점은 한미가 이달로 예정된 연합 공중훈련을 무기한 연기하겠다고 공동 발표한 지 10시간 만입니다. <br><br>김정은 위원장에게 행동을 재촉한 언급은 북한이 대화 시한으로 정한 연말, 그리고 미국 대선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내년 초를 의식해, 비핵화 협상을 서두르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br><br>북한은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올해 공중훈련을 조정할 수 있다"고 했을 때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이 실린 것으로 본다"며 환영한 바 있습니다. <br><br>따라서 북한이 극도로 반발해온 연합 공중훈련 문제가 해소된 만큼 북한이 협상에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은 어느 때보다 성숙된 상황입니다. <br><br>10월 초 스톡홀름 실무협상이 깨진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문제에 언급을 거의 하지 않다가 오늘 3차 정상회담을 시사하는 메시지까지 내놓은 만큼 북미 실무협상이 조만간 이뤄질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br><br>워싱턴에서 MBC뉴스 박성호입니다. <br><br>박성호 기자 <br><br>[저작권자(c) MBC (http://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br><br><br>▶ 네이버 홈에서 [MBC뉴스] 채널 구독하기<br><br>▶ [엠빅뉴스] 왕복 8차로 달리는 택시 세우라는 승객! 기사가 거부하자.. 경악!<br><br>▶ [14F] 차는 연말이 진짜 쌀까? 판매왕에게 물은 신차 구매 꿀팁! <br><br>Copyright(c) Since 1996, MBC&iMB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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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연합뉴스)</em></span>올해 들어 은행권의 전세자금대출 증가세가 다소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br><br>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은행의 전세자금대출 잔액은 10월 말 현재 76조9257억원으로 전월 대비 1조4034억원 늘었다. <br><br>전월 대비 증가액이 9월에 1조2099억원인 것과 비교하면 증가 규모는 다소 확대됐지만 올해 전반적으로 보면 증가세가 주춤하는 모습이다. <br><br>올 10월까지 5대 은행의 전세자금대출 잔액은 13조9496억원(22.2%) 늘어나는 데 그쳤다. 지난해 1~10월에는 15조1525억원(34.0%) 증가했다. <br><br>전세자금대출 증가세가 둔화된 요인으로는 올해 전세가격이 하락한 점이 주효했다.<br><br>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0월 아파트 전세가격이 수도권에서 0.38% 올랐으나 올해 들어 10월까지는 1.99% 내렸다. <br><br>서울 아파트 전세가격도 올 10월까지 1.67% 하락했다. 지난해 1∼10월에는 0.22% 상승했다.<br><br>아울러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도 전세자금대출을 증가세를 줄이는데 한 몫 했다.. 9·13 대책엔 1주택자는 부부합산 소득 1억원까지만 공적 보증을 제공하고 2주택 이상은 아예 공적 보증을 제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br><br>공적 보증이 없으면 은행에서 대출을 해주지 않으므로 사실상 전세자금대출 대상자를 소득이 1억원 이하인 1주택자로 한정한 것이다. <br><br>은행들의 경우 내년에 시행하는 신예대율을 의식해 대출을 적극적으로 늘리지 않는 이유도 있다.<br><br>신예대율에서는 가계대출에 가중치가 붙어 가계대출이 많으면 많을수록 현재보다 예대율이 오르게 된다. <br><br>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전세가격이 떨어지니 대출을 찾는 수요가 줄었다"며 "신예대율을 신경써야 하는 은행 입장에서도 가계대출 조절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br> <br>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br><br><br><br>▶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br>▶ 한경닷컴 바로가기  ▶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br><br>ⓒ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11-18 성연외 84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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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욕심을 낼수록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날이다. 평소 하던 만큼만, 지나치게 욕심부리지 말자. 운동, 공부 모두 적당히 하는 것이 좋겠고, 과식할 수 있겠으니 음식도 양껏~ 적당히 먹자. 급하게 진행하던 일이 있다면 조금만 침착하고 여유롭게... 무리하게 진행했다가는 친구들과 의견충돌로 인해 오히려 공든 탑을 무너뜨릴 수도 있겠다. 그저 그런 컨디션을 가진 하루가 될 것이니 웬만하면 집으로 일찍 들어가서 쉬자. 오늘하루를 일찍 마무리 할수록 실수가 적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소설책<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말조심 해야 하는 날! 무심코 던진 농담이 오늘 하루를 망칠만큼 파장을 일으킬 수 있겠다. 특히나 성(性)적인 것과 관련된 이야기는 입에 담지도 말자. 괜스레 구설수에 오른다. 가만히 앉아있기 보다 땀이 쭉 빠지도록 신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은 날이다. 간단한 내기로 승부욕을 불태워 보는 것도 자극이 되겠다. 별 관심없는 이성이 고백을 해온다면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자. 괜히 애매모호하게 질질 끌었다간 욕만 먹는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클래식남방<br><br>[양자리 3.21 ~ 4.19]<br><br>사람과의 관계에 속 썩는 날이다. 필요이상의 자존심은 자제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여러 명이 함께 하는 일보다는 혼자 생각하고 처리할 수 있는 일이 능률적이겠으니 가급적 모임을 자제하고 혼자 생각하자. 여러 명이 모여 있을 때, 사사로운 일이 큰 다툼으로 번질 수 있으므로 말조심 할 것. 지름신이 강림하기 좋은 날이다. 필요치 않은 물건 혹 해서 사는 일이 없도록 주머니 단단히 붙들자. <br><br>행운의 아이템 : 블랙진<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자양강장제 세 병을 한꺼번에 마신 듯, 컨디션이 업업업 상승하는 날이다. 몸도 가뿐한 것이, 기분도 좋으니 뭐든 할 수있을것 같다. 다만, 들뜬 기분에 덜렁거리다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오늘 소지품 관리에 주의할 것. 금전적인 도움을 받기 쉬운 날이니, 가족이나 친척들에게 부탁을 하는것도 좋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현실성이 없는 부탁은 애초에 피하자. 서로 맘만 상할 수 있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은행<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얼굴보고 얘기한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오늘은 잠시 그/그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자. 화가 났을 때 건조한 목소리와 사랑을 고백할 때 떨리는 목소리, 당신을 부르는 목소리는 어떤지 눈감고 들어보는 건 어떨까? 그동안의 오해가 있었다면 그런 감정들이 스르르 녹아 사라질 것이다. 당신의 자존심을 내세우기보다 그/그녀를 이해하려고 해보자. 당신의 진실함이 전달될 것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노트북<br><br>[게자리 6.22 ~ 7.22]<br><br>당신의 연인에게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처럼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주어라. 왜냐하면 당신의 연인이 지금 힘들어 하고 있기 때문이지. 다정하고 부드러운 말투로 대화해보자. 당신과 연인의 관계가 한층 더 업! 그레이드 될 테니.. 당신의 연인과 눈물 한 방울 훌쩍~! 흘렸다면 저녁메뉴는 단연 단 맛이 나는 걸로~!!! 불고기나 호박죽 등 우울했던 당신들의 마음에 한줄기 단 빛이 되어줄 것이다. 굿~! 초이스!!! <br><br>행운의 아이템 : 꿀<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간만에 기대 만땅하고 소개팅에 나간 당신. 허거덕~! 상대방의 무성의한 코디에 첫인상이 구겨진다. 다른 이유 때문이라고 둘러대는 상대방에 당신의 맘은 이미 상할 대로 상했다. 평소라면 다시 안 만날 생각이겠지만 오늘만은 그 사람의 말을 믿어주자.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당신의 너그러운 이해심이 발휘되는 날이거든~! 분명 다음 만남에 상대방은 당신이 깜작 놀랄 만큼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휴대폰사진<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유들유들~ 유들유들한 처세가 필요한 오늘이다. 물론 세상엔 절대상식이란 것이 있지만 말이야 '아'다르고 '어'다른 것이니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오늘 운세가 확확 바뀌겠다. 특히나 주의해야 할 것은 당신의 연애운! 오늘 처신 잘못했다가 그동안 공들인 탑 우르르 무너질 수 있겠다. 사소한 한마디가 초절정 비극수가 될 수 있으니 오늘은 그/그녀의 기분을 살살 맞춰주는 것이 상책이다. 어설프게 폼잡기보다는 실속을 차리는 쪽을 택하는 것이 결과가 좋은 날!<br><br>행운의 아이템 : 디카<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보낼 것은 보내버리고, 잊을 것은 잊어버리자! 지난 일에 얽매여봤자 나아가는 두 발목 붙잡기만 하지 아무 득이 없다. 지나버린 것들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는 것이 필요한 날! 한 곳에 머물러 있는 것보다는 움직이고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날이다. 잘 안풀리는 일 붙들고 있는 것 보다 취미나 여가를 제대로 활용하면 마음도 안정되고 스트레스도 사라지고 고민도 해결된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지하철<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이것 저것 신경 쓸 일이 많은 하루다. 생각이 온통 딴 곳에 가 있으니 공부도 하기 싫고, 입맛도 없고, 친구들과의 만남도 시큰둥하다. 신경이 예민하니 조그만 말다툼이 끝내 서로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심각한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겠다. 신경전이 벌어질 것 같다면 애초에 시작하지 말자. 데이트 약속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적당히 전화통화, 문자로 주고 받는 온라인 데이트를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찜질방<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함께해요~ 만원의 행복! 오늘의 특별한 경험! 당신의 연인과 함께 최저의 비용으로 데이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지?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대신 공원에서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버스 한 두정거장 쯤은 걸어 다니며 비싼 콘서트 대신 거리의 악사 공연을 함께 즐기는 것. 당신의 연인이 순순히 따라주지 않는다고? 그럼 최고의 비용으로 할 수 있는 데이트도 하면 되지 않느냐고 설득하자. 꼭 언제할 지는 말하지 않아도 좋다. 자~ 그럼 고고씽~ <br><br>행운의 아이템 : 지도<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뿌린 대로 거두는 법. 그동안 심은 대로, 투자한 만큼의 결실을 맺는 날이다. 발로 뛰고, 움직이고, 생각하는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니 오늘 하루, 기차처럼 칙칙폭폭 움직이자. 당신의 팔랑귀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이다. 친구나 주변 사람들의 말만 믿고 움직였다가는 아무도 책임을 져주지 않는다. 주변의 의견보다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것이 결과가 좋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베스트셀러소설<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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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align="center" ><tr><td><table class="table_LSize" ><tr bgcolor="#ffffff"><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class="caption">디톡스 콘서트 포스터.(제공=장성군)</td></tr></table></td></tr></table><br>[장성=스포츠서울 최성배 기자] 전남 장성군이 내달 3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년 마지막 공연으로 ‘디톡스 콘서트’를 선보인다. <br><br>이번 공연은 장성군이 지역주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 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마련했다.<br><br>콘서트에는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판소리 고유의 해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관중들을 즐겁게 만드는 유머와 재치의 소유자 ‘춘하추동’ 남상일, 파워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박구윤, 그리고 감성 가득한 음색을 지닌 ‘디셈버’ 메인보컬 DK가 출연한다. <br><br>국악과 트로트, 대중가요를 대표하는 남성 3인의 만남인 이번 공연은 관람객들의 스트레스와 독소를 말끔히 해소해주는 청량한 ‘디톡스’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군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공연”이라며 “조기 매진이 예상되니 서둘러 예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br><br>예매는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장성군 문화시설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예매나 전화 예매, 또는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br><br>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br><br>최성배기자 csb5303@sportsseoul.com<br><br><br><br>▶<strong></strong><br><br>[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br>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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