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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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편집이다.  내용도 그렇고   문재인 대통령  사진도 그렇고.     이거  너무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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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약 누군가가 보고 그 현장에 가서 말린다 치자 ,그러다가 남편이란 자와 서로 싸움이라도 하게 되면 그래서 남편을 상해를 입히거나,아니면 실수로 죽이기라도 하게 되면 정부에서 책임을 져 줄것인가

2,만약에 남편이란 자와 싸움이라도 하다가 칼에 찔린다든지 아니면 죽기라도 하면 책임은 정부에서 져 줄것인가,

3 강도가 들어와 약혼녀를 죽이고 약혼녀의 남자친구가 강도와 격투를 벌이다가 강도를 죽이는 일이 발생이 되었는데도 정부에서는 이 사건을 3년 이나 끌면서 피해자를 살인자 취급하면서 괴롭힌 일이 있다 ,

4,고로 정당방위가 인정이 되지 않는 이상한 나라의 법관행이 여러군데에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어 피해를 입으니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고 못본척 지나가는 것이 맞는것인데 그게 무슨큰일이라도 난것처럼 호들갑 떠들지 마라,

5,이런것은 뉴스거리가 안된다 칼을 든 남친하고 말로는 안될터이고 결국 싸움을 해서 말리든지 피해자를 도망케해야 하는데 남편이라는 친구에게 상해를 입히든지 죽이게 되면 내가 독박써야하는데 누군들 보면서 그냥 지나가지 않겠는가,

6 그러니 하루속히 정당방위를 폭넓게 해석해 줘야 한다

7.그러면 아마도 갑질 자체도 상당히 줄어들것이라 생각된다,회장이 날때리면 난 회장을 도끼로 까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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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패널들의 안보 한 목소리, 참으로 보기 좋네요.

 

 

북한과의 위급한 안보 상황에서

방송 패널들, 안보는 하나라고 하니

철이 들었나 봅니다.

 

모든 것이 원칙도 없이 제멋대로인

대한민국 방송, 그리고 패널, 국민들

참으로 다행입니다.

 

그렇습니다. 안보는 여야가

보수 진보가 없는 것입니다.

 

나라를 잃으면, 나라가 없으면

오직 독립운동뿐이 없습니다.

 

독립운동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사랑한다는 결심이 섰을 때 가능합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제 그것을 알았다면 국민 모두가 천만다행입니다.

 

안보는 두 얼굴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되었던

중국이 되었던

북한이 되었던

 

무슨 상관입니까?

 

국가를 위해서라면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나라입니다. 국가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새롭게 시작할 때입니다.

 

태극기 배지를 달지 않은 대통령도

태극기를 싫어하는 여당 더민주도 이제

주인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국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상징입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나라를 사랑합시다.

 

그것이 통일을 앞당기는 것입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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