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정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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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수능일인 오늘(14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부는 매서운 '수능 한파'가 찾아온다. 수능 예비소집일인 전날(13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 배치도와 시험실별 수험번호를 확인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em></span><br><br><strong>'수능 한파' 수험생들 따뜻하게 옷 입으세요!</strong><br><br>[더팩트ㅣ성강현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늘(14일) '수능 한파'가 찾아온다. <br><br>수능일인 오늘(14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부는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되겠다. 이른바 '수능 한파'에 수험생들은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br><br>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4일) 대체로 맑겠지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13일)보다 4~10도가량 낮아지면서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체감온도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실제 온도보다 5~10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의 아침 체감 기온은 영하 9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전날(13일) 오후 11시를 기해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강원 영서 지방을 중심으로 발효되는 한파주의보는 오늘(14일) 낮에 해제될 전망이다.<br><br>전국의 아침 기온은 영하 7도~7도, 낮 기온은 3~12도로 예보됐다. <br><br>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인천 영하 1도, 수원 영하 3도, 대전 0도, 대구 2도, 부산 6도, 광주 5도, 춘천 영하 5도, 제주 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6도, 수원 6도, 대전 7도, 대구 9도, 부산 10도, 광주 9도, 춘천 6도, 제주 13도 등으로 예상된다.<br><br>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br><br>danke@tf.co.kr<br><br><br><br>-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br>-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br>-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br><br>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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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성관계 몰카 영상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씨(30)가 징역 7년을 구형 받은 가운데 정씨 팬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가수 정준영씨. 사진=이데일리 신태현 기자</TD></TR></TABLE></TD></TR></TABLE>검찰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씨 등의 결심 공판에서 정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가수 최종훈씨(29)는 징역 7년, 클럽 버닝썬 MD(영업직원) 김모씨와 회사원 권모씨는 각각 징역 10년을, 연예기획사 전 직원 허모씨에게는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br><br>검찰은 “정씨 등의 죄질과 피해자들과 합의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구형했다”고 말했다.<br><br>이들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3월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정씨는 2015년 말 연예인들이 참여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여성들과 성관계한 사실을 밝히며 몰래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는 등 11차례에 걸쳐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도 받는다.<br><br>정씨의 구형 소식이 전해지자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정준영 갤러리’ 반응도 화제다. 공판 전인 이날 오전 한 팬은 “처음부터 욕받이로 시작해 한 번도 대중 입맛에 맞춘 적 없어서 워낙에 팡매(정준영 별명) 이해하는 맞춤형 팬들이었음.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니까 기운 차리고 좋아하는 일 다시 시작하게 된다면 슈퍼스타K 나오기 전보다 조건이 좋다고 위로해 본다”라는 글을 남겼다. <br><br>이 글 밑에는 팬들도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조용하고 무사히 지나는 하루 되길”, “존버하며 조용히 기다림”, “꼭 돌아와 줬으면”, “오늘도 팡매 힘내라고 기다리고 있다고 같이 아파한다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br><br>징역 7년 구형 소식이 보도되자 팬들은 “집행유예 플리즈”, “7년이면 검사가 다 때려 넣은 건데...본보기식이네”, “얘들아 기사 또 더러워진다. 관리 좀 하자. 우리 팡매 감옥보내라고 난리다”, “집행유예 나오길” 등의 게시글과 댓글을 남겼다. 팬들의 두둔이 이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옹호할 걸 옹호해라”, “무슨 집행유예냐”, “잘못을 했으면 처벌을 받아야지. 이건 진정한 팬이 아니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br><br>한편 정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한 번도 피해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드리지 못했는데, 사과드리고 싶다”며 “한 번이라도 상대를 배려했다면 상처를 드리지 않았을 텐데, 저의 어리석음이 너무 후회된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사건에 대해서는 부인하지만, 도덕적으로, 카톡을 통해 수치심을 드리고 기분 나쁘게 한 점은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br><br>김소정 (toystory@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br>[마감임박] 5G 글로벌 대세를 잡아라! [무료등록▶]<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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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年:国連総会が韓国総選挙案と国連朝鮮臨時委員団設置案、韓国政府独立後の米ソ両国軍撤退案などを可決<br><br>1973年:湖南・南海高速道路の全州―釜山間(348.8キロ)が開通<br><br>1977年:ガーナ、スリランカと国交樹立<br><br>1980年:韓国新聞協会と放送協会が新軍部の圧力で「言論統廃合」を決定 ※全斗煥(チョン・ドゥファン)政権が言論統制のためメディアの統廃合を断行し、全国64のメディアを新聞社14社、放送局3社、通信社1社に統合した<br><br>1984年:ソウル・銅雀大橋が開通<br><br>1990年:民放テレビ局のソウル放送(SBS)が開局<br><br>2007年:南北首相会談を開催(16日まで)<br><br>2009年:釜山の室内射撃場で火災発生、日本人観光客10人を含む15人が犠牲に<br><br>2010年:日本の植民地時代に日本が収奪した文化財級の図書1205冊の韓国返還に韓日が合意<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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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봉구일자리기본계획 수립, 전국 최초 일자리기금 조성, 창업지원 및 공공일자리 강화 등... 구청장 단장으로 추진단 구성 기업현장으로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컨설팅’ 호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도봉구 제1차 찾아가는 원스톱 기업경영 컨설팅 진행 모습(4월22일, 청록운수)</em></span><br><br>[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서울시 2019년 시·구 공동협력사업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됐다.<br><br>‘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평가는 일자리 중심의 시·구정 운영을 구현하기 위해 자치구 일자리사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는 점에서 도봉구의 수상은 큰 의미가 있다.<br><br>구는 ‘2019년 행정의 중심은 일자리로 통한다’는 기치 아래  ‘2019년 도봉구 일자리 기본계획’을 수립, 전국 최초로 ‘일자리기금’을 조성·운용, 도봉구 실정에 맞는 기업 지원, 창업지원 강화, 공공일자리 지원 등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br><br>지역내 130여개 기업을 직접 방문, 일자리?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현장의 실질적인 목소리 청취에 힘을 기울여 실효성 있는 기업지원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했다.<br><br>특히, ‘찾아가는 원스톱 기업 경영 컨설팅’은 이동진 도봉구청장을 사업 추진 단장으로 변호사, 세무사, 금융상담사, 취업상담사, 행정공무원 등 8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이 취·창업 및 기업의 각종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들음으로써 신속하고 즉각적인 해결방법을 제시, 이후 지속적인 컨설팅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참여 기업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br><br>뿐 아니라, 청년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창업교육,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무중력 6분의 1, 달’(창동역 1번출구) 조성 등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창업정책을 추진 중이다.<br><br>이 외도 구는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체계 구축 확대, 노동자 권익 보호 지원사업, 사회적경제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 등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br><br>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구의 다양하고 적극적인 일자리 사업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양질의 일자리로 행복한 ‘일하기 좋은 도봉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br><br>▶ 신강재강(身强財强) 해야 부자사주라고? 나는?<br>▶ 즉석당첨! 아시아경제 구독하고 세로TV받자! ▶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과학을읽다'<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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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 <br>취임 이후 처음 한국을 찾은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이 오늘(14일) 서울 합동참모본부 청사에서 열리는 제44차 한미 군사위원회(MCM) 회의에 참석합니다.<br> <br>밀리 의장은 박한기 합참의장과 함께 회의를 주관하며 한반도 안보 상황을 평가하고 연합방위태세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br> <br>이날 MCM 회의에서는 지난 8월 한미연합지휘소 훈련에서 시행한 전시작전통제권 기본운용능력(IOC) 검증 결과도 보고됩니다.<br> <br>한미 합참의장은 회의 결과를 내일(15일) 한국 국방부 청사에서 열리는 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보고할 계획입니다.<br> <br>밀리 의장은 방한에 앞서 한국 측과 지소미아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방한 기간 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의 연장과 방위비 분담금 증액의 필요성을 언급할 지도 주목됩니다.<br> <br>앞서 밀리 의장은 어제(13일) 일본을 떠나 한국에 도착한 뒤 박한기 합참의장이 주관하는 만찬에 참석하는 등 한국에서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br><br>박민철 기자 (mcpark@kbs.co.kr)<br><br>▶ 콕! 찍어주는 재미 ‘크랩(KLAB)’<br><br>▶ ‘여심야심(與心ㆍ野心)’ 취재기자가 전하는 국회 뒷 이야기<br><br>▶ 네이버 채널 KBS뉴스 구독! 시원하게 털어드립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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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하늘이 열리고 빛이 내려와 나를 비추니 부귀영화가 내 것이다.<br><br>1948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br>1960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조심 또 조심하라.<br>1972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br>1984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받아들여도 좋다.<br><br>[소띠]<br>시기가 좋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 말라.<br><br>1949년생, 귀하에게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라. <br>1961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한다.<br>1973년생, 먼 곳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하루이다.<br>1985년생, 대체로 길하나 여성의 경우 천천히 이뤄지겠다.<br><br>[범띠]<br>윗사람을 공경하라. 큰 복이 따르리라.<br><br>1950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진다.<br>1962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구나 좋은 결과 있겠다.<br>1974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진다.<br>1986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니다. 이뤄지고 앞길도 밝다. <br><br>[토끼띠]<br>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br><br>1951년생,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br>1963년생, 한 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구나.<br>1975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이다. 긴장을 풀지 말라.<br>1987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br><br>[용띠]<br>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는다.<br><br>1952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하겠는가.<br>1964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구나.<br>1976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br>1988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는다. 친구와 의논하라. <br><br>[뱀띠]<br>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일을 이루지 못한다.<br><br>1953년생, 아직 때가 아니니 좀 더 기다려야 한다.<br>1965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펴라.<br>1977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br>1989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있다. 주의하라. <br><br>[말띠]<br>어려운 때이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할 수 있다.<br><br>1954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한다. 자신감으로 극복하리라.<br>1966년생, 시비하지 말라.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 된다.<br>1978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니 기쁨이 곱절이다.<br>1990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뤄지니 큰 이익이 있겠다. <br><br>[양띠]<br>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없다.<br><br>1955년생, 운세가 좋지 않아 뜻대로 되지 않으나 참고 인내하면 노력의 결실이 있겠다.<br>1967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 조급하지 말라.<br>1979년생,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말라.<br>1991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라. <br><br>[원숭이띠]<br>혼자의 힘으로 목표 달성이 어렵겠다. 선후배의 도움을 구하라.<br><br>1956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br>1968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br>1980년생, 출장이나 여행 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br>1992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br><br>[닭띠]<br>좋은 사람이 나를 도우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br><br>1957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br>1969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기리라.<br>1981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br>1993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마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br><br>[개띠]<br>눈앞에 큰 이익이 있으나 여유가 없어 발견하지 못한다.<br><br>1958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br>197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br>1982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br>1994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자.<br><br>[돼지띠]<br>두서없는 행동이 어찌 이뤄지겠는가. 고집을 버리자.<br><br>1959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br>1971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이다.<br>1983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자. 심신이 피곤하다.<br>1995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한 때이다.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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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차 인구대책, 수술대 오른 재정·복지<br>노인연령 조정, 내년 8월 장기재정전망<br>만성적자 연금인데도 증원, 모병제까지<br>“늦출수록 미래세대 부담, 개혁 불가피”</strong><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세입 감소와 복지지출 증가에 따른 재정압박에 대응해 장기재정전망을 조기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재정전망에는 공무원연금·군인연금 등의 재정수지 전망이 담긴다. 연합뉴스 제공</TD></TR></TABLE></TD></TR></TABLE>[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정부가 노인연령 기준을 높이는 방안을 본격 논의한다. 나랏빚 상황을 점검·전망하고 만성적자인 공무원연금·군인연금에 대한 개혁안도 검토한다. 급속한 고령화로 복지·연금 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국가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br><br>정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26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인구구조 변화의 영향과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발표는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범부처 인구태스크포스(TF)가 만든 세 번째 종합대책이다. <br><br><strong>◇공무원·군인연금 적자에 年 3조 국고지원<br><br></strong>3차 대책에 담긴 ‘복지지출 증가 관리’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교통안전·일자리·보건의료·주거 등 노인복지정책을 7개 영역으로 구분한 뒤 노인연령 기준을 조정하기로 했다. 향후 논의 결과에 따라 기초연금 지급대상,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등이 변경될 수 있다. <br><br>앞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노인연령 기준을 65세에서 70세로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중 생활이 어려운 계층에게 지급한다. <br><br>정부는 나라 곳간 상황을 점검하는 ‘2020~2065년 장기재정전망’ 작업에도 착수하기로 했다. 이는 2015년 당시 노형욱 기재부 재정관리관(현 국무조정실장)이 “연금·보험별 주기적인 장기재정전망을 통해 선제적 개혁을 해야 한다”며 추진한 ‘2060년 장기재정전망’ 후속편이다. <br><br>기재부는 △총수입·총지출 △국가채무 △국민·사학·공무원·군인연금 △산재·고용·건강·장기요양보험 재정전망을 갱신해 내년 8월에 발표할 계획이다. <br><br>기재부는 내년 하반기에 장기재정전망 결과와 ‘2020~2024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연계한 재정준칙 도입도 검토하기로 했다. <br><br>기재부 관계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을 제한하는 법령 도입 가능성도 열어 놓고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br><br><strong>◇모병제 도입 시 인건비·연금 부담 눈덩</strong>이 <br><br>논의 과정에서 연금개혁 문제가 논쟁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br><br>TF 논의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장기전망의 중요한 축이 공무원·군인연금”이라며 “공무원·군인연금 부채가 엄청 크기 때문에 공무원·군인연금 개혁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무원·군인연금 부채(연금충당부채 기준)는 2014년 643조 6000억원에서 지난해 939조 9000억원으로 불어났다.  <br><br>연금충당부채는 국가가 공무원 재직자·퇴직자에게 앞으로 지급해야 할 연금액을 현 시점에서 추산한 추정액이다. 재직자 기여금 등으로 조성된 재원이 부족하면 국가재정이 부담하게 된다. 이미 적립금은 고갈된 상태다. ‘2019∼2023년 중장기 기금재정관리계획’에 따르면 공무원·군인연금 국가보전금은 올해 3조 1740억원에서 2023년에 5조 2147억원으로 증가한다. <br><br>특히 최근 여권에서 논의 중인 모병제까지 도입되면 재정 부담은 더 커질 전망이다. <br><br>국회예산정책처는 증원된 공무원 17만 4000명이 사망 전까지 수령할 총 연금액을 92조 4000억원으로 추정했다. 기재부·국방부에 따르면 내년 국방비 예산(50조 1527억원) 중 인건비만 35%(17조 6382억원)에 달한다. <br><br>병사 인건비는 약 2조원(병장 기준 월급 54만 1000원)에 불과한 반면, 15조원 이상이 직업 군인(장교·부사관·군무원) 인건비다. 이런 상황에서 모병제를 실시하면 수조원 규모의 추가재정 부담이 불가피하다. <br><br><strong>◇공무원 17.4만명 증원 시 연금 92조 4000억 <br><br></strong>하지만 재정 상황이 악화하는데도 개혁이 제때 추진될지는 미지수다. 정부 관계자는 “내년에 총선이 있어서 민감한 정책은 정치권에서 난색을 표하는 분위기”라며 “발표한 대책조차 얼마나 실행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br><br>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연금충당부채는 공무원이 점차 늘어나면서 쌓이게 되는 구조”라며 “미래 정부재정에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br><br>남명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 입법조사관은 “공무원·군인연금은 2015년과 2013년에 연금 개편을 각각 실시했으나 제도의 틀은 유지한 채 보험료·지급률 조정을 하는 모수개혁에 그쳤다”며 “중장기적 제도개편 논의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8회계연도 국가결산’에 따르면 연금충당부채(공무원연금부채+군인연금부채)가 지난해 연금충당부채가 939조9000억원에 달했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1년 새 100조원 넘게 연금충당부채가 불어났다. 단위=억원.[출처=기획재정부]</TD></TR></TABLE></TD></TR></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9∼2023년 중장기 기금재정관리계획’에 따르면 공무원·군인연금에 대한 국가보전금이 올해 3조원, 2023년에 5조원을 돌파한다. 단위=억원. [출처=국회, 기획재정부, 국방부, 인사혁신처]</TD></TR></TABLE></TD></TR></TABLE><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내년도 국방비(정부 예산안 기준) 50조1517억원 중 인건비 비중이 35%(17조6382억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국방비는 △인건비, 급식비, 피복비를 더한 병력운영비 19조8817억원 △각종 무기체계를 도입하는 방위력개선비 16조6915억원 △시설과 장비를 유지·보수하고 장병을 교육·훈련시키는 전력유지비 13조5795억원으로 구성됐다. 단위=억원. [출처=기획재정부, 국방부]</TD></TR></TABLE></TD></TR></TABLE><br><br>최훈길 (choigiga@edaily.co.kr)<br><br>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br>[마감임박] 5G 글로벌 대세를 잡아라! [무료등록▶]<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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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합참의장이 주관하는 제44차 한미군사위원회 회의가 오늘 서울 용산 합참본부에서 열립니다.<br><br>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9·19 남북군사합의 이후 한반도 안보 상황과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지난 8월 한미연합지휘소훈련에서 시행한 전시작전통제권 기본운용능력 검증 결과를 확인할 계획입니다.<br><br>특히 밀리 의장은 오는 22일 자정을 기해 효력이 다하는 한일 지소미아가 연장돼야 한다고 우리 측에 거듭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br><br>밀리 의장은 앞서 일본에서 미국과 일본에서 한국을 분리시키는 건 북한과 중국에만 이익이 된다고 언급하며, 지소미아 연장을 우회적으로 촉구하기도 했습니다.<br><br>밀리 의장은 또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 인상 촉구와 함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까지 이례적으로 언급한 바 있어서, 이번 회의에서도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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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하루 앞둔 13일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em></span><br>여지없이 불청객 수능 한파가 몰아 닥쳤다.<br><br>수능시험 당일인 14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니 수험생들은 체온 유지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br><br>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13일보다 4~10도가량 낮아지면서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서울, 경기, 강원영서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br><br>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5~10도 더 낮아 매우 춥겠다.<br><br>14일 아침 기온은 -7도~7도, 낮 기온은 3~12도로 예보됐다.<br><br>전국이 맑은 가운데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는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br><br>또 충청 내륙과 경북 서부 내륙, 제주도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날릴 것으로 예보됐다.<br><br>전날 내린 비가 얼면서 아침에 도로가 얼어 있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br>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지만, 광주·전남·제주권은 12일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14일 오전 6시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br><br>남해안은 천조문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에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br><br>파도는 가까운 바다에서 0.5~3.5m, 먼 바다에서 1.0~5.0m로 예보됐다.<br><br>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ghyang.com<br><br><br>▶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br>▶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br><br>©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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